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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수민입니다.


오늘은 블로그 포스트는 아니고 새로운 책에 대한 공지를 드리려고 합니다. 그 전에 그 동안 '뉴욕의사의 백신영어'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책이 나온지 벌써 1년 반이 되었는데 세월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뉴욕의사의 백신영어'에서 영어공부의 방법론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야기 했으니까 이제 좀 더 발전하는 의미로 구체적인 영어에 대한 책을 써보려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 취지로 새로 책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새로이 출간될 책에 대해 잠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제 새로운 책이 5월중 발행을 목표로 발간 작업 중입니다. 제목은 <뉴욕의사의 STORY 영단어(가제)>이고 부제가 중요한데 <어원, 예화, 상식, 반복을 통한 영단어 프로젝트(가제)>입니다.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제 책은 영단어에 관한 책입니다.


지금까지 영단어에 관한 책들은 무수히 많았지만 결국은 읽는 사람이 알아서 외우는 책이었습니다. 대부분은 사전식으로 단어와 예문을 열거한 것이었지요. 중요한 단어를 소개핼 줄테니 외우는 것은 독자들이 외우라는 책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는 간혹 영단어를 쉽게 외우게 해주기 위해서 어원, 만화, 상식, 스토리 등을 접합해서 나온 책들도 있었습니다만


대개는 어원이면 어원, 상식이면 상식 등 한가지 원칙만을 이용해서 다양한 범주의 단어를 소개하다보니 처음에는 흥미를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던 사람도 몇 페이지가 지나면서 점점 지루해져서 결국 읽는 사람이 신경써서 외우지 않으면 저절로  외워지지 않는 책이 되고 말았었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 경험에 비춘 것이니 그렇지 않다. 나는 이런 이런 책을 보았는데 한두번 읽으니 단어가 저절로 외워지더라하면 할말은 없습니다만요. 


모든 단어를 한가지 원칙에만 결부시키면 피할 수 없는 현상이지요. 저는 그래서 어떻게 하면 독자들의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 할 수 있는, 한 두번 읽으면 외워지는 단어책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했고 그래서 어원, 상식, 예화를 이용해서 설명을 하여 끊임없는 흥미와 자극을 주되, 자꾸 반복이 되어서 읽으면서 외워지지 않을 수 없는 책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지극히 게으른자를 위한 영단어책이지요. (그게 바로 저입니다만... -_-;;)


책의 내용을 약간 설명드리겠습니다.

어원은 아시다시피  project같은 단어를 하나 놓고 pro는 forward, ject는 throw로서 앞으로 던진다는 의미가 project라는 딱딱한 설명을 하는 책은 많습니다만 저는 제가 어떻게 project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되었는지 (프로젝트 A라는 영화) 이야기도 하고, ject라는 어근에서 나온 inject나 reject라는 단어를 제 직업과 관련해서 이야기도 하고(주사 맞는 이야기와 장기이식 거부반응 같은..) 또 다른 곳에서는 pro라는 단어를 이용한 proclaim이나 procedure, proceed같은 이야기도 하면서 기억을 꼭 박아드릴 생각입니다.


 상식은 주로 영화이야기, 미국 문화 이야기, 뉴스에 주로 나오는 토픽 등을 가지고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behold가 '보다'라는 뜻인데 왜 be 와 hold가 모여서 엉뚱하게 '보다'라는 뜻이 되었는지를 소개하고 eye of the beholder라는 영화를 이야기도 이야기 하면서 단어의 의미가 기억에 남아있게 할 계획입니다.


예화는 주로 제 경험과 관련한 것인데요. 예를 들어 condescending이라는 단어를 소개할때는 제 동료가 전에 후배 전공의의 설명을 듣고 비분강개한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그 의미를 소개하는 것 등이 되겠습니다.


책에서는 또한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하면서도 잘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소개도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ability라는 단어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be able to와 can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했고, accompany라는 단어를 설명하면서 미국 식당에서 party와 company라는 단어가 어떻게 다르게 쓰이는지 설명했습니다. 한국에서 연예프로그램에서 쓰이는 ad lib이라는 표현이 왜 틀렸는지, 어떤 표현이 맞는지 하는 것도 상식에 속하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한 언급도 이런 예가 되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풀어놓다 보니 단점이 이 한권에서 많은 단어를 다루지는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역시 두꺼운 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루고 있는 총 어휘수는 500단어 전후가 될 것입니다. 어지간한 영단어 서적이 2000-3000개는 다루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참 빈약하다고 생각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소개할 단어들은 영어를 하는 사람이면 꼭 알아야될 기본 단어이면서도 수능 필수 단어이기도 하고, 미국에서 자주 쓰는 빈출단어가 되기 때문에 단어를 외우면서 이런 것 까지 외워야 하나 하고 고민할 만한 단어는 없습니다. 모두 모두가 살이 되고 피가 되는 단어로만 채워졌기 때문입니다. ^^


다만 모든 독자들이 다 제 새책에 관심이 있으리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영어 실력 수준이 중급 이상이 되시는 분은 제 책이 굳이 필요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단어가 그다지 어렵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분들이 굳이 제 책이 필요할지도 모른다고 한다면 아마도 제가 곳곳에 심어놓은 미국 문화에 대한 설명이나 흔히 안다고 생각했던 기존의 쉬운 단어에 의외의 뜻이 있다는 것을 설명한 부분을 읽으면서 영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도 있을 것이라는 부분입니다.

결론은 일단 출간이 되면 서점에서 대강 읽어보시고
필요한 분만 구입하시면 좋겠고요. 역사상 가장 재미있고 쉬운 영어책이 되었으면 하는 원대한 꿈을 꾸면서 책을 곧 내놓겠습니다. 그리고 절대 영어 공부 방법론을 논했던 <뉴욕의사의 백신영어> 후속작이 아닌 전혀 새로운 <영단어>책이라는 점 강조드립니다.


벌써 출간에 기대해주시는 분들께 이 자리를 들어 감사드리고요.




고수민 배상


** 다음 공지에서는 출판에 즈음해서 블로그와 <백신영어 카페> 독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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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의사의STORY영단어어원상식예화반복으로마스터하는내생애마지막 카테고리 외국어 > 영어일반 > 영어단어/어휘 > Vocabulary 지은이 고수민 (은행나무, 2011년) 상세보기 며칠 전에 책을 선물로 받았다. 블로그에서 하는 이벤트에 당첨되었기 때문이다. 누구보다도 독서를 사랑하기에 나는 책이 생기면 기분이 좋다. 저자에게 직접 선물 받은 것이라 더 즐겁게 느껴진다. 오늘의 리뷰는 이를 바탕으로 썼다는 것을 어느정도 감안해주시기 바란다. 물론 장..

    2011/07/07 21: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gamas.net BlogIcon 양깡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일등이다!! 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2011/04/17 20:35
  2. Favicon of http://woongyee.egloos.com BlogIcon 웅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기대되는군요. 백신영어도 좋았어요.

    2011/04/17 21:24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백신영어도 읽어주시고 새로운 책까지 기대를 가져주시니 감사합니다. ^^

      2011/04/17 23:14
  3. Favicon of http://nottoday.tistory.com BlogIcon 마두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이런 것까지 외워야 하나'라는 고민은 저도 종종 하는데요. 핵심만 담아주셨다는 점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2011/04/17 21:29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저도 초보의 고통을 잘 기억하는 사람이라서 쓸데없는 단어를 쫙 뺐습니다. 기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에 잘 부합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

      2011/04/17 23:15
  4. Styx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 말씀하신 책이 드디어 나오는군욧! 기대 만빵입니다!
    집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화팅입니다.!

    2011/04/17 21:40
  5. 감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완전 기대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다시한번 축하 드립니다. ^^*

    2011/04/17 22:29
  6.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토To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욕의사의 백신영어를 정말 감명깊게 읽었던 독자로서
    이번 책도 기대됩니다. 적은 단어이지만 정성들여서
    올려주셨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출간 되면 바로 서점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책 발간 축하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4/17 22:59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블로그 독자에 <백신영어>까지 읽어주시고.. 이제는 새책까지 관심을 가져주시니 감사감사합니다. ^^

      2011/04/17 23:17
  7. 라은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새로운 책이네요.. 기대되요..^^;;
    필요없는 2000~3000단어보다..
    자주 쓰는 필수 500단어가 더 좋은듯하네요..
    빵~하고 크게 터트려서 시리즈로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11/04/18 03:05
  8.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링으로 꾸준히 좋은 얘기 읽고 있는 독자랍니다. E북으로는 안내시나요? 외국에서 주문하자니 항상 책보다 배송비의 압박이...^^ 어쨋든 글만큼이나 너무 기대됩니다

    2011/04/18 19:22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저도 해외의 독자들이 책을 구하시기가 힘들다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이북으로 나오기는 나와야 할까 봅니다. ^^

      2011/04/19 23:27
  9. B.D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책 출판을 축하드립니다.
    이번에도 구입해 열심히 공부 하겠습니다.
    열공~~~ *^^*

    2011/04/18 19:24
  10. 궁금한 점이 있어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이북으로는 발간 하지 않으실건가요? 새 책이요. 그리고 혹시 백신영어 책은 이북으로 나와있나요?

    2011/04/18 19:38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당장은 계획이 없지만 이북도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백신영어는 이북으로 아직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수요가 없어서 그런가 싶습니다. -_-;;

      2011/04/19 23:26
  11. 완전 기대됩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책 잘 되면 시리즈로 2권, 3권 내서 2~3천 단어를 다루면 좋겠네요. 하여튼 영어만이 아니라 재택이나 자동차 등에 대해서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4/18 19:48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앗. 그런 일이 일어날까요? 그럼 아예 직업을 바꿔야 하겠습니다. 생각만해도 즐거운 상상이네요. ^^

      2011/04/19 23:25
  12. 심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은 기대됩니다. 특히 많은 단어보다 꼭 알아야 단어로 구성되어 있는게 더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 될것 같습니다.

    2011/04/18 20:08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네. 중고교생에서 성인까지 폭 넓은 독자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1/04/19 23:24
  13. 까망  수정/삭제  댓글쓰기

    ㅊㅋㅊㅋ. 여러가지 도움받고 있습니다. 책 내용 기대되요.

    봄인지 겨울인지 어제 강원도는 눈 그제는 반팔입은 사람.

    분당쪽은 보궐선거 때문에 동네가 시끄럽구요..

    벌써 4월이 다 가는것 같아 아쉽네요

    늘 도움되는 많은 정보에 감사드리구요~ 화이팅입니다.

    2011/04/18 20:23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한국 소식 감사드립니다. 왜그런지 항상 바람 잘날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종종 들려주셔서 감사하고요. ^^

      2011/04/19 23:24
  14. ^^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간 축하드립니다!!
    출간되자마자 서점으로 달려가겠습니다^^//

    2011/04/18 20:23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제가 기대에 부응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

      2011/04/19 23:23
  15. 마음의 사냥꾼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넘 기대됩니다. 빨리 나왔으면...

    2011/04/18 20:47
  16. SY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축드리옵니다. 참으로 여러가지를 동시에 하시는 분이신 듯 합니다.
    영어공부계에 새로운 돌풍을 몰고 오리라 기대가 큽니다. 출간 기다리겠습니다.
    화이팅!!

    2011/04/18 20:50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이런 말씀을 듣게 되어 제가 영광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1/04/19 23:22
  17. 김문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 됩니다. 최근에 중국에 발령 받아서 중국어 공부한다고 영어를 거의 하지 못해
    영어가 잘 안 되었는데 꼭 사서 봐야겠네요. 백신영어도 잘 읽었고 중국어 공부할때
    따라서 할려고 노력중입니다.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4/18 21:00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대단하십니다. 결국 현명한 방법으로 중국어와 영어를 다 잡으시는 인재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2011/04/19 23:22
  18. kairos7753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라도 빨리 책을 접할 수 있기를 바래요. 백신영어와 함께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단어들을 내 것으로 만든다면 그것보다 더한 기쁨이 없겠죠? 손 꼽아 기다릴게요. *^^* 그리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11/04/18 21:29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오랜만에 들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kairos7753님도 건강하세요. ^^

      2011/04/19 23:21
  19. Favicon of http://naomigom.tistory.com BlogIcon naomigom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신영어도 정말 잘읽었는데..
    단어책도 저에게 딱일것 같네요~
    기다려집니다.

    2011/04/18 22:07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기대를 너무 받아서 부담이 큽니다. 실망시켜드리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

      2011/04/19 23:20
  20. gloro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의 모교 의대에 다니고 있는 후배입니다^^ 백신영어도 정말 인상깊었는데 이 책도 꼭 읽고 싶네요^^

    2011/04/18 23:00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후배분을 뵙게 되어 반갑고요. 바쁘실텐데 영어에도 관심이 많으신가봐요. 좋은 현상입니다. ^^

      2011/04/19 23:20
  21. 다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고 삽니다~~~

    2011/04/19 00:21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어이쿠. 감사합니다. 그래도 책 한번 보고 필요하면 사시기 바랍니다. ^^

      2011/04/19 23:19
  22. 노네임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간 축하 드립니다 ^^
    백신영어에 이어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

    2011/04/19 06:42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백신영어는 대박은 안났었는데요. 그래도 덕담이 너무 감사합니다. ^^

      2011/04/19 23:28
  23. 영어가 즐거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됩니다...저는 여전히 단어로 고생중이라서...ㅋㅋ

    2011/04/20 09:33
  24. 축하드립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2011/04/21 03:33
  25. 이준연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너무나 기쁜 소식이네요.. 고맙습니다 저도 주위분들에게 이 소식을 알려야겠습니다..!

    2011/04/22 11:55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무척 감사한 마음입니다. 제가 큰 빚을 진 기분이네요. ^^

      2011/06/14 20:53
  26. Favicon of http://nabucco47@gmail.com BlogIcon kuru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 블로그에 글을 안올리신다 했더니 책을 쓰고 계셨군요

    제가 지금까지 본 영어관련책중에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 캐나다 교포분이 90년대 초중반 내셨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라는 책이었습니다
    다들 쉽게 "꼬꼬영" 이라고 했습니다
    그책도 2권까지 나왔었습니다
    주로 캐나다에서 생활하면서 본 풍물과 사람들 문화 와 생활을 단어의 기원과 그단어에서 퍼져나간 단어들을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었습니다

    저책이 당시 대단한 베스트셀러였습니다
    저분 저책을 쓰시면서 오랜시간 과 대단한 노력과 고생을 하셨다네요
    북미지역 자동차의 번호판과 자동차 차종이름에대한 글에 대한 자료를 모으던중 희귀한 차종을 보고 무리하게 쫓아가 도로에서 사진찍다 교통사고로 오랫동안 병원치료를 받기도 할만큼 영어관련책쓰기가 힘들었다고 합니다

    아무쪼록 저책 못지않은 베스트 셀러되시기 바라며 출간을 기다립니다

    2011/04/22 14:52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제가 책뿐아니라 다른 일들로 조금 바빴습니다. 이제 한숨 돌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잘 지내시지요? 저도 꼬꼬영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많은 도움을 받았었는데 이제 저도 책을 쓰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

      2011/06/14 20:53
  27. ok마법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감사히 글 읽고 있습니다. ^^

    의심많은 성격이라 서점에서 꼼꼼히 훑어보겠으나, 되도록!! 구입하여~ 제가 필요없더라도
    필요할 이에게 나눠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ㅋ

    2011/04/24 11:06
  28. 소현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대되는 책입니다.
    영어 공부도 다른 공부와 똑같다고 생각해요. 원리를 알면 더 쉽게 이해되고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평소에 이런책이 나왔음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요... ^^
    빨리 나왔음 좋겠습니다. 출간되면 꼭꼭 알려주세요~~~ (예약 대기자 한 명 더 늘었지요?? ^^)

    2011/04/25 00:41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기대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서점에 배포는 6월 22일날 됩니다. ^^

      2011/06/14 20:52
  29. Favicon of http://kiss777.tistory.com BlogIcon 聖人君子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수민님처럼 영어학습법을 연구하고 있는사람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저는 더 나아가 뇌와 수면, 창의적인재양성방법, 한국에서 필요한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에 대한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학습법과 각 언어별 주의해야 할 사항 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저번에 출판하신 백신영어는 아주 잘보았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좋은 책을 내신다니 기쁘군요^^.

    2011/04/27 13:28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시는 연구에도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2011/06/14 20:49
  30. hj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언제나오나요?? 기다리고있는대학생입니다..^

    2011/05/06 05:47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이제 일주일 남았습니다. 6월 22일날 서점에 배포예정입니다. ^^

      2011/06/14 20:49
  31. Tiffany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신영어 카페에 회원가입이 왜 안될까요?
    미국이라서그런건 아니겠죠?
    급한데..
    알려주세요. 방법을, Please!!

    2011/05/18 18:47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미국에서도 회원들이 많으십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단계가 안되는지 알려주시면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단, 주민번호는 있으셔야 합니다. ^^

      2011/06/14 20:48
  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1/05/24 10:24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물론입니다. 시간과 장소가 맞을지 모르겠지만 저도 원칙적으로 좋습니다. ^^

      2011/06/14 20:47
  33. 동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검색해보니 아직 출간이 안된것 같은데요..

    언제쯤 나올까요?? 빨리 보고 싶습니다^^;

    2011/05/31 00:20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다음 주 수요일(6월 22일) 서점에 배포 예정입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2011/06/14 20:47


서민을 더 가난하게 만드는 다섯 가지 사업

제가 이전 글에서 누구라도 부자가 되기 원하면 부자의 습관을 따라야 하고, 가난한 사람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면 계속 가난 속에 머무르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제가 생각해낸 것은 아니고 들은..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부자되는 습관

제가 아는 미국 사람 자수성가 형 부자인 자영업자 A씨가 있습니다. 그가 투자로 벌어들이는 소득은 얼마인지도 현재 자산이 얼마인지도 알 수 없으나, 다만 사업체에서 벌어들이는 연소득이 세후로 한화 추산 40억이 넘는다는 정도만..

빚 부자가 알부자가 되는 계획의 시작

“여보, 난 올해 마흔여섯이야. 맥도널드 햄버거 가게를 빼놓고 마흔여섯 살짜리 남자를 직원으로 뽑아주는 곳은 아무 데도 없어. 우리는 이 집을 저당까지 잡혔어. 당신의 차는 월부금이 밀려 있고 나는 이제 차도 없어. 지난해 연..

은퇴준비와 바람직한 투자 요령 - 2편

그래서 뮤추얼펀드를 하기는 하더라도 수익을 적게 내더라도 원금은 잃지 않겠다는 약간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런 접근에 맞는 것이 채권펀드입니다. 하지만 채권펀드는 안전한 만큼 수익률은 낮기 때문에 주식펀드를 병행하지..

은퇴 준비와 바람직한 투자 요령 - 1편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지금까지 몇 편에 걸쳐서 부자 되기와 은퇴준비와 관련한 지엽적인 내용들을 소개해드렸고 오..

Out of the question의 뜻을 구별하는 법

오늘은 오래간만에 제가 ‘백신영어 카페’에 올린 글을 소개해봅니다. 전에 제 독자 분에게서 out of question과 out of the question의 의미가 the 하나 있고 없고에 따라서 왜 그렇게 다른지 질문을 받..

애플 아이패드? 나는 구식 다이어리로 살련다

** 본 글은 <백신영어 카페>에 제가 올해 초 올렸던 글입니다. stick에 대해서 정리를 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던바 오늘은 'stick'이라는 단어를 공부해봅니다. 이 카테고리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하자면 영..

조동사 used to 정복하기

예전에는 그렇게도 혼동되더니 이제는 저에게는 전혀 어렵지 않은 조동사가 있습니다. 바로 used to 인데요. 일단 use라는 동사의 과거형이 왜 조동사인지도 모르겠고 'be used to ~ing형의 동사'의 표현과는 뭐가..

대학생도 모르는 미국 유치원 영단어

저도 고등학교에 다닐 때는 영단어 공부를 꽤 열심히 했었기 때문에 처음 대학교에 들어갔을 때는 영어에 꽤 자신이 있었습니다. 전공이 의학이라서 원서를 볼 일도 많을 것이었으므로 나의 든든한 영어 실력이 뒷받침에 잘 되어 줄 것..

국어실력없이 영어실력도 길러질 수 없다?

어제는 한동안 잠시 멈추었던 영어공부를 할 목적으로도움이 될 만한 영어책이 없을까하고 광화문에 있는 교보문고에 갔는데 선생님의 책이 눈에 확 띄어..꼼꼼히하나씩 보기 시작했어요. 무엇보다 책 내용이 너무나 좋터군요. 기존의 다..

원어민에게 영어를 배워도 영어가 안 되는 이유는? [편견 타파 릴레이]

양깡님으로부터 편견 타파 릴레이 바톤을 이어받았습니다. 7월 31일까지 글이 나오면 되는 줄 알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드디어 글을 쓰면서 보니 글을 쓰고 나서 세 명에게 바톤을 넘겨야 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꼭 알아야 할 얼음을 이용한 자가치료법

얼음을 치료에 쓴다니 약간 의아해하실 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요즘은 이상하게 얼음이 치료에 필요한 사람을 많이 보게 되어 관련한 글을 한번 써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한국처럼 의료비가 싸고 의료의 접근성이 좋은 경우는..

잘 쉬어도 피곤할 때는 어떻게 할까

예전에 보았던 50대 중반의 자영업을 하시는 환자분이 있었습니다. 몸이 많이 피곤하다고 링거라도 하나 맞고 싶다고 찾아오셨는데 왜 피곤하신가 물었더니 특별한 원인이 없다고 그냥 과로하기 때문이 아니겠냐고 하셨습니다. 혹시나 무..

빠른 체중감량을 원한다면 이것만은 알아야-part 2

체중 감량을 여기서 확실히 정의해보겠습니다. 이는 체내 수분을 줄이거나 근육을 줄이자는 것이 아니고 지방을 줄이자는 것입니다. 간혹 약물을 오남용 하면서 하루 몇 킬로그램의 체중 감량을 달성했다는데 기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설..

엔진오일 얼마나 자주 갈아야 할까

저는 한국에 있을 때 대우 르망을 십여 년을 탔기 때문에 자동차 정비 주기에 대해서 꽤 상식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도 엔진 오일 교환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뭘 교환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어차피 카센터..

YF 소나타의 저절로 움직이는 핸들 이야기(동영상 포함)

현대 자동차의 독과점을 이용한 국내 소비자 홀대정책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현대차를 타든 타지 않든 현대를 싫어하는 국내 소비자가 꽤 많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인데 소비자들이 이런 정도의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것은..

현대 소나타 3등에 미국인들 뿔난 이유

지난 달부터 현대가 미국 시장에 신형인 YF 소나타를 시판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쪽 언론에서는 엠바고가 풀리면서 2월 22일자로 각종 자동차 잡지와 웹사이트에 현대 소나타 시승기가 나오기 시작했고요. 그 훨씬 전인 작년 12..

월가 점령 시위가 결국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

Occupy wall street 시위가 월가를 중심으로 시작되더니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천문학적인 손실을 낸 거대 투자은행들이 정부의 도움으로 살아났으면서도 자사의 임직원들에게는 일반인들은 상상도 못하..

세계를 향해 바로 서라

이 번에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재테크>를 주제로 생명보험에 관련한 글이 나갈 예정이었습니다만 한번만 뒤로 미루고 오늘은 제가 읽은 책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책의 제목은 이 글의 제목과 같은 <세계를 향해 바로..

30대와 40대, 노후준비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얼마 전에 텔레비전을 보다가 CNBC에서 우연히 한 코너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부터가 기상천외했는데 “Can I afford it?”입니다. 저는 처음 보았기에 잘 몰랐으나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꽤 유명한 the Suze..

리먼 사태 때 미국과 지금 한국의 다른 점

부동산 붕괴 직전의 미국과 현재 한국의 공통점은 전 글에서 살펴보았고 이제 다른 점을 두 가지 살펴보겠습니다. 다른 점의 첫 번째는 LTV입니다. 이게 바로 정부가 믿는 구석인 듯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근거가 LTV(loan..

리먼 사태 때 미국과 지금 한국의 공통점

한국은행은 경기부양을 목적으로 인위적으로 이자율을 낮게 유지함으로써 갚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까지 쉽게 대출을 받게 만듦으로써 부동산의 거품을 일으켰다. 나는 이런 부동산 거품의 붕괴가 필연적으로 올 것으로 이미 알고 있고 대비..

보수주의를 죽이는 한국의 보수

1788년 겨울 프랑스는 매우 추웠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1784년과 1785년에 연이은 아이슬란드 라키 화산의 폭발로 대기의 화산재가 태양을 가리면서 유럽의 평균기온 자체가 내려갔었기 때문입니다. 여름에는 다시 엘리뇨 현상..

세계 경제의 붕괴가 오고 있다는데 - 2편

미국의 경우 실업률도 아직 높고, 기업의 신규 투자도 없고, 집 값도 다시 하락하기 시작했고, 경매로 나온 물건이 팔리지 않고 계속 쌓여가고 있어서 전형적인 불경기의 모습인데 갈 길을 찾지 못한 돈다발의 행진으로 주식시장만 잘..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 당첨자 발표입니다.

드디어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가 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본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첨자 발표를 드립니다. 블로그 독자 selfma****@naver.com susanp****@hotmail.com o..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 출간 이벤트

전에 이미 공지 드린 바와 같이 그 동안 제가 새로운 책을 준비하고 있었고 이제 드디어 출간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라는 책입니다. 그 동안 수많은 영어의 고수들께서 수많은 영단어 책을 낸 바가 있는데..

뉴욕의사의 새로운 책이 출간됩니다!

안녕하세요. 고수민입니다. 오늘은 블로그 포스트는 아니고 새로운 책에 대한 공지를 드리려고 합니다. 그 전에 그 동안 '뉴욕의사의 백신영어'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책이 나온지 벌써 1년 반이 되었는데 세월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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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사 되기와 실제 미국 생활에 있어서 저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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