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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수늘리기-다음의 위력!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삭제어떻게 방문자수를 늘릴 것인가? - 다음블로그뉴스의 위력 정말 충격적이다 많은 방문객수를 위해서라면 추천을 많이 받아 실시간 블로그뉴스의 랭킹에 포함되시켜야 하며 특히 각 항목에서 3위이내에 랭킹이 되면 하루 방문자수 수만에서 수십만의 결과도 가능한 일이다. 허거걱. 어제까지는 이제 블로그 시작한지 10일정도 되는 본좌에게 며칠전만해도 수십만의 방문자를 가진 블로그를 보면 *o* 존경 그 자체였다. 오늘 갑자기 방문자수가 많아져 본좌도 놀람 그 자체..
2007/11/27 18:55 -
다음 블로거뉴스 오픈에디터들의 담합 논란에 부쳐
Tracked from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삭제0. 다음 블로거뉴스를 둘러싼 논쟁 최근 김홍기님께서 작성하신 '미디어 다음을 고발한다-그들만의 카르텔'이라는 글이 블로거뉴스와 관련해 많은 논란을 야기한 바 있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블로거뉴스로 발행되는 수많은 글들 중 베스트 블로거기자(혹은 오픈에디터)들이 작성한 글들이 베스트 블로거기자가 아닌 일반 블로거기자(베스트 블로거기자에 대응하는 표현을 찾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일반 블로거기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였음을 양해 바라겠습니다.)들이 작성한 글들..
2007/11/27 20:23 -
블로거뉴스에서는 글을 읽지도 않고 추천할 수 있나?
Tracked from designed by pcanonjr EPISODE #01 삭제음... 그냥 이것저것 뒤적거리다... 생각보다 참 놀라운 것을 봤다... 살짝 광고스러운 포스팅이었는데... 조회는 11회 추천은 15회... 이게 가능한건가? 음... 어뷰징인가? 아니면... 조회가 제대로 카운팅이 안되는 건가? 아니면 추천을 받는 다른 방법이 있는 건가? 음...이거 노리는 분들도 계실거 같은데요...ㅋㅋ
2007/11/27 20:27 -
다음 블로거 뉴스 개선방안
Tracked from Nude & Nude 삭제여러 블로거들의 다음의 블로거뉴스 운영에 관한 불만을 접하고 있다. 본인 또한 블로거 뉴스 운영에 대한 불만이 가입 한달된 안된 새내기이지만 나날이 커지고 있다. 불만의 원인은 간단하다. 정보의 편중에 그 원인이 있는 것이다. 그 정보의 편중은 왜 발생하는가? 그건 간단하게도 누구의 글이 더 노출이 되느냐의 문제이다. 암만 짧고, 대충 펀글이라고 하여도 해당 포스트를 작성한 블로그는 자신의 포스트에 대한 애정과 관시도가 대단한것이다. 그 관심도의 교..
2007/11/27 21:15 -
미디어다음의 독해력에 대한 차별제도, 오픈에디터
Tracked from 행복을 찾아서 삭제기사 독해력에 대한 차별제도, 오픈에디터... 미디어다음에 여러 번 글을 올린 적이 있지만, 오픈 에디터가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오픈 에디터의 추천이 일반 사람들의 추천보다 높은 점수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오픈 에디터’에 대한 비판의 글이 자주 올라오는 것을 보고 이것이 분명 문제가 있는 제도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물론 오픈 에디터가 되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보다 더 좋은 기사를 쓰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는 사실..
2007/11/28 01:36 -
미디어다음의 블로거뉴스/오픈에디터는 개선이 필요합니다
Tracked from 스마트플레이스 삭제관련 글: 미디어다음을 고발한다-그들만의 카르텔 프로블로거가 되는 길.. 다음블로거뉴스 오픈에디터를 공략(?!)하자?! 미디어다음은 블로거뉴스 및 오픈에디터라는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픈에디터 제도라는 것은 미디어다음이 선정한 베스트블로거기자 그리고 특종을 일정 회수 이상 한 사람들에게 큰 폭의 추천 권한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미디어다...
2007/12/01 13:14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7/11/27 18:52다음 블로거뉴스에 편집자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은 했는데..실제로 있군요..
2007/11/27 19:44지적하신대로 간접민주주의가 제대로 실행만 되면 굉장히 생산적일 수 있는 시스템인데, 역시 운영이 쉽지 않은 모양이네요...다음의 개선을 기대해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바로 그게 제가 글을 감히 쓴 이유지요. 다음에서 좀 더 생산적인 시스템을 만들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 격려 감사드립니다. 그건 그렇고 정말 전문적인 글을 쓰시는군요. DT wins님 같은 분이 계셔서 블로그스피어가 정말 풍요로와지는것 같습니다.
2007/11/27 23:36우리는 요~~~
2007/11/27 20:17다음 임금님의 간택만을 기다리다 쳐녀귀신 되는 팔자라구요....
전 추천 368개 받아서도 묻힌적 있습니다.
도 닦는데 아주 좋아요...팍팍....... 네이버가 밉지만, 다음말고 다른 포탈에서 다음식으로 나아간다면 옮길 예정입니다.
그날이 올까?
임금님이 제 침소에 드는 확률이겠지요~~~~
오픈에디터 제도와 관련해서 작성한 글이 있어 트랙백 걸고 갑니다. ^^
2007/11/27 20:22글 잘 읽고 저도 트랙백 남겼습니다. 어떻게 보면 맨큐님의 글에 반하는 내용이라 남길까 말까 하다가 그래도 남기는게 예의 같아서. 그리고 제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일부나마 풀렸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발전적인 방향의 개선이 이루어지길 기대해보죠.
2007/11/27 23:39이런 이유가 있었군요!!! 잘 읽고 갑니다 ^^
2007/11/27 20:55사실 retro!님의 글도 제가 생각하는 묻혀지기 아까운 주옥같은 글들인데.. 좋은 방향으로 제도 개선이 이루어지겠죠뭐. 그나저나 다음 편집자들이 제 글을 읽을 시간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까 보니 한참 뒤에 가있던데.
2007/11/27 23:45비밀댓글 입니다
2007/11/27 21:07흠. 그랬었군요. 저도 편집진이든 오픈 에디터등 누구를 탓하고 싶진 않고 단지 좋은 글이 묻히는 일과 변변찮은 글이 지나친 대접 받는것을 줄이기라도 해보자는 얘긴데요. 한번 기대해보죠. 그리고 댓글 감사하고요. 공감하는 바를 가진 사람을 만나는 일은 언제나 즐거운 일인것 같습니다.
2007/11/27 23:51저랑 추천 교환하실 분 모집합니다-.-;
2007/11/27 22:17(농담인거 아시죠^^?)
저요저요~~~
2007/11/27 23:46하하하. 메타맨님이 선수쳤어요. 제가 할라고 그랬는데.
2007/11/27 23:52트랙백과 댓글 감사합니다.
2007/11/28 00:20제가 생각하기에도...블로거뉴스는 단순한 메타사이트라기 보다는...
오픈에디터나 다음의 입맛에 맞는 것만 골라서 올리는 그런 사이트가 된 거 같습니다.
단순히 트래픽 폭탄때문에라도 유저들이 한번쯤 블로거뉴스 탑에 올라가는 것을 바란다는 점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좀 씁쓸합니다...
초심을 살짝 잃어버리는거 같아서요...
그러게요. 어떤 사이트든 자기 입맛에 맞는 글을 올리는 것은 자유지만 사회적 영향력이 있는 사이트일수록 블로거들의 공평과 정의에 대한 요구를 존중해야죠.
2007/11/28 07:47방금 올블로그에서 한숨나는 포스트를 보고, 또 이 글을 보니.. 그저 마음을 비우고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7/11/29 12:34올블에서 본 글은 " 추천신공(?)"이라 하여 무조건 이 글 저 글 읽지도 않고 추천을 하여 본인이 올블 우수 구독자, 우수 좋은 글 추천자가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꼭 많은 분들이 읽어주는 것만이 블로그의 목적은 아니겠지만, 내가 정성껏 쓴 글이 다른 사람들의 펌글이나 무작정 서로서로 밀어주는 글에 밀려 한 두 명 읽고는 저 뒤 뒤 페이지로 멀어져 버린다는 것이 그닥 즐거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요즘은 정치 이야기에 여기 저기 블로그사이트 들이 들썩여 다른 글은 보이지도 않더군요.
여기서 서로 난 누구를 지지한다는 이야기만 하려고 블로그들을 개설하신 것은 아닐텐데, 초반의 양질의 전문적 지식을 올려주던 블로거들이 그리운 오늘이었습니다.
정말 조회수 올리는 꼼수가 존재하긴 하나 보네요. 남들 하는거 자꾸 신경쓰지 말고 그냥 내 갈길을 가야 하는데 자꾸 신경이 써지는 것을 보면 저도 아직 도를 더 닦아야 되나 봅니다. 저도 블로그에 정치이야기로 도배된것을 보면 참 답답한데 대선까지는 참아야겠죠.
2007/11/29 19:14올리신 글 잘 읽었습니다. 엮음글로 되어 있길래 저도
2007/12/01 13:10이제와서야 읽었네요. 말씀하신 대안과 방법론들은 간담회때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해보고
얼마나 반영이 되는 가를 살펴야죠.
어떤 매체든 그 안에서 뜨고 싶은 것은 사람의 인지상정이고 욕망인거 같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욕망을 잘 제어하고 열린 개인 일인 매체로서 어떻게 블로그를 써야 하는지에대해서 생각해볼때가 온거 같아요.
좋은 답들을 얻어서 다시 글을 올려드리고 싶네요.
와. 댓글 감사드립니다. 김홍기님의 몇몇 포스트를 읽고 팬이 되어 버렸는데 댓글까지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실 답이 없으시길래 링크거는 것은 허락받은 줄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좋은 결과 기다리겠습니다.
2007/12/01 2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