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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물만 먹어도 살이 쪄요" 진실은?
Tracked from 따스아리 (따뜻한+메아리) 삭제비만에 대한 지나친 관심이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의 유혹에 빠지게 한다. 사람은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이에 대한 동경은 「자연식품」, 「건강식품」을 유행시켰고 근래에는 「기능성 식품」이...
2009/03/18 20:31 -
물만먹어도 살찐다? 새빨간 거짓말!! 물만 잘먹어도 살이 빠진다!!
Tracked from FITNESS WORLD 삭제물만먹어도 살이 찐다는 분들이 종종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전혀 말도 되지 않는 소리입니다.!! 물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같은 칼로리가 있는 영양소가 아니기 때문에 절대 살이찌거나 지방이 늘지않습니다. 물을 섭취하면 인체에 수분 보유량이 증가하여, 체중계에서만 체중이 늘어날 뿐이지 살이찌는것은 아닙니다. 물은 다이어트와 체중감소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입니다. 물이 산소와 영양소를 세포로 운반하고 노폐물을 배출시키므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줍니다...
2009/03/20 02:56 -
작심삼일을 뛰어넘는 1%변화관리법
Tracked from 정철상의 "커리어노트" 삭제작심삼일을 견뎌내자!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작은 결단이 큰 성공을 일궈낸다! 사람들은 해마다 신년이 되면 새로운 결심을 한다. ‘좋은 곳으로 취업해야지’, ‘매일 운동해야지’, ‘매주 책을 읽어야지’, ‘매일 영어공부를 해야지’, ‘담배를 끊어야지’, ‘다이어트 해야지’, ‘적금을 부어야지’, ‘집을 사야지’ 등의 크고 작은 결심과 각오로 한해를 시작하려 한다. 그런데 정작 신년이 다가오면 작심삼일로 그치는 경우가 많다. 몇 번의 실패로..
2009/03/23 07: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새 다이어트중인데.. 많은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무엇보다 열심히실천 +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2009/03/18 20:24그럼요. 당근입니다요. ^^
2009/03/18 23:09저번에도 댓글을 달았지만...
2009/03/18 20:38압니다....알아요..
단지..ㅠ,ㅠ
실천을 못할뿐...!!!!!!!
슬퍼요.....(엉엉)
저도 같이 울어드릴께요. 엉엉엉
2009/03/18 23:09빠지지 않는 살의 원인은 라면국물 같아요. ^^
2009/03/18 21:37짜고 기름기 많고..적게먹는것 같아도 그렇지 않은..
메일로 보고 있다가..'더보기'가 안되어 왔다가 글 남기고 갑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 구독하시면 더보기가 안되는군요. 첨 알았습니다. 앞으로 더보기를 더 많이 활용해서 자주 방문하게 만들어드려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독자가 14000명이 넘어도 내 글을 읽으시는지 안 읽으시는지 모르니 답답하더라구요. ^^;;
2009/03/18 23:10매번 여러글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
2009/03/18 22:13저도 최근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공부를 하는 중이라 급격한 다이어트는 하지 못하고
식사 줄이고 운동을 늘리는 방법을 택했어요 ㅋ
당근과 유산균 요구르트를 갈아서 마시면 변비에도 좋고 칼로리도 낮아서 좋은 거 같다고
다이어트 시작하시는 분들께 감히 추천해봅니다 >ㅁ<
아주 좋은 생각이십니다. 저도 한 잔 마시고 싶어지는데요. ^^;;
2009/03/18 23:11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09/03/19 00:14자주 방문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자주 오세요. ^^
2009/03/19 19:46선생님 안녕하세요. 벌써 3월도 가고 있네요.
2009/03/19 03:20중학생이 된 아들도 저도 동시에 새학기 증후군에 걸린 것 같습니다.
서로 처음 겪는 중학생의 생활로 인해
아들도 저도 은근히 긴장을 했나 봅니다.
전보다 한시간 더 일찍 일어나는 것도 쉽지는 않네요.^^
아들은 감기로, 저는 체중이 쫌 빠지고 있네요.
얼굴만 빠지는 것같아 씁쓸하네요.
체중이 빠진 것은 좋지만 채내 지방은 축적이 될거 같아요.ㅠ.ㅠ
운동량이 부족하고,
잠이 부족하고, 먹는 양이 적어지고
스트레스도 쌓이고...
새로운 기분전환과 운동에 돌입해보겠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데 모든 일이 잘 되고 계시겠지요? 중학생이 된 아드님께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요. 저도 중학교가서 여러가지로 힘들더군요. 적응하는데 꽤 걸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이에서 어른이 되는 중요한 길목인 것 같아요. 온 가족이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요. ^^
2009/03/19 19:48확실히 비만캠프 같은 곳에서 교육을 받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2009/03/19 03:59관리하기 가장 힘든 분들이 많이 알고 계신 분들이더군요... -.-;
본인의 방식을 정하고 와서 바꾸기기 너무 힘들어요...
이럴 때는 기다리면 해결되기는 하지만, 해결되기 전에 사라지는 분들도 계셔서... ㅠ.ㅠ
거부감이 안 생기게 하면서 인식을 전환시키라고 책에는 나와 있지만, 그게 어렵죠....^^
근데, 구독자가 14000명이 넘는다고요?... ㅎㄷㄷ
알기는 알지만 실천을 안하는 분들은 어느 질환에나 다 힘든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의사로서 한계를 많이 느끼게 되는 듯 합니다. -_-;;
2009/03/19 19:50내용이 굉장히 좋네요!! ㅎㅎ 퍼갑니다^^ 물론 출처는 밝히고요.ㅎ
2009/03/19 05:20감사합니다. 근데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집니다. ^^
2009/03/19 19:51항상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그런데 여쭙고 싶은 게 있습니다. 근육을 유지할만큼 근력운동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그렇다면 근육을 유지할만큼의 근력운동은, 예를 들면 무게와 강도를 계속 유지해도 된다는 말씀이신지요? 바벨이나 근력운동기구의 무게/강도/횟수를 일정하게 유지만 해도 근육이 줄어들지는 않는 거에요?
2009/03/19 09:18딱히 법칙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말씀하신 내용이 맞습니다. 오히려 운동량을 줄여도 근육은 그대로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고생을 훨씬 덜해도 되지요. 근데 운동을 중지하면 분명히 근육은 줄어들겁니다.
2009/03/19 21:12근육운동으로 근육을 만들고 난 다음 운동을 쉬면 분명 근육량은 감소하지만 다시 운동을 시작했을때 원상태로 돌아가는 것은 첨 운동할때보다는 훨씬 수월합니다.. 몸이 근육이 있는 상태를 항상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다고 하더군요,
2009/03/19 21:30조언해주신대로 요즘은 걷기+집안에서하는 근력운동을 하고있죠!(꾸준히 하는것이 관건일듯
2009/03/19 09:30불행히도;; 저는 이번에 나온 포스팅의 6kg 석달 18kg이 너무 매력적으로 들리네요. -_ㅠ
사실 유산소 운동이 진짜 쉬운게 아닌것 같아요. 제가 만보계를 차고 걸으면 진짜 한시간동안 다리아파 죽겠는데 200kcal절감했다는거 보면 좀 맥빠지거든요... (정말 다리아픈데 ㅠㅠ)
한순간의 달콤함(?)이 이렇게 나를 괴롭게 할줄이야 ㅠㅠ
운동이 힘들죠. 그만큼 쾌감도 있지만 보통 이상의 정신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육체미 선수들이 참 위대해 보이더군요. 힘내세요. 목표가 있는 사람은 고통을 더 잘 감내하지 않습니까. ^^
2009/03/19 19:54앗싸... 오늘부터 다이어트에 도전하려고 준비중이였는데.. 마침 글이 도착했네요.
2009/03/19 11:23조금만 먹고... 더 많이 움직이겠습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인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뭔가 특별한 고통(?)을 즐겨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포기에 또 포기를 거듭하는 것 같아요.
감사...
맞습니다. 참 쉽지 않죠. 지금을 재충전의 시기로 삼아서 인생에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힘내세요. ^^;;
2009/03/19 19:55잘봤습니다. 정리를 너무 잘해 주셔서 이해가 쉽습니다.
2009/03/21 16:19제 환자들에게 살을 뺄수 있게 선생님의 블로그를 소개하겠습니다.
바쁘실텐데 이렇게 쉽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두번째것은 조금 어려운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
2009/03/20 19:34샘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포스팅 하시는 글마다 인기가(?) 대단하십니다~ ㅋㅋㅋ 트랙백하나 남기고 갑니다~ (제가 쓴 글은 아니고 저랑 같이 팀블로그 운영하시는 강창근 트레이너님의 글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09/03/20 04:01두 분의 블로그도 대단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계속 보고 있습니다. ^^
2009/03/20 19:35^^ 안녕하세요 ~ 저도 다이어트 중인데 글 내용이 너무 좋아서 제가 운영하는 다이어트 카페에
2009/03/20 11:51담아 갔어요. 고맙습니다.
저도 고맙습니다. ^^;;
2009/03/20 19:35선생님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009/03/21 19:13감사합니다. ^^;;
2009/03/24 11:07잘 안돌아가는 제 머리에도 쏙쏙 들어오도록 설명을 정말 잘해주셨습니다.
2009/03/22 11:30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살을 찌워야하는 입장이네요;;
제 아내는 빼야하구요 ^^(식이섬유 보충제가 필요하다는 걸 새롭게 알게되어 무척 기뻐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냥 살을 찌우지마시고 운동해서 근육을 만드세요. ^^;;
2009/03/24 11:08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2009/03/22 20:42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 인사가 늦었습니다. 워낙 정신이 없어서... ^^
2009/03/24 11:08정말 정답만 간추려 주셨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09/03/22 21:42감사합니다. ^^;;
2009/03/24 11:09정말 간결하고 정확한 설명 감사드립니다...이제 실천 잘 할수있도록 하겠습니다...
2009/03/22 22:07이해가 쉬웠다니 다행입니다. 힘내서 잘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
2009/03/24 11:09우유는 다이어트에 안좋나요? 제가 흰우유를 무지 좋아해서요.... ㅠㅠ
2009/03/22 22:53많이 드세요. 저는 좋아해도 못 먹습니다. (유당불내성이라는 상태라서.. -_-;
2009/03/24 11:10저가 다이어트에 실패를 매번매번했었는데.. 저의생각이지만^^;;;
2009/03/22 23:52어쨌든간 다이어트에 뭐가도움이된다된다. 이런것들 다따져가면서 살면...
힘들어요ㅎㅎ; 사람이 먹고사는재미도있어야한다고생각해요~
그래서 과일은 어떤거든 매일먹어주구 그냥 물같은거는 습관되서 많이먹지만~
지방,탄수화물,단백질등등 너무따지지말구 그냥 적당히먹는게 제일중요하다고생각해요~
폭식만안한다면^^;그리코 칼로리생각해서 먹는다면ㅎㅎ;
저가그냥한달동안ㄷㄷ;저가먹고싶은거칼로리만챙겨서먹고 운동그냥보통으로했는데도
한달에4~5kg빠지드라구요=_=;허무했죠.......
어쨌든 결론은!!
자기가 평생 먹을수있는음식으로 다욧트를해야한다고생각해요^^~
폭식안하구ㅎ.ㅎ~ 어쨌든그렇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말씀이세요. 평생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다이어트를 해라.. 흠.. 명언입니다.
2009/03/24 11:10전 지방을 늘리고 있었군요 ㅜㅠ
2009/03/23 00:25다이어트 할 생각은 없었는데 그냥 밥 먹기 귀찮아서 밥 굶고 운동은 당연히 안 하고;;
기름진 음식 좋아하고 ㅜㅠㅜㅜ
처량해지네요 ;ㅅ;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 그렇지요. ^^;;
2009/03/24 11:11<4주만에 10K 빼기>
2009/03/23 03:18제가 177-80K 였거든요...허리 34인치
작년 여름 슬림핏이 유행해서 한번 입어보고 싶어도 맞는 옷이 없고 예전에는 보세옷같은거 사면
Free싸이즈는 딱 맞았는데...1년사이에 제몸이 위 상태로 변했거든요...충격먹고 살을 빼기로 결심했죠
우선 제일 중요한 것~ 위 기사에도 언급되었듯이 식사량 조절 제일 중요(칼로리)
아침 - 바나나 1개, 요구르트(도마슈노), 사과1개, 식빵 2조각(체다치즈1장)
점심 - 급식 (점심은 좀 많이 먹어도 상관 없지만 배불리는 되지만 배터질정도는 안됨)
저녁 - 아메리카노 1잔 혹은 쥬스 1잔 ( 키위, 딸기, 포도 조금 먹는것은 상관 없음 잠자기 2시간전)
회사 마치고 매일 하루에 운동 2시간 - 테니스( 물론 계속 치는건 아니지만 어쨋든 2시간 코트에 있었음)
배고프면 물로 배채움 - 위에 글 보면 물병을 달고 다니란말 완전 공감(물이 맛없으면 녹차라도...)
정말 배고프다고 여길 때 자신의 원하는 롤모델 - 저는 잡지책 보면서 이렇게 되야겠다...옷도 하나 사서 이옷 꼭 입어야지 생각하며 참아나갔음. 막무가내로 참아야지 하면 정말 의지력 약해지기 쉬움.
하지만 월~금 까지의 식단과 행동이구요
토요일은 저녁 7시 이전에 맛있는 거 먹으세요...단, 주의 할점...
정말 천천히 드세요...그럼 내가 이렇게 똑 같은 맛을 계속 내배에 채울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면서 배가 조금 부르네라고 생각들면 바로 음식 섭취 중단....
일요일은
늦잠자고 수영장 가서 10Lap 왕복하고 브런치를 먹음
그리고 저녁도 6시 이전에 먹음...먹고 싶은걸루...단, 위 와 같이천천히 먹으며 배불리
먹지 않음 배가 불러진다 싶을 때 중단...
그 이유인 즉슨, 늘어난 장의 싸이즈가 오그라 들면 자연스레 뱃살이 조금 들어가거든요...
장싸이즈가 줄어들더라구요~이렇게 포맷할려면 한 2주일 정도 걸림~
저는 이주일 만에 6킬로 빠지더군요~
나머지 2주일 동안은 저녁도 먹었어요
단, 배부르지 않을 정도...보통 여자들이 먹는 정도
그렇게 해도 2주일 만에 4kg 빠지더군요...
5주째는 그냥 보통 3깨를 먹었는데,,,가끔 주말에는 조금 먹어두고...
그런데 66kg까지 빠져서 사람들이 병걸렸냐고 해서 그 뒤로 먹는 량을 늘려서
70Kg되니까 보기 좋다고 들 하더군요...제몸은 근데 72K일대 가장 이상적이더군요
그 이하일 경우 열심히 운동할 때 약간 어지름과 파워가 떨어짐
70~72로 유지 하니 체력도 좋아지고 힘도 어느정도...ㅎㅎ
참고로 허리 싸이즈 34---> 30으로 줄었음
그리고 위 유산소 운동외에 근력 운동 하루에 30분 자기전에 했어요~물론 자기전
안좋다곤 하지만 저는 운동해도 더 잘오더군요
윗몸 일으키기랑 푸샾 했어요~
요즘 인터넷 보면 6pack있던데 그거 2~3회 하고 자도 될거 같음...그게 더 효율적인듯...
어쨋든 몸무게 확실히 빠집니다
약물투여 NO
제일 중요한건...
의지를 지탱 해 줄수 있는 목표 --- 내가 왜 못먹어야 하지...누굴위해...왜....
그리고 물통 항상 함께
식사량 조절 (절대 배불리 먹으면 안됨)
천천히 먹기
위에서 말한거 처럼 변비 올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요거트하고, 키위, 고구마, 무우 말라깽이, 버섯, 양상추 먹었어요
다들 다이어트로 올여름 몸짱 되어 봅시다~
PS 저는 올 겨울 너무 심하게 밤에 먹어서 허리 싸이즈가 31로 되고 몸무게도 4KG나쪘어요 ㅎㅎ
다시 시작 하려구요~ 그동안 너무 잘먹었더랬죠~ 아이스 크림 패밀싸이즈 한번에 다먹기 치킨 혼자서 다먹기 등등 ㅎㅎ 이제 다시 시작 할려구~
의지가 대단하신가봅니다.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실 것 같아요. ^^
2009/03/24 11:12제가 지금다이어트 중인데요 저 탄수화물 식이요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체 부종 있어서 물을 절제하라는 의사애기를 들었습니다. 저 같은 경ㅇ우는 물을 어는정도 마셔줘애 할지요?
2009/03/23 03:33답변 부탁드립니다.
특별한 병이 없으시다면 싱겁게 드시면 물을 많이 드셔도 그다지 붓지는 않을 듯합니다. 아마 건강상태에 관해 의사선생님과 상의는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2009/03/24 11:12안녕하세요!
2009/03/23 04:37저는 허벌라이프한지 거의 3개월~? 정도 되가는 여중생인데요 ㅠㅠ
초반 3주동안은 운동도 꼬박꼬박 ...쉐이크도 꼬박꼬박챙겨먹고
아침 점심 저녁 만먹고 군것질 전혀안하고 야채랑 과일도먹고
그랬는데요 ㅠㅠ ....한달이 지나니깐..... 점점 소홀해지더니...
3달동안 2달치밖에 못먹었죠뭐...
솔직히 가격부담되는건 사실이지만 ... 약 5개월정도잡고 시작했는데
7키로빠졌는데 지금다시 2키로가 ㅋㅋㅋ붙었어요 ㅠㅠ 체지방은 약 ... 3달짼대 약6%빠진것같은데
..휴...이제다시 식사조절 시작해서 ...2달동안 놓고있었던 정신줄 잡을려고요 ㅠㅠ
다이어트는진짜 의지.....가 중요한것같아요
하... 초딩땐 진짜 영어한개는 자신있었는뎃... 특기를 영어! 라고 자신있게 쓸정도였거든요^^;
근데 중2....이제 중3되니깐...확연한 차이를느끼겠더라구요 ㅋㅋ
그동안 공부도안하고~
뭐 그렇게보냈던 시간들이 아깝기도하고..한번밖에없을 중2생활을ㅋㅋㅋ그렇게보낸것도뭐
후회도되고....... 사실저도 꿈이 의사거든요^^;!근데 일찌감치 포기하게되는건 왜일까여....
고등학교들어가면 큰반전이 있었음 좋겟어여 ㅠㅠ
요즘자꾸 .... 의사 선생님 변호사 연예인 가수 스튜어디스 CEO....이것저것
하고싶은게 산더미~
요즘에 영어도 ......하고싶고...아 말로표현못하는 아 ....뭐랄까...
영어는진짜 하고싶고 그런대... 문법은 진짜싫고.... 발음은 안늘고....
문제집은 사놓고 손도안대고... 영어잘하는애들보면 진짜 하고싶다는욕구가 완전잃어나는데
2틀만에 .............사라지고.........
자꾸 해외여행만가고싶꼬~ 친구랑놀기만하고싶고~...뭐이러네영 아 짜증나죽겟슴.....ㅜ3ㅜ
글 많이도움됫어요 ㅠㅠ
다음에 또찾아올께요!
매일구독 신청하고갑니다~
꿈많은 여중생이시군요.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공부도 성공해서 멋진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2009/03/24 11:13특별한 병은 없는데요.
2009/03/25 08:02한의사가 한 말입니다.
""몸이 부은 상태이고 부종이 있고 몸의 대사가 원활하지 못하고 그래서 살도 잘 안빠지고 있고 물은 목을 축이는 정도로만 마시라고"""하네요. 침을 맞고 있긴 한데. 물애 의해서도 살이 찌나요? 누구나 물을 많이 마신다고 좋은것은아니겠죠?
좋은글이네요! 블로그로 출처남기고퍼갑니다!
2009/03/23 07:25어디로 갔는지 궁금해집니다그려. ^^
2009/03/24 11:13저~ 다이어트 3일째인데 식사량을 반 정도로 줄이고 하루에 한시간 정도 등산을 하고 있습니다.
2009/03/24 08:20근데 어제부터 머리가 아픈데요~ 영양이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혹시 어떤 영양소를 섭취하면(영양제 종류 말고 자연식 종류로) 좋은건가요?
머리 아픈 것과 영양소의 관계를 찾기가 어렵지만 아마 저혈당의 증상인가 싶습니다. 그렇다면 현미밥과 같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섬유소가 많은 식사를 해보시면 어떨까 싶은데요. 반은 그리고 너무 적지 않나 싶기도 하고.
2009/03/24 11:15답변 감사합니다! ^^ 하시는 일~ 승리하시길..
2009/03/25 20:39안녕하세요 고수민님. 제가 미국 병원관련 이메일을 한통 드렸는데..
2009/03/24 21:42계속 읽지 않음으로 되어있어서요. 혹시 메일 확인이 불가능하신지오.
제가 다음주에 병원을 찾아갈 예정이라 혹 그 전에 답을 받을 수 있을런지오.
(질병관련 문의 절대 아닙니다 ~ )
엊그제 보낸 이메일 보셨으리라 믿습니다. ^^
2009/03/26 18:32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09/03/25 06:39한가지 질문은요. 아침 점심 저녁을 매끼 먹어주는 것이 좋다는것은 알겠습니다.
궁금한점은 운동을 한다면, 운동을 하기 전에 식사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운동을 하고나서 식사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저는 일의 특성상 (물론 귀차니즘+게으름 크리 때문이기도 하지만) 저녁때 업무후 운동을 하게 되는데요.
운동 후 밥을 먹자니, 시간이 늦게 되고요. 운동전에 밥을 먹자니 먼가 더부룩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알려주시면 실천토록 하겠습니다.
둘 다 장단점이 있는데 확실한 것은 자신이 빠지지 않고 운동할 수 있는 시간에 하는 것입니다. 식사 전이든 후든 말이죠. ^^
2009/03/26 18:48야식 안드실 자신이 있다면 소식 30분후에 운동하시죠.
정리가 너무 잘되었습니다.
2009/03/26 05:51한국에도 식습관과 생활환경이 바뀌면서 비만인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비만인구가 늘어나다 보니 고도비만과 초고도비만 환자도 더불어 늘어나고 있어 문제가 심각합니다.
다음에 저도 고도비만, 초고도비만에 대해 포스팅을 계획중이었는데
선생님의 글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잘계시죠^^ 늘 좋은글 잘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야말로 좋은 글 덕분에 뉴스레터 발행이 아주 쉬워지고 있습니다. 제가 감사를 드려야죠. ^^
2009/03/26 19:11작은 I 또는 무게로 황금률 알고 위장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당신은 정확하게해야만큼 음식으로 유리에 한 먹였는데, 그리고 적어도 하루에 4-5 번. 마지막으로 식사를 4 시간 수면 전에해야한다.
2009/03/26 11:30해석이 잘 안됩니다. -_-;;
2009/03/26 19:14샬롯입니다.
2009/03/29 04:15고수민선생님 제게메일을 주셨다는데..오지 않았어요
ㅠㅠ
혹시 메일 다시 부탁드려도 될런지오
맨날 메일 눈 빠지게 기다리고있거든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메일 다시 보냈었는데 혹시 그것도 못받았다면 그냥 여기에 댓글로 달아드리지요.
2009/03/30 16:08먹는 게 좋을으로서만이 적합 한 유리에 많은. In english, should eat only as many as fit in one glass.
2009/03/30 04:01한 컵 정도만 쳐 먹어라! 뭐야 이건 외국놈이여?
2009/06/10 09:51유익한글 잘 보고 가요~
2009/03/31 05:19다이어트 하려고 근력운동+유산소운동 거의 매일 1시간좀 넘게 했는데 체중이 별로 줄지를 않아서 약간 낙담하면서 풀어졌었는데 오늘부터 다시 마음 다잡고 해야겠습니다 ^^
너무나 도움이 되는 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걸 보고 당장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유산소 운동을 1시간 정도 하기로 맘 먹고 자전거를 구입해서 요즘 쌩쌩 달리는 취미가 생겼답니다.곰마워요^^ 그나저나, 식이요법은 군것질을 배제하고 1200kal을 섭취하는 쪽으로 하고 있는데 한가지 문제가 근력운동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인터넷에 근력운동 찾아서 따라하면 될까요? 참 그리고 1200kal을 섭취한다고 해도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좀더 야채나 몸에 좋은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려고 하는데 뭐가 좋은 지 모르겠어요. 실례가 안된다면 단백질이랑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나 다이어트할 때 좋은 음식 좀 추천해주세요! =)
2009/04/12 13:41안녕하세요
2009/05/21 09:06글 너무 잘보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읽는 내내 마음이 ....
저는 39살이구요 약5년전부터 몸무게가 15kg이 늘었어요
직장관계상 너무 바빠 몸을 못 돌보았나봐요
최근 너무 뚱뚱해진 몸에 속상해서 우울증이 오는 것 같아요
남앞에 서는게 싫어지고 부끄러워져서 강의나 하는 일을 거의 다 그만두었어요
몸도 자꾸 부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손은 소세지같이 되구
이뇨제를 안먹으면 몸이 정말.....
몸은 늘 피곤하구, 그래서 갑상선 검사도 해보았는 데 약간 저하증이지만 약먹을 정도는 아니라구 하구
신장도 간도 괜찮다는 데 왜 붓는지 모르겠어요
최근에 시작한 일은 혼자하는 일이라 거의 컴퓨터 앞에 있어 운동할 시간은 더더욱 없어지구 잠은 더 줄구...
이런 상황인데 제가 초 열량식으로 해도 괜찮을까요?
그럼 그렇게 빠질까요?
한 3,4개월에 15kg 이상 뺘졌으면 좋겠어요.
조언을 주시겠어요?
이러다 자꾸 우울증이 심해질까봐 겁나요
가능하면 비만 전문 클리닉의 도움을 얻으면 더 좋겠습니다만 꾸준히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하시고 식사를 2/3정도만 섭취하시면 충분히 가능한 목표입니다. 아시겠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는 분이 운동하고 절식하면 더 잘 빠집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2009/05/26 21:09커피 검색을 하다가...어찌어찌...온길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2009/06/18 02:30이렇게 많은 정보들~~^^
오늘 먼가 횡재한 기분이듭니다.
건강을위해서. . 꾸준히 식사조절을 위주로. 감량에 성공했다가..
일년반만에 다시 ^^;;
요요라기 보다는 전 과식. 폭식도 아니고.
식사량이 예전으로 돌아가버렸다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과식, 폭식이 무섭죠. 많이 먹으면 위가 늘어나 더 배고픔도 잘 느끼고 많이 먹어도 포만감이 잘 안오고, 하여간 악순환에 빠집니다. 일단 이 악순환의 고리에 빠지면 보통 정신력으로는 극복이 안됩니다. 미국와서 보니까 의사들조차도 이렇게 해서 고도비만까지 가더라구요. 그래서 개인의 의지의 문제라기 보다는 점차 병으로 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긴장의 끈을 놓으면 급격히 나빠집니다. 항상 신경을 쓰고 살아야할 것 같습니다.
2009/06/18 21:28검색을 하다가 이렇게 좋은곳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2009/06/19 21:00고수민님선생님은 다정하신 분 같습니다.
이렇게 댓글에 댓글도 잘 달아주시고 ㅎㅎ
좋은 글 감사하게 몇개나 읽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좀전에 개인 메일을 보냈는데 아마도 그 메일은
선생님께서 읽지 않으실것 같아 이렇게 댓글로 답니다.
저도 선생님의 PDF전자책을 받고 싶은데 제가 선생님께서 이곳에
설명하신대로 메일신청을 했는데 저는 6번 링크가 보이지 않더군요.
이제 더이상 받아볼수가 없는것인가요?
저도 꼭 받게 해주시면 좋겠는데요...
부탁드립니다~
이메일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6/21 19:21우제영을 오늘 처음 보았습니다; 보자마자 반해버렸구요
2009/06/28 20:57정말 유익한 정보가 많네요
즐겨찾기에 저장해 좋고 틈틈이 구석구석 읽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새로운 웹문화가 탄생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글을 지금보니 참 두서없어 보이는데 그래도 좋게 봐주셨네요. ^^
2009/06/29 20:18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2009/07/30 05:18평상시에 얻는 다이어트 관련 정보보다는 좀 더 구체적이게 설명해주신게 좋았어요.
특히 1일 대사량과 칼로리 섭취하는 부분에서는 크게 공감합니다.
저도 살이 급격하게 쪄서(6개월정도에 15kg~20kg) 빼려고 하는데 이미 한번 뺐다가 다시 찌고
또 뺄려고 하니 몸이 삐졌는지 말을 잘 안 듣습니다-_-;
근데 제가 알기론 다이어트 도중에 요거트같은 유제품류를 먹으면 살이 더 잘 빠진다고 하던데
아마 위에서 언급하신 식이섬유와 관련이 있겠죠?
나중에 식사관련 포스트도 하나 부탁드려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그럼^^
덧 : 여기 제 홈피에 살짝 링크 담아갑니다^^
안녕하세요.
2009/12/19 00:54영어 어순이 이해가 안되었던 초등학교 6학년 입니다~
선생님이 쓰신 글을 보면 이해가 잘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전 커서 의사가 되고 싶은데 그럼 영어를 잘 해야 겠죠?...)
아니 요즘은 초등학교에서도 영어를 많이 한다는 것이 사실인가봐요. 그리고 글이 조금 어려웠을지도 모르는데 잘 이해해줘서 고맙네요.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기쁘고요. 공부 열심히 하세요~~ ^^
2009/12/23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