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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쓰기와 인기블로그 되는법
Tracked from 삭제daum blog를 시작한지 1,000일 다 되어가지만 아직도 블로그의 룰(?)을 잘모르겠다. 그저 나의 크고작은 생활을 기록하는게 좋았고, 언제부턴가 사람들이 하나둘 찾아와 그 기록들을 좋아해주고, 응원해주는게 좋았다. 그러던중 daum메인이나 블로그창에 내 이야기가 노출되기 시작했고, 추천블로그 / 100명의 우수블로그 / ucc스타상 이라는 감투(?)도 받았다.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하는 이들은 이나마도 부러워(?)하지만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2007/12/12 23:10 -
내가 블로그 폐인이라고 느껴질때..
Tracked from {달룡이네집} 삭제스스로가 폐인이라고 부르는 것은 좋은 어감이 아니지만, 가끔은 제가 폐인이라고 생각이 되는 때가 있습니다. 폐인[廢人]의 사전적인 의미를 보니 "어떤 것에 아주 중독돼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받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로 나와 있습니다. 사실, 의미 자체적으로 보면 상당히 심각한 의미로 볼 수있지만, 제가 생각할때 인터넷에서 통용되는 폐인의 의미는 좀더 가볍게 보아서, 중독, 몰입 정도의 의미가 아닐까 합니다. <?xml:namespace..
2008/01/06 22:5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언제나 재미있는 글 잘 읽고 있는 구독자로 감사드립니다. (_ _)(^ ^)
2007/12/12 20:45엉엉엉. 울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해서요.
2007/12/12 22:15저도 구독자로서 매일마다 즐겁게 구독하고 있습니다.
2007/12/12 21:12감사 감사. 그런데 정말 제 글이 정말 즐거운(?)글입니까? 저희 마눌님은 그렇게 심각하고 재미없는 글이 길기까지 한데 누가 보느냐고 좀 양을 줄이라고 하는데.
2007/12/12 22:17저도 커밍아웃합니다. 구독자입니다.
2007/12/12 21:36가까운 곳에 살고 있을 것 같군요..^^
isanghee님 블로그 가서 보고왔는데요. 허걱. 4주년이요? 전 한달... 대단하십니다. 정말 pioneer시군요. 영광입니다.
2007/12/12 22:20어제 책에 대해서 도움을 요청드렸고 뉴욕의 서점에서 직접 보고 평가해주신다는 댓글을 보고선 정말 지구촌이란 말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2007/12/12 23:05블로그란 곳에는 대부분 본인이 본인에 대한, 본인이 경험한 일과 같은 본인 위주의 주관적인 글을 쓰기때문에 본인이 나쁘게 평가되는 글은 어느 블로그에도 찾아보기 힘든 점이 일반적입니다.
수민님도 털면 어디서든 먼지가 나오고 실수도 하고 가끔은 나쁜 마음을 먹는 한사람이시겠지만, 영어뿐 아니라 다방면에서 배울점이 많은 인생선배라는 점은 글 한줄 한줄에서 분명히 느껴집니다.
가끔 수민님과 같은 분을 블로그에서 뵈면 이런분을 만나게 해준 이시대의 기술에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저도 이 시대의 기술에 정말 감사합니다. 인터넷의 등장으로 한번 놀라고 블로그로 다시 한번 놀라게되네요. 그냥 인터넷 홈페이지나 싸이월드의 시대와는 다른 블로그 시대의 새로움이 정말 많은 것을 변화시킬것 같습니다. 블로그 시대의 화두는 연결이죠.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서로의 글로서 생각을 읽고 서로 연결되는 인간관계의 혁명 그리고 정보의 혁명. 정말 흥미진진한 세상입니다.
2007/12/13 10:41저 혼자 작명한 '100일 증후군'이라는 게 있습니다.
2007/12/13 00:34열심히 달리던 블로거가 3달을 전후로 이런저런 고민을 하게 되면서 차츰 블로깅을 멀리하게 되는 건데요. (안 그래도 어제 양깡님과 댓글로 비슷한 얘기를 나눴지요 - http://healthlog.kr/287#rp )
위에 댓글 남기신 isanghee님 같은 장거리 주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완급조절이 필요하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물론 그것도 쉽지는 않지요 ^_^;; )
아무튼,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
저도 벌써 가끔 약간의 허무감이 엄습할때가 있습니다. 호적등본에 잉크도 안마른 블로거가 별소리 다하지요? 양깡님과 대화하신것 읽었습니다. 저도 가늘더라도 오래가는 블로거가 되고 싶습니다. 완급조절이 필요하다는 말씀 백번 공감합니다. 그건 그렇고 블로깅과 가족에 대한 봉사는 양립할수 없는 건가요? 누가 이런 비결만 알려주면 히트칠 것 같은데요.
2007/12/13 11:20저도 구독자입니다. 피드백 차원에서 구독 동기를 솔직히 말해볼께요.
2007/12/13 03:361. 영어 공부 제대로 하기에 눈이 확 꽂혀버렸습니다. 제가 요즘 영어공부 좀 하자고 마음먹고 스피드 리딩 같은 책을 보고 있던차라...
2. 뉴욕에서 의사를 하시는 분이니 왠지 모를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3. 무엇보다도 글이 좋아서 입니다. 단순히 영어 공부 노하우만 마구 올려논 블로그를 봤다면 그냥 지나쳤을겁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나중에 영어공부에 대한 책이라도 쓰게 되면 초판본으로 한권 보내드립니다.(문제는 아무도 안산다는거.^^;
2007/12/13 11:24선생님 블로그 내용 잼나게 보고 있습니다.
2007/12/13 08:56근데 제 접속자는 아프리카는 없던데...선생님은 남미에 아프리카에 참 다양하네요..ㅋㅋ
넘 컴터 앞에 앉아서 사모님한테 혼나지 않다록하세용..
전 지금 떨어져 있어서 아무 문제 없어용~
어휴.마눌님한테 혼나는거 말로 다 못합니다. 특히 애기 안봐주는것으로 원성이 엄청 납니다. 자기 흉보는 이런 글 쓰는 거 들키면 큰일나는데.
2007/12/13 11:26저도 애독자가 되었답니다.^^
2007/12/13 08:58감사합니다. 정말 베스트 블로거란 best writer뿐만 아니고 best reader이기도한가 봅니다.
2007/12/13 11:28도움이 되는 좋은 글들을 많이 올려주셔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2007/12/13 11:24요즘 참 좋아하고 재미있는 블로그 하면서 저도 중독인가에 대한 걱정을 했었는데,
오늘 글로 고민을 말끔히 씻어 주시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___________^
어이구 별 말씀을 다. 그건 그렇고 방명록에 말씀드린대로 셋팅해보셨나 모르겠네요. 어젯밤에 가보니 아직 안되있던데.
2007/12/13 11:30선생님 블로그 너무 재밌어요...^^
2007/12/14 10:59근데 블로그 방문자가 세계 어디에 있는지도 알아볼 수가 있나봐요..
신기하네요..^^ 완전 글로벌 블로그네요- 전 세계에서..
저게 who's among us?라는 건데요 주소는http://whos.amung.us 이고 저기가면 접속자들이 세계 어디서 접속하는지 실시간으로 보여줘요. 신기하죠. 그리고 재미있다는 말씀 감사드려요.
2007/12/14 11:30저는 한국에서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영어공부에도, usmle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유익한 정보와 그보다도 미처생각치 못하고 있던 본질적인 문제들을 새로운 각도에서 생각해 보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단단한 글들을 많이 접했으면 좋겠네요. 어떻게보면 까마득한 후배이지만 또 한명의 독자?로서 글 도중도중에보이는 한편 소박한면과 한편 날카로운 부분들에 웃음과 감탄이 나옵니다^^ (아, 블로그도 중요하지만 가족이란 가장큰축복을 온전히 누리는것보다 중요한 건 없겠죠^^)
2007/12/15 10:25에뜨랑제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usmle에 대한 더 좋은 글들을 선보이겠습니다. 지금 잠깐 쉬는 이유는 인터넷 언론사 기고를 위해 준비하고 있어서요. 하지만 다른 영어나 미국생활에 대한 글은 계속 업데이트 될거니까 심심하면 그냥 제가 사는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나 확인할겸 한번씩 들러주세요. 공부하느라 수고가 많으실텐데 힘내시구요.
2007/12/15 22:00저 역시, 미역무침으로 들어왔다가...훗; 여기저기 기웃거립니다...글이 담백하니, 읽기가 너무 좋아요 ^^ 그럼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호호 메리 크리스마스.
2007/12/18 07:15방문감사합니다. 저도 메리크리스마스~~
2007/12/19 08:24그럿군요 한달
2007/12/22 10:14글이 참 신선하다 하였는데
아주 신선하고 호감 100%
앞으로도 싱싱한 걸로 계속 바치겠습니다. 애정어린 조언과 비판 부탁드려요.
2008/01/0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