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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쓰린 제네시스 쿠페 미국 비교시승 꼴찌

2009.04.05 18:47

영어 표현에 party pooper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별로 품위 있는 말은 아니고 약간 속된 표현이긴 하지만 친한 사이에서는 일상 생활에서 가끔 씁니다. 원래는 파티의 흥을 깨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쓰지만 좋은 분위기를 망치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넓게 사용하기도 합니다. 지금 현대자동차나 기아자동차는 미국 시장에서 콧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제가 원래 분위기를 이끌어가지는 못해도 최소한 남이 만들어놓은 좋은 분위기를 망치는 사람은 아닌데 너무 아쉬워서 한마디 하려고 합니다

최근 발표된 현대차의 미국 판매 통계를 보니까 지난
3월 총 40,721대를 팔아서 작년 동월 대비로는 5% 감소지만 전달 대비로는 33%의 판매 상승을 이끌어 내었습니다. 미국의 빅 3와 일본의 빅 3가 다 약 40-50%의 감소를 보이는 상황이니 아무리 낮게 평가해도 아주 잘한 것은 맞습니다. 그 이면에는 한국산 차의 전반적인 품질 향상과 직장을 잃을 경우 차를 되 사준다는 Hyundai assurance program과 같은 파격적인 마케팅에다가 한국 원화의 약세를 타고 가격 경쟁력에 여유가 생긴 현대가 대폭 할인판매를 하고 있다는 한 몫을 했다는 것은 이미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습니다

뜨거운 반응의 제네시스 쿠페

지난
2월말부터 미국에 팔리기 시작한 이래로 제네시스 쿠페가 상당히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미 소개시켜드린 바와 같이 일찌감치 동호회가 결정되어 각종 정보를 나누고 있으며 공동구매까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반응을 보면 아직 각 지역의 딜러들에 본격적으로 차가 풀리지 않았지만 앞으로 수요가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운이 좋으면 현대가 작년에 목표로 한 연간 3만대라는 목표에 가깝게 도달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미 많은 미국 유수의 자동차 언론에서 제네시스 쿠페를 테스트하고 다른 경쟁자들과 비교 시승을 한 결과를 내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평가도 좋습니다. 지난 2월말 에드먼즈닷컴의 인사이드라인 비교시승에서는 인피니티 G37 쿠페와 비교결과 G37이 동력성능, 핸들링, 고급성 등에서 근소하나마 전반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30%나 차이가 나는 가격을 극복하지 못하고 제네시스 쿠페의 손을 들어준 바가 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공개된 오토모빌 매거진의 제네시스 쿠페 시승기에서도 직접 비교 시승은 아니었으나 인피니티
G37과 비교하면서 만 불이나 가격이 차이 남에도 불구하고 거의 근접하는 성능을 뽑아내었다면서 아마 현대가 이런 차를 만들 것은 아무도 상상을 못 했을것이라는 결론으로 상당히 우호적인 평을 했었습니다. 또 카앤드라이버에서는 가격을 생각하면 현대는 최상의 패키지로 정곡을 찔렀다면서 현대의 퍼포먼스카의 시작이 제대로 되었다고 칭찬했습니다. 또한 비교적 최근에 나온 오토블로그 시승에서는 결론에서 제네시스 쿠페를 팔기 위해서는 장기의 품질보증 서비스나 assurance program도 다 필요 없고 일단 차 살 사람이 운전석에 앉게만 만들면 된다는 극찬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 외에도 셀 수 없는 군소 자동차 언론에서 제네시스 쿠페에 대한 칭찬을 계속 쏟아내고 있어서 마치 현대차와 미국 언론간의 허니문 기간이 끝도 없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 그럼 차도 잘 팔리고 새로 나온 차에 대한 평도 좋은데 도대체 걱정할 것이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들 법도 합니다

인피니티 오너들의 항변

최근의 현대 제네시스 쿠페의 상승세 때문에 기분이 가장 많이 상한 사람들은 아마도 인피니티의 오너들일 것입니다
. 실제로 인피니티 포럼에 가보면 심심찮게 제네시스 쿠페를 폄하하고 악담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 오랫동안 저가의 삼류 자동차를 만드는 메이커로 알려진 현대가 감히 인피니티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G37의 명성을 넘보는 것이 불편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일부에서는 말하는 항변은 일리가 있습니다. 그들은 왜 현대 제네시스 쿠페가 인피니티 G37과 비교가 되는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현대가 90%의 자동차를 70%에 내놓았다지만 럭셔리 자동차를 사는 사람은 그 10%의 우위를 위해서 돈을 지불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마치 마이바흐나 벤틀리 같은 명차를 사는 사람이 저렴한 가격의 자동차와 비교해서 가치가 더 있어서 사는 것이 아니듯 말이죠.

여러 가지 반론이 가능한 명제이지만 그래도 현대 입장에서 보자면 자신들의 지향점은 가격대비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니 나름대로의 목표를 잘 실현한 것에 대해서 평가를 해줄 만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네시스 쿠페의 최대 무기인 이 가격대비 가치라는 것이 크게 도전 받는 사건이 최근 발생했습니다. 바로 제목에 소개되었던 모터트랜드의 제네시스 쿠페 비교시승 기사가 바로 그 것입니다. 사실 모터트랜드도 지금까지의 시승기를 통해서 제네시스 쿠페에 대해 다른 언론과 크게 다르지 않은 호의적인 평을 해주었기 때문에 이번 비교 시승도 비슷할 것이라는 짐작이 있었습니다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천상천하유아독존인줄로만 알았던 제네시스 쿠페보다 잘 난 차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제네시스 쿠페의 비교평가 꼴찌

이 잡지에서는 인피니티가 아닌 닛산의
370Z와 포드의 무스탕과 성능에 대한 비교 평가를 시행했습니다. 닛산의 370Z는 뒷좌석이 없는 2인승이고 크기가 훨씬 작으며, 무스탕은 6기통이 아니고 8기통인데다가 현대적 쿠페와 비교되기 어려운 여러 가지 태생적인 문제점(디자인, 중량, 플랫폼, 엔진, 리어액슬)이 있고 여기다가 비교 시승에 사용된 두 차종이 둘 다 제네시스 쿠페보다 4000에서 8000불 가량 비싸기 때문에 완전히 공정한 평가가 되기는 어려운 측면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이렇게 변명거리가 있긴 하지만 결과만 놓고 보면 유감스럽게도 제네시스 쿠페가 두 차량에 비해서 핸들링이나 가속력, 브레이크 성능 등에서 완패를 해서 꼴찌를 하게 됩니다

 

그럼 만 불이나 비싼 인피니티는 성능 면에서 앞섰지만 가격이 비싸서 비교 시승에서 졌으나
4천불 비싼 무스탕이나 8천불 비싼 370Z가 이긴 것은 어떻게 봐야 하느냐는 문제가 생깁니다. 현대는 좀 억울할지 몰라도 이런 비교평가를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제네시스 쿠페가 더 뛰어나지 못한 것이 근본적인 문제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요즘은 미국의 자동차 산업계가 멸종해가는 공룡처럼 취급 당하고 있어서 포드 무스탕이 제네시스 쿠페를 이겼다는 사실이 어쩌면 희귀한 현상처럼 받아들여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여기에 끝나지 않습니다.

최근 한국인이 디자인했다고 해서 더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시보레의 카마로라는 스포츠카가 있습니다
. 예술적인 핸들링을 자랑하는 포르쉐나 BMW같은 부류가 아니고 직선에서 빨리 날아가는 것이 목표인 포드 무스탕이나 닷지 차저와 함께 묶여지는 머슬카의 부류입니다. 그런데 최근 에드먼즈닷컴의 인사이드라인에서 이 세가지 머슬카를 비교 시승한 결과 카마로가 1등을 한 것입니다. 차를 좀 아는 사람은 새로 나온 카마로가 워낙 잘 나온 차라서 하나도 놀라운 뉴스가 아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카마로가 가진 객관적인 수치가 가공할만합니다
. 캐딜락 CTS와 공유하는 3.6리터짜리 6기통 엔진은 304마력을 내는데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이 5.9초밖에 안 걸립니다. 더 놀라운 것은 가격인데 이런 차가 22000불부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이 가격은 제네시스 쿠페의 210마력이 나오는 4기통 터보를 살 수 있는 가격밖에 안됩니다. 지금까지는 현대의 무기는 싼 가격이었는데 더 높은 성능의 미국차가 이젠 현대의 밑을 파고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306마력의 제네시스 쿠페 3.8의 최고급 모델과 비슷한 가격의 카마로 8기통 모델은 430마력을 내는데 33000불입니다

제네시스가 현대에서 나름대로 잘 나왔다고 자부하고 있는 제네시스 쿠페가 이미 멀리 앞에 달아나고 있는 일본차를 따라 잡으려고 시동을 걸고 있는 판에 갑자기 나타난 고성능의 미국 차들이 현대에게 먼지를 뒤집어 씌우며 앞서가고 있는 형국입니다
. 과장을 하자면 가격대비 최고 스포츠 쿠페를 꿈꾸다가 졸지에 가격대비 최저의 스포츠 쿠페라는 나락으로 떨어질 판입니다.

미국의 머슬카와 현대적인 스포츠 쿠페를 직접 비교하는 것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할 수도 있고 가격의 차이도 할말이 많게 하긴 합니다만 무스탕과 비교하더라도 어떻게
BMW M3보다도 차체 강성이 나으며 4륜에 모두 스포츠 튜닝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쓰는 제네시스 쿠페가 핸들링이 못하다든지, 하다못해 브렘보 브레이크까지 넣어놓고 브레이킹이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해가 안됩니다. 현대는 항상 개개의 부품이나 시스템에서는 경쟁자를 앞선다고 하지만 전체로 놓고 보면 이렇게 항상 미진한 점이 나옵니다.


물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점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고급 휘발유가 아닌 일반 휘발유를 쓰는데다가 연비도 가장 뛰어난 제네시스 쿠페의 미덕은 다른 어떤 차도 따라 올 수가 없으며 현대의
10년 품질보증이라든가 다양한 옵션은 다른 회사가 쉽게 따라오지 못하는 강한 패키지입니다. 그런데 현대차의 장점은 항상 품질이 아니고 이런 부수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10개의 시승기에서 이기고 한 개의 시승기에서 졌다고 울상을 짓는 것은 말이 안되지 않느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마음이 편하지 않은 것입니다

현대, 기아의 불안한 선전

그리고 현대의 선전을 조금 뜯어 보면 지금의 영광에 거품이 많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 매달 미국 내 자동차 판매 동향을 분석하는 오토모빌 매거진의 3월호 기사에 나오는 2월의 판매 동향에 대한 분석을 잠깐 보겠습니다. 보시면 자랑스럽게도 기아와 현대가 판매상승률이 3등과 4등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대 미주 법인의 천재적인 Hyundai assurance program덕분임은 말할 필요가 없는데 그럼 도대체 1,2등은 누구인가 궁금해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1
등은 한국에 별로 알려지지 않은 스마트라는 회사입니다. 차종도 포투 단 한가지밖에 없는데 한국으로 말하면 경차나 마찬가지인 차입니다. 두 개의 문에 2인승이고 1리터 엔진에 71마력을 냅니다. 당연히 연비가 좋아서 요즘 인기가 많습니다. 벤츠의 자회사인데 엔진은 미쯔비시의 것을 쓰는 복잡한 이력의 이 차는 아직은 판매량이 미미한 만큼 판매 상승률이 높다고 큰 의미를 두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면 사실상의 진짜 일등은
2등으로 나오는 한국에는 생소한 일본의 스바루입니다. 이 스바루 하면 일반 브랜드이면서도 어느 고급 브랜드보다 먼저 승용형 전륜구동(all wheel drive) 개발에 매진해서 자신만의 분명한 색깔을 가지고 있으며 특유의 장점을 발휘해서 눈이 많이 오는 미국 북쪽 지방 중산층들의 사랑을 받는 참 특이한 회사입니다. 또한 이 회사의 박서 엔진은 그 어느 회사의 엔진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유명하고 또한 거의 모든 라인업에 들어가는 터보엔진으로도 유명합니다. 특히 스바루 임프레자 WRX같은 차는 스바루의 기술이 총 집합된 차로서 오랫동안 랠리 레이싱에서 확고하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스바루가 잘나가는 이유

스바루를 대표하는 이미지는 그래서 승용형 전륜구동
, 박서엔진, 터보, 레이싱 등으로 다양하지만 강하게 구축되어 왔고 그래서 충성 팬들이 많아서 한번 스바루를 타면 다른 메이커로 잘 바꾸지 않기로 유명합니다. 현대를 비롯한 미국 시장의 비주류 메이커들이 대개 싼 가격과 다양한 옵션을 강점으로 자동차를 팔 때 이 회사는 오히려 일반 차 브랜드 중에 가장 차 값을 비싸게 파는 회사 중의 하나입니다. 이 회사가 최근 선전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작년 말에 모터트랜드가 선정하는 올해의 SUV로 포레스터라는 차가 선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으로 SUV의 판매가 반 토막도 더 난 상황에서 포레스터는 오히려 판매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똑같이 차가 잘 팔리고 있어도 할인공세와 특이한 마케팅 전술로 잘 파는 회사와 질로 승부하는 회사의 차이는 너무나 큽니다
. 이미 포드와 GM이 현대의 assurance program을 따라 하기에 나섰고 현대의 할인공세는 환율이 받쳐주지 못할 경우 계속되기가 힘들어 질 것입니다. 만약 환율이 일본 회사들에 유리하게 바뀌기라도 하면 현대와 기아의 독주는 금방 저지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차는 잘 팔려도 마음이 불안합니다

베라크루즈의 교훈

재작년에 베라크루즈가 미국에 데뷔했을 때 모터트랜드가 시행한 렉서스의
RX와 비교한 평가에서 품질은 비슷한데 값은 훨씬 싸다며 우세승을 거둔 바가 있었습니다. 마치 지난 달에 있었던 제네시스 쿠페가 인피니티 G37쿠페를 이긴 비교시승의 결과를 연상시키는 장면이었습니다. 지금의 베라크루즈와 RX의 판매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난 달 베라크루즈는 1,587대를 팔았고 RX는 하이브리드를 포함해서 7,342대를 팔았습니다. 통상 럭셔리 메이커는 판매대수가 적고 특히 SUV의 판매는 나락으로 떨어졌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RX의 판매는 더욱 빛나 보입니다.

현대차의 지난 3월 판매실적


몇 년 전 베라크루즈가
RX와 비교 평가에서 앞섰다는 것을 대대적으로 광고하면서 판매에 노력하고 있을 때 미국의 많은 사람들이 그랬습니다. 렉서스는 관두고 같은 급의 마즈다의 CX-9이나 GMC Acadia나 먼저 따라 잡으라고 말이죠. 제가 보기에는 베라크루즈가 CX-9이나 Acadia보다 못할 것도 없지만 확고히 나은 것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훨씬 비싼 차와 비교를 하니 품질이 조금 떨어져도 싼 가격을 무기로 비교시승에서 가격대비 가치를 인정받아서 더 추천을 받는 현상은 종종 있는 것이지만 이것이 판매를 보장해주지 않습니다. 품질로 판매를 올리는 방법은 자꾸 럭셔리 메이커를 흉내내면서 싼 가격과 90%의 품질로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스바루 포레스터처럼 동급의 경쟁자를 확실히 누르는 것이어야 합니다.

제네시스 쿠페가 아무리 비교평가에서 값 때문에 인피니티를 이겼어도 베라크루즈의 교훈은 계속 될 것입니다
. 그래서 제네시스 쿠페가 무스탕이나 닛산 370Z에 진 것이 참으로 속이 쓰립니다
다행인 것은 얼마 전 뉴스를 보니 현대에서 각종 경비를 줄이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는데 연구개발비는 삭감을 당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분위기는 좋은 것 같습니다. 아주 좋은 시기를 맞고 있는 현대와 기아는 지금의 불안한 리드를 확고한 우세로 바꾸기 위해 좀 더 몸을 낮추고 더 좋은 차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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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허.

    직접 저위의 자동차를 보시고 시승해봤다면 각자 목적이 다른차라는걸 아실텐데요? 비교자체가 말이안되는 급입니다. 서로 목적이 다르게 태어난 녀석들이구요. g37이 젠쿱과 가장 비교가 많이 되는이유는 둘다 노리는 수요층이 비슷하고 태생이 같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젠쿱을 높게평가하고 열광하는 이유는 g37에비해 크게 부족하지않으면서도 현실적인 가격으로 나왔기때문이죠.

    전혀 씁쓸한 내용도 아니고 오히려 흥미거리 기사로 보고 웃어야 될 겁니다. 아.. 얘네는 이런 비교도 하며 노는구나 하며 말이죠.

    오히려 전 현대가 전략과 마케팅하나는 정말 잘 잡는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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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

    미국에서 사신다면 인피니티가 럭셔리 브랜드라고 불리기엔 아직 멀었다는것을 아실텐데..
    저역시 미국에서 살지만 인피니티는 돈이 많지않은 사람들이 럭셔리 분위기를
    낼려고 사는 차라는것을 아실텐데요...

    윗글 말씀대로라면 럭셔리 브랜드차량을 살려고했다면 독일브랜드로갔었겠지요.
    비슷한차량으로 가격을 따지자면 비머에서 335i 쿺을 샀다면 근 5만불까지 갔을테니말이죠.
    사실 인피니티역시 bang for the buck 이라는 문구가 많이 쓰이는 회사중에 하나지요.
    현대역시 bang for the buck이라는 문구가 많이 쓰이는 회사이기도 하고요.

  4. Blog Icon
    지나가다..

    일전에 소울과 피터슈라이어관련 댓글 달았던 사람입니다.
    다른 분들이 이미 많은 댓글을 달아 굳이 사족을 붙이기엔 머하지만 금번 비교는 좀 이른 감이 있구요.
    타이틀은 논란의 소지가 많아 보이네요.
    개인 블로그라지만 자동차관련 블로그중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는 글이니만큼 주제 선정이나 단어 선택에 조금 더 신경을 쓰셔야 할 듯 싶습니다.

    암튼 거두절미하고.. 글에서 언급된 다른 두 제품은 젠쿱과 소비자가 크게 겹치지는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현대도 나름대로 소비자 프로파일 조사와 함께 적정 수준에서 포지셔닝을 하지 않았겠습니까 ?
    참고로 2Seater와 2+2는 시장 자체가 거의 겹치지 않습니다.

    가격으로 타 메이커와 크게 차이가 나는지 안나는지는 동일 사양기준으로 비교를 해주셔야하는데 그런 부분이 없어서 아쉽구요. (포드 머스탱 사양을 보셨다면 쉽사리 4천불차이라곤 말씀 못하셨을텐데요)

    그리고 2만불 초반 후륜구동 터보엔진이 튜너 시장에서 어떤 임팩트를 줄 수 있는지 감안한다면 300마력 카마로가 크게 유리하다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정말 속이 쓰린지아닌지는 판매량을 보신 후에 말씀하셔도 괜찮을 듯 싶은데요.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글을 쓴다는게 쉽지않지요.
    저도 의료분야에 문외한인데 말입니다. 미국서 처방전을 받을때 Generic 또는 Brand 제품을 골라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런 사실 하나를 근거로 국내 의사들은 제약회사에서 룸싸롱 접대받고 환자들에겐 그런 기회조차 주지않는 나쁜 사람들이라고 말한다면 의료업계 종사자로서 어떤 기분이 드나요 ?

    비록 현대자동차에 근무하지는 않지만 자동차관련 엔지니어로서 이런 무리한 비교와 자극적인 타이틀은 솔직히 기분이 좀 나쁘네요.

  5. 죄송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국내 엔지니어를 존경하는 사람이라 이런 오해를 안겨드린 것이 참 실망스럽고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제 글을 한번 더 잘 읽어보시면 제가 어느 시각을 가지고 썼는지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글쓰기에 대해서는.. 저야 기계공학쪽은 모르죠. 그냥 미국내 판매와 소비자들의 반응정도에만 관심이 있을뿐입니다. 하지만 객관적 수치가 덜 나와서 아쉽다는 이야기정도는 할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6. Blog Icon
    알바

    워워~ 진정들 하시구요.
    특정 회사 알바들이 총출동해서 댓글 다는 분위기로 나가는 것은 자제해야할 듯... ^^;

  7. 저도 알바님들로 보이는 분들을 보긴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에 대한 애정이 많으신 분들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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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stwood NSW AUS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젠쿱이 370Z 급에 해당하는 지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물론 미국에서 스바루가 그렇게까지 인기있는 줄도 오늘 처음 알았구요.
    사실, 370Z나 WRX나 일본차이지만 명차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비슷한 플랫폼 개발, 판매 역사도 당연 길고, 젠쿱이 따라가기엔 아직 무리가 있지 않나 합니다.
    첫술에 배부를까 합니다만, 현대로서는 좋은 도전이 아닐까합니다.
    다만, 뭐랄까 한국에서 계속 소비자들의 신뢰를 잃는 것 같아 조금 속이 상하네요.
    물론 현대가 제공한 원인도 있을 테지만요.
    아무튼, 현대가 너무 위만 바라보지 말고 차근차근 한걸음씩 전진했으면 합니다.
    잘 지적해주신 대로, 현대와 렉서스를 비교하는 것 조차 현재로서는 무리가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10년후엔 그랬으면 합니다.
    삼성이 소니의 아성을 무너뜨렸듯이...
    다시한번 좋은 글에 감사드립니다.

  9. 위에도 써 있지만 차를 사는 사람이 젠쿱과 370Z를 놓고 고민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많지 않습니다. 시트가 370Z는 두개 밖에 안되고 가격도 상당히 차이가 많습니다. 하지만 자동차 잡지는 비교하기를 좋아하지요.

    현대의 도전도 저도 많이 치하하고픈 마음입니다. 더 좋아진다는 확신도 있고요. 현대가 도요타가 되기를 고대합니다.

  10. Blog Icon
    현&기아도 유럽FTA 하면...

    3년 안에 2000cc 이상 5년 안에 2000cc 이하 무관세 그럼 미국왈 우리는...
    아마도 무상 보증기간에 A/S 센타 망으로 성능 떠어지고 비싼 현대&기아가 살아남을까요?
    솔찍히 외국업체들은 알아서 리콜해주자너요(머 일부지만 수입업체가 현대&기아 따라 쉿쉿~하지만)
    잔고장이 현&기아 보다 별로없고요
    아참 2월달에 할부로 제쿱 기본 깡통으로 구입할라고봐는데 시승차량 5000km 29백만원짜리 800만원할인해(할인혜택 모두 받으면) 21백만원에 파는거보고 구입포기했습니다.

  11. Blog Icon
    지나가다

    유럽업체가 잔고장이 없다구요? 굳이 J.D.Power의 이니셜퀄리티 스터디를 들먹이지 않아도 유럽차들이 오히려 복권일 확율은 일본이나 국내업체보다 더더욱 높습니다.
    미국과의 FTA가 미국의회기준을 통과하더라도 사실은 자동차부분만 놓고보면 우리가 불리한 부분도 있습니다. 미국은 픽업트럭부문의 관세 30%조항을 아직까진 유지하고 있거든요. 왜 도요다가 엄청난 돈을 들여 텍사스에 픽업전용라인을 만들었겠습니까? FTA가 설사 맺어지더라도 사실상 관세8% 외에 지나친 가격하락 요인은 없습니다. 너무 FTA에 기대하진 마시길...

  12. 안녕하세요~ 도깨비 뉴스 이슬비 기자라고 합니다.
    처음 인사드리네요^^
    쿠페 관련 소식 도깨비에서 소개했습니당~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 날씨에 오늘도 힘내세요~

  13. Blog Icon
    oscar

    굳이 따지자면은 현대안티쪽에 가깝지만 이번에는 모터트렌드가 졸라 오바짓 한거다
    4.6리터짜리 머슬카에다가 비교를 하다니... 그리고 현대 입장에서는 Z35라는
    닛산이 낳은 최고 디자인의 인기쿠페와 비교를 당했다는 사실만으로로도 기뻐해야 한다 닛산은 자존심 상하겠지만,,,, 특히 외국 잡지나 신문기사 따위를 이해하는
    사람들(주로 교포 혹은 유학생)의 일부 블로그에는 개나 소나 들어가서 독해만
    되면은 다 아는 내용을 지조때로 해석해서 다음에서 짱먹는 경우가 있는데
    MT 기사 어디에도 저런 젓같은 선정적인 제목을 쓸 만한 내용은 찿아봐도 없는 것이다
    자동차에 관심이 커서 가끔 헤드라인 누지르고 들어와 보는데 가능하면은 있는
    fact만 번역해서 올리는게 당신의 사회적인 직업에 어울릴 것으로 판단된다

    http://www.motortrend.com/roadtests/coupes/112_0905_hyundai_genesis_coupe_mustang_fighter_or_cut_price_nissan_370z/conclusion.html 가 내가 본 기산데
    도대체 뭘 보고 저런 제목을 올리는지
    몹시궁금하다. 알다시피 낚시질은 몹시 바람직하지 않은 수작이라고 말하고 싶다
    기사 끝자락 마다 달리는 친절한 영어공부 안내(?)는 더 이상하다

  14. 저도 분명히 비교대상 자체가 조금 문제가 있음은 본문에 넣었구요. 모터트랜드의 논조는 젠쿱에 우호적이었지만 기본적으로 drag race 데이터가 불리하게 나온 것은 분명하고요. 저는 이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속이 쓰리고 아쉬움이 많았다는 것이지요.

  15.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2년을 제네쿱의 미국출시에 기다렸던 사람으로서 (또 환란으로 내수보다 비싸진 가격에 좌절, 결국 구매를 포기한 사람으로서) 정말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던 글입니다.

    확실히 현대가 최근 좋은 차들을 생산해내고 있다는것에 토를 달 분들은 없는듯합니다. 이제 초기 품질의 문제나 디자인으로 시비를 거는 초급(?)딴지의 시대는 지난건지도 모릅니다. 어떻게보면 미국시장및 세계시장에서의 현대의 경쟁력및 마케팅이 그만큼 성공한것이겠지요.

    하지만 확실히 이제 현대가 가야할길은 기술발전, 그리고 또 기술발전이라는, 새로운 기본기의 문제에 봉착한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소비자한테는 현대의 전후무후한 발전속도에 기초한 감동스토리는 더이상 통하지 않거든요. 그런소리 듣고 가슴벅차하는 사람들은 이제 한국 소비자들중에서도 드물답니다. 결국 얼마나 좋은차를 얼마나 좋은 가격에 라는 또다른 기초적인 관점에서 결국 승부가 나겠지요...

    허나, 환율만 아니었다면 정말로 넓은 미국대륙에서 한번 몰아보고 싶었던 차입니다. 지금은 내후달 나올 GTI 6세대로 맘을 고쳤지만서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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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루

    $1짜리 싸구려 잡지 모터트렌드 결과 전혀 신뢰못합니다. 지면의 반이상이 광고이고 평가기사란것도 광고주의 눈치를 분명히 많이 볼겁니다.... 과거 비교평가된 차량들의 등수와 판매율과 상관관계는 0에 가깝습니다. 고수민씨가 한번 검사해보세요.. 설령 차량자체가 좋다고 하더라도 자동차전문가들에게만 호평받는차는 아무 쓸데없습니다.. 현대가 광고좀 더 했으면 순위바뀌었을겁니다. 여하튼 그 잡지순위는 신뢰할만한게 못됩니다. 2%정도만 참고할뿐

    차라리 비교평가 신뢰성에서는 car and drive가 훨씬 났다고 봅니다.

  17.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저도 딱 수민님의 그 심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댓글에 현대를 옹호하는 많은 미국인들을 보고 오히려 승자는 제네시스 쿱이다 라고 생각되네요. 몇년전만해도 감히(?) 머스탱과 z 와 비교 대상이나 되었겠습니까? :)

  18. 제로백 속도테스트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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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푸푸

    스바루는 현대에 비하면 한참 작은 회사지요. 굳이 스바루와 비교하자면 국내에선 기아가 비슷한 회사였는데 결국 한국이라는 작은 내수시장과 IMF, 그리고 뭔가 모를 압박의 자금사정으로 망해버렸지요. 결국 스바루는 그 규모에서의 생존전략일뿐 현대의 규모상 스바루처럼 하다간 망하기 쉽상이지요. 그리고 또한 지금 실질적으로 망한 자동차회사가 한둘이 아닌 점을 생각해볼때 스바루의 전략을 현대에게 바라는건 엄청난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외국에는 이러이러한 제도가 있다. 따라하자. 하면서 단점은 생각않고 장점만 말하는 것과 비슷해 보입니다.

    그리고 제네시스쿱 따위가 370Z와 비교되었다는거...이거 정말 웃기는 일입니다. 현대에서 로비해서 했을 가능성이 오히려 높습니다.

    G37하고 비교하는 것도 대단한건데, 2인승인 370Z와의 비교라뇨....
    이건 아마추어1등의 실력이 훌륭해서 그를 프로경기에 정식으로 껴주는 것보다 더 큰 대우라고 생각됩니다.

    2인승 로드스터들이나 스포츠카(370z도 스포츠카죠)들을 제외하고, 아니 포함해서라도
    5.5초의 제로백은 결코 느린 것이 아닙니다.

    더구나 다른 차들과의 차액을 생각한다면 튜닝으로 얼마든지 능가할 수 있는 부분이구요.

    영화 분노의 질주 보면 페라리나 람보르기니가 아닌 튜닝차들이 많이 나옵니다. 튜닝하면서 자기만의 차를 만드는 것이 바로 스포츠쿠페차량들의 재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동차는 운송수단임과 동시에 장난감이니까요^^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계속 나오던데 차차기작쯤에서는 제네시스 쿠페도 나오면서 1편에서의 "현대차라도 타게 할까봐?" 라는 대사를 뒤집어주길 바랍니다.


    제네시스가 370Z와 비교당하다니.....황당하면서도 웃기는 비교지요.... 370Z는 페라리같은 럭셔리를 제외한 최상급2인승인데 감히 그것과 비교되다니...한 3년전만 해도 상상도 못할 비교테스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370Z의 굴욕이겠네요.


    p.s 5.5초의 훌륭한 제로백으로 꼴지 한 것은 꼴지가 아닙니다. 가격차이가 얼만데요^^ 순정으로 5.5초 내는 차는 결코 흔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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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푸푸

    http://www.youtube.com/watch?v=yP1XV-mxgHU&eurl=http%3A%2F%2Fwww.premiumwheels.co.kr%2Fkboard.php%3Fboard%3Dmovie%26act%3Dview%26no%3D108%26page%3D1%26search_mode%3Dall%26search_word


    투스카니 2.75초짜리 슈퍼차져입니다^^ 젠쿱도 이렇게 되겠죠??

  21. 우리나라의 차가 좋게 평가되다니.. 참 뿌듯합니다..
    내 식구 흉을 봐도, 남이 내 식구 흉보면 싫듯이...
    우리나라, 우리 제품에도 좀 그런 맘이 드는거 같아요~ ^^
    다른 브랜드들과 비교까지 세세히 해주셔서 앞으로 어떻게 나가면 좋을지도 생각해 보게 되네요....^^

  22. Blog Icon
    오씨 아저씨

    노구를 이끌고 블로그라는데 처음 들어왔는데.... 고박 유순하게 글쓰네. 내가 쓰면 독설로, 보는사람 가슴아프고 성질나게 하는데. ㅎㅎㅎ

  23. Blog Icon
    Prosilver

    제네시스 쿱에 대한 리뷰를 보면 정말이지 사고 싶어지는데요 .. MT의 리뷰도 중요하지만
    edmunds.com 에 나온 젠쿱을 산 고객들의 리뷰는 한결같이 .. 정말 저를 유혹하는군요.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수민씨가 edmunds.com리뷰(다른 사이트도 좋지만 kbb.com이나 )를 토대로 기사 한번 써보시는건

    어떨까 해서 리뷰 링크 남기고 갑니다.

    http://www.edmunds.com/hyundai/genesiscoupe/2010/consumerreview.html

  24. 본문은 잘 읽었습니다. 직진 가속으로는 머스탱GT에 진다는건 납득해줄 수있지만,
    코너링에 진다는 말은 조금 상하긴하네요..
    뭐 그래도 연비나 승차감은 머스탱보단 편안한것같습니다..
    가격대비로는 괜찮다는 반응이 일관적이고 예나지금이나지만 일본차나 국산차는 튜닝하기에 아주 편리한 베이스를 갖고있습니다.
    따라서 미국에서는 튜너들이 상당히 선호하는 차량중에 하나기 때문에 미국의 머슬골수팬이 아니라면, 한번쯤 선택하는 사람도 되지 않겠나 싶네요.
    아 여담이지만
    제네시스 세단이 4륜 독립 멀티링크(5링크구성)구요.. 이는 더블위시본보다 발전적인 서스펜션입니다만,
    제네시스 쿠페의 경우는 후륜만 멀티링크 구성이고 전륜쪽은 듀얼 맥퍼슨 스트럿방식으로 기존 맥퍼슨스트럿보다 좀 더 향상된 방식으로 알고있습니다.

  25. 안녕하세요~ 도깨비 뉴스 이슬비 기자라고 합니다.
    처음 인사드리네요^^
    쿠페 관련 소식 도깨비에서 소개했습니당~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26. Blog Icon
    큰텍트

    잘은 모르겠고 인피니티가 g37이 고급차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는 것,, 저자는 심리적으로 국산차를 까고 있다는 인상을 받는 다는 것,, 감성 픔질은 아직 일제차가 한수 위 같다는 것,, 실질 품질은 독일제라 하더라도 ,, 글로벌 부품 조달로 평준화 되가는 느낌 아라는 것,,, 현대차가 종합적 감성 품질을 별도로 관리하고 있는 지는 모르겠으나, 알려진 이미지 보다는 글로벌 평준화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으나 품질이 이미지 보다는 나쁘지 않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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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먼 사태 때 미국과 지금 한국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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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사의 건강백신 이벤트 당첨자 발표입니다!

<뉴욕의사의 건강백신> 발간 기념으로 실시한 독자 댓글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호 az******30@gmail.com 위*돔 s****9@gmail.com 송*현 fl***x@daum.net..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 당첨자 발표입니다.

드디어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가 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본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첨자 발표를 드립니다. 블로그 독자 selfma****@naver.com susanp****@hotmail.com o..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 출간 이벤트

전에 이미 공지 드린 바와 같이 그 동안 제가 새로운 책을 준비하고 있었고 이제 드디어 출간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라는 책입니다. 그 동안 수많은 영어의 고수들께서 수많은 영단어 책을 낸 바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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