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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다고 OIE가 공인한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쇠고기를 애용합시다!!!
Tracked from 진리경찰 삭제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다고 OIE가 공인한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쇠고기를 애용합시다!!! 미국산 쇠고기 전면 개방으로그동안 우리가 명성만으로 접해오던 LA갈비를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국산 쇠고기 개방은 이명박 대통령님의 업적중 하나로서,그리고 한미FTA와 천년넘게 지속될 굳건한 한미동맹의 반석으로 길이 청사에 남을 것입니다.이제 서민들도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를 실컷 먹을 수 있게 되었고,쇠고기가 노동귀족 등 특권층의 전유물에서 벗어나게 되었습...
2008/05/24 07:01 -
[펌]촛불시위 선동자를 국민들이 심판하자!
Tracked from 진리경찰 삭제[펌]촛불시위 선동자를 국민들이 심판하자! 먹거리로 장난치는 촟불시위 선동자들을 국민의 이름으로 처단하자 지리산인 네티즌 논객 자다가 이가 갈려 펄떡 일어나 몇자 적는다.현재 벌어지는 미국쇠고기 파동의 주안점은 '미국쇠고기를 먹으면 광우병에 걸린다'는 것이다. 그래 좋다! 왜 걸리는지 근거를 대기 바란다.그것도 이론적, 물적 근거를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제시하라 .그 근거가 이치에 맞고 검증된 것이면, 나 자신 오늘부터 촛불시위에...
2008/05/24 07:01 -
농심 '이심전심'의 악의적인 유기농 왜곡에 대해
Tracked from 블로그에 길을 묻다 삭제오늘은 농심에서 운영하는 “이심전심-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농심블로그”에 포스팅 된 “유기농 = 웰빙?”이라는 글을 보고 정말 어이가 없어서 글을 씁니다. 저는 관련 지식이 그리 풍부하지도 못하고 공부도 많이 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바른 먹을거리, 농업, 농산물의 식품원료화 등에 관심이 있어서 꾸준히 자료들을 보기도 하고 관련 사람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비록 제가 관련 지식이 짧아서 이번 이심전심에 포스팅 된 “유기농 = 웰빙?”에 반박하는 연재..
2009/02/07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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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오늘 저랑 좀 통하셨나봐요. 오늘따라 채식이 마구 마구 땡기기에 집 앞에 스시집에서 회덮밥에 채소를 많이 넣어달라 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2008/05/23 22:07어떻게 생선은 안될까요? 제가 생선을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이여서...
광우병 파동 이후로는 어째 고기보다는 채식쪽으로 기우는 경향이 있는 듯 합니다.
저도 고기를 꽤 좋아했는데 좀 생각을 바꿔보려고요. 마음이 통한것 같네요. ^^
2008/05/24 09:45제가 Adventist학교를 다니다보니 학교선생님들과 학생들은 대부분 다 Vegetarian, 심한 사람들은 Vegan이에요. 그들이 고기안먹는거 보면 참 신기한데...건강을 위해서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2008/05/23 22:47P.S.오늘 스시먹고 왔는데..이런 포스팅을...ㅠ.ㅠ.....
저도 고기 안먹는 사람 신기하고 부럽게 생각합니다. ^^
2008/05/24 09:46하지만 한국인의 식생활에서 채식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사실이 축복인것 같네요.
저는 고기 없이는 못삽니다..ㅠㅠ 채식만 하면 영양이 따라갈 수 있을지 근심도 되구요..
2008/05/23 23:01저도 고기 안먹고 살 자신은 없구요. ㅡ,.ㅡ
2008/05/24 09:50그냥 채식을 더 많이 하려구요. 요즘 육식이 조금 싫어지더라구요. 하도 말들이 많아서. ^^
b12는 채식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걸고 넘어지는데 김, 된장, 콩가공품 등에 많이 들어있으니 전혀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의학박사 조앨 펄먼의 <기적의 밥상> 한 번 보세요. 단백질도 스테이크보다 브로콜리가 더 많이 들어있습니다.
2008/05/24 01:36좋은 말씀 감사하구요. 한가지 첨언하면 식물성 단백이 질적으로 동물성 단백에 떨어진다고도 하지만(아미노산의 균형면에서) 골고루 먹으면 결국 동물성 단백만 못한게 없지요.
2008/05/24 09:55광우병 사태를 떠나 기업형으로 고기를 많이 생산(?)하는 것 자체가 환경에 좋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사실 상대적 빈곤감만 아니면 고기 좀 덜 먹고 사는 게 어렵지 않은데요. 어디서부터 가닥을 잡아 나가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2008/05/24 01:56축산공장 사진을 보니 정말 불결해 보이더라구요. 질병을 막고 성장을 돕기위해 항생제와 각종 호르몬으로 가축을 키운다는 사실도 그렇고. 그렇다고 질 높은 고기는 값이 비싸고. 결국은 채식인가봐요. ^^
2008/05/24 10:04완전 동의합니다. 짱짱...
2008/05/24 02:09패스트푸드나 육류음식의 양이 늘어나면 수요는 부족해서 결국은 미국산 쇠고기를 먹을 수 밖에 없을거고 그러면 한우값은 폭등해서 부자들만 한우를 먹을 수 있겠죠.
근본적인 해결책은 육류의 소비량을 줄이는 것이라고 저도 동의합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아직도 육식 맘껏 못하고 사는 사람이 태반인 한국의 현실임을 알지만 육류 소비량을 줄여야 지구도 살고 개인도 산다고 생각이 드네요.
2008/05/24 10:09정말 좋은 글입니다.
2008/05/24 02:46개인적으로는 특히 사육을 위해 곡물이 사용되는 것에 의한 기근 발생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한해 사육을 위해 쓰는 옥수수만 모두 사람이 먹어도 전 세계 기근이 없어지고도 훨씬 남는다는 내용을 National Geographic에선가 본 적이 있는데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도 그렇고 육식을 줄이기란...
그래서 동물을 사육하는 대신 세포를 배양하여 고기를 만드는 기술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식물에서의 GMO와는 달리 유전자 조작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수년전 프랑스에서 가장 진척이 많이 되고 있다는 뉴스를 보았는데
최근 뉴스를 보니 5년 이내 실용화될거라 하네요.
우리나라도 전략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선진국 국민들이 조금만 절제해주면 세상이 훨씬 살기 좋아지는데 빈국의 기아에 신경을 쓰고 살기가 그리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다들 바쁘다보니.. 저도 요즘 반성을 많이하게 됩니다.
2008/05/24 10:14안그래도 요즘 채식에 관해서 진지한 고민을 하고 있었던 중에 공감가는 글이 반갑습니다 ^ ^
2008/05/24 03:37호텔식, 항공사 기내식, 일부 체식 전문식당을 제외하고는 베지터리안을 위한 식단이 없는 우리 환경속에서 3식을 학교 급식을 먹는 제겐 무리라는 판단을 일차적으로 했습니다만...
여건이 된다면 분명 베지터리안이 되야한다는 결론은 더 확실해 졌습니다.
가축사육을 위해 과다 사용되는 곡물은 물론이고, 환경문제를 비롯해서
어류만 하더라도 사람들이 먹는 대형 어류를 양식하기 위해 10배 이상의 작은 물고기들이 먹이로 사용되는 점들을 볼때..
먹이사슬의 피라미드 구조가 괜한것이 아닌걸까요?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에 제 자신에 대한 판단 이상으로 쉬이 결론을 내리긴 어렵네요..
하여간 인간들의 탐욕(저를 포함해서) 스스로가 사는 기반을 서서히 붕괴시킨다는 걱정이 듭니다. 자본주의의 천국인 미국에 사니까 이런 생각이 더 드는건지도 모르겠지만..
2008/05/24 10:16저도 요즘 완전채식은 아니지만
2008/05/24 10:03가급적 고기는 먹지 않으려 합니다
산나물과 유기농 채소 그리고 과일과 김치류등
즐겨 먹어요.
속이 편안하고 몸도 가벼워지는 느낌이 듭니다
한달정도 되었어요.
ㅎㅎ
채식찬성입니더.
장하십니다. 다행히 한식은 육식이 아닌것도 맛있는게 많잖아요. 된장, 고추장 같은 장류도 채식에 잘 어울리고. 하여간 채식에 대한 여건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미국 채식주의자들 먹는 것 보면 참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
2008/05/24 10:17전 채식하는 친구들한테 항상 "니가 토끼냐?" 하고 비꼬지만 솔직히 부러워요 ㅎㅎㅎ
2008/05/25 02:50저도 미국와서 채식주의자들을 좀 보았는데 처음에는 고기를 못먹는(안먹는)다는 사실이 불쌍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부럽더군요. ^^
2008/05/25 10:07요즘들어 부쩍 기자들이나 기업홍보담당자들이 채식이야기들을 많이 하는데...vegan이 되는 것은 한국 상황에서는 불가능하고 (김치...) 어떻게든 육식을 줄여보자들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여러 음식 패턴을 경험해 보았는데..제일 몸에서 좋았던 것은 소식과 간이 없거나 적게 먹는 것 같더군요. 반대로 짠음식 등 간이 센 음식들과 폭식/과식을 피하면 좀 편하다는 거죠. 간단한 것 같은데 항상 무너지는 욕망이라서...아무튼 뭔 가 식생활을 바꿔보아야 하겠습니다. 채식관련 정보 잘 읽고 갑니다.
2008/05/25 03:24사회지도층에서 채식이야기가 벌써 나오고 있군요. 곧 한국사회에 약간의 채식유행이 예감됩니다. 저라도 채식에 대한 책을 한권써서 유행에 편승해볼까요? ^^;;
2008/05/25 10:09충분히 공감하며 읽은 글입니다.
2008/05/26 12:25일주일에 4~5번은 육식을 하는 저희 집의 경우에 더 절실히 필요한 말씀이네요..
그치만 불량주부인 저로서는 채식위주의 식단은 너무 힘들때가 많더라구요.
우선 나물만 하더라도 다듬고 데치고 양념하기에 바쁜데
제 딴엔 정성들여 해놔도 먹는 사람입장에선 별로 차려진 식단이 아니라고 받아드리니
그냥 손쉬운 육류로 준비하게 마련이더라구요.. ㅡㅡ;
생선은 비린내나는게 싫고 먹은 다음에도 냄새때문에 자주 안해먹었는데
자꾸 나오는 저희 남편의 배를 생각해서라도
좀 참고 노력해볼 생각입니다.
건강을 위한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왔다가신것도 모르고 이제야 댓글다네요. 잘 지내시죠?
2008/07/09 21:30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유익한 글이 한 두 가지가 아니라서... 시간 가는 줄을 모르겠습니다.
2008/05/27 05:20너무 감사합니다. 많이 많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08/07/09 21:31안녕하세요? 우연찮게 들렸다가 많은 글들 재밌게 잘봤습니다.
2008/07/08 22:17이상구 박사의 뉴스타트 운동은 유명하지요.
전 어려서부터 자연스레 채식(10대까지 유제품은 먹다가 서서히 안먹게 되면서 20대중반인 지금은 vegan)을 해왔습니다.
한국 사회에서 나홀로 채식을 하기란 참 힘들죠.
회식과 잦은 술자리, 또 자신과 다른 사고방식 혹은 가치관에 여유롭지 않은점들..
그래도 이 사회에서 채식에 대한 인식이 조금씩 너그러워 지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채식은 잘못된 편식이 아닌 한 사람의 life stlye인걸요.
부러울따름입니다. 이제 채식주의자가 존경받는 시대가 와야합니다. 저도 오늘 저녁은 고기류없이 한번 식사를 해보니(미국은 고기가 싸서 맨날 먹습니다.) 허전하지만 담백하고 좋았습니다. 저도 이제 육식을 줄이려고 하네요.
2008/07/09 21:33좋은 글 감사합니다. 채식 홍보 많이 많이 해 주세요. 건강 이전에 채식은 자비이며 사랑이고, 현재 지구가 직면한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가장 빠른, 근본적인 방법입니다. 저는 10년 전 한국에 있을 때부터 탄압(?)과 눈총을 받으며 채식을 시작하였는데, 해가 갈수록 건강해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입니다. 올해는 10주년 기념으로 vegan이 되기로 결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한국을 방문하였는데, 채식 전문 식당이 많이 생겨 기뻤지만, 또 한편으로는 고기집도 늘어가는 것 같아 착잡했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채식을 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건강한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2008/07/22 01:25대단하시다는 말밖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노력중입니다만 쉽지는 않군요. 저도 어쩐지 채식이 옳은 일을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물론 취향의 문제를 남에게 강요하지는 않겠지만 채식을 하시는 분들을 존경합니다. ^^
2008/09/08 20:02저는 개인적으로 이상구 박사와 함께 주로 불치병 환자들을 위한 NEWSTART 프로그램에 봉사자로
2008/08/04 01:30참가했던 사람입니다. NEWSTART의 8가지 LETTER는 고유의 의미가 있는데,
N(Nutrition-건강식), E(Exercise-운동), W(Water-맑은 물), S(Sunlight-햇빛), T(Temperance-절제), A(Air-맑은 공기), R(Rest-휴식), T (Trust In God-하나님에 대한 신뢰) 의 첫 글자를 따서
NEWSTART (새출발) 운동이 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채식법이라고들 생각하고 있는데,
사실, NEWSTART의 N이 가장 기초적인 단계이며, 뒤로 갈수록 그 의미가 더 중요하게 됩니다.
건강식도 중요하지만, 운동이 더 중요하며, 절제는 말할 것도 없고, 휴식이 더중요하다는 의미
입니다. 불치의 병은 불치의 생활때문으로 간주하면서, 우리가 생활 방식을 바꾸어 갈때, 진정한
의미에서의 회복을 하게 된다는 생활의학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입니다.
고수민씨의 이런 저런 글을 읽다가 마침 이 기사가 보이길래 뒤 늦게 나마 한 줄 적고 갑니다.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08/09/08 20:20실제로 저는 모든 식단을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하는데요,

2008/08/26 02:15저희집은 맞벌이이다보니, 어쩔 수 없이 육류 식단이 대부분을 차지하게 됩니다.
남편은 정상적으로 근무(?)해서 저녁6시에 퇴근하는 반면,
저는 저녁5시부터 11시까지 일하기 때문에,
제가 낮에 음식을 해 놓으면, 신랑이 그대로 먹거나, 데워서, 혹은 냉장고에서 꺼내 먹습니다.
항상 각자 따로 식사를 하다보니,
신랑은 식어진 음식, 특히 잘 쉬는 채식은 거의 안 먹게 되고, 버리는 양이 많아지더군요.
신혼 초에는 샐러드도 자주 했었는데, 전 항상 신선하게 먹는데 반해,
신랑은 늘 숨이 죽거나 물이 생긴 샐러드를 먹어야 하니, 이젠 거의 안 한답니다.
고수민님 말씀을 들으니, 채식을 해야 겠는데
무슨 수를 내든가~ 해야겠어요..
(신랑이 직접 요리를 하면 참으로 좋겠습니다만... ㅎ;
그런 어려움이 있군요. ^^
2008/09/08 20:21저도 마눌님이 없으면 이제 아무것도 못합니다. 전에 자취할때는 혼자 찌게도 끓여먹곤 했는데 이제는 그러한 능력이 다 사라져버렸나봅니다.
저와 제 와이프 모두 Vegan입니다. 둘다 채식한지는 3년좀 넘었네요.
2008/09/08 19:23얼마전에 이상구박사 강의도 들었구요. 건강에는 전혀 문제없습니다.
외국은 미역이나 김, 다시마 등 해조류를 잘 안먹기 때문에 비타민 B12를 걱정하지만
한국사람은 해조류나 된장 등 을 늘 먹기 때문에 비타민 B12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스님들 건강한거 보세요~ 고기 안먹어도 건강에는 전혀 아주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현미밥 위주로 먹어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고기 끊기 정말 어려운 분들은 요즘 콩으로 만든 고기 대체식품들 많아요~
그리고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채식입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이렇게 채식에 대해 긍정적이라니 반가운 마음에 덧글 남깁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사람이 육식을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채식을 하는 것은 지구를 아끼는 의미에서 존경받을 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단하십니다. 짝짝짝..
2008/09/08 20:23잘읽었습니다. 저희엄마도 거의 비건수준인데 저도 지금까지 이십몇년을 살면서 고기를 별로 먹지않았습니다. 어릴땐 아무래도 어머니의 영향이크니까 집에서 먹지않은걸 밖에서 굳이 안먹어지더라구요. 앞으로 한국도 회식은 채식위주로했으면 모두 건강해질까요? 너무 늦은 댓글이라 죄송~
2009/07/29 02:29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채식이 소화도 잘되고 좋더군요. ^^
2009/07/29 19:05저도 여기서 언급하신 이야기들과 같은 이유로 제작년 9월부터 거의 비건수준으로 살았는데요.. 더 활기차고 가볍게 사는 것 같아서 좋네요! 최근에는 과자랑 빵을 많이 먹어서인지 좀 늘어지긴 했습니다만^^;;
2012/01/31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