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전 글에서 누구라도 부자가 되기 원하면 부자의 습관을 따라야 하고, 가난한 사람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면 계속 가난 속에 머무르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제가 생각해낸 것은 아니고 들은..
제가 아는 미국 사람 자수성가 형 부자인 자영업자 A씨가 있습니다. 그가 투자로 벌어들이는 소득은 얼마인지도 현재 자산이 얼마인지도 알 수 없으나, 다만 사업체에서 벌어들이는 연소득이 세후로 한화 추산 40억이 넘는다는 정도만..
“여보, 난 올해 마흔여섯이야. 맥도널드 햄버거 가게를 빼놓고 마흔여섯 살짜리 남자를 직원으로 뽑아주는 곳은 아무 데도 없어. 우리는 이 집을 저당까지 잡혔어. 당신의 차는 월부금이 밀려 있고 나는 이제 차도 없어. 지난해 연..
그래서 뮤추얼펀드를 하기는 하더라도 수익을 적게 내더라도 원금은 잃지 않겠다는 약간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런 접근에 맞는 것이 채권펀드입니다. 하지만 채권펀드는 안전한 만큼 수익률은 낮기 때문에 주식펀드를 병행하지..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지금까지 몇 편에 걸쳐서 부자 되기와 은퇴준비와 관련한 지엽적인 내용들을 소개해드렸고 오..
** 본 글은 <백신영어 카페>에 제가 올해 초 올렸던 글입니다. stick에 대해서 정리를 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던바 오늘은 'stick'이라는 단어를 공부해봅니다. 이 카테고리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하자면 영..
예전에는 그렇게도 혼동되더니 이제는 저에게는 전혀 어렵지 않은 조동사가 있습니다. 바로 used to 인데요. 일단 use라는 동사의 과거형이 왜 조동사인지도 모르겠고 'be used to ~ing형의 동사'의 표현과는 뭐가..
뉴스로 영어공부 하기는 아주 유명해져 버렸습니다. 실제로 응용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요. 문제는 초보자에게는 너무 말의 속도가 빨라서 들으려고 노력하면 할 수록 좌절감만 안겨준다는 것입니다. 이런 초중급 영어학습자에게 매우 유..
어제는 한동안 잠시 멈추었던 영어공부를 할 목적으로도움이 될 만한 영어책이 없을까하고 광화문에 있는 교보문고에 갔는데 선생님의 책이 눈에 확 띄어..꼼꼼히하나씩 보기 시작했어요. 무엇보다 책 내용이 너무나 좋터군요. 기존의 다..
양깡님으로부터 편견 타파 릴레이 바톤을 이어받았습니다. 7월 31일까지 글이 나오면 되는 줄 알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드디어 글을 쓰면서 보니 글을 쓰고 나서 세 명에게 바톤을 넘겨야 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영어공부에 관해 이런 저런 이야기 하기를 좋아하는지라 뜻하지 않게 많은 독자들의 이메일을 받게 됩니다. 이번에는 뉴욕에 위치한 콜롬비아 대학교의 자연과학 분야를 전공하고 계신 한 교수님의 이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두 번의 이..
얼음을 치료에 쓴다니 약간 의아해하실 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요즘은 이상하게 얼음이 치료에 필요한 사람을 많이 보게 되어 관련한 글을 한번 써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한국처럼 의료비가 싸고 의료의 접근성이 좋은 경우는..
예전에 보았던 50대 중반의 자영업을 하시는 환자분이 있었습니다. 몸이 많이 피곤하다고 링거라도 하나 맞고 싶다고 찾아오셨는데 왜 피곤하신가 물었더니 특별한 원인이 없다고 그냥 과로하기 때문이 아니겠냐고 하셨습니다. 혹시나 무..
체중 감량을 여기서 확실히 정의해보겠습니다. 이는 체내 수분을 줄이거나 근육을 줄이자는 것이 아니고 지방을 줄이자는 것입니다. 간혹 약물을 오남용 하면서 하루 몇 킬로그램의 체중 감량을 달성했다는데 기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설..
저는 한국에 있을 때 대우 르망을 십여 년을 탔기 때문에 자동차 정비 주기에 대해서 꽤 상식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도 엔진 오일 교환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뭘 교환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어차피 카센터..
현대 자동차의 독과점을 이용한 국내 소비자 홀대정책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현대차를 타든 타지 않든 현대를 싫어하는 국내 소비자가 꽤 많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인데 소비자들이 이런 정도의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것은..
지난 달부터 현대가 미국 시장에 신형인 YF 소나타를 시판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쪽 언론에서는 엠바고가 풀리면서 2월 22일자로 각종 자동차 잡지와 웹사이트에 현대 소나타 시승기가 나오기 시작했고요. 그 훨씬 전인 작년 12..
Occupy wall street 시위가 월가를 중심으로 시작되더니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천문학적인 손실을 낸 거대 투자은행들이 정부의 도움으로 살아났으면서도 자사의 임직원들에게는 일반인들은 상상도 못하..
이 번에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재테크>를 주제로 생명보험에 관련한 글이 나갈 예정이었습니다만 한번만 뒤로 미루고 오늘은 제가 읽은 책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책의 제목은 이 글의 제목과 같은 <세계를 향해 바로..
얼마 전에 텔레비전을 보다가 CNBC에서 우연히 한 코너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부터가 기상천외했는데 “Can I afford it?”입니다. 저는 처음 보았기에 잘 몰랐으나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꽤 유명한 the Suze..
부동산 붕괴 직전의 미국과 현재 한국의 공통점은 전 글에서 살펴보았고 이제 다른 점을 두 가지 살펴보겠습니다. 다른 점의 첫 번째는 LTV입니다. 이게 바로 정부가 믿는 구석인 듯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근거가 LTV(loan..
한국은행은 경기부양을 목적으로 인위적으로 이자율을 낮게 유지함으로써 갚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까지 쉽게 대출을 받게 만듦으로써 부동산의 거품을 일으켰다. 나는 이런 부동산 거품의 붕괴가 필연적으로 올 것으로 이미 알고 있고 대비..
1788년 겨울 프랑스는 매우 추웠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1784년과 1785년에 연이은 아이슬란드 라키 화산의 폭발로 대기의 화산재가 태양을 가리면서 유럽의 평균기온 자체가 내려갔었기 때문입니다. 여름에는 다시 엘리뇨 현상..
미국의 경우 실업률도 아직 높고, 기업의 신규 투자도 없고, 집 값도 다시 하락하기 시작했고, 경매로 나온 물건이 팔리지 않고 계속 쌓여가고 있어서 전형적인 불경기의 모습인데 갈 길을 찾지 못한 돈다발의 행진으로 주식시장만 잘..
드디어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가 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본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첨자 발표를 드립니다. 블로그 독자 selfma****@naver.com susanp****@hotmail.com o..
전에 이미 공지 드린 바와 같이 그 동안 제가 새로운 책을 준비하고 있었고 이제 드디어 출간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라는 책입니다. 그 동안 수많은 영어의 고수들께서 수많은 영단어 책을 낸 바가 있는데..
안녕하세요. 고수민입니다. 오늘은 블로그 포스트는 아니고 새로운 책에 대한 공지를 드리려고 합니다. 그 전에 그 동안 '뉴욕의사의 백신영어'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책이 나온지 벌써 1년 반이 되었는데 세월이 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어책이 앞으로 기대되네요. 잘보고 갑니다.
2009/08/25 19:10매번 감사드립니다. 아침 일찍 찾아주신 것을 보니 정말 부지런하신가봐요. ^^
2009/08/25 21:15혹시 미국 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방법도 있을까요?
2009/08/25 19:38아무래도 한국에 주문해서 배송받는 수 밖에 없겠죠?
미국 알라딘에 주문하면 되긴 하는데요. 한국에서 배송받는 것보다 크게 싸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관심에 감사드려요. ^^
2009/08/25 21:16멋지세요~~항상 좋은글 보면서 고무되고 있습니다 ^^* 새로운 책 많은 분들이 읽으셨음 좋겠어요~~~
2009/08/25 19:42어이쿠 덕담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열씸히 하겠습니다. ^^
2009/08/25 21:16비밀댓글입니다
2009/08/25 20:04맞다. 이제 옮기셨군요. 저도 축하드려요. 사람은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날때 행복하다잖아요. ^^
2009/08/25 21:17그나저나 한참 바쁘실 시간에 댓글 달고 있어도 되는지.. ㅋㅋㅋ
드디어 출간일이 다가오는군요. 이민은 아니지만 생애 처음으로 외국으로 나가는데 영어가 꼭 필요하다는 걸 생각할때면 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최대한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영어가 제것이 되도록 노력할수있도록 도와주셔서 또 감사드리구요~ ^^
2009/08/25 20:37빨리 책이 나오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데 꼭 필요한 사람이 열심히 하면 반드시 되는 것 같습니다. 외국경험도 잘 하시기를 바라고요. 책에 기대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8/25 21:18새로운 책 이름이 더 엣지(?)있네요. 출간되면 한권구입하여 출퇴근길에 봐야겠습니다. ^^
2009/08/25 22:37어이쿠 감사합니다. 뭐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2009/08/26 17:19출간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블로그 글을 출력해서 다시 볼까 했는데, 출간되면 책으로 읽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인가요?
2009/08/25 22:40블로그 글만으로 충분하다고 느끼시면 책을 살 필요는 없으시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만 사람에 따라 블로그 글 보다도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책 분량이 블로그 글의 세 배정도 되거든요. 일단 서점에서 책을 보시고 결정하셔도 될 듯 합니다. ^^
2009/08/26 17:22오호~ 드디어 작가 데뷔하시는군요. 전화나 이메일 말고 이렇게 블로그에 글한번 남기고 싶었는데.. 잘 되었네요. 그나저나 심심할때 마다 들어와 선생님의 주옥같은 글들 잘 보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에 살고 있어서 그런지 선생님께서 바로 옆에서 이야기 풀어 놓는듯이 친근한 글들.. 최고예요.
2009/08/25 22:40앞으로도 인간성도 좋은데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내용을 담은 블로그와 책까지 잘 쓰시시는 진정한 엔터테인닥~으로 즐겁게 잘 사시길 바랄께요!! 선생님 화이팅^^
쑥스럽습니다. 작가 데뷔라니.. ㅎㅎㅎ
2009/08/26 17:21조작가님도 홧팅이예요. ^^
백신영어라는 제목도 좋습니다.
2009/08/25 23:18'내 생애 마지막 영어 공부법'이라는 부제가 제게는 더 확 다가옵니다.
축하합니다.
출간 마무리가 잘 되시길 바랍니다.
아. 제목을 괜찮다고 생각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갑작스런 변화라 저도 사실 조금 걱정이 되었거든요. 종종 들러주시는 것 항상 감사드려요. ^^
2009/08/26 17:23출력한 거 있는데 책도 구입해야겠어요.
2009/08/25 23:57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정말 이런 말씀을 들으면 뭐라고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2009/08/26 17:25선생님 항상 감사하게 공짜로 잘 읽고 있는 팬입니다. 그런데, '관사 파악 -2탄'을 읽으려니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하는데...어찌해야 읽을 수 있는지요?
2009/08/26 00:11영어에서 관사를 쉽게 파악하는 법이 있을까? -2탄 링크 위로 3번째 줄에 비밀번호 안내가 있네요... :-)
2009/08/26 02:56본문에 있듯이 비번 1234 치시면 됩니다. ^^
2009/08/26 17:26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 근데 캐리커처 배경이 타임스퀘어 인가요? 삼성 간판 자리에 엘지 간판이 걸려있는것 처럼 보이네요 ^^ 뭔가 어색하네요~
2009/08/26 01:03그런가요? 저도 자세히 안봐서 몰랐습니다. ^^
2009/08/26 17:26기대됩니다.
2009/08/26 01:29저의 마지막 영어교재?가 되길 바랍니다.
저도 같은 소망입니다. 방법 찾아서 헤멜 시간에 한 자라도 더 봐야죠. 저도 영어공부 방법으로 몇 년 헤멨기 때문에 그 시간이 참 아깝더군요. -_-;;
2009/08/26 17:28고수민님...건강하시지요!!! 드디어 책이 나오는군요.많이 기다렸지요...9월에 한국에 가는 지인에게 부탁해서 받아볼 참입니다.전 예전부터 영어에 관심이 많았고 꾸준히 공부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놀라울 정도로 실력이 늘지를 않더라구요.지금은 고수민님의 말씀대로 영어책 소리내서 읽는연습 자주는 아니지만 하고 있고요...어느곳을 보더라도 그방법을 제시하는곳이 많은것을 나중에 알았지요...그리고, 책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
2009/08/26 01:48네 건강합니다. 바쁘실텐데 들려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도 놀라울 정도로 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말에 공감백배인데요. 그래도 안하는 것보다는 낫더라구요. 해도 해도 끝이 없는 듯하다가 시간이 꽤 지나고 돌아보면 늘기는 늘었다는 것이 참 끊기를 못하게 하는 것인것 같습니다. -_-;;
2009/08/26 17:30고수민님의 글을 접한지도 1년이 넘어가네요... 한참 영어공부 때문에 방황하던때 이 블로그를 알게되서 영어공부를 시작했는데... 이젠 어느덧 영어공부에 재미를 붙이고 매일매일 하고 있습니다. 실력도 부쩍 향상되었구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이렇게 감사의 댓글을 남깁니다. 마지막으로 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2009/08/26 01:52말씀이 너무 감사합니다. 그래도 결국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수준까지 해보지도 못하고 포기를 반복하는 분이 많으신데 힘이 되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
2009/08/26 17:31기대를 가지고 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9/08/26 02:14영어공부의 또다른 시작이 될듯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 책 보시고 나면 뒤돌아보지 말고 앞으로만 전진하시기를 바랍겠습니다. 홧팅입니다!
2009/08/26 17:31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책 나오면 꼭 사서 보겠습니다. 영어 정말 잘하고 싶습니다.... 흑흑...
2009/08/26 02:55감사합니다. 일단 영어공부에 대해 흔들리지 않는 주관이 서시면 그대로 앞으로 나아가시면 됩니다. 시간과 노력의 문제니까 목표와 의지가 있다면 꼭 잘하실겁니다. 힘내세요!!
2009/08/27 13:35선생님!
2009/08/26 03:27진심으로 선생님 책 기다리다가 목 빠지는 줄 알았어요
올 가을 베스트셀러가 되는데 일조하겠습니다 ^^
너무 감사해서 제가 한국가서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습니다. ^^
2009/08/26 17:32매번 선생님의 글들을 보고 그냥 지나쳐갔는데 이번에는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 답글 남겨요~
2009/08/26 03:56이제 정말 책이 나오시는군요~잘되시길 기도하고 축하드립니다^^대박나세요~
이런 덕담을 듣다니 눈물이 흐릅니다. @_@ <-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
2009/08/26 17:33책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2009/08/26 04:22너무 감사합니다. 그냥 지나치실 수도 있었을텐데 참 마음이 따뜻하십니다. ^^
2009/08/26 17:34나오면 1등으로 꼭 구매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
2009/08/26 11:38그런대,,,, 싸인은 안해주시나요 ㅠ_ㅠ??
싸인은 뉴욕에 오시면 해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
2009/08/26 17:34뉴욕에서 의사하기를 처음 접하고 시간이 꽤 흘러간것 같습니다. 이제야 어느정도 영어가 파악이 되고 있네요.. 이게다 처음 고수민님의 블로그를 접하게 된 인연이 절 여기까지 올수 있게 해주지 않았나 합니다. 책 꼭 인연이 있다면 사고 싶네요. 책 이쁩니다.
2009/08/26 20:35가장 듣기 좋은 말을 해주시네요. 제 글을 보고 도움을 받으셨다는 말이요. 저도 뵙게 되어 반가왔습니다. 앞으로도 쭉 잘하실 겁니다. ^^
2009/08/27 13:24저도 뉴욕에 3년뒤에 갈테니 꼭 싸인해 주세요. ㅎㅎ
2009/08/26 20:44물론입니다. 밥도 살지 모릅니다. ^^
2009/08/27 13:25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여태껏 블로그 보면서 배우기만 했는데... 저는 드린게 없으니 출간 되면 꼭 구입하겠습니다.
2009/08/26 23:10저도 그냥 제가 쓰고 싶어서 글 쓸것 밖에 한 일이 없는데 너무 감사해요. 이렇게 축하를 받을 자격이 있나 싶기도 하고. 암튼 절 받으세요. 넙죽~
2009/08/27 13:27이야~~ 이렇게 책 표지로까지 보니 진짜 '유명한 사람' 같다는 실감이 드네요~ ㅎㅎㅎ
2009/08/26 23:51실제로 뵜을땐 정말 소탈하고 옆집 형 같은 느낌이었는데요^^
근데 표지가 실물보다 영~~~못하게 나왔네요~ ㅎㅎㅎ
암튼... 베스트, 스테디 셀러 되세요~~ ^^
우리 마눌님은 실제보다 낫데요. -_-;;
2009/08/27 13:27요즘도 잘 지내시죠? 빨리 오셔야죠~~
출판을 축하드립니다.
2009/08/27 02:58제목도 표지 디자인도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pennpenn님이 멋지다면 멋진거죠. 믿겠습니다. ^^
2009/08/27 13:28비밀댓글입니다
2009/08/27 04:28리더스다이제스트가 수준이 의외로 꽤 높고요. 이게 맞는 정도면 그 어떤 영화/미드를 교재로 하셔도 될 것 같고요. 대부분의 소설도 가능하세요. 발음이 문제라면 가능하면 원어민을 한 두달 고용해서 해보세요. 개인교사를 구할 수 있을 겁니다. 시간당 몇 만원이 드니까 싸진 않지만 한 번 배워서 평생 가니까요. 아니면 스스로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시고 실제 테이프(혹은 CD)의 원어민의 목소리와 비교하면서 교정해보시는 것은 어떤가 싶어요. 해보기 전까지는 반신반의하시겠지만 해보면 효과가 의외로 좋습니다. ^^
2009/08/27 13:31고수민님의 '뉴욕의사의 백신영어'출간을 축하드려요~
2009/08/27 08:45표지그림까지 증거로 보여주시구..^^;;
9월초에 서점으로 바로 가겠습니다~
그동안 블로그에 들러 도움 많이 받고 있었어요.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
저도 감사드립니다. 독자들이 없었으면 지금까지 오지도 못했을 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클레어님을 비롯한 독자분들이 너무 감사하네요.
2009/08/27 13:33처음 글 남김니다.
2009/08/27 20:371년 전부터 꾸준히 읽어 왔습니다.
참 많은 도움을 받았구요
어떤 책이 출간되기를 이렇게 기다려 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빨리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책이 출간되기를 기다리셨다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책이 혹시 실망을 드리면 어떻게하나 걱정도 되고 그렇네요. 미리 말씀드리지만 책은 블로그의 확장판입니다. 자세히 써있긴 하지만 완전히 새로운 공부법을 소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대가 너무 크시면 안되요. ^^;;
2009/08/28 16:20그래도 기존의 블로그만으로 만족이 되지 않는(?) 분들에게는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너무 감사해요.
선생님, 축하드려요^^
2009/08/27 22:26저도 영어가 걸음마 수준이라.. 꼭 사봐야 할 것 같네요..
다음 닥블 모임에서는 꼭 영어를 주제로 강의 부탁드려야 할 것 같네요..^^
엄 기자/선생님~ 잘 지내시죠. 작년에 본 것이 바로 어제같아요. 휴~~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군요. 저도 선생님 글 가끔 보고 있습니다. 담에 모임하면 저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
2009/08/28 16:23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물론 인터넷서점으로도 구매가능하겠죠??
2009/08/28 05:55계속 기대하고 있던터라 선생님의 책은 굳이 현장확인 안해도 名品이 올거라 확신합니다^^
"너무 기대하지마세요" 라는 코멘트는 안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제까지(코멘트를 다 달지는 못했지만) 봐온 선생님의 글만 봐도 저는 이 책을 주변 지인들에게
모두 추천할 만 할테니깐요^^
아무튼 본업과 블로그 운영까지 고생이 많으신데 책까지 나오게 해주셔서 대학생인 저로서는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고, 백신영어 2편, 3편이 나오길 항상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앗 벌써 네이버 오픈하셨군요ㅋㅋㅋㅋ
2009/08/28 06:01http://vaccineenglish.com/
저도 네이버를 자주이용하니 편하겠군요^^
물론 본래 rss로 받아보았지만요ㅋㅋㅋ
아무튼 완전 좋습니다!!ㅋ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현재 출간과 더불어 본격 오픈하도록 준비를 하고 있는데 접근은 현재도 가능한 상태입니다. 지난 글을 옮기고 전체적인 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참 빠르십니다. ^^
2009/08/28 16:26앞으로도 쭉 노력하겠습니다. 참 고맙네요. ^^
저는 고수민님의글을 이멜로 구독하는 독자입니다,첨엔 이 바쁠사람이 왜이리 여러가지에 다끼여서 시간을 낭비할까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알찬내용과 여러 분야에 세심한 의경이 제게 매우 어필되더군요,저는 외국에서 이미 10년째 살고 있는 사람인데 정말 이렇게 사는게 얼마나 어려울지 짐작이 가서 님의 시테크에 정말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해요.
2009/08/28 13:34솔직히 시간관리가 가장 어렵죠.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블로그 글의 생산력이 좀 낮은 편입니다. 그래도 쉽지는 않더군요. 그런데 열렬히 호응해주시는 독자들이 있어서 내가 즐길 시간은 남겨두고 블로그는 방치할 수가 도저히 없습니다. 그냥 독자들때문에 따라가게 되더라구요. 이런 것도 책임감이라면 책임감인 싶습니다.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8/28 16:283년반이라는 이곳생활을 접고 곧 한국에 들어갈 예정인데 한국에 가면 꼭 서점에서 살고싶어요 ㅋㅋ
2009/08/28 22:34가서 꼭 수민님 책도 구입!하도록하겠습니다.
언제나 화이링~~
와 오랜만이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이제 아주 귀국하십니까? 그동안 안부 한번도 못 묻고 정말 죄송합니다. 블로그도 첨에 몇 번 가보고 나서 못 가보았네요. 제가 참 게으른 블로거라서 참 죄송한 일 투성이네요. 한국에 가시면 다시 힘차게 잘 생활하시리라 믿습니다. 모든 일이 다 잘 되시길 바래요. ^^
2009/08/29 22:10안녕하세요?
2009/08/30 20:16처음으로 글 남김니다.
몸소 터득하신 영어공부 방법과 한국경제와 한국자동차에 대한 미국내 여러 반응을 잘 정리하여 알려주심에 저의 월요일은 월요병 없이 즐겁게 맞이하고 있습니다.
고수민님께서 제안 해주신 영어공부방법으로 나름 조금의 노력은 했는데 이제 책도 출간된다 하니 열심히 한 번 해 보렵니다.
그간 영어공부 비급(??)을 알려주신 것에 대한 보답으로 서점으로 달려가 꼭 구입해서 정독 해보렵니다.
진심으로 "백신영어" 출간을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도 블로그에 좋은 글 부탁 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말씀만이라도 정말 고맙습니다. 월요병이 없이 월요일을 맞이 하고 계신다는 말씀이 정말 저에게는 최고의 찬사같습니다. 저도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2009/08/30 20:32반갑고 고맙습니다 전주에서 의사로 일하는 한국나이 44세 자식 둘딸린 여의사입니다
2009/09/01 11:42어떤계기로 올6월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구요 늦은나이에 영어공부에 다시 도전하려니 겁도 났는데 우연히 뉴욕의사를 만나게 되고 내생의 마지막 영어공부법이 저를 위한 책이라는 직감이 듭니다
모조록 같이 환자를 돌보는 의사로서 많은 공감대를 기대하며 저에게 힘을 주실거죠
어제는 저의 지방출신의 배우 장진영씨가 위암으로 37세에 죽음을 맞이한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읍니다
열정은 있으나 육신의 뒷받침이 없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새삼 기억하며 건강도 잘챙기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도 장진영씨의 소식에 가슴이 아픕니다. 한참 꽃다운 나이인데 말이죠. 그리고 늦은 나이에 시작하신 공부가 잘 결실을 맺기를 기원드립니다. 그리고 건강 생각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09/09/01 19:19좋은 시도 입니다. 여전히 영어를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영어를 가르치고 있고, 기득세력이락로 밖에는 이야기할 수 밖에 없는 시장들이 교육시장을 휘어잡고 있어서 우리 국민의 영어실력이 늘지를 못합니다. 저도 현지에서 살면서 느낀 많은 점들이 있지만 이렇게 용기 내기도 힘든데, 끝까지 우직하게 우리나라의 시장을 바꾸어 주었으면 좋겠네요.
2009/10/19 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