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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감량을 여기서 확실히 정의해보겠습니다. 이는 체내 수분을 줄이거나 근육을 줄이자는 것이 아니고 지방을 줄이자는 것입니다. 간혹 약물을 오남용 하면서 하루 몇 킬로그램의 체중 감량을 달성했다는데 기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설사약이든 이뇨제든 수분을 줄이는 약은 궁극적으로 아무 이득이 없습니다. 지방은 그대로 있는데 몸의 65%를 차지하는 수분을 조금 줄였다고 진정한 의미의 체중감량은 일어나지 않은 것이니까요.

결국은 누구나 다 알고 있듯이 밥은 세끼 잘 먹고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답입니다. 이렇게 써 놓고 보니 조금 꺼림직하기는 합니다. 분명히 제목은 빨리 체중 감량하기라고 달아놓았지만 제가 여기서 제시한 방법들은 ‘느린’ 방법인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두 가지만 추가하면 느린 방법이 빠른 방법이 됩니다. 그것은 바로 빠른 방법에서는 식사의 칼로리는 더 많이 줄이고 운동은 더 많이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비만 캠프에서 하는 일이기도한데 차이는 혼자 하느냐 의료진이 모니터하느냐 하는 것과 혼자 결심을 밀고 나가느냐 아니면 함께 노력하는 동료들의 모습을 보고 동기부여를 받느냐 는다는 것 정도입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의지가 있다면 혼자만의 비만캠프를 열면 어떻습니까.의료진의 모니터링은 없지만 이 글에 나오는 요령을 잘 숙지하시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한 달에 6kg 정도까지 줄이는 것은 의학적으로 안전한 범위로 간주 될 수도 있다고 webmd.com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만약 몸무게 70kg인 사람이 한 달에 6kg을 줄여서 세 달 만에 52kg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는 꽤 매력적인 이야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쉽지는 않습니다.

얼마나 적게 먹어야 하나?

식사부터 이야기 해야겠습니다. 위에서 분명히 식사를 거르는 것은 역효과가 난다고 했으니 그럼 어떻게 식사를 거르지 않으면서 얼마나 칼로리를 줄여야 할까요? 빨리 체중을 감량하기를 원하면 원할수록 적게 먹는 것이 좋겠지만 그래도 굶는 것은 안된다고 했으니 최소한 먹어야 하는 칼로리가있습니다. 의학적으로 이런 종류의 식사는 초저열량 식사와(하루 800kcal ) 저열량 식사로(1,200 kcal) 두 가지가 있는데 대부분의 의사들은 영양학적인 안전성 관계로 초저열량 식사법보다는 저열량식사를 선호합니다.


source; pennhealth.com


1,200kcal라는 숫자만 놓고 보면 도대체 이게 어느 정도인지 감이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먹는 양이 다르지만 대강 하루 섭취량 기준으로 2/3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찌 보면 그래도 많은 것도 같고 별로 안 많은 것도 같은데 이는 50kg인 성인의 하루 기초대사량을 채울 수 있는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렇게 적게 먹고 나머지 열량은 가지고 있는 지방에서 꺼내 쓰자는 것입니다. 위에서 예로 든 대로 어떤 사람이 다이어트 전의 몸무게가 70kg이고 세 달간에 걸쳐서 52kg로 18kg의 감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이 사람이 2200 kcal 정도를 하루에 섭취했다고 생각한다면 무려 1,000 kcal를 매일 덜 섭취하는 것입니다. 이 자체로 하루 110그램의 체지방이 저절로 줄게 됩니다.

왜 하필이면 2200kcal를 먹고 있다고 가정할 수 있는지는 좀 설명이 필요합니다. 필요하신 분은 아래 더보기를 클릭하세요.

더보기


그런데 위에 제시한 목표를 달성하려면 하루에 약 200그램의 지방을 줄여야 하므로 나머지는 운동의 몫입니다. 식사를 줄임으로 110그램은 담당을 했으니 운동이 하루 90그램의 지방을 담당해야 하는데 이는 약 800kcal를 소모하는 운동을 해줘야 하는 양입니다. 강도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자전거 타기든 수영이든 조깅이든 유산소 운동 한 시간이면 600kcal 정도를 소모가 가능하고 여기에 근력 운동이 추가 될 것이므로 800 kcal 소모라는 목표달성은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입니다. 해보신 분은 다 알겠지만 하루 한 시간의 유산소 운동이 절대 쉬운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한 달 6kg의 감량이라면 한 번 해 볼만 하다고 느끼실 것입니다. 더 이상적인 것은 식사를 조금 더하고 운동도 조금 더 하는 것인데 많은 사람이 하루에 2시간 이상을 운동에 보낼 수 없다는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source; hyatt.com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이 늘어나긴 하는데 근력운동을 하다가 중단하면 근육은 어떻게 됩니까? 대개는 운동을 시작하기 이전 수준으로 서서히 돌아갑니다. 근육은 그 자체로 열량을 소모하므로 일단 근육이 만들어졌어도 우리 몸에서는 그 많은 근육을 써먹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 서서히 근육량을 줄임으로서 소모되는 칼로리를 줄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참으로 알뜰한 습관이지만 칼로리가 넘쳐서 걱정인 현대인들에게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생리작용입니다.

하지만 수천년간 인류가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은 이렇게 불필요한 에너지의 낭비를 줄이고, 과량으로 들어온 영양소를 바로 지방으로 축적해서 다음 식사 시까지 긴
배고픔을 견디도록 고안된 우리 생리학적인 구조 덕분이니 불평하기도 그렇습니다. 이런 이유로 억지로 운동해도 근육이 생기기는 어렵고 줄기는 쉽습니다. 운동을 많이 해서 체중의 목표에 도달했더라도 근력 운동은 근육을 더 늘릴 정도는 아니더라도 이왕 생긴 근육을 읽지 않을 최소한의 정도로는 계속 해줘야 합니다. 운동과 식이요법을 열심히 하던 사람이 목표 체중에 도달하고 나서 운동을 줄이게 되면 식이요법은 그대로 하더라도 몸무게가 좀 느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것은 요요현상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이런 이유도 기여를 합니다.

다이어트를 돕는 습관

Webmd.com에 소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목표 달성을 돕는 팁을 몇 가지 생각해봅니다.

첫째로는 물병을 끼고 살아야 합니다.
어디든 다니면서 계속 물을 마셔서 허기지지 않게 만들어야 합니다. 배고픔이 극심하면 다이어트 다 실패합니다.

둘째로는 싱겁게 먹어야 합니다
. 싱겁게 먹으면 그 자체로 건강에 좋기도 하지만 체내 수분량이 몸이 안전한 범위 내에서 최소화 되므로 체중이 준 것 같은 착각을 주어 다이어트 실천에 도움이 됩니다. (약물을 써서 수분을 줄이자는 것과 같은 이야기가 아닌 것은 잘 아실 겁니다.) 또한 음식이 예전처럼 맛이 없으므로 먹을 욕심이 덜 나게 됩니다.

셋째 단 것을 절제해야 합니다. 일부에서는 초콜릿과 같이 단 것이든 밥과 같이 달지 않은 것이든 탄수화물은 결국 다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전환되므로, 전체 칼로리가 중요하지, 달다고 나쁜 것은 아니라고도 합니다만 설탕과 같은 단순당은 밥과 같은 복합당에 비해서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효과가 있어서 인슐린의 과다분비를 초래하고 이런 상황의 인슐린의 역할이란 결국 포도당을 지방산으로 만들어서 저장하는 것이므로 대사상 더 불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빵이든 아이스크림이든 사탕이든 단 맛이 많이 나는 서양음식은 다이어트에 일반적으로 별로 좋지 않습니다. 탄수화물 중독에 대해서 더 알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반복된 다이어트 실패의 진짜 원인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밥도 많이 먹으면 결국은 지방이 된다는 것이고 심지어는 고기도 많이 먹으면 지방이 됩니다. 혹시 고기는 먹으면 근육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셨습니까? 근육을 만드는데 고기의 성분인 아미노산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근육은 근력 운동을 할 때 생기는 것이지 아무리 고기를 많이 먹어도 근육이 저절로 생기지 않습니다.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충분한 아미노산을 섭취하면 근육이 더 잘 만들어지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기를 먹으면서 지방을 완전히 제외하고 먹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육체미를 하는 선수들은 아미노산이 주성분인 단백질 보충제를 마시든지 아니면 닭가슴살이나 계란 흰자와 같은 음식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단백질 보충제를 많이 마셔도 근력운동이 따라주지 않으면 다 지방이 됩니다.

3대 영양소라고 하는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모두가 체내에 당장 필요한 양 이상으로 들어오면 결국은 지방으로 축적됩니다. 이는 각종 소화효소와 인슐린에 의한 일련의 화학작용에 의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탄수화물을 경계하는 것일까요? 위에 링크된 글을 읽어보시면 알 수 있듯이 탄수화물은 중독 비슷하게 과량섭취를 조장한다는 사실때문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단백질은 체내에서 지방으로 변하기 위해 겪는 복잡한 경로(아미노산은 일단 포도당이 될 물질과 질소화합물로 쪼개진 후에 포도당이 나중에 생기고 이 포도당이 다시 지방으로 변해서 저장됩니다.)를 겪는 반면에 탄수화물은 이런 경로를 밟지 않고 바로 지방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그 유명한 황제 다이어트의 이론적 근거가 나오는데 이는 본 글의 범위를 벗어나므로 생략합니다. 

지방도 섭취를 줄여야 함은 분명한데 지방은 다이어트에서 조금 장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방식을 하면 포만감을 유발해서 먹는 양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질 높은 지방 예를 들면 각종 식물성 식용유, 올리브유, 등푸른 생선 등은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적당히 섭취할만한 음식들입니다. 다이어트라는 것이 항상 풀만 먹는 허기진 식사가 되라는 법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가끔은 꽁치구이와 된장찌게, 각종 쌈을 곁들인 풍성한 식사를 배불리 먹는 것도 충분히 좋습니다.  

넷째로 저열량식을 하는 동안 식이섬유 보충제를 사서 꼭 드시기 바랍니다. 물을 많이 먹게 되고 포만감을 주며 변비를 예방해줍니다. 식사량이 줄면 변비가 생겨서 다이어트를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식이섬유를 먹으면 위와 같은 여러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다섯째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골라서 식단을 짜기 바랍니다.
당연히 과일, 야채가 위주가 되어야 하고 탄수화물과 지방은 적게 먹어야 하지만 (반복이 됩니다만) 생선이나 식물성 기름, 살코기 류는 적절히 섭취해줘야 합니다. 식사에 대해서만 쓰더라도 포스트 하나가 더 나와야 하는 관계로 여기서 생략하겠습니다만 인터넷상에 정보가 매우 많습니다.

다이어트란 말은 쉬워도 실천이 어렵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애써 살을 빼도 생활 습관이 변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가는 것도 문제입니다. 하지만 뭐가 도움이 되고 뭐가 손해인지는 알고 있어도 좋은 것 같아서 긴 이야기를 꺼내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리를 해봅니다. 지난 글을 읽으셔야 대답이 가능한데 일단 대답을 가려 놓을테니 예상을 해보시고 '더보기'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지방을 늘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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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을 줄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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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을 늘리는/보존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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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을 줄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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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23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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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leg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다이어트중인데.. 많은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무엇보다 열심히실천 +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2009/03/18 20:24
  2. 찾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도 댓글을 달았지만...
    압니다....알아요..

    단지..ㅠ,ㅠ
    실천을 못할뿐...!!!!!!!
    슬퍼요.....(엉엉)

    2009/03/18 20:38
  3. BlogIcon 열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지지 않는 살의 원인은 라면국물 같아요. ^^
    짜고 기름기 많고..적게먹는것 같아도 그렇지 않은..
    메일로 보고 있다가..'더보기'가 안되어 왔다가 글 남기고 갑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9/03/18 21:37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아 구독하시면 더보기가 안되는군요. 첨 알았습니다. 앞으로 더보기를 더 많이 활용해서 자주 방문하게 만들어드려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독자가 14000명이 넘어도 내 글을 읽으시는지 안 읽으시는지 모르니 답답하더라구요. ^^;;

      2009/03/18 23:10
  4.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여러글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
    저도 최근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공부를 하는 중이라 급격한 다이어트는 하지 못하고
    식사 줄이고 운동을 늘리는 방법을 택했어요 ㅋ
    당근과 유산균 요구르트를 갈아서 마시면 변비에도 좋고 칼로리도 낮아서 좋은 거 같다고
    다이어트 시작하시는 분들께 감히 추천해봅니다 >ㅁ<

    2009/03/18 22:13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아주 좋은 생각이십니다. 저도 한 잔 마시고 싶어지는데요. ^^;;

      2009/03/18 23:11
  5. BlogIcon 그날엔그대와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자주 방문 드릴게요.^^

    2009/03/19 00:14
  6. BlogIcon 승객1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안녕하세요. 벌써 3월도 가고 있네요.
    중학생이 된 아들도 저도 동시에 새학기 증후군에 걸린 것 같습니다.

    서로 처음 겪는 중학생의 생활로 인해
    아들도 저도 은근히 긴장을 했나 봅니다.
    전보다 한시간 더 일찍 일어나는 것도 쉽지는 않네요.^^

    아들은 감기로, 저는 체중이 쫌 빠지고 있네요.
    얼굴만 빠지는 것같아 씁쓸하네요.

    체중이 빠진 것은 좋지만 채내 지방은 축적이 될거 같아요.ㅠ.ㅠ
    운동량이 부족하고,
    잠이 부족하고, 먹는 양이 적어지고
    스트레스도 쌓이고...

    새로운 기분전환과 운동에 돌입해보겠습니다.

    2009/03/19 03:20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데 모든 일이 잘 되고 계시겠지요? 중학생이 된 아드님께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요. 저도 중학교가서 여러가지로 힘들더군요. 적응하는데 꽤 걸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이에서 어른이 되는 중요한 길목인 것 같아요. 온 가족이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요. ^^

      2009/03/19 19:48
  7. BlogIcon 마바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비만캠프 같은 곳에서 교육을 받는 것은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관리하기 가장 힘든 분들이 많이 알고 계신 분들이더군요... -.-;
    본인의 방식을 정하고 와서 바꾸기기 너무 힘들어요...
    이럴 때는 기다리면 해결되기는 하지만, 해결되기 전에 사라지는 분들도 계셔서... ㅠ.ㅠ

    거부감이 안 생기게 하면서 인식을 전환시키라고 책에는 나와 있지만, 그게 어렵죠....^^

    근데, 구독자가 14000명이 넘는다고요?... ㅎㄷㄷ

    2009/03/19 03:59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알기는 알지만 실천을 안하는 분들은 어느 질환에나 다 힘든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의사로서 한계를 많이 느끼게 되는 듯 합니다. -_-;;

      2009/03/19 19:50
  8. 진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이 굉장히 좋네요!! ㅎㅎ 퍼갑니다^^ 물론 출처는 밝히고요.ㅎ

    2009/03/19 05:20
  9. BlogIcon kh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그런데 여쭙고 싶은 게 있습니다. 근육을 유지할만큼 근력운동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그렇다면 근육을 유지할만큼의 근력운동은, 예를 들면 무게와 강도를 계속 유지해도 된다는 말씀이신지요? 바벨이나 근력운동기구의 무게/강도/횟수를 일정하게 유지만 해도 근육이 줄어들지는 않는 거에요?

    2009/03/19 09:18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딱히 법칙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말씀하신 내용이 맞습니다. 오히려 운동량을 줄여도 근육은 그대로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고생을 훨씬 덜해도 되지요. 근데 운동을 중지하면 분명히 근육은 줄어들겁니다.

      2009/03/19 21:12
    • 김규남  수정/삭제

      근육운동으로 근육을 만들고 난 다음 운동을 쉬면 분명 근육량은 감소하지만 다시 운동을 시작했을때 원상태로 돌아가는 것은 첨 운동할때보다는 훨씬 수월합니다.. 몸이 근육이 있는 상태를 항상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다고 하더군요,

      2009/03/19 21:30
  10. 마요감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언해주신대로 요즘은 걷기+집안에서하는 근력운동을 하고있죠!(꾸준히 하는것이 관건일듯;)
    불행히도;; 저는 이번에 나온 포스팅의 6kg 석달 18kg이 너무 매력적으로 들리네요. -_ㅠ
    사실 유산소 운동이 진짜 쉬운게 아닌것 같아요. 제가 만보계를 차고 걸으면 진짜 한시간동안 다리아파 죽겠는데 200kcal절감했다는거 보면 좀 맥빠지거든요... (정말 다리아픈데 ㅠㅠ)
    한순간의 달콤함(?)이 이렇게 나를 괴롭게 할줄이야 ㅠㅠ

    2009/03/19 09:30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운동이 힘들죠. 그만큼 쾌감도 있지만 보통 이상의 정신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육체미 선수들이 참 위대해 보이더군요. 힘내세요. 목표가 있는 사람은 고통을 더 잘 감내하지 않습니까. ^^

      2009/03/19 19:54
  11. 손진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싸... 오늘부터 다이어트에 도전하려고 준비중이였는데.. 마침 글이 도착했네요.
    조금만 먹고... 더 많이 움직이겠습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인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뭔가 특별한 고통(?)을 즐겨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포기에 또 포기를 거듭하는 것 같아요.
    감사...

    2009/03/19 11:23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맞습니다. 참 쉽지 않죠. 지금을 재충전의 시기로 삼아서 인생에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힘내세요. ^^;;

      2009/03/19 19:55
  12. 이찬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정리를 너무 잘해 주셔서 이해가 쉽습니다.
    제 환자들에게 살을 뺄수 있게 선생님의 블로그를 소개하겠습니다.
    바쁘실텐데 이렇게 쉽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09/03/21 16:19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두번째것은 조금 어려운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

      2009/03/20 19:34
  13. BlogIcon 유부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샘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포스팅 하시는 글마다 인기가(?) 대단하십니다~ ㅋㅋㅋ 트랙백하나 남기고 갑니다~ (제가 쓴 글은 아니고 저랑 같이 팀블로그 운영하시는 강창근 트레이너님의 글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09/03/20 04:01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두 분의 블로그도 대단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계속 보고 있습니다. ^^

      2009/03/20 19:35
  14. 프리제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안녕하세요 ~ 저도 다이어트 중인데 글 내용이 너무 좋아서 제가 운영하는 다이어트 카페에
    담아 갔어요. 고맙습니다.

    2009/03/20 11:51
  15. BlogIcon 강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009/03/21 19:13
  16. BlogIcon heshed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안돌아가는 제 머리에도 쏙쏙 들어오도록 설명을 정말 잘해주셨습니다.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살을 찌워야하는 입장이네요;;
    제 아내는 빼야하구요 ^^(식이섬유 보충제가 필요하다는 걸 새롭게 알게되어 무척 기뻐하고 있는 중입니다.)

    2009/03/22 11:30
  17. BlogIcon TISTORY 운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09/03/22 20:42
  18. BlogIcon 흰소를타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정답만 간추려 주셨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09/03/22 21:42
  19. 노력하는여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결하고 정확한 설명 감사드립니다...이제 실천 잘 할수있도록 하겠습니다...

    2009/03/22 22:07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이해가 쉬웠다니 다행입니다. 힘내서 잘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

      2009/03/24 11:09
  20. 안녕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유는 다이어트에 안좋나요? 제가 흰우유를 무지 좋아해서요.... ㅠㅠ

    2009/03/22 22:53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많이 드세요. 저는 좋아해도 못 먹습니다. (유당불내성이라는 상태라서.. -_-;;)

      2009/03/24 11:10
  21.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가 다이어트에 실패를 매번매번했었는데.. 저의생각이지만^^;;;
    어쨌든간 다이어트에 뭐가도움이된다된다. 이런것들 다따져가면서 살면...
    힘들어요ㅎㅎ; 사람이 먹고사는재미도있어야한다고생각해요~
    그래서 과일은 어떤거든 매일먹어주구 그냥 물같은거는 습관되서 많이먹지만~
    지방,탄수화물,단백질등등 너무따지지말구 그냥 적당히먹는게 제일중요하다고생각해요~
    폭식만안한다면^^;그리코 칼로리생각해서 먹는다면ㅎㅎ;
    저가그냥한달동안ㄷㄷ;저가먹고싶은거칼로리만챙겨서먹고 운동그냥보통으로했는데도
    한달에4~5kg빠지드라구요=_=;허무했죠.......
    어쨌든 결론은!!
    자기가 평생 먹을수있는음식으로 다욧트를해야한다고생각해요^^~
    폭식안하구ㅎ.ㅎ~ 어쨌든그렇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3/22 23:52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좋은 말씀이세요. 평생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다이어트를 해라.. 흠.. 명언입니다.

      2009/03/24 11:10
  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방을 늘리고 있었군요 ㅜㅠ
    다이어트 할 생각은 없었는데 그냥 밥 먹기 귀찮아서 밥 굶고 운동은 당연히 안 하고;;
    기름진 음식 좋아하고 ㅜㅠㅜㅜ
    처량해지네요 ;ㅅ;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03/23 00:25
  23. Controller  수정/삭제  댓글쓰기

    <4주만에 10K 빼기>
    제가 177-80K 였거든요...허리 34인치
    작년 여름 슬림핏이 유행해서 한번 입어보고 싶어도 맞는 옷이 없고 예전에는 보세옷같은거 사면
    Free싸이즈는 딱 맞았는데...1년사이에 제몸이 위 상태로 변했거든요...충격먹고 살을 빼기로 결심했죠

    우선 제일 중요한 것~ 위 기사에도 언급되었듯이 식사량 조절 제일 중요(칼로리)

    아침 - 바나나 1개, 요구르트(도마슈노), 사과1개, 식빵 2조각(체다치즈1장)
    점심 - 급식 (점심은 좀 많이 먹어도 상관 없지만 배불리는 되지만 배터질정도는 안됨)
    저녁 - 아메리카노 1잔 혹은 쥬스 1잔 ( 키위, 딸기, 포도 조금 먹는것은 상관 없음 잠자기 2시간전)

    회사 마치고 매일 하루에 운동 2시간 - 테니스( 물론 계속 치는건 아니지만 어쨋든 2시간 코트에 있었음)

    배고프면 물로 배채움 - 위에 글 보면 물병을 달고 다니란말 완전 공감(물이 맛없으면 녹차라도...)

    정말 배고프다고 여길 때 자신의 원하는 롤모델 - 저는 잡지책 보면서 이렇게 되야겠다...옷도 하나 사서 이옷 꼭 입어야지 생각하며 참아나갔음. 막무가내로 참아야지 하면 정말 의지력 약해지기 쉬움.

    하지만 월~금 까지의 식단과 행동이구요
    토요일은 저녁 7시 이전에 맛있는 거 먹으세요...단, 주의 할점...
    정말 천천히 드세요...그럼 내가 이렇게 똑 같은 맛을 계속 내배에 채울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면서 배가 조금 부르네라고 생각들면 바로 음식 섭취 중단....

    일요일은
    늦잠자고 수영장 가서 10Lap 왕복하고 브런치를 먹음
    그리고 저녁도 6시 이전에 먹음...먹고 싶은걸루...단, 위 와 같이천천히 먹으며 배불리
    먹지 않음 배가 불러진다 싶을 때 중단...

    그 이유인 즉슨, 늘어난 장의 싸이즈가 오그라 들면 자연스레 뱃살이 조금 들어가거든요...
    장싸이즈가 줄어들더라구요~이렇게 포맷할려면 한 2주일 정도 걸림~

    저는 이주일 만에 6킬로 빠지더군요~

    나머지 2주일 동안은 저녁도 먹었어요
    단, 배부르지 않을 정도...보통 여자들이 먹는 정도
    그렇게 해도 2주일 만에 4kg 빠지더군요...

    5주째는 그냥 보통 3깨를 먹었는데,,,가끔 주말에는 조금 먹어두고...
    그런데 66kg까지 빠져서 사람들이 병걸렸냐고 해서 그 뒤로 먹는 량을 늘려서
    70Kg되니까 보기 좋다고 들 하더군요...제몸은 근데 72K일대 가장 이상적이더군요
    그 이하일 경우 열심히 운동할 때 약간 어지름과 파워가 떨어짐
    70~72로 유지 하니 체력도 좋아지고 힘도 어느정도...ㅎㅎ
    참고로 허리 싸이즈 34---> 30으로 줄었음

    그리고 위 유산소 운동외에 근력 운동 하루에 30분 자기전에 했어요~물론 자기전
    안좋다곤 하지만 저는 운동해도 더 잘오더군요
    윗몸 일으키기랑 푸샾 했어요~
    요즘 인터넷 보면 6pack있던데 그거 2~3회 하고 자도 될거 같음...그게 더 효율적인듯...

    어쨋든 몸무게 확실히 빠집니다
    약물투여 NO

    제일 중요한건...
    의지를 지탱 해 줄수 있는 목표 --- 내가 왜 못먹어야 하지...누굴위해...왜....
    그리고 물통 항상 함께
    식사량 조절 (절대 배불리 먹으면 안됨)
    천천히 먹기

    위에서 말한거 처럼 변비 올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요거트하고, 키위, 고구마, 무우 말라깽이, 버섯, 양상추 먹었어요

    다들 다이어트로 올여름 몸짱 되어 봅시다~

    PS 저는 올 겨울 너무 심하게 밤에 먹어서 허리 싸이즈가 31로 되고 몸무게도 4KG나쪘어요 ㅎㅎ
    다시 시작 하려구요~ 그동안 너무 잘먹었더랬죠~ 아이스 크림 패밀싸이즈 한번에 다먹기 치킨 혼자서 다먹기 등등 ㅎㅎ 이제 다시 시작 할려구~

    2009/03/23 03:18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의지가 대단하신가봅니다.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실 것 같아요. ^^

      2009/03/24 11:12
  24. 지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지금다이어트 중인데요 저 탄수화물 식이요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체 부종 있어서 물을 절제하라는 의사애기를 들었습니다. 저 같은 경ㅇ우는 물을 어는정도 마셔줘애 할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2009/03/23 03:33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특별한 병이 없으시다면 싱겁게 드시면 물을 많이 드셔도 그다지 붓지는 않을 듯합니다. 아마 건강상태에 관해 의사선생님과 상의는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2009/03/24 11:12
  25. 헬롱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허벌라이프한지 거의 3개월~? 정도 되가는 여중생인데요 ㅠㅠ
    초반 3주동안은 운동도 꼬박꼬박 ...쉐이크도 꼬박꼬박챙겨먹고
    아침 점심 저녁 만먹고 군것질 전혀안하고 야채랑 과일도먹고
    그랬는데요 ㅠㅠ ....한달이 지나니깐..... 점점 소홀해지더니...
    3달동안 2달치밖에 못먹었죠뭐...
    솔직히 가격부담되는건 사실이지만 ... 약 5개월정도잡고 시작했는데
    7키로빠졌는데 지금다시 2키로가 ㅋㅋㅋ붙었어요 ㅠㅠ 체지방은 약 ... 3달짼대 약6%빠진것같은데
    ..휴...이제다시 식사조절 시작해서 ...2달동안 놓고있었던 정신줄 잡을려고요 ㅠㅠ
    다이어트는진짜 의지.....가 중요한것같아요

    하... 초딩땐 진짜 영어한개는 자신있었는뎃... 특기를 영어! 라고 자신있게 쓸정도였거든요^^;
    근데 중2....이제 중3되니깐...확연한 차이를느끼겠더라구요 ㅋㅋ
    그동안 공부도안하고~
    뭐 그렇게보냈던 시간들이 아깝기도하고..한번밖에없을 중2생활을ㅋㅋㅋ그렇게보낸것도뭐
    후회도되고....... 사실저도 꿈이 의사거든요^^;!근데 일찌감치 포기하게되는건 왜일까여....
    고등학교들어가면 큰반전이 있었음 좋겟어여 ㅠㅠ

    요즘자꾸 .... 의사 선생님 변호사 연예인 가수 스튜어디스 CEO....이것저것
    하고싶은게 산더미~
    요즘에 영어도 ......하고싶고...아 말로표현못하는 아 ....뭐랄까...
    영어는진짜 하고싶고 그런대... 문법은 진짜싫고.... 발음은 안늘고....
    문제집은 사놓고 손도안대고... 영어잘하는애들보면 진짜 하고싶다는욕구가 완전잃어나는데
    2틀만에 .............사라지고.........
    자꾸 해외여행만가고싶꼬~ 친구랑놀기만하고싶고~...뭐이러네영 아 짜증나죽겟슴.....ㅜ3ㅜ

    글 많이도움됫어요 ㅠㅠ
    다음에 또찾아올께요!
    매일구독 신청하고갑니다~

    2009/03/23 04:37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꿈많은 여중생이시군요.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공부도 성공해서 멋진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2009/03/24 11:13
    • 지니  수정/삭제

      특별한 병은 없는데요.
      한의사가 한 말입니다.
      ""몸이 부은 상태이고 부종이 있고 몸의 대사가 원활하지 못하고 그래서 살도 잘 안빠지고 있고 물은 목을 축이는 정도로만 마시라고"""하네요. 침을 맞고 있긴 한데. 물애 의해서도 살이 찌나요? 누구나 물을 많이 마신다고 좋은것은아니겠죠?

      2009/03/25 08:02
  26. 아유무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네요! 블로그로 출처남기고퍼갑니다!

    2009/03/23 07:25
  27. 유혜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다이어트 3일째인데 식사량을 반 정도로 줄이고 하루에 한시간 정도 등산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제부터 머리가 아픈데요~ 영양이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혹시 어떤 영양소를 섭취하면(영양제 종류 말고 자연식 종류로) 좋은건가요?

    2009/03/24 08:20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머리 아픈 것과 영양소의 관계를 찾기가 어렵지만 아마 저혈당의 증상인가 싶습니다. 그렇다면 현미밥과 같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섬유소가 많은 식사를 해보시면 어떨까 싶은데요. 반은 그리고 너무 적지 않나 싶기도 하고.

      2009/03/24 11:15
    • 유혜진  수정/삭제

      답변 감사합니다! ^^ 하시는 일~ 승리하시길..

      2009/03/25 20:39
  28. 샬롯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고수민님. 제가 미국 병원관련 이메일을 한통 드렸는데..
    계속 읽지 않음으로 되어있어서요. 혹시 메일 확인이 불가능하신지오.

    제가 다음주에 병원을 찾아갈 예정이라 혹 그 전에 답을 받을 수 있을런지오.
    (질병관련 문의 절대 아닙니다 ~ )

    2009/03/24 21:42
  29. BlogIcon 웬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한가지 질문은요. 아침 점심 저녁을 매끼 먹어주는 것이 좋다는것은 알겠습니다.
    궁금한점은 운동을 한다면, 운동을 하기 전에 식사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운동을 하고나서 식사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저는 일의 특성상 (물론 귀차니즘+게으름 크리 때문이기도 하지만) 저녁때 업무후 운동을 하게 되는데요.
    운동 후 밥을 먹자니, 시간이 늦게 되고요. 운동전에 밥을 먹자니 먼가 더부룩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알려주시면 실천토록 하겠습니다.

    2009/03/25 06:39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둘 다 장단점이 있는데 확실한 것은 자신이 빠지지 않고 운동할 수 있는 시간에 하는 것입니다. 식사 전이든 후든 말이죠. ^^

      야식 안드실 자신이 있다면 소식 30분후에 운동하시죠.

      2009/03/26 18:48
  30. BlogIcon skin scie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리가 너무 잘되었습니다.
    한국에도 식습관과 생활환경이 바뀌면서 비만인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비만인구가 늘어나다 보니 고도비만과 초고도비만 환자도 더불어 늘어나고 있어 문제가 심각합니다.
    다음에 저도 고도비만, 초고도비만에 대해 포스팅을 계획중이었는데
    선생님의 글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잘계시죠^^ 늘 좋은글 잘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3/26 05:51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아. 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야말로 좋은 글 덕분에 뉴스레터 발행이 아주 쉬워지고 있습니다. 제가 감사를 드려야죠. ^^

      2009/03/26 19:11
  31. BlogIcon health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I 또는 무게로 황금률 알고 위장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다. 당신은 정확하게해야만큼 음식으로 유리에 한 먹였는데, 그리고 적어도 하루에 4-5 번. 마지막으로 식사를 4 시간 수면 전에해야한다.

    2009/03/26 11:30
  32. 샬롯  수정/삭제  댓글쓰기

    샬롯입니다.
    고수민선생님 제게메일을 주셨다는데..오지 않았어요

    ㅠㅠ

    혹시 메일 다시 부탁드려도 될런지오
    맨날 메일 눈 빠지게 기다리고있거든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2009/03/29 04:15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메일 다시 보냈었는데 혹시 그것도 못받았다면 그냥 여기에 댓글로 달아드리지요.

      2009/03/30 16:08
  33. BlogIcon health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 게 좋을으로서만이 적합 한 유리에 많은. In english, should eat only as many as fit in one glass.

    2009/03/30 04:01
    • 11  수정/삭제

      한 컵 정도만 쳐 먹어라! 뭐야 이건 외국놈이여?

      2009/06/10 09:51
  34. 감사합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글 잘 보고 가요~
    다이어트 하려고 근력운동+유산소운동 거의 매일 1시간좀 넘게 했는데 체중이 별로 줄지를 않아서 약간 낙담하면서 풀어졌었는데 오늘부터 다시 마음 다잡고 해야겠습니다 ^^

    2009/03/31 05:19
  35. BlogIcon 타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도움이 되는 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걸 보고 당장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유산소 운동을 1시간 정도 하기로 맘 먹고 자전거를 구입해서 요즘 쌩쌩 달리는 취미가 생겼답니다.곰마워요^^ 그나저나, 식이요법은 군것질을 배제하고 1200kal을 섭취하는 쪽으로 하고 있는데 한가지 문제가 근력운동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인터넷에 근력운동 찾아서 따라하면 될까요? 참 그리고 1200kal을 섭취한다고 해도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좀더 야채나 몸에 좋은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려고 하는데 뭐가 좋은 지 모르겠어요. 실례가 안된다면 단백질이랑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나 다이어트할 때 좋은 음식 좀 추천해주세요! =)

    2009/04/12 13:41
  36. ros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글 너무 잘보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읽는 내내 마음이 ....
    저는 39살이구요 약5년전부터 몸무게가 15kg이 늘었어요
    직장관계상 너무 바빠 몸을 못 돌보았나봐요
    최근 너무 뚱뚱해진 몸에 속상해서 우울증이 오는 것 같아요
    남앞에 서는게 싫어지고 부끄러워져서 강의나 하는 일을 거의 다 그만두었어요
    몸도 자꾸 부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손은 소세지같이 되구
    이뇨제를 안먹으면 몸이 정말.....
    몸은 늘 피곤하구, 그래서 갑상선 검사도 해보았는 데 약간 저하증이지만 약먹을 정도는 아니라구 하구
    신장도 간도 괜찮다는 데 왜 붓는지 모르겠어요
    최근에 시작한 일은 혼자하는 일이라 거의 컴퓨터 앞에 있어 운동할 시간은 더더욱 없어지구 잠은 더 줄구...
    이런 상황인데 제가 초 열량식으로 해도 괜찮을까요?
    그럼 그렇게 빠질까요?
    한 3,4개월에 15kg 이상 뺘졌으면 좋겠어요.
    조언을 주시겠어요?
    이러다 자꾸 우울증이 심해질까봐 겁나요

    2009/05/21 09:06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가능하면 비만 전문 클리닉의 도움을 얻으면 더 좋겠습니다만 꾸준히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하시고 식사를 2/3정도만 섭취하시면 충분히 가능한 목표입니다. 아시겠지만 체중이 많이 나가는 분이 운동하고 절식하면 더 잘 빠집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2009/05/26 21:09
  37. 레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 검색을 하다가...어찌어찌...온길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렇게 많은 정보들~~^^
    오늘 먼가 횡재한 기분이듭니다.
    건강을위해서. . 꾸준히 식사조절을 위주로. 감량에 성공했다가..
    일년반만에 다시 ^^;;
    요요라기 보다는 전 과식. 폭식도 아니고.
    식사량이 예전으로 돌아가버렸다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09/06/18 02:30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과식, 폭식이 무섭죠. 많이 먹으면 위가 늘어나 더 배고픔도 잘 느끼고 많이 먹어도 포만감이 잘 안오고, 하여간 악순환에 빠집니다. 일단 이 악순환의 고리에 빠지면 보통 정신력으로는 극복이 안됩니다. 미국와서 보니까 의사들조차도 이렇게 해서 고도비만까지 가더라구요. 그래서 개인의 의지의 문제라기 보다는 점차 병으로 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긴장의 끈을 놓으면 급격히 나빠집니다. 항상 신경을 쓰고 살아야할 것 같습니다.

      2009/06/18 21:28
  38. 정화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을 하다가 이렇게 좋은곳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고수민님선생님은 다정하신 분 같습니다.
    이렇게 댓글에 댓글도 잘 달아주시고 ㅎㅎ
    좋은 글 감사하게 몇개나 읽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좀전에 개인 메일을 보냈는데 아마도 그 메일은
    선생님께서 읽지 않으실것 같아 이렇게 댓글로 답니다.
    저도 선생님의 PDF전자책을 받고 싶은데 제가 선생님께서 이곳에
    설명하신대로 메일신청을 했는데 저는 6번 링크가 보이지 않더군요.
    이제 더이상 받아볼수가 없는것인가요?
    저도 꼭 받게 해주시면 좋겠는데요...
    부탁드립니다~

    2009/06/19 21:00
  39. karennam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제영을 오늘 처음 보았습니다; 보자마자 반해버렸구요
    정말 유익한 정보가 많네요
    즐겨찾기에 저장해 좋고 틈틈이 구석구석 읽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새로운 웹문화가 탄생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2009/06/28 20:57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글을 지금보니 참 두서없어 보이는데 그래도 좋게 봐주셨네요. ^^

      2009/06/29 20:18
  40. DidorphinGerm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평상시에 얻는 다이어트 관련 정보보다는 좀 더 구체적이게 설명해주신게 좋았어요.
    특히 1일 대사량과 칼로리 섭취하는 부분에서는 크게 공감합니다.
    저도 살이 급격하게 쪄서(6개월정도에 15kg~20kg) 빼려고 하는데 이미 한번 뺐다가 다시 찌고
    또 뺄려고 하니 몸이 삐졌는지 말을 잘 안 듣습니다-_-;
    근데 제가 알기론 다이어트 도중에 요거트같은 유제품류를 먹으면 살이 더 잘 빠진다고 하던데
    아마 위에서 언급하신 식이섬유와 관련이 있겠죠?
    나중에 식사관련 포스트도 하나 부탁드려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그럼^^

    덧 : 여기 제 홈피에 살짝 링크 담아갑니다^^

    2009/07/30 05:18
  41. BlogIcon sohn56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영어 어순이 이해가 안되었던 초등학교 6학년 입니다~
    선생님이 쓰신 글을 보면 이해가 잘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전 커서 의사가 되고 싶은데 그럼 영어를 잘 해야 겠죠?...)

    2009/12/19 00:54
    •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아니 요즘은 초등학교에서도 영어를 많이 한다는 것이 사실인가봐요. 그리고 글이 조금 어려웠을지도 모르는데 잘 이해해줘서 고맙네요.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기쁘고요. 공부 열심히 하세요~~ ^^

      2009/12/23 23:12


영어 듣기를 최신 뉴스와 스크립트로 공부하자

뉴스로 영어공부 하기는 아주 유명해져 버렸습니다. 실제로 응용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요. 문제는 초보자에게는 너무 말의 속도가 빨라서 들으려고 노력하면 할 수록 좌절감만 안겨준다는 것입니다. 이런 초중급 영어학습자에게 매우 유..

'people'은 단수일까 복수일까? - 알기 쉬운 영문법

Measles, mumps <?xml:namespace prefix = o /> 이 두 단어를 보시고 (의료계 전공자가 아니라면) 난생 처음 보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꽤 있을 것 같습니다. 앞에measles는 ‘홍역’이라는 뜻..

현대 투싼의 협상(?) - 영문기사로 영어공부 하기

제가 워낙에 자동차를 좋아하는 관계로 (제 블로그를 아시는 분은 이미 아시겠지만) 영어공부도 자동차 덕을 많이 보았습니다. 제가 주장하는 공부의 방향을 좀 정리해 보자면 아래와 같은데요. (역시 제 책을 열심히 읽었던 분께는..

국어실력없이 영어실력도 길러질 수 없다?

어제는 한동안 잠시 멈추었던 영어공부를 할 목적으로도움이 될 만한 영어책이 없을까하고 광화문에 있는 교보문고에 갔는데 선생님의 책이 눈에 확 띄어..꼼꼼히하나씩 보기 시작했어요. 무엇보다 책 내용이 너무나 좋터군요. 기존의 다..

원어민에게 영어를 배워도 영어가 안 되는 이유는? [편견 타파 릴레이]

양깡님으로부터 편견 타파 릴레이 바톤을 이어받았습니다. 7월 31일까지 글이 나오면 되는 줄 알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드디어 글을 쓰면서 보니 글을 쓰고 나서 세 명에게 바톤을 넘겨야 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영어 문장패턴 외우기, 왜 효과가 적을까?

영어공부에 관해 이런 저런 이야기 하기를 좋아하는지라 뜻하지 않게 많은 독자들의 이메일을 받게 됩니다. 이번에는 뉴욕에 위치한 콜롬비아 대학교의 자연과학 분야를 전공하고 계신 한 교수님의 이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두 번의 이..

꼭 알아야 할 얼음을 이용한 자가치료법

얼음을 치료에 쓴다니 약간 의아해하실 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요즘은 이상하게 얼음이 치료에 필요한 사람을 많이 보게 되어 관련한 글을 한번 써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한국처럼 의료비가 싸고 의료의 접근성이 좋은 경우는..

잘 쉬어도 피곤할 때는 어떻게 할까

예전에 보았던 50대 중반의 자영업을 하시는 환자분이 있었습니다. 몸이 많이 피곤하다고 링거라도 하나 맞고 싶다고 찾아오셨는데 왜 피곤하신가 물었더니 특별한 원인이 없다고 그냥 과로하기 때문이 아니겠냐고 하셨습니다. 혹시나 무..

빠른 체중감량을 원한다면 이것만은 알아야-part 2

체중 감량을 여기서 확실히 정의해보겠습니다. 이는 체내 수분을 줄이거나 근육을 줄이자는 것이 아니고 지방을 줄이자는 것입니다. 간혹 약물을 오남용 하면서 하루 몇 킬로그램의 체중 감량을 달성했다는데 기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설..

정말 신기한 자동차의 이런 10가지 기능

제가 이제는 추억의 자동차가 되어버린 대우 르망을 10년이 넘도록 타면서 가장 감동을 받았던 것은 여름에 춥도록 시원한 에어컨의 기능이었습니다. 도대체 르망의 어떤 점이 다른 차와 다르기에 그렇게 에어컨이 좋았던가 하는 것은..

자동차 급발진시 차를 세우는 방법이 있을까

2009년 8월 28일 오후 6시 35분경 미국 샌디에고 인근의 125번 도로 따라서 운전하고 가던 마크 새일러씨는 갑자기 이상한 것을 느꼈습니다. 자동차가 갑자기 시속 160km 이상으로 급가속이 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는..

현대 제네시스 미국 일년 얼마나 팔았나?

작년과 올해는 전 세계의 자동차업체에게 아주 혹독한 시기로 기록될 것입니다. 오랫동안 세계 자동차업계 1위로 군림해오던 GM이 파산보호 신청을 통해 New GM으로 거듭났고 미국 3위의 크라이슬러도 비슷한 운명을 밟으며, 도요..

한국 의사가 본 한국 환자와 미국 환자의 차이

미국에 살아 본 사람들은 대개 미국과 한국을 놓고 비교하기를 좋아한다. 그런데 이 비교라는 것이 아무래도 제한적인 개인적인 경험에 근거하다 보니 좁은 시야에서 나오는 편견과 주관이 가득한 비교가 되기 쉽다. 예를 들어 나는 미..

조기 유학 보내지 말아야 할 7가지 이유

** 처음으로 제 블로그에 독자의 기고를 올리고 나서 정말 많이 혼나고 있습니다. 일부는 제가 이 글을 올렸으니 저도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계시기도 했고 일부는 왜 제 블로그의 주제(논조)에 맞지 않는 글을 올..

한국과 미국, 자유의 제약이 더 심한 나라는 어디?

** 블로그가 새로운 미디어로 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하고 일부 블로그가 대안 언론의 역할까지 하는 시대입니다. 제 블로그도 미디어까지는 아니더라도 저와 독자 여러분 혹은 독자 여러분의 소통을 증대시키는데 도움이 되고자..

삼성이 걱정되는 이유

저 같은 사람들은 전자 제품이 어떤지도 모르고 그냥 남들이 좋다고 하면 따라서 사고, 전자 제품 회사가 어떻게 영업을 잘하는지 못하는지도 그냥 신문에서 보고 들은 것이 다이기에 시장의 상황이랄지 전망이라는 것도 사실 피상적일..

그 날 밤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도저히 풀 수 없는 수수께끼와 같은 일들로 머릿속이 복잡하다 혹은 정신적으로 압도당했다는 의미로 쓰는 단어로서 ‘mind-boggling’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저에게 mind-boggling한 사건이라면 피라미드와 같은 고..

은행이 당신에게 말해주지 않는 진실

고교 체육시간에 우연히 미확인비행물체를 목격하고는 UFO의 열렬한 신봉자가 된 한 친구와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배구를 하면서 하늘을 보는데 하늘에 구형의 금속성 물체가 정지해서 떠 있으면서 인간들의 행동을 관찰하는 듯한..

아이폰을 써보니 놀라운 점 24가지

얼마 전에 신문기사를 보니 국내 소비자의 39%가 애플의 아이폰 구입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같은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무려 70%가 아이폰을 알고 있었다고도 했고요. 한때 MP3 플레이어의 종주국이었던 한국의 업체들..

사은 행사 당첨자 공지입니다!

약 일주일간의 사은행사가 이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당첨자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저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는 것은 선택 사항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절절한(?) 사연을 보내주셔서 누구를 뽑아드려야 할지 심사하기에 매..

[도서 구입자 필독] 독자들께 한턱 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수민입니다. 오늘은 제 책 ‘뉴욕의사의 백신영어’ 구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지사항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도서 구입자가 아니신 블로그 독자들께는 스팸메일 발송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 자신도 별로 읽..

드디어 ‘뉴욕의사의 백신 영어’ 출간되었습니다!!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정말 죄송했습니다. 이제 제 책이 드디어 공식적으로 출간이 되었습니다. 가까운 서점(인터넷 서점 포함)에서도 곧 구해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책이 나오기까지 성원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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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사 되기와 실제 미국 생활에 있어서 저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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