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ko.usmlelibrary.com/trackback/162
-
외모를 가꾸지 않는다면 리더의 꿈을 버려라
Tracked from speak the truth 삭제사람을 판단하는데 있어 겉모습을 보지 말고 속을 보라고 한다. 하지만 이것에는 분명 오류가 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데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외모로 판단한다. 이것이 한쪽 방향으로만 흐르다 보니 폐단이 생겼을 뿐. 사람을 판단하는데 있어 외모는 절대 빠져서는 안 되는 것이다. 사람의 속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의 됨됨이가 충분히 다른 사람에게 알려져야 가능한 일이다. 아무리 속이 깊은 사람이라고 해도 외모가 평생 허술하다면 일부를 제..
2008/08/13 21:30 -
제17회 털!고민의 두 얼굴, 탈모와 제모
Tracked from 팜그린 PharmGreen.com TV우리집주치의 삭제 TV우리집 주치의17회 털!고민의 두 얼굴, 탈모와 제모 출연 홍혜걸기자 등
2008/08/14 02:06 -
머리숱이 많은 사람도 알아야 하는 머리카락이 자꾸 빠지는 이유
Tracked from z 삭제포스트를 소개하기 전에 저를 머리숱이 풍성한채로 이 땅위에 살 수 있도록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ㅋ 머리카락이 자꾸 빠지는 이유 여섯가지 탈모의 치료와 예방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으세요? 저처럼 머리숱이 많으신분들도 일단 읽고 조심하셔야할것 같아요 ㅎㅎㅎ 브루스윌리스 처럼 빡빡이가 되고 싶지 않으실테니까요~
2008/08/14 05:26 -
머리숱이 많은 사람도 알아야 하는 머리카락이 자꾸 빠지는 이유
Tracked from $ 삭제탈모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제가 얼마전에 쓴 이야기와 주제가 같아서 은글슬쩍 넣어봅니다. 위에도 말씀드렸듯이 탈모가 시작되면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는데 이 스트레스가 다시 탈모를 악화시킵니다. 말이 쉽지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 없는 것 잘 압니다만 억지로라도 좀 잊고 살아야 되는 것도 있다는 것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탈모와 병적인 탈모의 차이에 대해서도 모르시면 한 번 읽어 보시죠.
2008/08/17 20:53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첨부된 브루스윌리스 사진 보면서 웃었습니다. ㅋㅋ
2008/08/13 20:48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에 다이하드 4를 보니까 브루스 형님은 아직 잘 지내시는가보더군요. ^^
2008/08/13 21:11개인적인 입장에서...어설프게 가리는 대머리는 싫어하는 편이에요..
2008/08/13 20:50화끈하게 밀어버린 머리 원츄 ;;;
자신감 있어뵈고 좋아요...ㅎㅎ
그런데 문제는 여자인 제가 머리가..빠진다는거 ㅠ,ㅠ
괴롭습니다..밀수도 없고..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으면 더 빠집니다. 그냥 맘을 편하게... 혹시 갑상선은 괜찮으시죠?
2008/08/13 21:11머리 얘기만 나오면 스트레스 팍팍 받습니다.
2008/08/13 21:14어릴적 너무 순하게 자랐다는 어른들의 말씀... 네... 뒷통수가 납짝합니다.
아침에 눕혀놓으면 저녁까지 그대로 있었다고 하네요.
또한 머리카락이 매우 얇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속알머리(이게 맞나요? ) 가 없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입니다.
누가 위에서 제 머리를 내려다 보고 있으면 무척이나 신경이 쓰입니다.
평상시엔 잊어버리고 있다가.. 위에서 내려다 보고 있는 누군가를 발견하면 어김없이 들어야 하는 말이기에 그 고통은 말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빗으로 맛사지를 하면 나아진다고 해... 가끔 생각나면 두드려 주기도 하지만 크게 나아지지 않습니다.
에휴.. 좋은 방법 있음 알려주세요.
저도 그런 사람을 여럿 알고 있는데 다 아는 상식말고는 딱히 해줄 말이 없네요. 자주 머리감고, 순한 샴푸쓰고, 오래오래 행궈서 샴푸기 남지 않게 하고, 두피 맛사지해주고,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말고, 비듬이 많거나 두피가 안좋으면 병원가서 치료받는 것 말이죠.
2008/08/14 19:19뒤통수는 제 아들도 납작하니 할말이 없네요. -_-;;
잘 보고 갑니다.
2008/08/13 21:28아.. 탈모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_-;;;;;;;
머리가 빠지면 스트레스 받고, 스트레스 받으면 탈모 생기고..
악순환도 이런 악순환이 !@#!@#!@$
그러게요. 악순환도 이런 악순환이 없습니다.
2008/08/14 19:193번 염증성 질환 이거 병원가도 절대 안나요 여드름 처럼 병원가도 낫는게 아님 그사람들도 제대로 모름 인터넷카페들어가서 얻은 정보나 병원가나 똑같음 아직까지는 어쩔수없는거임 예방이 최선
2008/08/13 21:31전 2번때문에 탈모가 M자형으로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ㅠㅠ 다리털을 모근까지 다 뽑아다가 앞머리에 이식하고 싶은 심정이에요 ㅠㅠ 참고로 전 나이도 어린 여자임 ㅠㅠ 댕기머리가 좋다고 소문나서 썼다가 효과가 없어서 이상하다했더니 의약외품도 아닌 과장 광고 상품이질 않나.. 암튼 얼굴이나 두피나 여러모로 스트레스가 심해요. 차라리 남자로 태어났더라면 남자 중에 탈모인 사람들은 이미 여럿 있으니까 마음의 위로라도 될테지만..
2008/08/13 21:39당신은 댕기머리 안티?
2008/08/14 02:40고등학교때만해도 머리숱이 많아 밤톨같다는 소리 들었는데 진짜 머리만지다 머리카락이 손가락에 박혀서 가시 빼듯이 핀셋같은걸로 잡아 뽑고 했던 그시절이 그립네요..
2008/08/13 21:44나이 31에 벌서 가운데 머리숱이 없어져서 맨날 스트레스 받습니다.
약두 먹구 레이저치료기 ㅠ.ㅠ 유전적 요인보다는 저는 지루성인듯..중학교때부터 지루성피부염이 있었는데 그때는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니 너무 후회스럽네요 ㅠ.ㅠ
혹시 그런증상 있는분들 꾸준히 치료하세용..이번달에 지루성피부염에 좋다는 dr샴푸 써볼려고 하는데 잘 될런지..하루 빨리 탈모 치료방법 나왔음 좋겠습니다.
잘읽었어요.공감합니다 의사만이 할수있는 권한이고 그래야 합니다.하지만 결과는 미약하여 탈모인들은 조급하여 이방법,저방법 찾아서 마루타가 되죠. 경험에 의한 자료로 다음카페 탈모114 를 운영하며 자료를 정보를 잘못된 생각들을 바꾸려 노력합니다 .많은정보 나누었으면 합니다
2008/08/13 21:47비밀댓글입니다
2008/08/13 22:14뭘 다 아는 사실을 가지고 그러십니까. 헐헐헐...
2008/08/14 19:24흠. 확실히 탈모가 문제긴 한가보더군요.
2008/08/13 22:17아버지 쪽은 탈모있는 분이 없습니다. 큰아버지 작은아버지 가리지 않고 모두 풍성한 머리털을 과시하시죠.-_-
그런데 희한하게 사촌형만 머리숱이 좀 적은 편인데.
맞선 본 아가씨랑 관계가 잘 되가고 있는데.(제 어머니께서 다리 놓으셔서 가끔 직통으로 소식듣습니다.)
양가쪽에서도 서로 좋게 보고 있는 와중에. 뜬금없이 대머리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분위기 암만 좋아봐야 대머리되는 게 확실하다 싶으면 관계가 불안해질 정도로.
미리미리 관리 합시다.
사촌형님 혼사가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
2008/08/14 20:52저도 탈모때문에 고생중인데
2008/08/13 22:33얼마전 어떤남성분이 탈모때문에 스타일이 안나온다고
머리 2천가닥을 이식했더군요;
대충 한가닥에 2천~3천원정도
2천가닥 이상해도 돈 많은사람이라면 걱정 없어보이더라구요
그후에 관리도 역시 돈이 문제고..
결국은 돈만있으면 탈모걱정도 없다는거...
의학 정보 잘 보고 있습니다.
2008/08/14 00:07탈모야그에 덧붙이고자 모처럼 댓글남기게 되네요^^
염색에 의한 탈모도 심하더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참, 그리고 수원 화성구경도 덕분에 잘 했습니다. ^^
2008/08/14 19:27남성호르몬의 증가 요인으로는 근육운동이 있습니다. m자 탈모 증상을 가진 분들은 자신이 무리한 일이나 근육운동을 하지 않았나 되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남자로써 몸이 마른 편이라 근육 키운다고 아령이나 팔굽혀펴기 같은 근육운동을 많이 했더니 탈모가 더 심한 것 같습니다.
2008/08/14 00:08저는 금시초문입니다만 만약 그렇다면 큰일이군요. 곧 헬스장 다닐려고 계획중인데... ㅡ,.ㅡ;;
2008/08/14 19:29ㅋㅋ 마지막 브루스 윌리스 사진보고 웃었습니다..^^
2008/08/14 00:17제 신랑은 머리숱이 너무 과하게 많구 굵어서 나름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글을 보니 행복한 고민이네요..
제가 유일하게 즐겨찾기 해서보는 님의 블로그
종종 보고 있는데.. 참 재미있어요.
자주자주 글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
2008/08/14 19:29여섯가지 이유만 블로그에 가져다 놓을께요. ㅎㅎ
2008/08/14 00:24출처는 님 블로그 주소를 써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ㅅ^
네. 저도 감사합니다.
2008/08/14 19:38탈모의 원인 중 가장 큰게 유전이라고 하는데, 저희 조부, 돌아가신 선친 모두 대머리셨기 때문에 저도 그렇게 될 것 같아 고민입니다. 아직까지는 괜찮은데..
2008/08/14 00:46몇살까지 대머리가 안되면 정상이라고 할까요? 언급하신대로 60세까지가 기준인가요?
하기야 대머리고 아니고의 기준이 나이는 아니겠지만.. ㅠ.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가늘어지기 시작하면 병원에 가세요. 머리숱이 좀 있을때 치료를 시작해야 숱이 오래가거든요. 그나저나 잘 지내시죠? 인사도 잘 못드리고... 글 잘 보고있습니다. ^^
2008/08/14 19:39남성호르몬 문제로 인해 바르는 호르몬을 쓰고 있는데..몇년 썼을땐 괜찮다가 요즘 업무 스트레스 받으니 남성형 탈모가 일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2008/08/14 00:48그런데 대부분 이런 글을 보면 병원을 가라고 하시는데 어느 병원을 가야 하나요?
탈모 관리하는 곳은 돈만 비싸고 병원도 아니고..일반 피부과는 얼굴 피부쪽인 대다수 하고..
종합병원을 가기엔 시간이 없고..ㅠ.ㅠ
어디를 가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알려주세요~
대부분의 경우 피부과를 말합니다. 비록 진료항목에 두피관리 이야기가 생략되어 있어도말이죠. 가능하면 인터넷 검색등을 통해 두피를 전문적으로 하는 개인병원을 찾으면 더 좋겠습니다. 제가 어디로 가시라고 말씀을 드릴수는 없지만요.
2008/08/14 19:49비밀댓글입니다
2008/08/14 01:22일단, 유전자는 가지고 있습니다... -.-;
2008/08/14 01:37다행히 제대로 발현을 하지 않은 상황이라서 지금은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머리에 흉터만 없다면 별 걱정하지 않겠는데, 흉터가 있어서 빠지면 곤란합니다... ㅠ.ㅠ)
그때 뵙고 상당히 풍성하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유전적으로는 그게 아니었군요. 흠... ^^
2008/08/14 20:44이건 머리빠지는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아주 기초중에 기초랍니다.
2008/08/14 01:51그리고 병원 가보라고 하시는데..병원 의사들 아무것도 모른답니다.
왜냐하면 탈모치료제는 전세계 공통으로 단 하나 (그것도 효과 매우 미비)밖에 없기 때문이죠.
진찰료만 날리고..싸구려 이상한 약들..메조테라피(의료보험도 안되는 스테로이드계 약물치료)를
거의 강제로 권합니다. 이거 아니면 안된다는 식으로,
그러나..그것도 치료 안된답니다..
결론은 병원또한 효능도 없는 약을 팔기만 한다는 말씀이죠..
방법은 모발이식수술밖에 없습니다.그것만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8/08/14 01:52읽는 도중 옆에 나온 브루스 윌리스 사진 보면서 많이 웃었네요. ㅎ_ㅎ
국내 언론도 건강에 대한 섹션을 뉴욕 타임즈같이 비중있게 다뤄주었으면 하는 부분은 정말 동감합니다.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08/14 20:51저는 머리가 평소에는 잘 안빠지는데 유독 머리를 감을때와 말릴때 주로 빠지는데 이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008/08/14 01:59그때는 다들 빠집니다. 하루 100개빠지는것은 정상입니다. 문제는 빠지는 갯수가 점차 증가하거나(물론 갯수를 세지는 않겠지만 많이 빠지면 티가 나잖아요) 빠지면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것이 보이면 그때가 치료가 필요한 순간이겠죠.
2008/08/14 20:46탈모는 유전이지만 치료법이 있다. 유전은 식생활습관이 유전되므로 탈모로 이어진다.
2008/08/14 02:49우선 식생활개선부터 해야 한다. 아침을 먹지말고 하루 두기 먹되 배불리 먹지 말것.
혈관의 길이를 줄여야 머리에 영양공급이 원활하다. 대머리인 사람의 공통점은 영양과다로 혈색이 아주 좋다. 영양과다하게되면 체중이 늘어나고 동시에 혈관이 길어진다. 혈관이 길어지면 혈액공급이 어렵게 되고 고혈압,당뇨등 성인병의 원인이며 이것이 탈모의 원인도 된다.
결국 배고프게 살게되면 병도 안걸리고 건강하다. 물론 탈모도 안된다.
그리고 많이 걸어서 에너지 소모를 해야 살이 안찐다. 하루 만보는 기본
누구나 컴플렉스가 있나봅니다. 탈모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사랑하는 사람 눈에는 매력적으로 보인답니다. 그리고 텔레비전에 나오는 존경받는 멋진 사람들 보세요. 머리 숱이 없잖아요. 그래도 어찌나 제 눈엔 매력적인지 모른답니다. 구지 약을 쓰고 치료를 받아서 탈모증상을 없애려는것은 오히려 다른 병을 끌어들일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 건강은 지혜와 현명함으로 지키는겁니다.
2008/08/14 03:38제 생각엔 머리의 염증 같은 것이 문제가 될 듯 싶네요. 머리를 밀고 샴푸를 잘하시면 좋아질 듯. 머리카락은 단백질로 만들어지니 잘 먹어야겠지요. 스트레스와 연관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주위에 보면 과중한 업무로 머리도 빠지고 심지어 이혼까지 하는 사례들을 보는데, 정말 안타깝더군요. 공과 사에서 모두 성공적인 인생을 사셨으면 싶습니다.
2008/08/14 03:59지루성피부염으로 8개월째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진짜 누구 말맞다나 드럽게 안낫네요. 2주치 약을 타와서 복용중인데.... 얼핏 들으니 피부과 약을 장기 복용하면 살이찐다고 하던데요. 그런 말이 맞나요? 천연삼푸를 쓰면 두피는 안정이 되지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네요. 선천적이거나 스트레스성은 아닙니다. 군대에서 대머리 아저씨 만나서 맨날 악수하고 같은 이발소 사용하고 그래서 그때 부터 빠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가려우면 그려러니 손가락하나로 긁적거리다가 그렇게 몇 년을 보내고 나니 앞이 휑하네요. ㅠ.ㅠ 고종 6촌 이종 4촌 까지 다 거슬러 가봐도 대머리는 한명도 없는데 군대 가기 전까지는 머리숱이 많아서 머릿숱 쳣는데.. ㅠ.ㅠ
2008/08/14 06:59피부과 약이 나름인데요. 지루성피부염이 두피에 있어서 머리가 많이 빠진 경우라면 치료하면서 점차 머리숱이 회복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경우는 위에서 말씀드린 남성형탈모와는 조금 다르거든요. 좋아질겁니다.
2008/08/14 20:49제가 이글을 쓰게 된동기는 김ㅊㅇ가모 에서 가발을 했는데 가발을 하고 나서 코피가 터지고 두통과 몸살증세가지 나타 나서 그다음날 가모점에가서 가발을 벗고 나니까 그증세가 사라졌다
2008/08/14 07:48그곳에서는 새로 가발을 해주겠다고 했으나 겁이나서 다시는 안하겠다고 하고 환불을 요구했는데 환불은 안해주고 보관증을 주면서 언제든지 오면 새로운 가발을 맞춰 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믿을수가 없어서 강남쪽 모발 이식 병원에 가서 모근이식 수술을 받고 지금 양호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소비자 보호원에서는 60프로의대금을 환불하라고 했으나 아직까지 소식이없고 전화하면 가발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지금 이식한 머리카락이 거의 커버가 되어 가발이 필요 없는 입장인데도 말입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글쎄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혹시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2008/08/14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