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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준비와 바람직한 투자 요령 - 2편

2011.03.14 19:39

그래서 뮤추얼펀드를 하기는 하더라도 수익을 적게 내더라도 원금은 잃지 않겠다는 약간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런 접근에 맞는 것이 채권펀드입니다. 하지만 채권펀드는 안전한 만큼 수익률은 낮기 때문에 주식펀드를 병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식펀드 중에서도 제가 생각할 때 위험과 수익을 가장 적절히 배분하면서도 고정비용이 적게 드는 것이 바로 인덱스펀드입니다. 인덱스펀드는 주가지수만큼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펀드입니다.

우리가 다 알듯이 주식시장은 주가 지수가 올랐다 내렸다 하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습니다
. 대세 상승도 있고, 대세하락도 있고, 폭등도 있고 폭락도 있습니다. 그런데 수년 혹은 수십 년 주식의 흐름을 관찰하면 단 한가지 추세만은 분명합니다. 주가 지수는 오르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1940년대에 160대였던 다우지수는 2000 12,000대가 되었습니다. 한국의 코스피지수의 경우 1988년 올림픽 전에는 500정도였다가 경제가 어렵다는 2011년 지금은 2000선을 넘나들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더라도 세계 경제에 대한 비관론도 있고 지금 이 시점에 주식투자가 최선의 투자 수단이냐라는 질문에는 여러 가지 답이 있을 수 있지만 분명한 것은 몇 십 년의 장기투자를 계획하는 사람에게는 주식투자는 절대 간과하지 말아야 할 수단이라는 것입니다. 투자하면 자꾸 부동산만 떠올리는 분도 계시지만 1998년에서 2008년까지 10년 동안 한국에서 코스피지수는 382%의 수익률을 올려서 강남의 부동산 수익률(189%)나 채권의 수익률(119%)를 넘어섰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인덱스펀드의 장점을 활용하자

저도 주식 하면 망한다고 글을 쓸 적이 있지만 코스피지수나 다우존스 지수만큼만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비결만 있다면 주식투자도 아주 매력적인 투자가 분명할 것입니다
. 그런데 그 방법이 다시 말하지만 인덱스펀드입니다. 인덱스펀드란 주가지수와 연동되게 종목을 구성하여 투자하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구성에서 여러 가지 기법의 차이가 있으나(완전복제법이나 부분복제법 등) 기본적으로는 수 십년동안 주가 지수가 올라가면 그 올라간 만큼 펀드도 올라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인덱스펀드는 유지관리에 큰 돈이 들어가지도 않고 천재적인 펀드매니저가 굳이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따라서 선취 수수료가 없거나 매우 적고, 보수로 지급되는 돈도 액수가 적은 편입니다. 돈이 적게 들어간다고 수익도 적으냐 면 그것은 아닙니다. 미국에서 통계를 내보니까 이런 인덱스펀드와 고가의 유지비가 들어가는 일반 펀드를 비교해보니 수익률의 차이도 크게 없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입니다.

키움증권 사이트 캡처 수수료와 보수가 제 각각임에 주목하세요


제가 얼마 전에 올린 글에서 복리 이율 10%인 투자수단으로 돈을 불린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세상에 아직도 그런 고율의 예금이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물론 은행에도 저축은행에도, 신용금고에도 없습니다. 하지만 아래 표를 보시면 인덱스펀드의 3년 수익률로는 그 정도 가까운 수익이 가능합니다

키움증권 사이트 캡처 3년 수익률을 비교하시기 바랍니다.


일년에
1000%의 수익을 노리는 데이트레이더에게 일년에 10%의 수익은 애들 장난만도 못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예전의 제 글 <금리의 마술>에서도 소개한 적이 있듯이 복리 10% 22년간 이어지면 매달 모으는 100만원이 10억이 됩니다. 데이트레이딩을 해서 대세 상승기에 일년에 1000%를 벌더라도 이렇게 운으로 번 돈은 결국 주식 하락기에는 다 잃을 수 밖에 없기에 주식으로 큰 돈 벌었다는 사람들이 지금 뭐하고 있나 알아보면 결국 자기 경험을 바탕으로 책 쓰고 강의하고 돈 벌고 있는 사람이 가장 잘된 경우이고 그 천재적인 수익이 십 수년 지속되어 재벌의 반열에 들어선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아래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심지어 일부는 다시 알거지가 되거나 사기꾼이 되거나 아니면 키보드워리어가 되어 세상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면서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ECONOMY/Article.asp?aid=20101027004260&subctg1=&subctg2=

 

주식 대박으로 번 돈은 덜 가치 있는 돈이고 뮤추얼펀드로 번 돈이 더 가치 있는 돈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힘들게 번 돈은 쉽게 나가지 않듯이 현명한 투자로 불린 돈도 쉽게 나가지 않는다는 것은 모두가 동의하실 줄로 믿습니다 인덱스펀드가 경제의 성장의 과실을 나누는 가장 이상적인 형태의 개인투자이기는 하지만 주식시장이라는 것이 휘발성이 크기 때문에 위험을 더욱 감소시키기 위해서 또 다른 형태의 뮤추얼펀드가 권장됩니다. 그 것이 바로 앞에서 언급한 채권펀드입니다. 이를 일정부분 가지고 있는 것도 좋은 자산방어의 수단이 될 것입니다. 채권 펀드라는 것은 채권에 투자해서 수익을 올리는 것인데 채권으로 수익이 어떻게 얻어지는지는 아래 글에서 잠깐 설명한 바가 있습니다.

 

http://ko.usmlelibrary.com/entry/real-estate

 
투자 포트 폴리오 구성

채권펀드와 인덱스펀드에 나누어 투자를 하는 것은 알겠는데 어느 정도의 비율로 투자하는 것이 좋은가 하는 의문이 남는데 아무래도 채권펀드가 더 안전하지만 성장률은 주식에 비해 낮다는 특성이 고려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단기간의 투자라면 적은 이익을 남기더라도 원금 보존성이 강한 채권이 낫고, 장기 투자라면 단기간 등락을 경험할 수 있더라도 궁극적으로 수십 년 후에 강한 성장을 이룰 가능성이 높은 주식이 낫습니다.

다시 말해서 나이가 많은 투자가는 채권에 더 많이 투자해야 은퇴 후 돈을 찾을 때 손해 볼 가능성이 적고, 나이가 젊은 투자가는 주식에 많이 투자해야 은퇴 시 충분히 자란 목돈을 찾을 수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채권의 투자 비율은 나이만큼 하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40대 투자가라면 40%의 자산은 채권펀드에, 60%의 자산은 인덱스 펀드에 드는 것이 좋고, 50대라면 채권펀드에 50%, 인덱스펀드에 50%라는 식입니다. 하지만 좀 더 공격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싶은 사람은 채권 투자를 10-20% 줄이고 그 비율만큼 인덱스펀드에 더 투자할 수는 있습니다.


은행을 110% 활용하기

은행권 저축 상품들은 이자가 인플레이션에도 미치지 못하는데다가 세금을 떼고 나면 남는 것도 없으니 절대로 근처도 가지 말아야 할 불가촉천민들인 것 같은데 그래도 꼭 가져야 할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장기주택마련 저축이고 두 번째가 연금 저축입니다. 이들은 비과세이거나 소득공제가 되는 어마어마한 이익이 있지만 단기간에 해지하면 금리나 세금 면에 불이익이 있으므로 장기간 유지해야 한다는 점이 일반적인 예적금과는 구별됩니다. 장기주택마련저축은 비과세인데 그 말은 이자에 대한 소득세를 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이자소득세율이 겨우 15.4%밖에 되지 않아 40-50%대인 선진국과 비교하면 현격히 낮아서 비과세라는 점이 그리 돋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현재 국민은행의 장기주택마련저축의 경우 금리가 3.75%인데 같은 은행의 고금리 상품인 스마트 폰 예금의 금리는 4.0%입니다. (12개월 만기시) 4.4% 15.4%의 이자소득세를 떼고 나면(4.0% x 0.154) 3.72%의 이자가 남습니다. 실질 금리만으로는 스마트 폰 예금과 장기주택마련저축과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 후자의 경우 분기별로 300만원 이하의 불입액에 대해 최고 40%의 소득공제 혜택이 있습니다. (2010년 이후 가입자에게는 소득공제 혜택이 없어졌습니다.)

예를 들어 연봉 4000만원인 직장인이 일년에 300만원을 불입했다면 40% 120만원에 대한 소득공제가 되어 연봉 중 3880만원에 대한 세금만 내게 되는데 이 구간의 세율이 15%이므로 18만원이 절세가 되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18만원이 장기주택마련저축의 이자였다면 역시 무려 6%(300만원의 이자가 12만원이 붙었다고 생각해서)의 금리가 3.75%에 더해지는 효과가 발생하므로 스마트 폰 예금 금리보다 6.03%가 더 높은 초초고금리의 예금이 되는 셈입니다.

물론 세금 공제라는 것이 다른 여러 가지에서도 올 수 있어서 장기주택마련저축의 공제가
100% 다 활용될 수 있지 않을 수도 있고 이 소득공제는 해마다 받는 것이 아니라 불입한 해에만 받는 것으로서 매년 지급되는 이자의 개념과 차이가 있으니 오해를 하지는 말아야 하겠습니다만 비과세 + 소득공제의 파워는 간단한 것이 아니라는 결론입니다.

 

관련자료 http://blog.naver.com/ntscafe?Redirect=Log&logNo=110101308162

         http://blog.naver.com/ntscafe?Redirect=Log&logNo=110081852646

 

두 번째로 들은 연금저축은 말이 저축이지 사실 은행의 연금신탁, 보험회사의 연금보험, 증권사의 연금펀드의 총칭이라서 저축이 사실 아니고 한가지 형태도 아니므로 오도되기 가장 쉬운 단어입니다. 하지만 이들 상품이 장기주택마련저축과 다른 점이라면 자격기준이 까다로운 장기주택마련저축과는 달리 연금저축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는 점인데 연금저축의 제약점이라면 아무래도 연금이다 보니 10년 이상 불입해야 하며 55세 이후에 연금으로 수령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분기별로 300만원( 1200만원)까지 불입할 수 있고 올해부터는 400만원 한도 내에서 불입액이 소득공제가 됩니다. 연봉 4000만원인 사람이 400만원에 대한 소득을 공제받으면 세금을 60만원을 공제받으므로(400만원 x 세율 15%) 큰 이익인데 이 금액도 금액이지만 이게 중요한 것이 어차피 채권펀드와 주식펀드에 투자를 할 것 같으면 그 일부를 연금펀드로 해서 넣어 놓으면 소득공제 혜택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돈만 있으면 그 어떤 투자를 생각하건 일단 하나는 무조건 가지고 있어야 하는 투자형태입니다. 아무리 돈이 넘치고 많아서 채권과 주식펀드에 매년 10억씩 넣는 재산가도 140만원을 절약하는 것을 마다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소득 8800만원 이상은 세율이 35%이므로) 대신 돈을 찾을 때(연금을 받을 때) 연금소득세라는 이름의 5.5%의 세금은 냅니다.

 

관련기사 http://www.eto.co.kr/news/view.asp?Code=20110117114835483

 

모든 사람이 10년 이상 미래를 바라보고 투자를 할 수만은 없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결혼자금, 사업자금 하는 식으로 10년 이내의 가까운 미래를 바라보고 돈을 모아야 하는 경우도 생기는데 이런 경우 채권펀드나 인덱스펀드에 들어가는 것은 위험부담이나 돈의 환금성을 고려할 때 그리 좋지 않은 생각입니다. 이런 때는 은행의 이율이 낮아도 어쩔 수 없이 은행을 이용해야 하는데 이런 경우에 가장 좋은 금리를 찾는 방법이 바로 모네타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예적금/대출 -> 최고 금리찾기 -> 상품별 예적금으로 내려가보면 한국에서 가장 금리가 좋은 상품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http://finance.moneta.co.kr/saving/bestIntCat02List.jsp

 

요즘처럼 저축은행 부도와 같은 일들이 현실화될 때는 높은 수익과 함께 안전성이 문제가 됩니다. 비록 예금이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5000만원까지 보호가 된다고 하지만 5000만원 이상의 예금 자산을 가진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분들은 예금은 여러 은행에 분산하는 방법을 쓸 수도 있지만 이것이 귀찮으면 예금계좌를 우체국에 여시면 됩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국민 은행이 망하는 날이 와도 대한민국 정부는 망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총정리를 해보겠습니다.

1.     자기 주택이 없으신 분은 가장 먼저 열어야 할 것이 장기주택마련저축입니다.

2.     돈의 여유가 되면 그 다음은 연금저축 계좌를 열어야 합니다.

3.     연금저축의 세금공제 한도가 넘는 저축을 하실 분은 나이에 맞게 채권과 인덱스펀드를 나누어 투자를 시작합니다.

4.     뮤추얼펀드 투자액이 매우 많아지면 부동산과 예금, 현물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합니다.

 

대체로 이런 흐름이 정상적인 상황에서 일반인의 장기 재테크 전략이 될 것입니다

추가 1
. 그런데 지금 세계와 한국의 시장 상황에 문제가 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기축통화인 달러화가 연준의 거듭되는 양적완화 조치로 가치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달러가 세계 현물들의 결제 통화인 관계로 금, , 구리, 석유, 곡물 등의 현물들의 가격이 날로 폭등하고 있습니다. 이 덕분에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전 세계의 물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미국 소비자들도 예전처럼 소비를 잘 못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물건이 팔리지 않아서 고용을 못하고, 실업률이 높다 보니 돈을 벌어서 쓸 사람도 적어졌습니다. 또한 돈이 없는 개인들이 더 이상 집을 사지 못하고 있어서 주택시장은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양적완화 이후 이상하게도 금리가 오르는 바람에 주택경기는 더더욱 상황이 안 좋습니다.

그런데 시장에 풀린 달러는 주식시장으로 들어가서 주가는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어서 정말 이상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머지않아 재정적자와 무역수지적자의 골이 깊어진 미국 경제는 파탄이 날 것이고, 미국 경제에 의존도가 큰 한국, 일본, 중국 등 세계 모든 나라의 경제도 연달아서 다 파탄이 날 것이라는 경제 종말론이 곳곳에서 판을 치고 있습니다. 저도 뭐가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투자가는 내일이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세계 경제에 곧 종말이 온다고 생각하면 오늘 있는 내 돈을 다 쓰고, 빚을 내어서 남의 돈까지도 원 없이 써보고 죽는 것이 가장 덜 억울하겠지만 건전한 투자가는 분명히 내일이 있다고 믿을 것입니다.

미국을 생각해보면 지금의 모양으로 보아서는 미국의 경제에 장밋빛 미래가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미국 내에서 새로운 정치의 세력이 싹트고 있습니다. 이 정치세력은 현재의 미국 화폐제도와 연준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면서 혁명적 발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정치와 경제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보니까 이런 부분을 아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이런 움직임을 알만한 통로가 없어 보이고 기자들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정보의 부족을 해소시켜드리기 위하여 다음 시간에서는 이런 미국의 상황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추가 2. 현재 일본의 지진과 쓰나미 피해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생존자들이 어려움을 잘 이겨내시길 기원합니다.

뉴욕의사의 건강 백신
뉴욕에서 의사하기 - ko.USMLELibrary.com
고수민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재테크 , , , , ,

  1. Blog Icon
    다보(손재운)

    1빠인가요? ㅎㅎ
    좋은글 감사합니다. 역시 한국과 미국의 상황은 많이 다르더군요.
    요즘 부자아빠시리즈 저자의 '부자의음모'를 보는데. 조금은 뜬금없는 자본주의, 국가의 재정투입을 게으른자를 위한 것. 이런 이야기도 있지만
    자본투자가 아닌 현금 흐름에 초점을 맞추어야한다는 대의는 공감이 가더군요.

    가장 큰 이유는 인플레이션 때문이겠죠. 다달이 월세 받는 것은 물가상승률을 따라가면서도 자본의 가치도 덩달아 가니깐요. 하지만 그 책의 문제는 주식도 배당주를 이야기 하지만 배당주 조차도 주식이니...

    소득공제되는 연금 저축은 고소득 직장인에게는 필수라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년 받는 환급금도 투자를 해야 이득인데 받아서 쓰면 안되겠죠. ㅎㅎ
    한국은 국민연금이 있어서 현재는 60세에서 점점 늦춰지고 있어서 연금 소득 종합과세가 안될려면 개인연금저축은 55세부터 수령하는게 맞는듯 보입니다.

    인덱스 펀드도. 뮤츄얼이나 다른 상품들은 수수료라는 부분도 있으니 검토될만 하네요.

    좋은 날 보내세요~

  2.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3.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4. 감사합니다. 오자 수정했습니다. ^^

  5. Blog Icon
    탄재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이어,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나름대로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생각거리가 생겼습니다. 실천으로 옮겨야겠지요.

  6.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7. Blog Icon
    ^^

    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벌써 30하고도 중반인데 갖고 있는 거라고는 저축통장이라 최근 들어 불안했었는데,
    고 선생님 글을 보니 그래도 마냥 엉뚱한 짓은 하지 않았구나 안심이 되었습니다.
    요즘 같은 때 저금이 과연 도움이 될까 생각이 들면서도 기본은 놓치지 말아야겠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

  8. 30대 중반이면 결코 늦은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돈에 매달리지도, 무시하지도 않는 멋진 인생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

  9. Blog Icon
    뉴욕의사님 팬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근데 질문이 있어요... 연금에 대해 약간의 의문이 있습니다.
    연금에 대해 저도 대체적으로 좋은 것으로 보는데, 문제는 돈의 가치와 환금성이라는 부분입니다.
    인플레이션이 활발한 이때, 55세부터 연금을 받는다고 했을 때, 그 때의 돈의 가치는 얼마가 될까하는 점입니다. 현재의 가치보다 그 때는 돈가치가 현저히 떨어질텐데...그리고, 55세까지는 찾기도 어렵고..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그는 건가요 ?? ^^ 우문에 현답 기대합니다.

  10. Blog Icon
    다보(손재운)

    제가 답을 드려도 현답이 될런지.. 뉴욕의사님께 현답을 기대하면서...

    사실 장기간 저축하는 상품은 말씀하신대로 인플레이션에 의해 실질적 화폐가치의 하락이 늘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현재 사람들이 가난한 이유가 연금, 부동산 부채, 자동차 할부금.... 이런것 때문이라는 말도 나옵니다.

    하지만 소득공제가되는 개인연금의 경우 노후를 대비하면서도 매년 소득공제로 인한 환급금이 들어오기때문에 그나마 나은 상품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소득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략 2달치 납입금은 돌려받으니 10년 120개월 불입한다면 100개월치 돈으로 120개월+이자를 복리도 노후대책할 수 있으니깐요.

    사실 돈이 돈을 버는 세상과 인플레이션이 늘 우려되는 현재 상태에선 매년 돈을 받을 수 있으면서 자산가치 상승도 노려볼만한 걸 해야하는데. 정작 중요한건 이것도 자산이 있어야 할수 있는 것이라.

    부자들은 처음 종자돈 3천만원 만든게 1억, 5억, 10억 불리는 것 보다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때는 오로지 아껴쓰는 것 밖에 방법이 없으니깐요.

    그리고, '세이노'씨의 책을 보면 참 뜨끔한게. 재테크한다고 금리 0.5%차이도 따져보는 사람이 사소한 수리도 직접 못하고 수리공 부르고 백화점 세일한다고 가서 물건사는걸 보면 과연 이사람이 재테크를 하는 사람인가 의문이 든다 하시더군요.. 부끄러웠습니다. ㅎㅎ

  11. 이전 글에서 비슷한 이야기를 하기는 했습니다만 인플레이션보다 복리 이자가 절대적으로 높아야 함은 물론입니다. 인플레이션도 복리나 마찬가지이므로 인플레가 연 3-4% 라고 할때 복리는 이보다 훨씬 높은 투자가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이 복리 수익의 개념은 세금과 각종 비용, 수수료를 제한 이후의 금액으로 따져야 공정한 비교가 되므로 예를 들어 6%의 복리를 보장해도 3-4%의 인플레에다가 1% 수수료, 2% 세금을 낸다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래서 보험사에서 파는 연금보험과(비과세) 같은 상품들은 좋기는 하지만 아주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뮤추얼펀드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다보님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

  12. Blog Icon
    darkvonronier

    항상 잼있게 읽고 있습니다. 고수민님.

    긍정적으로 살아야 한다는거, 참 어려운 일이네요 알면서도 행하기 힘든...

    좋은 하루되세요

  13. 복잡한 글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4. Blog Icon
    그렇군요

    한국이 세계 경제 12위의 대국이라고 하는 기사 보면 웃기죠..

    아무리 선진국처럼 보이려해도 미국,중국,일본에 의존한 개발도상국에 불과한데..

  15. 말씀감사합니다. 사실 대외 의존도가 너무 크죠. 조금 잘살긴하지만 강국이라고 말하기는 겸연쩍은 것 같습니다. ^^

  16. Blog Icon
    hugebell

    고수민님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 잠시 체류중이라 미국의 경제전망에 대한 다음 글이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17. 글이 이제 올라갔네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18. Blog Icon
    미징거아빠

    ETF가 인덱스펀드보다는 수수료도 더 저렴하고 환급성도 놉고 여러 가지 다양한 상품에 투자할 수 있고 간편하기 때문에 좋은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국내 현실에서는 채권형 펀드보다는 우량 저축은행에 예금자 보호 한도에서 정기 예금을 드는게 더 낫지 아닐까요..

  19. ETF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합니다. 채권형 펀드는 과거 한국의 현실에서는 저축은행 정기예금보다 월씬 더 수익이 좋았기 때문에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현재 모습으로는 미징거아빠님 말씀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 Blog Icon
    최병관

    잘 읽었습니다.
    진작에 인덱스 펀드나 들어갈걸 직접투자를 해서... 그 이후는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나마 장마는 들었고 연금저축도 고려해봐야겠네요.

  21. 직접주식투자로 돈 날린 사람이 주위에 저도 많으니 그냥 남들도 다 겪었던 홍역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맘이 편하실 것 같습니다. 비싼 수업료를 내셨다고 생각하시죠 뭐... ^^

  22. Blog Icon
    haha

    장고끝에 또 좋은글 올리셨네요. 의학, 영어교육,자동차에 경제학까지 고수민님의 한계는 어디까집니까?
    다음 이야기가 정말 기대됩니다. 빨리좀..

  23. 어이쿠,별 말씀을 다.. 그래도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변변치 않으나마 계속 글을 쓰게 되네요. ^^

  24. Blog Icon
    bobmike

    존 보글도 인덱스 펀드를 강력 추천하고 워렌 버핏도 많은 점 동의했다고 알고 있어요 최근에 인덱스 펀드
    공부를 하다가 들어와서 보니 이런 글이 있어 더욱 반갑습니다

  25.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돈이 인생의 중요한 수단인데 재정관리를 사람들이 너무 몰라서 글을 쓰게 되었는데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하시는 분을 뵈니 반가운 마음입니다.

  26. Blog Icon
    류지택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다만. 한가지 부분에 대해서 조금의 수정이 필요하실 것 같아서요.
    흔히 얘기하는 연금저축에 대해서입니다. 저는 이와같은 상품은 해당되는 대상이 한정되어 있다 생각됩니다. 소득이라 통칭해서 얘기해주셨는데. 조금 자세히 얘기하자면 과세표준(과표)이 정확한 내용입니다. 연금 저축에 대한 중요한 포인트는 소득세 과세표준 구간( 연봉에서 모든 소득공제 처리후 실제로 과세되는 기준금액. 연금 저축은 이 과세표준이 적어도 5천만원 이상이어야 유리하다 생각합니다. 실제 연봉은 싱글이 아니라면 7천 이상 되어야 할듯 합니다 ), 기타 소득세(중도에 해약. 또는 일시금 수령시 발생( 적립금의 22%)), 해지 가산세(5년 이내 해지시), 연금 소득세(연금 수령시 5.5%), 종합소득세 포함 여부 입니다. 이런 여러가지 조건으로 인해 쉽게 가입하기 어려운 금융상품입니다. 적절한 대상이 되시는 분들께만 유용한 상품이라 생각됩니다

  27. Blog Icon
    류지택

    연초에 소득공제 환급금. 추가 세금 등 때문에 은행 등에서 쉽게 가입하시는 데. 조금 더 신중히 선택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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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선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스물다섯살 직장인인데요...
    8개월간만 직장을 더 다니고
    작게나마 제 사업을 해보고 싶습니다.
    8개월동안 1000만원 이상을 모아보고 싶은데요...
    이럴경우에는 어떤 재테크 방법이 좋을까요?
    저는 꾸준히 직장생활을 할게 아니라
    연금저축이나 장기주택마련저축은 아직 안들어도 될거 같고...
    인덱스펀드와 채권펀드에 75%, 25%씩 불입하면서
    돈을 모으는게 좋은 방법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요
    고수민님의 조언 부탁드릴게요^^

  29. 원칙적으로는 단기간 동안 종자돈을 모을 계획인 경우 은행과 같이 가장 보수적인 곳에 예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금의 손실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계획에 차질이 생기니까요. 예를 들어 언급하신 펀드의 경우 경제 상황에 따라 주식 시장이 폭락하면 영향을 받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주식 자체보다는 안전하지만 그래도 불안하지요. 펀드는 장기적인 투자의 대상으로 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서민을 더 가난하게 만드는 다섯 가지 사업

제가 이전 글에서 누구라도 부자가 되기 원하면 부자의 습관을 따라야 하고, 가난한 사람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면 계속 가난 속에 머무르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제가 생각해낸 것은 아니고 들은 ..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부자되는 습관

제가 아는 미국 사람 자수성가 형 부자인 자영업자 A씨가 있습니다. 그가 투자로 벌어들이는 소득은 얼마인지도 현재 자산이 얼마인지도 알 수 없으나, 다만 사업체에서 벌어들이는 연소득이 세후로 한화 추산 40억이 넘는다는 정도만..

빚 부자가 알부자가 되는 계획의 시작

“여보, 난 올해 마흔여섯이야. 맥도널드 햄버거 가게를 빼놓고 마흔여섯 살짜리 남자를 직원으로 뽑아주는 곳은 아무 데도 없어. 우리는 이 집을 저당까지 잡혔어. 당신의 차는 월부금이 밀려 있고 나는 이제 차도 없어. 지난해 연..

은퇴준비와 바람직한 투자 요령 - 2편

그래서 뮤추얼펀드를 하기는 하더라도 수익을 적게 내더라도 원금은 잃지 않겠다는 약간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런 접근에 맞는 것이 채권펀드입니다. 하지만 채권펀드는 안전한 만큼 수익률은 낮기 때문에 주식펀드를 병행하지 ..

은퇴 준비와 바람직한 투자 요령 - 1편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지금까지 몇 편에 걸쳐서 부자 되기와 은퇴준비와 관련한 지엽적인 내용들을 소개해드렸고 오..

미국에 살면 꼭 알아야 하는 경제 영단어

어느 선진화된 국가든지 경제 제도가 다 비슷하여서 그런지 처음 미국에 왔을 때 미국의 경제 시스템이나 한국의 시스템에서 커다란 차이를 발견하지 못하였고 다만 한국에서는 일상화되지 않은 개인수표의 사용이라든지 협상을 통해 자동차..

이정희의 “월스트리트 비즈니스 영어회화”를 읽고 든 이런 저런 생각들

저는 여러 가지 장르의 영화를 두루 좋아하지만 ‘나는 전설이다.’, ‘레지던트 이블’, ‘28일 후’와 같은 대재앙에 관한 영화와 ‘월스트리트’, ‘마진콜’, ‘컴퍼니맨’과 같은 기업이나 경제를 다른 영화를 특히 좋아합니다. ..

Out of the question의 뜻을 구별하는 법

오늘은 오래간만에 제가 ‘백신영어 카페’에 올린 글을 소개해봅니다. 전에 제 독자 분에게서 out of question과 out of the question의 의미가 the 하나 있고 없고에 따라서 왜 그렇게 다른지 질문을 받..

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

얼마 전에 제가 운영하고 있는 '백신영어 카페'에 한 회원님이 소개시켜주신 KBS에서 제작된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방영은 이미 작년 11월에 되었던 것을 이제야 보게 되었는데 보고 나서 느낀 소감은 제가 '뉴욕의사의 ..

대학생도 모르는 미국 유치원 영단어

저도 고등학교에 다닐 때는 영단어 공부를 꽤 열심히 했었기 때문에 처음 대학교에 들어갔을 때는 영어에 꽤 자신이 있었습니다. 전공이 의학이라서 원서를 볼 일도 많을 것이었으므로 나의 든든한 영어 실력이 뒷받침에 잘 되어 줄 것..

국어실력없이 영어실력도 길러질 수 없다?

어제는 한동안 잠시 멈추었던 영어공부를 할 목적으로도움이 될 만한 영어책이 없을까하고 광화문에 있는 교보문고에 갔는데 선생님의 책이 눈에 확 띄어..꼼꼼히하나씩 보기 시작했어요. 무엇보다 책 내용이 너무나 좋터군요. 기존의 다..

간헐적 단식 시 해야 할 것, 하지 않아도 될 것

많이 먹으면 살이 찌고, 적게 먹으면 살이 빠진다는 평범한 진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었겠지만 간헐적 단식법과 같이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적게 먹는 생활 습관을 삶 속에 정착시키는 다이어트 법은 흔한 것이 아니었기에 요즘 각광을 ..

간헐적 단식으로 체중감량이 성공하기 쉬운 이유

일단은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이 글의 제목부터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글의 제목은 ‘간헐적 단식이 가장 좋은 혹은 가장 바람직한 다이어트 방법’이라거나 ‘간헐적 단식이 가장 좋은 건강법이다’도 아니고 ‘실..

간헐적 단식으로 몸짱이 될 수 없는 이유

얼마 전에 SBS 스페셜을 통해 소개된 간헐적 단식이 폭발적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도 오르고, 관련 책들도 잘 팔리고 있고, 뉴스에도 계속 나오더군요.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여 몸짱이 되었다고 ..

엔진오일 얼마나 자주 갈아야 할까

저는 한국에 있을 때 대우 르망을 십여 년을 탔기 때문에 자동차 정비 주기에 대해서 꽤 상식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도 엔진 오일 교환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뭘 교환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어차피 카센터..

YF 소나타의 저절로 움직이는 핸들 이야기(동영상 포함)

현대 자동차의 독과점을 이용한 국내 소비자 홀대정책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현대차를 타든 타지 않든 현대를 싫어하는 국내 소비자가 꽤 많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인데 소비자들이 이런 정도의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것은 ..

현대 소나타 3등에 미국인들 뿔난 이유

지난 달부터 현대가 미국 시장에 신형인 YF 소나타를 시판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쪽 언론에서는 엠바고가 풀리면서 2월 22일자로 각종 자동차 잡지와 웹사이트에 현대 소나타 시승기가 나오기 시작했고요. 그 훨씬 전인 작년 12..

너무 비슷한 미국과 한국의 경제가 어려운 이유

이미 다 아는 이야기면 재미가 없는데 그래도 모르시는 분이 있을 것이니까 일단 제가 예전에 들었던 우화를 하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리 오래 되지 않는 옛날에 한 산 중 마을이 있었습니다. 이 마을 뒤 산에는 원숭이가 많았는데..

한국 음식이 도대체 뭐라고

제가 꽤 오래 전에 이미 지금은 뉴욕을 떠나서 다른 곳에 살고 있다고 블로그에서 언급을 하였지만 지금도 뉴욕에 살고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의 전화나 이메일을 종종 받습니다. 어차피 모든 사람이 다 제 블로그를 구석구석 꼼..

미국 사람들의 삼성에 대한 생각은

외국에 한번이라도 나가 보신 분이라면 느꼈을 수도 있는 감정일 수 있습니다. 외국의 도로를 거닐다가 한국산 자동차를 보거나 한국의 상품 광고를 보면 느껴지는 자부심 말입니다. 지금은 약간 무덤덤해졌지만 뉴욕의 타임스퀘어의 좋은..

아이폰 5를 한 달 써보니

오늘 뉴스를 보니 한국이 아이폰 5의 3차 출시국 명단에서 빠져서 11월 2일 출시여부가 불투명하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미국에 사는 관계로 일찌감치 아이폰 5를 살 수 있었던 제가 운이 좋은 것인가 생각도 했지만 사실 이번 아..

싸이의 전세계 아이튠스 차트 성적 모음

싸이의 열풍이 뜨겁습니다. 저처럼 대중가요를 안 들어본지 오래 된 사람도 잘 알 정도면 꽤 유행이 되긴 된다는 이야기인데 저도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아이튠스 차트를 찾아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한국과 일본, 동남아에 국한되었..

리먼 사태 때 미국과 지금 한국의 다른 점

부동산 붕괴 직전의 미국과 현재 한국의 공통점은 전 글에서 살펴보았고 이제 다른 점을 두 가지 살펴보겠습니다. 다른 점의 첫 번째는 LTV입니다. 이게 바로 정부가 믿는 구석인 듯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근거가 LTV(loan..

리먼 사태 때 미국과 지금 한국의 공통점

한국은행은 경기부양을 목적으로 인위적으로 이자율을 낮게 유지함으로써 갚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까지 쉽게 대출을 받게 만듦으로써 부동산의 거품을 일으켰다. 나는 이런 부동산 거품의 붕괴가 필연적으로 올 것으로 이미 알고 있고 대비..

뉴욕의사의 건강백신 이벤트 당첨자 발표입니다!

<뉴욕의사의 건강백신> 발간 기념으로 실시한 독자 댓글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호 az******30@gmail.com 위*돔 s****9@gmail.com 송*현 fl***x@daum.net..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 당첨자 발표입니다.

드디어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가 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본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첨자 발표를 드립니다. 블로그 독자 selfma****@naver.com susanp****@hotmail.com o..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 출간 이벤트

전에 이미 공지 드린 바와 같이 그 동안 제가 새로운 책을 준비하고 있었고 이제 드디어 출간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라는 책입니다. 그 동안 수많은 영어의 고수들께서 수많은 영단어 책을 낸 바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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