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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에 좋은 책을 고르는 법

2009.04.19 17:55

영어공부에 관해서 글을 쓰다 보니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의 하나는 어떤 책으로 공부하면 좋을지 소개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영어공부에서 좋은 교재의 중요성을 잘 알면서도 감히 구체적으로 예를 들지 못했던 것은 제가 소개하는 제한적인 몇 가지 교재가 좋은 교재의 전부도 아닐 것이고 저에게 좋았던 교재라고 모든 사람에게 좋은 교재라는 보장도 없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저에게 시간낭비를 시켜주었던 ‘나쁜’ 교재라도 공개를 하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만 그것도 쉽지 않더군요. 저에게는 분명히 나쁜 교재였는데 이 교재를 옹호하는 사람도 꽤 있었던 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구체적으로 이 책은 좋고 저 책은 나쁘다라고 한다면 괜히 소모적인 논쟁만 일으킬 것 같았습니다.

오늘은 일반론적으로 볼 때 좋은 영어공부 교재에 대해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약간 추상적일 수도 있지만 도움을 받을 사람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일단은 영어공부 교재라는 것이 매우 넓은 범위의 책들을 포함합니다. 가장 대중적인 것이 ‘영어공부 이렇게 해라.’ 혹은 ‘영어공부 이렇게 했다.’라는 류의 책일 것입니다. 대개 저자의 실제적인 경험이 들어가 있어서 롤모델이 될 저자들의 성공담은 독자들에게 공부할 에너지를 충전하게 해주고 좋은 영어공부의 방향은 무엇인가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만 상식을 망각한 어이없는 주장으로 독자들이 공부의 방향을 잃고 표류하게 만들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위험성도 있기 때문에 양날의 칼을 가진 책입니다. 아쉽지만 이 분야의 책에 대해서는 오늘 다루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저 자신도 이런 주제의 책을 집필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제가 이런 책을 이렇다 저렇다 말을 하는 자체가 중립성에서 오는 제 글의 가치를 훼손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입니다.

수준에 맞는 영어공부를 해야

그래서 영어공부 방법에 관한 책은 배제하고 나머지 카테고리를 살펴보겠습니다. 일단 영어공부의 범주라고 하면 저는 흔히 말하기(회화), 듣기(청취), 읽기(독해), 쓰기(작문)으로 나눕니다만 그 외에도 출판계에서는 문법, 단어(혹은 숙어), 발음, 생활영어, 비즈니스영어 등으로 분류하고 있으므로 저도 이런 통상의 분류에 맞추어 책을 고르는 법을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모든 영어 학습서의 선정에서 반드시 고려되어야 하는 대원칙을 한가지 이야기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그것은 책이 자신의 수준에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전에 제 글 ‘피해야 할 최악의 영어공부법 5가지’
에서도 수준에 맞지 않는 공부는 나쁜 공부법이라는 주장을 한 적이 있었는데 댓글에서 공부 교재는 아무 것으로나 하면 되지 무슨 수준이 상관이 있느냐는 반박을 하신 분이 있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국어 교육에서도 초등학생용 교재와 고등학생용 교재가 다르고 1학년 교재와 2학년 교재는 다릅니다.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각 학년용 교재의 난이도가 다르고 당연히 고학년일 수록 수준이 높은 교재로 공부를 합니다. 모국어도 아닌 외국어를 공부하는 입장에서 수준에 따른 교재 선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주장입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고 심지어는 저 자신도 한때 이런 생각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었던 가장 큰 이유는 수준이 높은 교재로 공부하면 할수록 실력이 빨리 늘지 않을까 하는 생각 혹은 그렇게 높은 수준의 교재로 하면 할수록 제 영어의 수준이 그 높은 수준에 맞춰진다고 생각하기도 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오해는 조급성에서 비롯되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 심정은 하루라도 빨리 영어를 정복하고 싶었고 쉬운 교재부터 천천히 공부해서는 몇 년이 걸려도 끝이 나지 않을 것 같은 공부였기 때문에 어려운 교재로 조금 무리를 하더라도 빨리 실력을 올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시도를 다 해본 제 경험으로는 어려운 교재로 공부를 하면 단계별로 수준에 맞는 공부를 한 경우보다 실력 향상이 오히려 더디지 않는가 하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실력을 과소평가해서 실력에 맞지 않게 너무 쉬운 교재만 붙잡고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손해가 많습니다. 공부는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는 목적인데 새로이 배울 것이 거의 없는 책을 그저 하기 편하다는 이유로 고집하는 것도 옳지 않습니다. 책은 자신의 실력보다 약간 어려운 책을 골라서 새로운 것을 계속 배우되 꾸준히 그간 공부했던 내용이 복습이 되는 내용이 좋겠습니다.

수준에 맞는 책은 독자가 알아서 골라야 합니다. 시중의 책들은 각각의 수준이 다 다르지만 스스로 초급자, 중급자, 고급자용이라고 거의 표방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스스로 독자층을 제한해서 판매량을 축소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고급자용으로 집필된 책도 비록 초급자가 보아서 큰 도움을 얻을 수 없더라도 초급자가 구입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상황에 따라서는 장려하기도 합니다. 영어 학습자를 분석해보면 마치 피라미드 형으로 되어 있어서 초급자가 가장 많고, 중급자는 적고, 고급자는 아주 적습니다. 따라서 고급자용이라고 초급자나 중급자가 사주지 않으면 그나마 작은 시장에서 판매량이 아주 작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대부분의 영어 학습서는 초 중급자를 타깃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은 고급자용 서적들이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하는 것을 보면 초 중급자도 꽤 그 책을 사준다는 이야기인데 이렇게 보면 책 판매는 마케팅 하기 나름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영어 회화 책 고르기

먼저 말하기에 관한 책을 보겠습니다. 주로 두 사람간의 대화를 상황에 맞게 구성해서 통상적인 대화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소개하는 종류의 책이 전통적으로 많았고 요즘은 각각의 표현을 현장감 있는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쓰이는지 설명하는 부류의 책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런 책은 대개 수준의 구애 받지 않고 누구나 접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사서 그냥 읽으면 되는데 읽을 때는 다 아는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나지 않아서 외우고 써먹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공부를 하는 사람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르므로 책을 읽으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을 극복해야 합니다. 책을 고르는 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로 가능한 최근에 집필된 것이 좋습니다. 영어도 언어이므로 세월에 따라서 조금씩 변합니다. 그래서 최근의 표현을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우리말은 70년대에 나온 한국영화를 보아도 말이 어색하게 느끼는 정도로 많이 변했는데 영어는 그 정도는 아닙니다. 미국사람들도 예전에 쓰는 말을 그렇게 많이 어색하게 느끼는 것은 아니라고는 합니다. 따라서 이 기준에 절대적인 가치를 둘 필요는 없지만 참고할 만은 합니다.

둘째로 틀린 표현이 나온 책은 좋지 않습니다. 전에 뉴스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우리나라 영어교과서조차도 원어민이 쓰지 않는 틀린 표현이 많이 나온다는 말을 들어보셨을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정말 문제는 해당 교재가 틀린 영어 표현이 나온 것인지 알 방법이 뾰족이 없다는 것이므로 저의 경우는 원어민이 감수를 하거나 공동저자로 참여한 것을 선호합니다. 원어민도 나름이겠습니다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질은 보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셋째로 내용에 어느 정도 재미가 있어야 좋습니다. 그래야 책도 잘 읽어지고 지루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요즘은 영화나 미드 등을 응용해서 나온 책들이 많은데 긍정적으로 평가할만합니다. 저도 공부하려고 샀는데 몇 장도 보지 못하고 책장에 꽂혀있는 책들이 많습니다. 책 사놓고 공부를 안 한 것은 제 잘못이지만 공부도 안 할 책을 산 것은 더 큰 실수인 것 같습니다.

청취에 관한 책 고르기

듣기에 관한 책도 참 많습니다. 대개 CD를 동반하고 있는데 활용하기에 따라서 큰 도움이 될 만합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듣기 공부만을 위해서 듣기 전용 교재를 구입하는 것을 별로 추천하고 있지 않습니다. 공부해도 효과가 없어서가 아니고 듣기는 많이 듣는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오바마 연설문을 이용한 책이 한 권 있다고 하면 이 책을 사서 열심히 CD를 듣고 원문의 내용을 읽으면 그 때는 잘 들립니다. 그렇다고 듣기 실력이 근본적으로 늘어난 것은 아닌 것이 몇 달 지나고 다시 들어보면 처음에 안 들렸던 내용은 다시 들어도 들리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다만 듣기 교재도 활용하기에 따라서는 완전히 다른 성과를 거둘 수도 있습니다. 듣기교재로 읽기를 연습하는 것이 그것인데 자세한 방법은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공부한 방법의 공통분모를 찾아라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독해 공부를 위한 책 고르기

독해 공부를 위한 책도 많습니다. 읽기 공부는 전통적으로 속독과 정독으로 나눌 수 있지만 공부의 측면으로 소리 내어 읽는 방법과 눈으로만 읽는 방법으로도 나눌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충분하다면 속독과 정독을 각각 다른 교재를 이용해 둘 다 하면 좋지만 영어의 기본 실력의 향상이 우선 목적인 사람이 매일 공부에 투자할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면 소리 내어 책을 읽는 것을 최우선의 과제로 삼아야 합니다. 눈으로 만 빨리 읽는 속독용 교재로는 영자신문, 영어잡지, 외국 인터넷 사이트 등을 시간 내어 읽는 것이 좋으며 주로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재미있는 내용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이 경우는 따로 해석이 없는 교재도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이 공부는 선택과목입니다. 필수과목은 소리 내어 읽는 공부입니다. 또한 교재로는 문법과 해석 실력의 향상을 위해서 정확한 해석이 써 있는 교재가 좋은데 이 역시 최대한 자신의 관심사에 맞춰서 고르되 미국 대통령 연설집, 고전 문학 소설, 영한대역 리더스 다이제스트, 각종 출판사에서 발간된 교재 등 가능하면 질 높은 독해가치가 있는 글이 좋습니다.


영작문 책 고르기

작문을 안내해주는 책을 서점에 가서 일단 골고루 여러 가지 책을 둘러보고 결정을 해야겠습니다. 독해나 듣기 공부 등과는 달리 쓰기 공부는 상당한 열정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책이 가장 좋습니다. 아무리 베스트셀러라도 몇 장도 지나지 않아서 하기 싫어지면 그 책은 그냥 버려지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직접 책에 쓰면서 공부하게 되어 있는 책보다는 관용표현 사전식으로 최대한 많은 표현이 소개된 책을 선호합니다. 이런 책을 대충 한 번 읽고 나서-사실은 읽지 않고 필요할 때 마다 찾아보는 사전과 같은 목적으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진짜 쓰기 연습은 인터넷상에서 구할 수 있는 작문 교정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일주일에 한 편 정도 작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최대한 작문 교재의 표현을 활용하면서 작문실력을 길러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원어민(혹은 전문가)의 교정을 받으면서 정확한 표현을 길러갈 수 있습니다.

영문법 서적 고르기

저는 문법 서적을 두 가지로 나눕니다. 물론 기본적인 영어 실력에 따라 다르지만 초보자를 기준으로 한다면 그냥 재미로 빨리 한번 읽고 문법의 개요를 파악하게 도와주는 책과 백과사전식으로 최대한 자세하고 깊이 문법이 나온 책 두 가지를 다 구입하기를 권합니다. 요즘은 예전과는 달리 문법공부가 영어공부에서 힘을 잃고 있습니다만 문법이 중요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문법만 해도 영어가 안되니까 나온 반작용으로 보입니다. 일단 재미있게 써진 가벼운 문법책으로 문법에 대한 공포감을 이길 겸 한 번 내지 두 번 읽고 감을 잡은 다음에 사전식 문법책은 영어 공부를 하면서 그 때 그때 활용하는 것입니다. 문법책을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영문법 공부 할까 말까’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단어, 숙어 서적 고르기

단어 혹은 숙어 공부하는 책 고르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일단 선택권이 너무 많고 책들간의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답은 역시 자기 스타일에 맞는 것을 고르라는 것이지만 제 의견으로는 다음의 두 가지를 고려하여 고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첫째로는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진도를 아주 천천히 나갈 것 같은 책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개개인의 영어실력에 따라 다르지만 어떤 책을 고르더라도 한 페이지가 다 처음 보는 단어로 채워진 책은 하기가 싫어집니다. 대충 1/3은 이미 아는 단어, 1/3은 대강은 아는데 확실하지 않은 단어, 1/3은 처음 보는 단어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로는 단어든 숙어든 이야기로 단어를 풀어준 책이 그냥 단어와 예문만 주욱 나열된 책보다 수십 배 낫습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므로 쉽게 읽고 오래 기억에 남으려면 이야기(혹은 설명)가 들어가 있어야 합니다.

발음에 관한 책 고르기

발음에 관한 책은 일단 동반된 시청각 교재의 질이 중요합니다. 동반된 CD나 테이프가 책의 내용을 훌륭하게 보충해주고 있어야 하는데 사서 직접 보기 전에는 알기가 어렵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책의 질을 짐작하는 방법이라면 일단 교재를 열어보시고 소리 내는 법이 얼마나 자세히 써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입술의 모양, 혀의 위치, 입을 벌리는 정도가 자세히 써 있어야 하고 한국말 발음과 대비해서 어떻게 다른지 써있으면 더 좋습니다. 또한 그 발음이 사용된 단어를 많이 소개해 주고 있어야 하고 연음법칙 등의 음운 현상에 대해서도 최대한 많은 예를 들어가면서 설명해주는 책이 좋습니다. 일단 책을 보시면서 한 페이지라도 정독해보시고 그 책에서 기술된 대로 그대로 발음을 내도 발음을 자신 있게 낼 수 있을 정도로 설명이 잘 되어 있는지 아니면 그냥 동반된 테이프를 듣고 따라 해야만 발음을 연습할 수 있게 되어 있는지 보시고 후자의 경우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

좁은 지면에 너무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이야기가 간략한 느낌이 있습니다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어떤 책이 좋은지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을 이용해서 영어공부하시는 분들을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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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민 영어 공부 제대로 하기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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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숭

    올해 들어 새로운 먼가를 배워 보고 싶다는 결심을 했지만... 막상 무엇을 시작해야 할지는 막막해지더군요..
    그러던 중 님의 블로그를 접하게 되었어여~
    블로그 내용을 보며 이거다!! 했지요...
    해서 4월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했답니다. EBS라디오방송으로요.. ^^
    오전에 녹음해서 출근길에 듣습니다.... 워낙 긴 거리라 3번~4번 정도는 듣네요...
    잘 알아듣지 못하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집중해서 듣고 있습니다..
    님께서 권해주신 라디오 방송으로 교재비만 부담하며 저렴하게 공부합니다~~ ^^
    감사합니다...

    올 여름에 책이 나오신다구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3. 감사합니다. 기대해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

  4.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5. 책은 수준을 올려서 계속 소리내어 읽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학교 공부가 지루하시면 실제로 부딪치면서 영어를 배우셔야 할 차례인 것 같은데자원봉사든 직장을 찾아보시든 일을 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

  6. 요즘 영어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글 잘 읽고 갑니다..
    학원다니는데요
    걍.. 아랫반으로 갈려구요

    감사합니다.

  7. 자기 수준에 맞는 반이 가장 좋습니다. 아마 공부효과가 더 나실겁니다. 행운을 빌겠습니다. ^^

  8. Blog Icon
    Wendy

    우연히 글을 보게 되었네요. 평소 궁금 했던 제목들이 눈에 띄어 쭉쭉 읽고 있습니다.

    저는 학원 다닌지 1년 반 정도 됩니다. 그전엔 be 동사 조차 몰랐습니다. 지금은 간단한 문장 잘 구사 할 수 있구요.. 물론 발음은 엉망입니다..

    지금 원어민반 가기 전 단계 첫 시작입니다. 그런데 앞에 반에선 제가 한 말을 교정을 해 주고 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이 반에 그런게 없더라구요.

    이대로 나가도 될까요?

    회화를 하다 보니 단어가 약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단어만 외우기엔 너무 지루하네요.

    소리 내어 책 읽는 방법은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해 보려구요.

    그런데 그렇게 하면 발음 교정은 처음 부터 다시 가야 하는것 아닐까요??

    좋은 교재가 있을까요?

  9. 서점에 발음교재가 아주 많습니다. 대부분 질이 매우 좋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과감히 한 권 사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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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랑자

    영어공부 필요성 때문에 항상 스트레스만 엄청 받다가
    우연히 선생님 글을 대하게 되어 단시간에 읽어버린 열렬 독자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대단한 집중력을 가지고 읽은 글입니다 ^-^

    예전부터 내게 맞는 학습법을 찾아서 꾸준히 공부하리라 생각하고,
    영어가 아닌 영어공부 관련 책은 이거저거 꽤 많이 읽었습니다.
    '영절하'는 몇 달동안 따라서 해보기도 했구요...ㅠ,.ㅠ

    큰 소리로 책읽기 방법에 대해 공감하고 있던 차에
    선생님의 친절한, 좋은 공부방법 갈잡이를 알게되어
    용기백배, 눈 앞에 불이 밝혀진 듯합니다 ^-^
    제 자신이 선생님 공부방법의 훌륭한 결과물이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 찾아주셔서 감사함니다. 제 뜻에 동의해주신 것도 감사하고요. ^^

  12. Blog Icon
    방랑자

    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자신의 수준보다 약간 높은 교재를 선정하는 기준은 뭔가요?
    읽어봐서 독해가 되는 정도를 기준으로 잡아야 할까요?

  13. 말로 들어서는 세번정도 듣고 80%는 받아쓸 수 있어야 하고, 글로 읽어서는 천천히라도 대부분 선명하게 독해가 되야 하고, 모르는 단어나 표현이 한 페이지에 3개 이하로 나와야 합니다. 물론 제 기준입니다. ^^

  14.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15. 비슷한 질문을 매우 많이 받고 있는데 지금으로서는 답을 드리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특정 책을 거명한다는 것이 어쩐지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닌것 같아서요. 나중에 인터넷 카페라도 개설해서 회원들에게 제가 읽은 감상을 공개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기는 한데 아직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용두사미가 될까봐서요. 참 죄송합니다.

  16. Blog Icon
    blue

    토론토에 이민온지 8년이란 시간이 지나는 지금
    비지니스를 시작하면서 이제부터 나는 중3학년?
    의 수준부터 시작합니다...
    갈길이 멀고 조급했던차에 넘 좋은 곳에 들러서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지역 신문을 보면서 단어공부하고 있구요...

    영어완전 정복의 그날을 위하여!!!

  17. 현명하신 선택입니다. 쉬운 것부터 정복해서 나아가야합니다. 너무 어려운 것을 잡으면 수렁에 빠지지요. ^^

  18. Blog Icon
    유병규

    저는 지금 영국에서 언어연수를 하고있는데 발음을 정확하세 연습을 하고싶은데 싶지가 않네요!
    발음에 관한 책한권만 정확하게 추천을 해주시겠어요^^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부탁해서 사서 받으려고합니다.^^부탁드리겠습니다. 영국온지 한달이 조금 넘어가는데 써 놓으신 글들을 보면서 어떻게 해야할지 방향을 잡을수 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제가 해드릴수 있는게 이런 감사댓글 한줄이네요~~ 책한권추천부탁드려요~

  19. 죄송합니다. 비슷한 부탁이 많이 있었는데 아직 제가 책을 거명해서 추천드린 적은 없었습니다. 어쩐지 형평에 어긋날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이런 것이 제가 카페를 생각하고 있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관련 내용은 제 최근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20. Blog Icon
    정설아

    머나먼 미국 땅에가서 의사까지 되신거 정말 대단한거같아요
    전 이제 중2인데 제 친구가 호주에서 왔거든요 한국인인데 영어를 더 편하게 써요
    근데 그 아이와 대화를 하면 발음을 못알아듣겠어요
    그래서 무슨말 했냐고 글씨로 써주면 그때 서야 알아차리고는 해요
    그래서 저는 제가 지금까지 영어를 언어로써 공부한게 아니고
    단지 시험보기위해서 공부한듯 싶더라구요
    그후로 친구한테 발음 수정도 받아보구
    이번에 시청에서 지원한 EECN라는 영어 프로그램도 같이 받아보구했어요
    10일동안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외국인과 수업한는 거였는데
    역시 외국인과 붙어있고 더군다나 저는 친구가 호주에 오래 살다와서 영어가 외국인 수준이라서
    영어를 남들보다 조금더 많이 사용했던거 같아요, 그래서 그 캠프를 하고 나니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근데 제가 학교영어를 못하는 편이아니에요
    (지금 제가 말하는 학교 영어는 진짜 영어라는 언어가 아니라 문법 독해 이런 시험을 위한 영어말이에요 무슨말일지 이해가 가리라 생각합니다.)
    문법도 지금 고등문법을 거의 다 끝낸 수준이구요.
    그래서 제가 습관적으로 외국인과 말하기 전에 머릿속에서 제 나름대로 문법을 맞춰보고는 해요
    그래서 그런지 외국인이 저와 이야기할때에는 조금더 어렵게 받아드린다구나 할까요?(이말은 제가 어렵게 말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문법에만 너무 치우쳐 말한다고 받아주실꺼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의 말에 흥미를 잃은것 처럼 보이기도 하구요
    반면에 영어 캠프에 한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는 제가 초등학교 4 .5학년때 수준으로 말을 햇어요
    문장에 주어 동사 명사 이런식 으로요 때때로는 be 동사를 넣어야 할때 넣지않고 단어만 말해 바디 랭귀지를 로 대활하는 수준인 아이였어요, 그래서 전 진짜 그 아이가 못한다고 생각했는데
    제친구(호주에서온)가 저한테 문법 쪽으로 너무 생각하지 말고 그냥 그아이 처럼 말을 하라구 조언하더라구요 외국인들도 문법에 맞춰 이야기 잘 안한다고요 그래야 제가 생각나는 대로 하고싶은말을 하고 그 말이 틀렸더라도 나중에 쓸때 고칠수 있다구요
    그래서 전 많을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과연어떻게 해야할까...
    전 이미 말하기전에 문법을 생각해버린게 습관이 되어버렸구
    생각나는데로 문법 무시하고 말한다고 쳐도 언제까지 그렇게 말할수는 없는거잖아요.
    그래서 도움을 좀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지금 고등학교 진학을 미국으로 가고싶다는 생각도 확고해졌구요.
    중1때는 학교 입학하구 열심히 공부해서 미국으로 가야겠다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이제 중2이고 이미 1학기 가 지났고 고등학교 진학을 1년 반 정도 남겨둔 이시점에
    생각을 많이 해봐야할것같아요
    조언 부탁드려요.
    그럼 btb772@hanmail.net 로 바쁘시지만 메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1.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22. 자신의 분야에서 전망을 자신이 가장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 감히 제가 말씀드리기가 조심스럽습니다. 유학을 가는 것이 결국 인생에 도움이 되고 자신이 행복해할 일이라면 하셔야지요. 하지만 나중에 어떤 고생을 하더라도 후회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이 있으셔야 할 듯 합니다.(시간상 개인적으로 메일 드리지 못함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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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4. 말씀 감사하고요. 영어를 사랑하나 어디부터 연애가 시작되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좋은 지침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5. Blog Icon
    지식을 영어를 통해 채우고 싶다

    이찬승 미국어 히어링 60단계 추천합니다. 스피킹 연습을 그 교재로만 10년 이상을 했습니다. 테이프가 24개인데 2번 구입했다가 다 망가졌구요. 지금은 mp3파일 구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교재이긴 한데 그만한 것이 없는것 같더군요.

  26. 감사합니다. 읽는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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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8. 공지사항을 참고하세요. ^^

    http://ko.usmlelibrary.com/notice/110

  29. Blog Icon
    진주대장

    공부하신 발음 관련책을 말씀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30. 블로그로는 제가 감히 책 이름을 말하지 못합니다만 혹시라도 나중에 카페를 열면 과감히 책 제목을 놓고 추천과 비추천을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모든 사람에게 공개된 블로그에서 책 제목을 말하기가 꺼려집니다. 그렇게 하면 마치 제가 특정 출판사의 후원이라도 받는 인상을 주지 않겠습니까.그런 의혹이 생기는 순간 제 의도의 순수성도 흐려지게 되겠고요. 여러가지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31. Blog Icon
    아침

    질문이있는데요 책큰소리로 읽으라고 하셨는데요 제가 아직 초보라 영어어순이 익숙치않아서 독해도 많이해야면서 읽어야하는데요 독해할때도 소리내어 읽어야하나요? 저같은경우는 한국어로 써진책도 소리내서 읽으면 읽는데에 정신팔려서 눈으로 읽는거에 비해 내용 이해가 잘안되더라고요

  32. 일단 눈으로 독해를 하고 나서 소리내서 읽는 것입니다. ^^

  33. Blog Icon
    바람

    질문이 있습니다.
    혹시 장문의 책이 아닌 두,세줄 정도의 문장도 활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두,세줄 정도의 문장을 큰소리로 읽고, 다음 다른 내용의 두,세줄정도의 문장을 읽고 이런식으로 말이죠.. 내용이 이어지지 않는 단문으로도 가능한지가 궁금합니다.

  34. 물론입니다. 공부효과가 큰 차이는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 책에서도 한 페이지를 반으로 나누어서 공부하자고 제시한 적도 있습니다. ^^

  35. Blog Icon
    나도 시작해볼까?

    고수민님..저두 글 한번 남겨봐여..안녕하세용...^^
    제나이가 31살이 되는데 전 진짜 알파벳밖에몰라여...
    캐드나 포샵프로그램을 쓰는데 영문판을 제가 어떻게 쓰는지 저도 신기할 따름입니다.
    요즘은 한글판이 정말 많아 행복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야 영어공부의 절실함을 느끼니...창피한일이네요
    그래도 수민님 이야기 많이듣고 조금씩 용기를 내볼려고 합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먼저..피닉스라고 하셨는데...
    수민님이 말씀하신 그런 피닉스 책을 아무리 찾으려해도 제눈엔 보이지가 않네요..어떤걸골라야할지 모르겠어요...추천좀 해주시겠어요

  36. Blog Icon
    야용이

    감사해요^^ 한번 저도 영어 시작해봐야겠어요ㅠㅠ
    요즘따라 자신감이 ㅇ벗어서..ㅠㅠㅠ
    글 퍼갈꼐요 물론, 출처 남기고요!!
    만약 싫으시다면, 지우겠습니다^^;;ㅎㅎ

  37.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38. 카페에서 이미 답을 드렸지요?

서민을 더 가난하게 만드는 다섯 가지 사업

제가 이전 글에서 누구라도 부자가 되기 원하면 부자의 습관을 따라야 하고, 가난한 사람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면 계속 가난 속에 머무르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제가 생각해낸 것은 아니고 들은 ..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부자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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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부자가 알부자가 되는 계획의 시작

“여보, 난 올해 마흔여섯이야. 맥도널드 햄버거 가게를 빼놓고 마흔여섯 살짜리 남자를 직원으로 뽑아주는 곳은 아무 데도 없어. 우리는 이 집을 저당까지 잡혔어. 당신의 차는 월부금이 밀려 있고 나는 이제 차도 없어. 지난해 연..

은퇴준비와 바람직한 투자 요령 - 2편

그래서 뮤추얼펀드를 하기는 하더라도 수익을 적게 내더라도 원금은 잃지 않겠다는 약간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런 접근에 맞는 것이 채권펀드입니다. 하지만 채권펀드는 안전한 만큼 수익률은 낮기 때문에 주식펀드를 병행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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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살면 꼭 알아야 하는 경제 영단어

어느 선진화된 국가든지 경제 제도가 다 비슷하여서 그런지 처음 미국에 왔을 때 미국의 경제 시스템이나 한국의 시스템에서 커다란 차이를 발견하지 못하였고 다만 한국에서는 일상화되지 않은 개인수표의 사용이라든지 협상을 통해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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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러 가지 장르의 영화를 두루 좋아하지만 ‘나는 전설이다.’, ‘레지던트 이블’, ‘28일 후’와 같은 대재앙에 관한 영화와 ‘월스트리트’, ‘마진콜’, ‘컴퍼니맨’과 같은 기업이나 경제를 다른 영화를 특히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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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한동안 잠시 멈추었던 영어공부를 할 목적으로도움이 될 만한 영어책이 없을까하고 광화문에 있는 교보문고에 갔는데 선생님의 책이 눈에 확 띄어..꼼꼼히하나씩 보기 시작했어요. 무엇보다 책 내용이 너무나 좋터군요. 기존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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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를 보니 한국이 아이폰 5의 3차 출시국 명단에서 빠져서 11월 2일 출시여부가 불투명하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미국에 사는 관계로 일찌감치 아이폰 5를 살 수 있었던 제가 운이 좋은 것인가 생각도 했지만 사실 이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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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의 열풍이 뜨겁습니다. 저처럼 대중가요를 안 들어본지 오래 된 사람도 잘 알 정도면 꽤 유행이 되긴 된다는 이야기인데 저도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아이튠스 차트를 찾아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한국과 일본, 동남아에 국한되었..

리먼 사태 때 미국과 지금 한국의 다른 점

부동산 붕괴 직전의 미국과 현재 한국의 공통점은 전 글에서 살펴보았고 이제 다른 점을 두 가지 살펴보겠습니다. 다른 점의 첫 번째는 LTV입니다. 이게 바로 정부가 믿는 구석인 듯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근거가 LTV(loan..

리먼 사태 때 미국과 지금 한국의 공통점

한국은행은 경기부양을 목적으로 인위적으로 이자율을 낮게 유지함으로써 갚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까지 쉽게 대출을 받게 만듦으로써 부동산의 거품을 일으켰다. 나는 이런 부동산 거품의 붕괴가 필연적으로 올 것으로 이미 알고 있고 대비..

뉴욕의사의 건강백신 이벤트 당첨자 발표입니다!

<뉴욕의사의 건강백신> 발간 기념으로 실시한 독자 댓글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호 az******30@gmail.com 위*돔 s****9@gmail.com 송*현 fl***x@daum.net..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 당첨자 발표입니다.

드디어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가 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본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첨자 발표를 드립니다. 블로그 독자 selfma****@naver.com susanp****@hotmail.com o..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 출간 이벤트

전에 이미 공지 드린 바와 같이 그 동안 제가 새로운 책을 준비하고 있었고 이제 드디어 출간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라는 책입니다. 그 동안 수많은 영어의 고수들께서 수많은 영단어 책을 낸 바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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