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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을 위한 변명
Tracked from 2008년글 삭제참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있네요. -.-;; (1) 서론 2003년 9월에 서프에 글을 쓴 이후 기본적으로 ‘친노, 반한나라당’ 글을 써 온지가 햇수로 벌써 6년째인데.. 게다가 이명박 대통령이 한나라당의 주요 대선 후보로 등장한 후 그를 타깃으로 쓴 글만 2006-09-14 한나라당과 국가채무 (적반하장과 망각의 상관관계) ☜ 200...
2008/07/14 02:15 -
jericho의 생각
Tracked from jericho's me2DAY 삭제거짓말 하는 어른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린 나이에 세상을 다 알아버린 똑똑한 젊은이들을 철부지로 보고 비난하지 않아야 합니다. 어른들의 권위는 젊은이들이 빼앗은 것이 아닙니다. 이명박 정권과 조중동의 어른들이 어떻게 스스로 권위를 되찾을지 잘 연구해보시기 바랍니다.
2008/07/14 07:08 -
선택적 지각
Tracked from Gran Paradiso 삭제우리는 제한적인 인지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든 정보들을 수용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정보들을 선택적으로 수용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1950년대말 Donald E. Broadbent에 의해 만들어진 이...
2008/07/15 11:41 -
한국 보수의 시각
Tracked from Gran Paradiso 삭제사람들은 한국의 보수 집단들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말한다. 이는 한국 보수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상식(특히 운동권과 관련한)에 대한 몰이해로부터 ...
2008/07/1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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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08/07/13 21:56새로운 일을 시작하시게 된 것 먼저 축하드리고... 그래도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지 않습니까. 점잖게 잘 하기를 기대하는수밖에요. ^^;;
2008/07/14 19:36이런것도 문화지체 현상의 하나일까요? 국가 최고책임자와 국민들 사이에 "소통"이 문제가 된다니요...
2008/07/14 14:47신기하게도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사회적 정보와 의사교환의 신조류가 우리나라는 엘리트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고 일반국민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이고 이러한 문화가 사회지도층까지 아직 확산이 되지 않았다는 것도 놀랍습니다. 이런 것을 고려하면 서로 말이 통하지 않는것도 사실 놀랄만한 일이 아닌것도 같습니다. ㅡ,.ㅡ;;
2008/07/14 19:40시원한 글입니다. 속이 뻥 뚫리는 듯 합니다.
2008/07/14 20:08저를 비롯한 저보다 윗연배이신 기성세대분들.. 많이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촛불집회를 놓고서 빨갱이니 뭐니 할때마다 참 속이 답답했었습니다.
귀를 기울여서 촛불을 꺼야 한다는 님의 말씀에 100% 동감합니다.
공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2008/07/15 19:14날도 덥다는데 잘 지내시죠? 제 위젯으로보니 한국이 온도는 뉴욕과 큰 차이가 없는데 습도가 더 높은지 더워서 난리라고 하더군요. ^^
비밀댓글입니다
2008/07/15 01:06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한우농가까지 타격을 받고 있다니 참 그렇습니다. 장기적인 지원책이 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요즘 너무 바쁘신것 같습니다. 언제 그런 발표를 다 준비하셨는지 대단하다는 생각밖엔 들지 않던데요. ^^
2008/07/15 19:17합리적 사고로 무장한 미쿡의 사선생님께서 이런글을 쓰신다는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2008/07/18 04:14전 개인적으로 이명박 정부를 옹호하고자 하는 의도는 1g도 없습니다. 이명박 정부의 문제는 다분히 감정적인 국민들를 파악하지 못한 정책수립과 집행 그리고 소통의 부재입니다.
미쿡에 계셔서 잘 모르시겠지만 촛불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은 많은 수가 별 생각없는 대학 1~2학년 아이들과 중고생들, 원래 그냥 정부싫어하는 직업이 데모인 사람들, 노동운동권 등입니다.
정말 문제의 원인이 뭔가 해결책이 뭔가 촛불집회라는 미명아래 불법시위를 하는것이 과연 올바른 정부에 대한 항의의 방법인지에 대해서는 고려를 거의 안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미국산 쇠고기의 위험성이 없는것은 아니라 한우또한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은 아시는지요. 그리고 그간 수십조원 지원한 한우농가에게 다시금 무역보호막을 제공해줘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를 가지고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는 노동집단들과 집단의 광란을 즐기는 어린아이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의사선생님의 머리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분히 감정적인 접근은 자제하시고 당면한 현실과 나아가야할 미래를 차분히 생각해보신후
다시 글을 써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냄비근성을 자극하는 글은 좀 쓰지 마십시오.
한국사회는 냄비근성이 지배하는 사회입니다.
환경호르몬 파동, 만두파동, 급식파동 등이 있었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채 잠깐의 불장난으로 끝난 것들이 많습니다. 이같은 냄비근성때문에 사회의 초점이 단기적으로 뜨거운곳으로 집중되어버리면 다른한쪽에서 국가의 장기적 비전이 요구되는 현안들이 얼물쩡 넘어가서 개판 5분전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니 냄비근성 자극하는 글은 자기 일기장에 혼자 쓰길바랍니다.
제가 촛불집회 나가서 본 사람들 중에 별 생각 없는 사람은 별로 없던데 님은 언제 그런 사람들이 대다수인것을 캐치하셨는지 궁금하네요ㅋ
2008/07/28 10:44이명박 정부의 문제가 '다분히 감정적인 국민들를 파악하지 못한 정책수립과 집행 그리고 소통의 부재'라고 쓰셨는데 다분히 감정적이라는 부분을 제외하고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이명박이 국민들을 무시하고 밀어붙였다' 아닙니까? 그게 가장 큰 문제인데 어떻게 사소한 것처럼 말씀하시나요?
국민을 다스리라고 뽑은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 일하라고 뽑은 대통령인데 임금처럼 군림하려고 드니 저항하는 게 당연하죠. 내가 다 옳으니 일단 하고 니네들을 계몽하겠다. 말이 됩니까?
국민들이 끊임없이 그 점을 지적하며 통상적인 방법으로 소통하려 했으나 먹히지 않아서 거리로 나서게 된 것이구요. 전혀 말이 통하지 않는 무식한 처사 때문에 처음에는 쇠고기만의 문제로 시작했던 것이 정권퇴진을 요구하는 구호로 번지게 된 것 아닙니까.
자신은 엄청 논리적히고 이성적인 것처럼 글을 쓰셨으나 광란이라느니 냄비근성이라느니 하는 걸 보면 그렇지도 않은데..ㅋㅋ 이런 글이야말로 일기장에 혼자 쓰시는 게 맞죠. 글쓰시는 거 보니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인데 이런 글을 쓰신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네요ㅋ
강천재님은 종이신문만 읽고 있는가 봅니다. 이명박도 이미 자신이 잘못했다고 사과했고, 농심품부 장관도 잘랐습니다. 남녀노소 가릴것 없이 촛불을 들었습니다. 이명박 지지율이 한자리가 된건 뭘 반증합니까? 아이들 선동에 국민들이 다 세뇌되었다고 보나요? 난 당신들의 그런 안이한 현실인식이 이나라의 더 큰문제입니다. 왜 다른 나라에선 30개월령 이상 소들을 수입안하는지 모르나요? 광우병도 있지만 성장호르몬주사같은 문제가 더 심각합니다. 왜 조중동이 지난 노무현 정권때는 광우병의 위험성을 강조하다가 이제와선 그런 위험성이 없다고 하는지 모르나요? 원칙이 없고 국민건강권같은 차원에서 문제를 인식하는게 아니라 자기들의 정치적인 이해관계에 따라서 입장을 달리하는 이중성때문이지요. 모든 국민들이 미국산 수입자체를 반대하는게 아니라는 것쯤은 알고 사세요. 30개월령 이상이 문제라고 대부분 생각하는데,,당신은 외계인? 아님 알바?
2008/08/04 00:50저는 촛불집회자들이야 말로 정말로 정부와 언론을 정확히 바라보는 사람들이라 생각된는데요 냄비근성이라 매도하지 마세요 그리고 글 쓴분 얘기도 지당하고 지당하신 애기만 하셨구요
2008/08/26 02:08저는 촛불집회자들이야 말로 정말로 정부와 언론을 정확히 바라보는 사람들이라 생각된는데요 냄비근성이라 매도하지 마세요 그리고 글 쓴분 얘기도 지당하고 지당하신 애기만 하셨구요
2008/08/26 02:08강천재님의 글을 읽노라면...가면을 쓴 친일파보수주의자 글 같습니다. 글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았지만... 한국사회는 냄비근성이 지배하는 사회라고 폄하하는 글 내용..푸하하입니다. 저도 386세대입니다. 촛불집회 나선 사람들이 직업데모꾼과 별생각없는 대학1~2학년과 중고생... 아무리 삐툴어진 시각이라지만 그런 말씀 하시는것 아니죠. 명박이가 왜 2mb인지는 설명안하겠습니다.
2008/08/26 10:31자칭 강천재님! 국가의 장기적 비전이 요구되는 현안들? 대운하 말하는것 입니까? 이명박이가 모델케이스로 비교한 독일의 대운하도 경제성이 없는것 이미 독일에서도 밝혀졌고, 독일 사람들도 비웃더이다.
미국산 쇠고기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것은 미국인들도 인정하는데 오히려 한국대통령이나 한국정부 그리고 국개의원들이 미국쇠고기가 안전하다고 돈들여 광고까지 해주는군요.
일본의 발톱만큼만 따라서 행동한다면 국민들이 감동할거라는거...
기자협회에서 기자들만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 설문조사했다죠? 2.7%라고 합디다. 거기엔 분명 조중동 기자도 있었을 터인데.. 밥줄이 무섭긴 무서운가보오. 정작 조중동 신문에는 명박찬양글만 도배...
강천재님의 당신 일기장에 혼자 쓰시길...
강천재//한국사회는 냄비근성이 지배하는 사회라는 명제를 증명할 수 있는 근거가 없군.
2008/07/28 06:18주장만 있고 이유나 구체적인 예는 없어.
주장을 하려면 신뢰할 수 있는 소스를 바탕으로 한 근거를 대란 말이다 .
조중동에 대해선 이야기하지 말지요.
2008/07/28 18:59이명박정부가 제대로 정부인지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현재의 정부는 무력으로 집권한 정부는 아니지요
그 정부가 개떡같은 생각으로 정책을 세우고 집행한다고 해도
촛불시위, 아니 무력시위를 하는 것을 정당화 할 수는 없지요.
그런데 이를 해결할 방안을 제시한다며 이명박정부가 국민의 목소리 - 촛불시위하는 사람들의
의견이 국민의 목소리라고 단정하는 것도 우려스럽군요 - 귀를 기울이면 된다고 하시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하시는지 알 수 없군요. 그래서 정부정책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이 시위를 하면 매번 그것을 들어주면 제대로 된 정부가 되는 건가요.
모든 시위라고 말하지 않았잖아요 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들어줄 시위와 거절할 시위를
어떻게 구분하실건가요.
고선생님이나 촛불시위를 하는 사람들은 미국소의 광우병위험에 대해 무슨 별난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요. 한국에서 나름대로 제대로 공부해서 대학을 졸업한 저도 자료를
뒤져보았지만,광우병소동을 이해하기 어려웠고, 한국 세브란스에서 인턴 레지던트를 마치고 사회문제에 관심이 있는 제 아우도 광우병 소동에 대해 이해를 못하고 있더군요. 그 아이만 별난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명박정부가 무슨 이권을 챙기려고 숨겨진 정보를 쉬쉬하며 국민건강을 담보로 어리석은 짓을
한다고 말씀하시는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그럼 정당한 방법으로 정권을 잡은 다음에는 아무리 잘못된 정책을 펴고,국민을 탄압해도 국민들은 그를 뽑은 죄로 아무말도 못하고 당하고만 살아야 된다는 논리시네요..
2008/08/04 03:13앞으로는 정권만 잡으면 모든 독재가 용인된다는 말씀??
그리고 님과 동생은 광우병공부를 좀더 하셔야 될 듯 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다음카페에 퍼가도 될까요?
2008/08/03 22:10칭다오 한국인 도우미 마을(http://cafe.daum.net/qingdao77) 이라는 카페인데 외국, 특히 중국에 있다보니 회원들의 시각이 너무 좁아지는 경향이 있어서 고선생님의 글을 퍼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감 합니다
2008/08/04 17:58한국의사 83%, '미국산 쇠고기 먹겠다'
2008/08/06 18:58의사 10명중에 8명 "촛불집회 즉각 중단돼야"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외치는 촛불집회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의사 10명중 8명은 '다수의 민의가 반영되지 않은 촛불집회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동북아메디컬포럼(상임대표 경만호, 전 서울시의사회장)은 국민건강전문여론조사 회사인 (주)코리아메디컬리서치에 의뢰해 현재 진행중인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의사들의 여론조사' 에 대한 중간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8일 현재 1,320명의 의사들이 설문에 참여했고, 아들 가운데 83.31%인 1,101명이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 또는 비교적 안전하다"고 응답했다. 또한 79.62%인 1,051명의 의사가 "미국산 쇠고기를 먹거나 또는 먹을 계획"이라고 답했다.
특히 현재 진행되고 있는 촛불집회의 성격에 대하여 75.30%인 994명이 "다수의 민의가 반영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며, 81.97%인 1,082명은 "촛불집회가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간 광우병에 대해 의사들의 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 역할'에 대해서는 72.52%(944명)가 “국민건강과 연관된 것이므로 의협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답했으며, 26.06%(344명)는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므로 중립을 지켜야 한다"고 응답했다.
동북아메디컬포럼은 이에 대해 "의협이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응답한 사람이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응답자보다 3배에 가까웠다"며 "이는 대부분의 의사들이 의협의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포럼의 경만호 상임대표는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국민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의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안다"면서 "대부분의 의사들이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미국산 쇠고기를 먹거나 먹을 것이라고 답한 결과가 국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다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만호 상임대표는 또 "이번 설문조사는 9일 자정까지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포럼에서는 설문조사가 마무리되면 최종 결과를 집계하여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북아메디컬포럼은 지난해 9월 13개 단체가 참여해 창립한 건강복지공동회의의 산하 기구로, 최근 의료 및 복지문제의 대안 마련을 위해 한국, 일본 및 대만 등의 민간전문가가 참여하여 탄생했다. 또한 이 포럼의 상임대표는 서울시의사회장과 이명박 대통령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상임자문위원을 역임한 바 있는 경만호 전 회장이 맡고 있다.
[유지영 청년의사 기자: http://www.docdocdoc.co.kr/]
미국쇠고 먹겠다는 기사 조중동꺼 아닌가 모르겠네..
2008/08/27 00:49정당하게 정권잡았다고 막나가면 당연히 끌어내려야지.
히틀러도 선거로 뽑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