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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뉴질랜드에서 시청하다.(댄스 스포츠 도전기)
Tracked from 뉴질랜드 알리미 삭제뉴질랜드에서 한국방송을 보기란 쉽지많은 않았다. 최근에야 한국방송을 실시간 볼수있는 위성TV 설치가 가능하지만 이마저도 비용이 비싸서 설치하는 집에 많지 않다. 그나마 빠른(?) 뉴질랜드 인터넷을 통해 매주마다 컴퓨터로 실시간 보는게 뉴질랜드 생활의 작은 행복이라고 할수있다. 요 몇주 무한도전에에서는 스포츠댄스라는 부분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었나보다.(요 지난 2주동안은 넘 피곤해서 이시간에 잠을 잤거든요. 한국과 뉴질랜드 시차는 4시간. 뉴질랜..
2007/12/14 03:01 -
뭉친 목과 어깨 근육을 해결하는 5가지 방법.
Tracked from Hope for the Best, Plan for the Worst. 삭제랜덤 블로깅중 목과 어깨에 관한 포스팅이 있어서 트랙백 남깁니다. 자세가 불량인건지 운동량이 부족인지 고질적으로 목, 어깨쪽에 통증을 느낍니다. (흔히 말하는 담 들린다 하는 증상도 자주 느낍니다. 의사분들의 의견은 자세 불량 + 운동 부족 이더라고요. ^^;) 그나마 초기엔 하루, 이틀정도 지나면 괜찮아졌는데 요즘은 일주일을 넘어도 호전되지 않을때가 가끔 있습니다. 어떤때는 너무 통증이 오래가서 디스크로 의심해서 CT, MRI 촬영을 해봤지만 디스..
2008/02/06 12:13 -
이 시간에 깨어있는 그대를 위한 트랙백
Tracked from bitter + sweet = happy 삭제 2008/02/22 12:52 -
뭉친 목과 어깨 근육을 해결하는 5가지 방법
Tracked from $ 삭제책을 오래 보거나 컴퓨터 오래 사용하고나서 어깨와 목의 근육이 뭉치고 통증이 와서 고생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겁니다. 그냥 포기하고 사시지는 않은가요? 이것도 사실은 병이고 치료가 가능합니다. 일부의 방법은 병원에 굳이 가지않고 집에서 스스로 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이전에 써 놓은 글인데 아마 많은 분들께 유용할 것 같아서 소개해드립니다.
2008/08/20 20:3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깨결림에 시달리는 출판사 직원입니다.
2007/12/14 02:22제 어깨는 고등학교 때부터 굳어져 있었기 때문에
하루 아침에 풀어질 것 같지가 않네요.;;
대학교 때는 답안지를 쓰는데 어깨가 너무 아파서
중간 중간 어깨를 주무르면서 답안지를 썼었죠...-_-
약국에서 5000원 주고 핫팩을 샀는데
그거라도 매일 저녁 꾸준히 해볼까요?
그럼요. 한번 해보세요. 효과는 일단 상당히 좋아요. 아픈것이 풀어지니까. 그런데 만성적인 경우 스트레칭이 정말 중요하니까 위에 소개드린 여러가지 방법을 한번에 다 하세요. 정 안되고 너무 많이 아프면 병원..
2007/12/14 11:16오~~도움 많이 되는 글이네요^^
2007/12/14 03:52제가 제일 듣기 좋아하는 말을 해주시네요.
2007/12/14 11:18네...진료실에서도 경험하는거지만
2007/12/14 06:37사실 저렇게 아픈 환자들에게 우리가 쓸 무기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항상 왜 병이 왔는지 왜 아픈지 설명을 해주고 위와 같은 치료법을 설명하고 또 적용하면 그나마 효과가 있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라 환자들은 의사가 척보면 척 아는줄 압니다.
그 차이를 줄여나가면서 환자를 치료하고 대화하는 의사가 참 좋은 의사인것 같습니다.
글 잘보고갑니다.
점점 글이 길어지네요~ 수고하십니다~
근데 저도 제 목 아픈것을 어찌 못하고 있으니 큰일입니다.
미국 정형외과 학회에서는 myofascial pain syndrome의 disease entity 자체를 인정을 안한다고 그러는데요. 정의와 진단을 재활의학쪽에서 셋업을 해서 견제의 차원인지 아님 주로 큰 병을 보니까 이런 자잘한 것은 별로 관심이 없는건지. 한국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2007/12/14 11:21의사들이 제 몸 관리 못하는 것도 유명하죠. 일종의 신드롬인지 자기 전공에 관한 병 걸리는 것도 희안하고. 건강에 신경쓰셔야죠.
2007/12/14 11:22Thanks.
2007/12/14 07:48you're very welcome!!!
2007/12/14 11:21무슨 증상이던 조금만 지속되도 사실 겁이 납니다..
2007/12/14 20:06저도 작년에 기침이 6개월 정도 지속되자 폐병이 아닌가 겁나서 병원 간 적도 있고,
많이 피곤하고 자꾸 기력이 없어 혹여 간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가 종합검진 받은 적도 있구요..치아에 갈색물질이 생겨서 놀라서 병원에 달려간 적도 있구요..
물론 결과는 모두 저의 과민반응(?) 과잉대처 같은 것이었습니다.
이런 것이 다 질병의 증상이나 특징, 대처법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그저 어디서 주워들은 병으로 생각하고 보는 데서 오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티비나 여러 매체를 통해 접하는 질병들은 크고 무서운 것들인 경우가 대부분인데다가
가르쳐 주시는 자가진단법 내용을 보면 대개 증세가 비슷비슷 합니다.
위암, 대장암, 뇌출혈 설명해 주시는데 잦은 구토, 복통, 두통 뭐.. 이런 것을 이야기 하시는 것이 상당히 비슷하여 두통이나 복통이 잦기만 해도 그런 큰 병일까 겁이 나는 것이지요..
(이게 다.. 잘 모르는 데서 오는 공포심인 것 같습니다..^^;;; )
맞아요. 큰 병이나 작은 병이나 증상이 다 비슷비슷. 그래서 의사가 필요하겠죠. 하지만 언론에서도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줄 책임이 있는데 우리나라 언론의 건강관련 보도행태는 문제가 아무 많거든요. 나중에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2007/12/15 00:02넵, 언제 한번 꼭 짚고넘어가 주세요.
2007/12/16 02:05무서운 질병의 자가진단 증상이 다 똑같아.. 무슨 증상 하나만 나타나면 주워 들은 모든 병이 생각나니 이것이 별로 예방에 좋기만 한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2007/12/15 11:20저도 가끔 뒷목의 통증을 느끼곤 합니다.
고개를 돌리지 못할정도로 아플때도있어요.
그냥 간단한 찜질 하고 하루 정도 지나면 풀리곤 해서..잠을 잘못자서 그런가부다..이렇게 생각하곤 별스럽지 않게 잊곤 해요..
그런데 요즘은 자주 이런 통증이 옵니다 ㅡㅡ..아마 컴퓨터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 지고..그래서 아닐까 혼자 진단(?)을 내려보기도 했네요 ㅡㅡ
스트레칭 방법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셔요~
앗! 오후가 되가는 시간이겠네요;
아고..음음...활기찬 하루 보내셔요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트레칭 꼭 하세요. 이게 가장 좋은 돈 안드는 치료법이예요. 주변에 컴퓨터 많이 하시는 분들도 알려주시구요. 그리고 자주 놀러오세요.^^;;
2007/12/15 22:06안녕하세요
2007/12/16 08:38미국에서 물리치료사를 하고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웹 서핑을 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MPS의 entity의 인정안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미국이 evidence에 근거해서 객관적인 자료로 접근해 가는 건
다 아는 사실일텐데
호주는 아무래도 의료의 선진국이니깐 그 근거라는 부분에 대해서
더욱더 많은 것을 요구하게 되는 것이고요.
아....제가 드리고 싶었던 말은 이게 아닌데.
다름이 아니오라
선생님이 open을 하고 계신지 병원에 다니시는지를 모르겠지만
뉴욕은 의사나 물리치료사 간호사간의 상호협력정도가 어떤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 적어 봅니다.
애틀랜타쪽은 너무 많은 만남이 이루어져 오히려 괴로운(?)...서로 서로 괴로운
당연히 생각까지 정말로 그러면 안되겠지만요
하시는 일 잘되시고
technosnap@hanmail.net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메일 드렸습니다.
2007/12/16 16:55우연히 들어왔는데 좋은 글에 감사드립니다.
2007/12/22 08:11매일 컴퓨터 앞에서 살기 때문에 수영을 해서 어깨 근육을 풀었는데
요즘은 수영도 하지 않아 어깨가 많이 아팠는데 스트레칭을 해야겠습니다.
이런 훌륭한 글에 감사드립니다.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사...
정말 힘들여서 글을 쓴 보람이 느껴지는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더 감사드려요. 스트레칭 많이 하시구요.
2008/01/05 23:37이렇게 도움되는글을 보다니...너무 감사합니다..ㅠㅠ 눈물이 날것 같네용...홍홍
2007/12/22 09:5417살때부터 어꺠가 뭉치고목덜미가 아파서 맨달뒤로 젖치고 다니고 어깨 꼬집고 가족들은 맨날 왜그러냐고 ....난 아파죽을것 같은데...지금30살이데 지금까지 이러고 있습니다...tpi라는 주사요법 한국엔 없나요?? 여긴 한국이거덩용...ㅠㅠ 전 소심하고 예민해서 스트레스를 잘받는 성격이고요..고등학교때 입시땜에 한1년 맘고생했더니 그다음부터 어깨랑목덜미가 끊어질것 처럼 아파서 13년동안 파스로 생활했습닏....이거 완전고질병이더군요..회사생활도 힘들정도로요...선생님 너무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얼능 좋아지시기를 바래요. 그리고 주사맞는데 많이 있어요. 재활의학과나 통증의학과에 가시면 될 것 같은데요. 스트레칭은 돈드는거 아니니까 틈나는 대로 많이 하시구요.
2008/01/05 23:39이 글을 보고 한 2주정도 5번째 방법을 사용해보고있는데, 꽤 효과가 있꾼요 흐흐
2007/12/28 09:06목이 갑자기 길어진거같은 ^^
하하하. 저도 스트레칭을 하면서 그런 생각을 했답니다. 의학적으로는 말이 안되지만요. 그래도 스트레칭 많이 하세요~~.
2008/01/05 23:41안녕하십니까? 한국에서 병원에 근무하는 의사입니다. 한국에서도 마취통증의학과나
2007/12/28 11:00재활의학과에서 TPI 많이 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환자분들이 이걸 질병으로 생각하지 않아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고 어디서 치료하는 지도 잘 모르십니다. 보통 뒷목이
아프면 먼저 목디스크를 생각해서 주로 정형외과를 찾게 되는데 x-ray 후 목디스크 초기 또는
퇴행성 변화가 와서 그렇다는 설명을 하고 물리치료 위주의 치료를 하지만 효과는 그다지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SCM 상부와 middle scalene muscle 두군데에
injection 하여 치료를 합니다. trapezius 나 semispinalis capitis 에 여러군데 직접 inject 하는 것보다는 치료효과나 재발 면에서도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이 질환에 대해 홍보가 좀 필요한 것같아서 이글을 썼던것이거든요. 앞으로도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립니다.
2008/01/05 23:42좋은 글 잘 봤습니다. 한가지 문의 드리려구요..
2008/01/06 19:50작년 편두통이 너무 심해 병원에서 MRI도 찍었었는데요..
다행(?)이 아무 이상없다고 결과 나왔거든요..
안그래도 편두통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아팠던 어깨통증때문이 아닐까
의사샘(신경과)께 문의 하니까 어깨아픈거랑 상관없다하시더라구요..
다른병원(정형외과)에서 목디스크를 의심해서 엑스레이를 찍었을때도
아무이상없다고 나오구요..
그런데 요즘들어 어깨가 아프다 못해 팔이 저리고,
너무 아파 잠을 못자는 경우도 많아요..
그럼 저는 어떻게 치료를 해야 어깨통증과 두통이 나을까요?
두통약을 거의 달고 살다시피 합니다..ㅠ.ㅠ
병원서 운동을 권하셔서 1년가까이 요가도 하구 있는데요..
솔직히 나아지는건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꾸준히 하긴 하지만요..
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깨가 아프고 팔도 저린 정도면 목디스크를 의심하는게 당연한데요. 엑스레이는 정확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MRI를 찍었다고 하셨는데 아마 머리를 찍으셨겠지요? 저 같으면 목을 다시 찍어보겠습니다. 대학병원에 재활의학과에 가서 진료받아보시는 것이 좋겠는데요.
2008/01/06 20:49편두통도 여러가지가 있더라구요
2008/01/07 21:11대구 오희종 신경내과에 가보셔요
편두통 어지럼증에서는 전국에서 알아준다고 했어요
가까운 지인들이 많이 소개해 준 곳이에요
우연히 이 글을 보게 되었는데요...
2008/01/07 21:09저도 2년전에는 어깨 결림이 심해서 두통까지 오더라구요
몸이 늘 찌뿌둥하고 짜증까지 났어요.
지금은 한의원(대구 수성)에서 치료를 받고 난 후에는 괜찮거든요.
그런데 그 방법을 계속해도 되는지는 저도 아직 잘 모릅니다.
하지만 어깨 통증이 (어깨 뭉침) 없어지니 두통도 사라졌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어깨에 부황을 뜨고 난 후에 굵은 침을 놓아 피를 빼는데
처음엔 끈적한 덩어리 피가 많이 나왔어요...요즘은 한 달에 한 번씩 가는데
처음보다는 끈적한 덩어리 피가 적지만 조금씩 나옵니다.
그게 아마도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지금은 일주일에 세 번 족욕도 함께 하고 있어요...족욕은 혈액순환도 되고 피로도 풀어주더군요...
또 하나는 운동을 해서 땀을 흘리면 혈액 순환이 잘 된다는 겁니다.
세 가지 방법 중 어느 한 가지라도 해 보시면 효과가 있으실 거에요
참 족욕은 저 같은 소음인 여자에게 적당하고요
태음인 남자들은 반신욕이 더욱 효과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군요. 어떤 식으로 작용하는지는 확실히 모르겠으나 한의학적 치료도 근골격계에 효과가 좋다고 하더군요.
2008/01/16 21:31가까운 통증크리닉에 가셔요.목 디스크뿐 만 아니라 근막증후군이 심해도 이런 증상이 모두 나타나지요.빨리 치료 할 수록 좋지요. 물론 운동과 물리치료도 꾸준히해야 하지요.
2008/01/07 21:32통증 클리닉도 좋은 옵션이지요. 하지만 스트레칭을 통해 예방을 하는것이 당장 할수있는 좋은 방법이란것을 잊지마시고요.
2008/01/16 21:32글이 좋아서 옮길려고 하는데 옮겨도 괜찮은지요?
2008/01/08 03:03좋은 글 많이 알려지면 좋을거 같은데 어떠셔요?
전 한국에서 Personal Training을 하고 있는 바디 디자이너입니다.
제 네이버 카페에 올려도 될런지 싶어서요?
좋은 글을 널리 알린다는 취지에는 동감합니다만, 네이버 까페로 가져가시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2008/01/08 04:33그 이유는 다음 포스트를 참조하시면 좋겠습니다.
http://healthlog.kr/190
네이버 까페에는 좋은 글로 안내하는 링크를 남기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물론, 이 블로그 주인장님의 결정이 제일 중요하겠습니다. ^^;
충분히 공감합니다 링크로 처리하겠습니다.
2008/01/09 01:16감사합니다.꾸우벅.
아.이미 링크처리를 하셨겠군요. 제가 늦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퍼가는것보다 링크를 선호하긴 하는데 대부분이 말도 없이 퍼가시는 것 같아서 그나마 알려주고 퍼가시는분들은 감사하게 생각이 되어 다 허락해드리고는 있었는데요. 하여간 감사합니다.
2008/01/16 21:34하루종일 컴퓨터에 앉아 있다 보니, 요 1년사이 오른쪽 목선과 어깨가 많이 뻐근하고 아침에 수영 할 땐 팔 젖기가 불편할 정도로 통증이 따랐어요~..
2008/01/09 21:14막연히 책상에 앉아있는 자세가 안 좋아서 그랬나싶었는데,,,,,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스트레칭도 하고 가끔 마사지로 뭉친 근육을 잘 풀어줘야겠네요~.
감사합니다
그럼요. 좋은 자세와 스트레칭이 정말 중요합니다. 예방은 돈이 안들잖아요. 일단 병나면 골치아프죠. 예방이 너무 중요한거 같아요. ^^;;
2008/01/16 21:35악플보다 무서운 무플! 을 보고 겁나서 리플 답니다...
2008/01/09 21:47좋은글이고 도움이 많이 되는 글만 적으시네요...
언제나 건강 유의 하시고 좋은 정보 적당히(무리하시면 건강이...) 부탁드립니다 (--)(__)
네. 이제 좀 살살 쉬엄쉬엄 하려합니다. 안그래도 주위에서 그러더군요. -_-;;
2008/01/16 21:36저.. 저는 병원에서 검사햇는데 목디스크 걸릴 목이라던데.. 목이 반대로 휘어잇다고 하더라구요./
2008/01/09 23:1113살때부터 목이아파서 고생햇어요. 어꺠결림도심하고요. 지금은 21살인데..
손목도 저리고..
목디스크는 치료방법이없나요??
정말 너무너무 아파요. 대학생이라 공부하는 시간도 길어서 목을 뒤로 하고잇는시간도 줄어서 고민이구요..
글쎄요. 걱정이 크군요. MRI는 어떤지 근전도 검사는 해보셨는지 궁금하네요. 종합적으로 판단이 내려 지겠으나 물리치료받고 운동요법을 배워서 집에서 하는등의 방법이 당장 가능한 방법인데 한국에서도 운동요법을 물리치료사들이 가르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별로 도움이 안되어 미안합니다. 제가 직접 보지 않는한 뭐라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하여간 잘 호전 되시기를 빌어드리겠습니다.
2008/01/16 21:38안그래도 요새 일이 좀 많아서 밤늦게까지 일하면서, 정기적으로 하던 운동은 거의 생략했더니 뒷목이 뻣뻣해져서 밤에 ThermaCare라는 핫팩을 붙여 보기도 하고 고생했더랍니다. 저에게는 마침 시의적절한 정보군요.
2008/01/15 17:49개인적으로는 수영도 (특히 배영) 목의 근육이 잘 풀리고는 했는데, 요새 시간도 부족해서 거의 못했군요. 뒷목이 불편할 때 수영이 특별히 효과가 좋은건 수영장 물에서 오는 마사지 효과일까요? 아니면 양팔을 저어주는데서 오는 근육사용 효과일까요?
물의 마사지효과는 좀 시원하거나 좀 뜨뜻할때 효과가 난다고 되어있어서 아마 수영장 물 온도로는 그런 효과는 없을듯합니다. 운동자체가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보고 수영이 또한 유산소운동으로서 심폐기능을 강화하고 혈액순환을 도와서 효과를 보시는것으로 생각됩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2008/01/16 21:40저는 한국에서 지압을 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2008/02/09 06:29요즘에 거의 대부분이 어깨하고 목이 않좋으신분들이 많이 있으세요
제가 주로 사용하는 방법은 어깨가 딱딱한 분은 일단 따뜻하게 온찜질을 먼저 하고
서서히 압을 높여 가면서 지압하고 나중에 스트레칭 해드리거든요
그리고 요가나 수영 같이 하시라고 합니다.
일단 제일 중요한건 자세가 좋아야 진전이 빠르고 제발이 안된다는 거죠
아무리 좋은 치료를 해도 자신이 관리를 못한다면 도루묵~~ 이 된다 이거죠
건강도 투자 입니다. 돈버는데 시간을 너무 투자 하지 마시고
건강관리하는데도 시간은 투자해야 합니다.
아프다고 푸념만 하지 마시고 시간이 없다고 핑계만 데지 마시고 하루 5분이라고
건강에 투자 하세요 그럼 1년 후에는 반드시 좋은 몸이 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