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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여름에 뉴욕에서도 한인들이 많이 산다는 플러싱의 한 병원에서 일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미국 다른 지역과는 다르게 한인 환자도 많아서 작은 지역에서나마 한국인의 위세를 실감했습니다. 한번은 중환자실에 다른 볼 일로 갔다가 갑자기 흉통을 호소하시는 한국인 할머니 환자 주위에서 직원들이 말을 알아듣기 위해 쩔쩔매는 것을 보고 통역을 해주고 보호자에게 전화를 걸어 주었던 기억도 납니다. 의사로서 직접 환자를 치료해 주는 것뿐만이 아니고 그냥  통역을 도와주는 것도 상당히 뿌듯하고 보람이 있더군요. 그런데 이런 추억도 있었지만 오늘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조금 색다른 이야기입니다.

그 병원은 병원이 조금 작아서 물리치료실 내의 회의실을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언어치료사, 의사들이 함께 씁니다. 회의를 하기도 하지만 점심도 먹고, 신문도 보고, 잡담도 하는 거의 휴게실과 같은 곳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직원들이 모여서 1달러씩 각출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뭐하느냐고 물어보니 로또 복권을 사기 위해 돈을 모은다고 하였습니다. 각각 1달러를 내서 11명이 11달러를 모아 로또를 사고 나중에 당첨이 되면 나눠 갖는다고 하였습니다. 저도 낄 거냐고 하기에 물론 1달러를 보태서 12달러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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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변에도 매일 금액을 보여주며 광고를 하는 미국 로또


미국 뉴욕 지역의 메가 밀리언이라는(총 12개 주가 참여 중) 이 로또는 한국과 방식이 비슷합니다. 1달러를 내면 1에서 56까지의 숫자 중에서 다섯 개를 뽑고 다시 1에서 46까지의 숫자중 하나를 뽑아서 총 6개의 숫자를 뽑게 됩니다.  우리들은 12명이었기 때문에 총 12개의 숫자 조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1등의 확률이 대략 1억7천만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12개의 게임을 하면 1천400만중의 하나로 잭팟의 확률이 올라갈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돈도 물론 12명이 나눠야 합니다. 당시에 잭팟의 규모가 2천4백억 원 정도였으니까 12로 나누면 세전으로 200억 원 정도 됩니다. 여전히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미국 한 병원의 복권 공동 구매의 미풍양속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어차피 천문학적인 숫자라 12명이 힘을 합해도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은데 이들이 이런 게임방식을 이 친구들이 선호하게 된 배경이 있습니다. 우리말로는 뭐라고 번역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뉴욕 맨하탄에 마운트 사이나이병원(Mt. Sinai Hospital)이라고 있습니다. 혹시 고전적인 로맨스 영화 ‘러브스토리’를 보신 분이 아실지 모르겠는데 마지막 부분에 알리 맥그로우가 백혈병 진단을 받고 치료를 위해 찾은 병원이 바로 이 병원입니다.

그냥 상식에 도움이 되고자 말씀드리면 뉴욕의 4대 병원이 있습니다. 마운트 사이나이 병원이 그 중 하나이고, 우리나라 인천 송도에 병원을 짓는다는 뉴욕의 장로교 병원(New York Presbyterian Hospital)이 다른 하나입니다. 이 병원은 아이비리그의 명문인 코넬대학과 콜럼비아대학의 의대가 연합해 만든 병원이고 뉴욕 대학교는 뉴욕대학병원(NYU 혹은 New York University)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앨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병원(Montefiore Medical Center)이 마지막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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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가지도 넘는 복권이 있지만 당첨금이 큰 로또가 역시 인기!


어쨌거나 수년전에 마운트 사이나이 병원의 물리치료실에 근무하는 물리치료사 10명 정도가 이와 똑같은 복권 게임을 했다고 합니다. 돈을 모아서 복권을 공동구매하고 당첨이 되면 공정하게 나누기로 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잭팟에 당첨이 되었다고 합니다. 저도 정확히 얼마인지는 모릅니다만 잭팟이라고 하면 보통 2천억은 넘었을 것이라고 짐작해봅니다. 그런데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지만 한 사람이 당첨금을 수령해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팔자를 고칠 꿈에 부풀어 있는 나머지 직장 동료들은 얼마나 허탈했을지 짐작이 갑니다. 일설에는 돈을 가지고 도망간 것은 아니고 다른 직원들에게 돈을 나누기를 거부해서 재판에 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저도 밑도 끝도 없는 소문을 듣고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알 수는 없지만 어쨌거나 많은 다른 병원 직원들 사이에서도 로또 광풍이 불었고 그 바람이 플러싱에 있는 병원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복권이 당첨될 것에 대비한 경험

그러나 과거의 실수에서 배운 것은 이들이 순진하게 계주(?)의 도덕성에만 기대지는 않고  각각의 참가자가 한 종이에 모두 서명을 하고 복권을 놓고 복사한 후에 복권과 서명이 함께 복사된 종이를 나누어 가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복권 추첨일을 기다리는 것이죠. 매 주 한 번씩 금요일마다 이런 재미있는 시간을 가지는데 투자되는 돈의 액수도 크지 않지만 혹시 200억이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기대로 며칠을 지내게 되는 것입니다.(이 복권은 일주일에 두 번 추첨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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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당첨 후 불행해진 사람들에 관한 보도

저는 워낙에 이런 운이 없다고 생각하고 포기하고 살았기 때문에 처음에는 그냥 동료들과 뭔가를 함께 한다는 면에서 이 복권 구입에 동참했다가 처음으로 복권을 샀던 그 날 퇴근한 후에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면서 저녁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불현듯 1년도 더 전에 보았던 뉴스를 기억을 했습니다. 이 뉴스에서는 복권에 당첨된 많은 사람들이 결국은 돈 때문에 불행해지고 말았던 사례를 보도하였는데 이런 뉴스를 생각해보니 결국은 돈이 있어도 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행복해질 수도 불행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복권이 당첨되기 전에 미리 대비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돈을 어떻게 쓸 것인지 계획이 있으면 들뜬 마음으로 돈을 낭비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일단 큰 집과 좋은 차를 사고, 돈을 어디어디에 투자를 하고, 누구에게 돈을 조금 나누어 주고, 빚을 갚고 하는 여러 가지 즐거운 공상을 하니 정말 시간이 짧더군요. 더군다나 200억 원은 이렇게 예산을 구체적으로 짜보니 그렇게 큰돈도 아니었습니다. 꿈이 더 커져서 만약에 2천4백억이라면 또 어떨까 하는 공상을 했습니다. 이제는 각종 투자와 지출 면에서 한결 여유가 생기더군요. 그리고 괜히 12명이서 함께 복권을 산 것이 아닐까 하면서 겨우 200억으로 뭘 하나 걱정이 들기도 했습니다. 투자할 곳은 많은데 돈이 부족하니 말이죠.

그런 것 외에도 다른 한 가지 걱정은 복권이 당첨되고 나면 주위에서 많은 사람들이 도와달라고 엄청나게 밀려든다는데 그런 것은 어떻게 처리할 것이며 복권이 당첨되었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릴 것인지 비밀로 할 것인지, 비밀로 한다면 어떻게 비밀을 지키면서 돈을 쓸 것인지(갑자기 새 차라도 사면 분명히 너 복권이라도 당첨되었느냐고 물을 것이 분명하므로) 여러 가지 궁리를 했습니다. 일단 복권 당첨은 비밀로 하고 돈은 서서히 아주 조금씩 쓰면서 주위에서 알아채지 못하게 한다는 것과 그런 의미에서 직장생활은 계속하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복권이 당첨되는 것만 남아있었습니다.


허무하게 끝난 복권 추첨

드디어 대망의 토요일이 되었고 추첨 방송을 보는데 오랜 기다림에 맞지 않게 추첨은 정말 짧게 끝나더군요. 2-3분 만에 일사천리로 구형의 투명한 구체가 정신없이 구르고 공이 튀어 나오고 번호를 불러주었습니다. 결과는 12명이 고른 72개의 숫자들 중에서(물론 중복도 있었지만) 다 합해서 겨우 4개가 일치하는(그것도 다 다른 사람의 숫자로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결국 꼴찌인 2달러짜리도 한 개 없는 결과가 나와서 법정 분쟁도 없었고 돈을 잘못 관리해서 파산하는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허무하게 며칠이 지나가고 다들 아무런 정신적 충격을 받지 않은 듯 열심히 살아가더군요. 저도 그래서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척 했습니다. 그 후로 몇 번 더 복권을 개인적으로 산적이 있는데 역시 번번이 꼴등도 한 번 안 나오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신경을 안 쓰고 살 때는 몰랐는데 한번 신경을 쓰고 보니 정말 복권의 종류도 많고 복권 판매소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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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메가 밀리언 로또 복권

한국이나 미국이나 경제학자들은 복권의 수익금의 용도가 아무리 좋은 곳에 들어간다고 할지라도 부의 재분배 측면에서 좋은 도구가 아니라고 한다고 합니다. 복권 수익으로 불우이웃을 돕든 체육 시설을 짓던 돈이 많은 사람들은 복권을 살 이유도 없고 돈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그나마 없는 돈으로 복권을 사고 정신적 위안을 삼아보는데 당첨 안 될 확률이 훨씬 높으므로 결국은 가난한 사람한테서 걷는 세금과 같은 역할을 할 뿐이라는 것입니다.

예전에 한국에 처음 로또가 도입이 되고 로또 광풍이 일었을 때(당첨금이 2000억 원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한 시사고발 프로그램에서 본 에피소드가 기억이 납니다. 어떤 사람이 사업에도 망하고 집도 날리고 남은 재산은 수백만 원 정도가 다였는데 재기를 위해서 택한 방법은 로또를 몽땅 사서 여관방을 전전하며 로또가 되기만을 바라고 산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 분이 그 후로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확률을 생각한다면 아마도 로또로 재기하시기는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참 가슴 아프고 애처로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그렇고 로또 광풍이 일었을 때 로또 판매소 앞에 길게 늘어서 있었던 사람들도 그렇고 기대를 가지게 되면 확률 같은 것은 의미가 없어지지요. 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안 된다는 보장도 없으니까요.


서글픈 발명품, 복권

미국의 라디오에서는 앞서 말씀드린 메가 밀리언 로또복권의 광고가 쉴 새 없이 흘러나옵니다. 항상 하는 말이 “you never know!"(세상일 모르는 거 아니냐, 될지 누가 아냐?)입니다. 메가 밀리언 복권의 수익금의 50%는 당첨금으로 지급되고 15%는 행정 비용(복권 판매와 인쇄 등), 35%는 장학사업, 공중보건 사업, 지방 자치단체 보조금 등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결국 미국 서민은 로또로 며칠간 지속될 꿈을 사고, 미국 정부는 조세 저항 없는 세금을 징수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부자나라라는 미국에서도 다람쥐 쳇바퀴 도는 일상의 고단함을 잊기 위해 혹은 일확천금의 꿈을 꾸며 로또를 사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서-저도 포함됩니다만-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돈이 없어도 불행하고 너무 많아도 불행한데 돈이 생길 것이라는 기대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면 가난한 사람에게 걷는 세금인 복권이란 것이 정말 서글프고도 기막힌 발명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세상일 모르는 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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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들장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한국에선, 학교 운동장에 그럴듯한 트랙과 인조잔디가 깔려 시민에게 개방되는 것이 종종 눈에 띕니다. 몰랐는데, 표지판을 보니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복권판돈으로 한 일이더군요. 복권으로도 좋은 일이 꽤 되나 봅니다.

    2008/03/02 19:10
    • 대구고대  수정/삭제

      인천 송도에 짓는 병원이 그곳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인천시와 인천송도가 짜고 사기를 쳤다는 보도가 나옵니다. 연세대도 같이 끼어있는것 같은데, 사학의 명문이라는 연세대가 사기를 치다니 황당할 따름입니다. 늦게나마 진실이 파헤쳐 지기 바랍니다. 도대체 진실은 무엇입니까? 언론이 제대로 보도를 안하니 소문만 무성한거 아닙니까?
      송도 켐퍼스 완공되면 세계의 연새대를 만들겠다던 허왕된 꿈이 날라가게생겨서 약간 고소하긴 합니다만.. 사기는 사기죠. 실력으로보나 도덕성으로 보나 대한민국 민족고대를 따라잡기는 요원합니다.

      2008/03/02 22:45
    • 박준영  수정/삭제

      글은 재밌게 잘 봤는데, 댓글보다가 기분이 나빠지는군요.
      블로그 관리자님 승인을 받아야 댓글이 보이게끔 되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이렇게 맞춤법도 하나 제대로 지킬 줄 모르는 저급한 수준의 비방성 댓글이 버젓이 고개를 내밀고 있다는 게 안타깝군요.
      비단 포스트 내용 뿐만 아니라 블로그 관리에도 어느 정도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2008/03/03 07:35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구들장군님. 항상 신경써 주시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코멘트가 좀 기네요. ^^;;
      대구고대님. 항의가 있어서 그런데 댓글을 자진 삭제 부탁드립니다. 저야 모든 댓글이 감사하지만 제 3자의 감정이 상할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박준영님. 며칠만 기다려주시겠습니까?

      2008/03/03 19:07
  2. 자경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략 1억7천만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12개의 게임을 하면 1천400만중의 하나로 잭팟의 확률이 올라갑니다. ==> 실제 확률은... 12개의 게임을 하셨으니... 1 / 1억7천만 - 12 입니다
    ^^

    2008/03/02 20:43
    • OO  수정/삭제

      이거 설마 진짜 아니죠..??;;

      그런데,, 관리자의 승인은 뭔가요??

      2008/03/02 23:04
    • 착각하셨네요  수정/삭제

      글쓴분이 맞습니다.... 12 / 17000만 = 14666666

      2008/03/02 23:14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지엽적인거는 넘어가죠. ^^;;

      2008/03/03 19:08
  3. 연은술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있는 캘리포니아에도 메가 밀리언이 있습니다ㅎ
    이때까지 한 1불씩 4~5번정도 한거 같은데.. 최저 금액 조차도 안걸리더군요;;ㅎ
    이제 돈아까워서 안할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렇지만 좋게 생각하면 단돈 1불로 추첨때까지 즐거운 상상을 할수있으니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은거 같네요ㅎ

    2008/03/02 20:44
  4. 전문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광풍이 일었을때 2천억이 아니라, 500억 아니였나요?.. 로또 됀다고 다 불행해지는건 아닙니다...불행해진 사람들만 기사가 되서 그런것임..

    2008/03/02 21:14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그건 그렇죠. 하지만 저 자신도 정말 제대로 돈을 관리할 수 있을지 자신은 없네요. -_-;;

      2008/03/03 19:09
  5. 지나가던로또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억이 아니라 800억이었죠. 제가 기억하기로는 10명이 당첨되서 80억씩 가져간걸로 아는데...그이후 얼마 안있어서 400억 혼자 당첨된분이 생겼죠. 뭐....조폭이 400억 당첨자 집근처를 배회 했다는니...미국으로 도망쳤다느니...경찰이었는데 갑자기 그만두었다느니...여러가지 루머가 판쳤던걸로 기억함..

    2008/03/02 22:01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저도 경찰이 로또 되었다는 이야기 한번 들은것 같은데요. 오래전에..

      2008/03/03 19:10
  6. Favicon of http://early3163.net BlogIcon Early Adop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_-...미국에 와서는 복권에 대해 관심이 그닥 없었는데..대단하군요...ㅡㅡ;;;;;

    2008/03/02 22:01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저도 하도 안되니까 이제 관심이 점점 식고 있습니다. -_-;;

      2008/03/03 19:10
  7. Favicon of http://alhg5875@naver.com BlogIcon 로또의 광란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욕 로또는 2달러 짜리 최하 당첨도 있군요,, 메릴랜드주도 볼티모어에서 보니까 3개 맞으면 5불 주더군요,딱 1장사서 되었는데..5불짜리..ㅋㅋㅋ 즉석복권은 100불 짜리 당첨~~~^*^&

    2008/03/02 22:29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축하드립니다. 저는 오래전에 한국에서 즉석복권으로 긁어서 1천원 한번 되 본것이 다인데요.

      2008/03/03 19:11
  8. 돼지본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요즘 메가밀리언 파는 사이트들이 다 문을 닫은건지...예전에는...참 많이했는데
    한국은 2000원일때 미국은 수수료해서 천 몇백원했던것같은데....
    구매대행이나하시죠...ㅋㅋ

    2008/03/02 23:24
  9. 지나가다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Mega Million 이나 Power Ball이라는 복권은 인터스테이스 복권이죠 여러 주에서 팔기때문에 당첨금이 높죠. 뉴저지는 Power Ball이고 뉴욕은 Mega Million인데 잭팟이 올라가면 뉴욕사람이 뉴저지 넘어와서 복권을 사거나 뉴저지사람이 뉴욕가서 복권을 사는 광경도 보이더군요. 그리고 저기 광고판에 적힌금액은 20년인가 21년인가 장기간 분할로 받을 때 금액이죠. 일시불로 받으면 또 금액이 한 뭉텅이 깍인답니다. 그리고 복권당첨금에 대한 세금도 무지막지 합니다. 엄청나게 때어 가는걸로... 일시불로 실제로 손에 떨어지는 돈이 광고판의 30-40% 정도라는 소리도 있고 뭐 그래도 엄청나지만 세금으로 때어가는 돈이 엄청난듯... 어쨋듯 복권은 주의 엄청난 주 수입원인건 분명해 보입니다. 종류도 뭐가 그리 많은지...

    2008/03/03 01:25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맞습니다. 저도 넣을려다가 그냥 뺀 이야기인데 보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3/03 19:13
  10. 손진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놓고 쌀쌀한 주말 잘 보내셨어요? 집 안으로 햇살이 따뜻하게 비추이길래 밖의 바람이 그리 거센지도 모르고 얇게 옷을 입고 나갔다가 낭패를 보았답니다.
    어찌나 바람이 거세던지…
    복권하면 저희 사장님이 먼저 떠오르네요. 저희 메가 밀리언을 하는게 아니고…
    쿼러도 정성을 다해서 긁는 로얄 어쩌구 복권과 셋 어쩌구 복권을 사신답니다.
    당첨 결과를 알 수 있고 약간의 재미를 가미한…
    맨하탄 한인타운에서 스페니쉬의 젊은 남자분이(25살이라고 하네요) 긁어서 주에 5천불씩 평생을 가져간다는 얘기를 들으시고는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심리로 긁어시더라구요.. 하하하..
    결국은 매번 꽝이지만요…
    매일 매일 꿈에서 여섯자리 숫자를 보아야 한다는 저희 사장님의 간절한 소망…
    당첨되면… 유급휴가를 주시겠다고 저를 꼬드기시는데.. 하하하…
    일주일 동안의 기대와 설렘…
    돈을 가지고 어떻게 쓰겠다는 꿈같은 계획…
    흐흐흐….
    생각난 김에 오늘 저희 사장님 꼬드겨서 복권을 사러 가야겠네요.

    2008/03/03 09:20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가까이 계시는군요. 그 히스패님분 참 부럽습니다. 근데 돈 관리 잘못하면 망가지는거 시간문제일텐데 어떻게 돈관리 잘 하는지 모르겠네요.

      2008/03/03 19:13
  11. Favicon of http://kyrhee.tistory.com BlogIcon Ikarus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전인가 텍사스도 메가밀리언을 팔기 시작해서 저는 뉴욕을 포함한 동부쪽은 모두 파워볼인줄 알고 있었답니다. 몇년전 워싱톤에 갔다가 당첨금이 하나도 높아서 한장 샀는데 며칠뒤 보니 당첨이 워싱톤에서 나왔더군요. 마치 저를 비껴간 것 같아서 아쉬운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어쩌면 다행한 일이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 엄청난 돈을 어찌 쓸까 생각해 봐도 저는 견적이 안 와서 당첨되면 인생 망가질 수도 있겠구나라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지요. 그래도 당첨금은 메가밀리언의 1/10밖에 되지 않지만 당첨 확률은 48배나 높은(?) 텍사스 로러리는 가끔 산답니다. 그래봐야 평생 10번 벼락맞을 확률보다 낮지만...

    2008/03/03 13:00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제가 어느날 블로그계에서 사라지면 복권 당첨된것으로 아시면 되겠습니다. ^^;;
      저도 너무 큰 돈은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2008/03/03 19:14
  12. 잠깐딴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곳에 가끔씩 눈팅만 하는 유저입니다.

    고수민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중에 제가 보기에 사실이 아닌듯한 내용이 있어 딴지 걸어드립니다.

    고수민 선생님께서 자신이 일하시는 병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계신 것은 좋으나, Montefiore 가 언제부터 뉴욕의 4대병원이 되었는지요 ?



    명성으로 보나, 뭐로보나 Montefiore 가 다른 3대병원에 너무 많이 뒤떨어져 보이는 것은 저만의 잘못된 시각일까요 ?

    2008/03/03 19:53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US news and world report라는 곳에서 Best hospital ranking을 부문별로 발표하는데 제 전공분야를 예로 들면 미국 전역의 병원중에서 이 순위에 있는 뉴욕지역의 병원은 아래와 같습니다.
      19위 Mt Sinai Hospital
      24위 New York Presbyterian Hospital
      25위 Montefiore Medical Center

      참고로 NYU는 발표된 25위안의 순위에 들지 못했습니다. 전공마다 순위가 다르니까요. 4대병원이란말 자체가 존재하지는 않는다면 할말이 없지만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근거가 있으신지요. new york지역의 best hospital을 검색해보시면 쉽게 알수있을텐데요. 또 다른 자료로 뉴욕 인근 지역의 병원의 종합 순위와 전공별 순위가 있는 아래 링크를 보시죠. 참고로 5위는 엄밀한 의미에서 종합병원이 아니고 6위는 뉴욕시에 있지 않으니 Montefiore가 4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세부 전공별로 순위도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http://nymag.com/health/besthospitals/24095/index4.html

      2008/03/04 08:40
  13. Favicon of http://checkbox.tistory.com BlogIcon 이대표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보면 꿈을 사고 파는 것이군요~ 흠 그러나 실패하면 상처가 엄청 많이 남을터~~ 허허 참 손이 쉽게 가지 않은 유혹이군요~~ 혹시나 하는 생각이 역시나 하는 생각으로 바뀌면 참으로 암울하겠죠 ~~ ㅎㅎ 너무 간만에 인사 드리는것 같습니다~~

    2008/03/05 02:21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이대표님. 잘 지내시죠? ^^
      저도 너무 혹시나가 역시나가 많이되어서 이제 차츰 달관해가고 있습니다.

      2008/03/05 20:24
  14. North Ha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큰 집과 좋은 차를 사고, 돈을 어디어디에 투자를 하고, 누구에게 돈을 조금 나누어 주고, 빚을 갚고 하는 여러 가지 즐거운 공상을 하니 정말 시간이 짧더군요. " 정말 재미있게 웃었습니다. 정말 시간이 짧지요....ㅎㅎㅎ

    2009/01/15 00:25
  15. North Haven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고수민 님의 주 관심사는 당첨되고 나서 돈관리한다는 데에 집중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ㅋㅋㅋ 돈관리 잘못해서 거지가 되더라도 한번 당첨이나 되어 봤으면 하는 게 저의 바람입니다. 그러넫, 보권도 영어 공부처럼 끈기 있게 해야될 것 같아요...

    2009/01/15 00:38


서민을 더 가난하게 만드는 다섯 가지 사업

제가 이전 글에서 누구라도 부자가 되기 원하면 부자의 습관을 따라야 하고, 가난한 사람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면 계속 가난 속에 머무르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제가 생각해낸 것은 아니고 들은..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부자되는 습관

제가 아는 미국 사람 자수성가 형 부자인 자영업자 A씨가 있습니다. 그가 투자로 벌어들이는 소득은 얼마인지도 현재 자산이 얼마인지도 알 수 없으나, 다만 사업체에서 벌어들이는 연소득이 세후로 한화 추산 40억이 넘는다는 정도만..

빚 부자가 알부자가 되는 계획의 시작

“여보, 난 올해 마흔여섯이야. 맥도널드 햄버거 가게를 빼놓고 마흔여섯 살짜리 남자를 직원으로 뽑아주는 곳은 아무 데도 없어. 우리는 이 집을 저당까지 잡혔어. 당신의 차는 월부금이 밀려 있고 나는 이제 차도 없어. 지난해 연..

은퇴준비와 바람직한 투자 요령 - 2편

그래서 뮤추얼펀드를 하기는 하더라도 수익을 적게 내더라도 원금은 잃지 않겠다는 약간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런 접근에 맞는 것이 채권펀드입니다. 하지만 채권펀드는 안전한 만큼 수익률은 낮기 때문에 주식펀드를 병행하지..

은퇴 준비와 바람직한 투자 요령 - 1편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지금까지 몇 편에 걸쳐서 부자 되기와 은퇴준비와 관련한 지엽적인 내용들을 소개해드렸고 오..

애플 아이패드? 나는 구식 다이어리로 살련다

** 본 글은 <백신영어 카페>에 제가 올해 초 올렸던 글입니다. stick에 대해서 정리를 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던바 오늘은 'stick'이라는 단어를 공부해봅니다. 이 카테고리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하자면 영..

조동사 used to 정복하기

예전에는 그렇게도 혼동되더니 이제는 저에게는 전혀 어렵지 않은 조동사가 있습니다. 바로 used to 인데요. 일단 use라는 동사의 과거형이 왜 조동사인지도 모르겠고 'be used to ~ing형의 동사'의 표현과는 뭐가..

영어 듣기를 최신 뉴스와 스크립트로 공부하자

뉴스로 영어공부 하기는 아주 유명해져 버렸습니다. 실제로 응용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고요. 문제는 초보자에게는 너무 말의 속도가 빨라서 들으려고 노력하면 할 수록 좌절감만 안겨준다는 것입니다. 이런 초중급 영어학습자에게 매우 유..

국어실력없이 영어실력도 길러질 수 없다?

어제는 한동안 잠시 멈추었던 영어공부를 할 목적으로도움이 될 만한 영어책이 없을까하고 광화문에 있는 교보문고에 갔는데 선생님의 책이 눈에 확 띄어..꼼꼼히하나씩 보기 시작했어요. 무엇보다 책 내용이 너무나 좋터군요. 기존의 다..

원어민에게 영어를 배워도 영어가 안 되는 이유는? [편견 타파 릴레이]

양깡님으로부터 편견 타파 릴레이 바톤을 이어받았습니다. 7월 31일까지 글이 나오면 되는 줄 알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드디어 글을 쓰면서 보니 글을 쓰고 나서 세 명에게 바톤을 넘겨야 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영어 문장패턴 외우기, 왜 효과가 적을까?

영어공부에 관해 이런 저런 이야기 하기를 좋아하는지라 뜻하지 않게 많은 독자들의 이메일을 받게 됩니다. 이번에는 뉴욕에 위치한 콜롬비아 대학교의 자연과학 분야를 전공하고 계신 한 교수님의 이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두 번의 이..

꼭 알아야 할 얼음을 이용한 자가치료법

얼음을 치료에 쓴다니 약간 의아해하실 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요즘은 이상하게 얼음이 치료에 필요한 사람을 많이 보게 되어 관련한 글을 한번 써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한국처럼 의료비가 싸고 의료의 접근성이 좋은 경우는..

잘 쉬어도 피곤할 때는 어떻게 할까

예전에 보았던 50대 중반의 자영업을 하시는 환자분이 있었습니다. 몸이 많이 피곤하다고 링거라도 하나 맞고 싶다고 찾아오셨는데 왜 피곤하신가 물었더니 특별한 원인이 없다고 그냥 과로하기 때문이 아니겠냐고 하셨습니다. 혹시나 무..

빠른 체중감량을 원한다면 이것만은 알아야-part 2

체중 감량을 여기서 확실히 정의해보겠습니다. 이는 체내 수분을 줄이거나 근육을 줄이자는 것이 아니고 지방을 줄이자는 것입니다. 간혹 약물을 오남용 하면서 하루 몇 킬로그램의 체중 감량을 달성했다는데 기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설..

엔진오일 얼마나 자주 갈아야 할까

저는 한국에 있을 때 대우 르망을 십여 년을 탔기 때문에 자동차 정비 주기에 대해서 꽤 상식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도 엔진 오일 교환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뭘 교환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어차피 카센터..

YF 소나타의 저절로 움직이는 핸들 이야기(동영상 포함)

현대 자동차의 독과점을 이용한 국내 소비자 홀대정책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현대차를 타든 타지 않든 현대를 싫어하는 국내 소비자가 꽤 많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인데 소비자들이 이런 정도의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것은..

현대 소나타 3등에 미국인들 뿔난 이유

지난 달부터 현대가 미국 시장에 신형인 YF 소나타를 시판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쪽 언론에서는 엠바고가 풀리면서 2월 22일자로 각종 자동차 잡지와 웹사이트에 현대 소나타 시승기가 나오기 시작했고요. 그 훨씬 전인 작년 12..

월가 점령 시위가 결국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

Occupy wall street 시위가 월가를 중심으로 시작되더니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천문학적인 손실을 낸 거대 투자은행들이 정부의 도움으로 살아났으면서도 자사의 임직원들에게는 일반인들은 상상도 못하..

세계를 향해 바로 서라

이 번에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재테크>를 주제로 생명보험에 관련한 글이 나갈 예정이었습니다만 한번만 뒤로 미루고 오늘은 제가 읽은 책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책의 제목은 이 글의 제목과 같은 <세계를 향해 바로..

30대와 40대, 노후준비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얼마 전에 텔레비전을 보다가 CNBC에서 우연히 한 코너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부터가 기상천외했는데 “Can I afford it?”입니다. 저는 처음 보았기에 잘 몰랐으나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꽤 유명한 the Suze..

리먼 사태 때 미국과 지금 한국의 다른 점

부동산 붕괴 직전의 미국과 현재 한국의 공통점은 전 글에서 살펴보았고 이제 다른 점을 두 가지 살펴보겠습니다. 다른 점의 첫 번째는 LTV입니다. 이게 바로 정부가 믿는 구석인 듯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근거가 LTV(loan..

리먼 사태 때 미국과 지금 한국의 공통점

한국은행은 경기부양을 목적으로 인위적으로 이자율을 낮게 유지함으로써 갚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까지 쉽게 대출을 받게 만듦으로써 부동산의 거품을 일으켰다. 나는 이런 부동산 거품의 붕괴가 필연적으로 올 것으로 이미 알고 있고 대비..

보수주의를 죽이는 한국의 보수

1788년 겨울 프랑스는 매우 추웠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1784년과 1785년에 연이은 아이슬란드 라키 화산의 폭발로 대기의 화산재가 태양을 가리면서 유럽의 평균기온 자체가 내려갔었기 때문입니다. 여름에는 다시 엘리뇨 현상..

세계 경제의 붕괴가 오고 있다는데 - 2편

미국의 경우 실업률도 아직 높고, 기업의 신규 투자도 없고, 집 값도 다시 하락하기 시작했고, 경매로 나온 물건이 팔리지 않고 계속 쌓여가고 있어서 전형적인 불경기의 모습인데 갈 길을 찾지 못한 돈다발의 행진으로 주식시장만 잘..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 당첨자 발표입니다.

드디어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가 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본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첨자 발표를 드립니다. 블로그 독자 selfma****@naver.com susanp****@hotmail.com o..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 출간 이벤트

전에 이미 공지 드린 바와 같이 그 동안 제가 새로운 책을 준비하고 있었고 이제 드디어 출간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라는 책입니다. 그 동안 수많은 영어의 고수들께서 수많은 영단어 책을 낸 바가 있는데..

뉴욕의사의 새로운 책이 출간됩니다!

안녕하세요. 고수민입니다. 오늘은 블로그 포스트는 아니고 새로운 책에 대한 공지를 드리려고 합니다. 그 전에 그 동안 '뉴욕의사의 백신영어'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책이 나온지 벌써 1년 반이 되었는데 세월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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