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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이어트 초기에 체중감량이 빠른 걸까?
Tracked from 유부빌더의 운동, 다이어트 그리고 건강!!! 삭제작년 7월경 KBS에서 방영했던 ‘헬스보이’란 프로그램을 기억하는가? 3명의 개그맨이 출연하여 운동과 식이요법을 하면서 자신의 몸의 변화를 보여주던 프로그램이다. 대략 10주의 기간 동안 몸의 실제 변화와...
2009/03/15 20:27 -
다이어트시 왜 근력운동이 중요한 걸까??
Tracked from 유부빌더의 운동, 다이어트 그리고 건강!!! 삭제요즘처럼 먹을것은 풍부하고 활동은 줄어들면서 조금 더 편해지는 방법을 연구하는 시대에 태어난 우리들에게 다이어트는 남녀노소 모두의 관심사이다. 아무리 먹고 침대에서 뒹굴어도 48키로에 44사이즈를 입고...
2009/03/15 20:28 -
많이 먹고도 체중을 줄이려면..??
Tracked from ☆ 강창근 퍼스널트레이너 ☆ 삭제포도와 같이 에너지 밀도가 낮은 식품은 수분과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지방함량이 낮다. 체중을 줄이려는 사람은 영양가 높고 포만감을 주는 식품을 섭취해야만 한다. 대개의 체중감소 식단에서는 식품을 제한...
2009/03/15 21:23 -
지난 4년간의 요요현상 기록
Tracked from Blognova : 블로그로 세상 바라보기 삭제사실 지난 4년동안 몇번의 요요현상을 겪었었다. 첫째 해에는 12kg 정도 감량했었는데, 유산소운동 위주로 운동했었는데, 3개월에 8kg 이상 감량도 했었는데, 반년간의 감량후 다시 살이찌는데는 두달도 걸리지 않았다. 감량중에는 '얼굴이 '쾡'해보인다'. '힘들어보인다. ', 많이좀 먹어라' 등등 의 말을 꽤 들었었다. 과도한 유산소운동으로 지방뿐아니라 근육양이 줄었던것이다. 감량후에 운동이 재미 없어지고 체력이 떨어지니, 운동도 귀찮아지고, 원래..
2009/03/15 23:53 -
"난 물만 먹어도 살이 쪄요" 진실은?
Tracked from 따스아리 (따뜻한+메아리) 삭제비만에 대한 지나친 관심이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의 유혹에 빠지게 한다. 사람은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이에 대한 동경은 「자연식품」, 「건강식품」을 유행시켰고 근래에는 「기능성 식품」이...
2009/03/16 03:32 -
다이어트의 기본원칙을 알고 계신가요?
Tracked from 하이컨셉 & 하이터치 삭제비만과 과체중이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 때문에, 체중감량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특이한 다이어트 방법을 이용하기도 하고, 또 어떤 분들은 열심히 운동을 하시는 분들도 있지요. 그렇지만, 이렇게 체중감량을 할 때 반드시 알아야할 기본원칙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무지한 경우가 많습니다. 무리한 감량은 결국에는 요요 현상으로 이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인 원칙을 이해하고, 이에 충실한 체중감량을 위한 정보를 알..
2009/03/16 23:53 -
먹는 습관을 바꿔서 살을 빼 봅시다.
Tracked from 하이컨셉 & 하이터치 삭제살을 빼려고 다이어트를 하다가 어느 정도 성과를 얻고 나면 또다시 살이찌는 요요 현상을 경험하시나요? 그래서, 다시 다이어트로 살을 빼다가 또 다시 요요현상으로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가 버리시지는 않으셨습니까? 이렇게 반복되는 요요현상으로 인해 체중관리에 실패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이어트와 무리한 운동을 통한 체중관리 방법보다는 행동과학에 입각한 먹는 습관의 변화를 이용하는 체중관리 방법을 권하고 싶습니다. 가능하다면, 집에서 이러한 습관 변화를 유도하고..
2009/03/16 23:53 -
2009년 5월 20일 오후 9시 3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Tracked from 세상에서 웃다. -joo- 삭제작년 말의 일입니다. 병원에서 당직을 하다가 우연히 물리치료사인 스테파니(가명)를 만났는데 살이 몰라보게 빠져 있었습니다. 원래도 그렇게 과체중이라는 느낌은 없는 그냥 탄탄한 체구를 가진 아가씨라는 느낌이었는데 살이 갑자기 빠진 모습을 보니까 저는 처음에는 어디가 아프기라도 한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왜 그렇게 살이 빠졌는가 물어보니 친구의 결혼식에서 들러
2009/05/20 08:4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하~그렇군요...유산소운동뿐만 아니라 근력운동도 중요하군요!!!
2009/03/15 20:22다음메인에 떠서 들어와보니 역시 고수민님 이시군요 ^^
오늘도 좋은글을 올려 주셨네요...감사감사
한동안 운동을 게을리해서 자각중이었는데 고수민님께서 일깨워 주시네요.
따뜻한 봄이고 운동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당장 실행할께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아주 기쁩니다. ^^;; 운동 많이하세요.
2009/03/15 20:58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2009/03/15 20:24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
2009/03/15 20:58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다이어트 초기에 빠른 체중감소는 대부분 수분의 감소 때문이죠. 한두번 폭식에 의한 빠른 체중증가도 수분의 증가 때문이구요. 너무 빨리 빠진다고 또는 갑자기 늘었다고 일희일비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근력 운동이 중요한것도 이제는 많이들 인식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샘의 글을 간혹 접하곤 하는데 오늘은 다음 메인에 뜬것을 보고 흘러들어왔습니다. 뉴욕은 지내기 어떤지 모르겠네요. 좋은 하루 되시구 트랙백 남깁니다~ ^^*
2009/03/15 20:26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트랙백도 감사드립니다. ^^
2009/03/15 20:59다이어트야..논문을 써도 될만큼의 지식을 보유하고있고~ 실제로도 수년간 다이어트에 매진하고 있지만..실천을 못하고있으니...아하하하하 ㅠ.ㅠ
2009/03/15 20:29그게 참 뼈아프죠. -_-;;
2009/03/15 20:59체중감량 그러니 예전에 대회 나가던 시절에 체중감량 하던일이 생각이 나네요.. 대회날짜는 잡혔지 준비해논건 그닥 없지.. 막무가내로 3주에 12킬로 이상 감량.. 태워야할 지방은 안 없어지고 근육량이 엄청 줄어들더군요..ㅋㅋ 그 덕에 대회에서는 겨우 입상만할정도의 성적...ㅡㅡㅋ 오히려 대회 당일날 몸보다 대회 다음날 몸이 더 좋았던 기억들...ㅋㅋㅋ 예전에 고수민님이 했던 말씀이 생각이나네요.. 영어를 잘 할줄 알고 일선에서 지도자로 활약하고 있는사람들 모두다 하나같이 장기적으로 시간을 투자해서 하나하나씩 공부해 나가서 그 경지에 이르렀지만 그사람들이 광고를 할땐 절대 그렇게하니 않는다.. 왜냐면 그렇게 자기가 했던 방법을 광고하면 사업을 접어야한다는 말씀... 마찬가지로 몸짱들은 꾸준히 열심히 운동해서 그런 몸을 가졌지만 그사람들이 광고하는 다이어트식품 상품은 그렇게 광고를하지않죠.. 단기간에 얼마 감량가능.. 제 생각엔 솔직히 모두다 과장광고 같더군요.. 다들 아시겠지만 중량운동후에 유산소를 하심이 더 큰 효과를 보실수 있을겁니다.. 고수민님의 말씀처럼 지방이란 넘이 신진대사에 관여하기를 그닥 안조아해서 운동 시작후 2,30분이 지나야만 연소가 시작이 되니 웨이트로 몸을 먼저 덥히고 난후에 30분정도 유산소를 해 주심 다이어트에 더 큰효과를 보실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여성분들은 근육호르몬 분비가 남성들의 10분의 1에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울퉁불퉁한 근육 그다지 걱정안하셔도 될겁니다. 이론상으로는 남자들이 10년 운동해서 얻을수 있는 근육 여자들은 100년을 해야 얻을수 있다는 말이죠. 이럴 일은 없겠지만. 그리고 웨이트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이 영양입니다. 운동후에 양질의 영양을 섭취해야만 더욱 효과를 보실수있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넘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영어공부하듯이 꾸준하게 인내심을 가지고 해보세요.. 무슨 운동을 하시던지 최소6개월은 해야지 몸에 변화가 생깁니다. 한달에 체중 2킬로그램 감량이 가장 이상적인 감량이라고 말들을합니다. 어학공부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경험으로 비춰봐도 그렇고.. 공부한만큼 실력이 나온다고하죠..어학뿐 아니라 자신의 몸 또한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영양보충 제대로만 해줌 모두다 몸짱될수있습니다. 말이 넘길어졌네요.. 다들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2009/03/16 05:38아마 제 영어글의 의도를 거의 완벽하게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아주 반갑고 기분이 좋네요. 그나저나 어떻게 이렇게 체중감량과 영어공부를 절묘하게 섞어서 설명하시는지 감탄했습니다. ^^;; 구구절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09/03/15 21:01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운동도 중요하고 영양도 중요하죠!! 요즘 한국에도 비만캠프 같은게 생겼더군요^^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009/03/15 21:22강군님 글 너무나 좋아요. 정말 좋은 일하십니다요. ^^
2009/03/15 22:13아닙니다..^^;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2009/03/15 22:42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03/15 21:39저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3/15 22:14안녕하세요? rss 구독자입니다. ^^
2009/03/15 23:14비록 저와는 관계가 적은 이야기긴 하지만, 흥미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살 찌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ㅡㅜ ㅋ
연세를 잘 모르겠으나 식성이 좋으나 마른 분들은 나이들면 호르몬 변화때문에 살은 찌게 됩니다. 보기는 안좋죠. 대개 배가 주로 나오게 됩니다. 보기좋게 살을 찌우려면 잘 드시고 근육을 만드시면 됩니다. 식욕이 원래 별로 없고 마른 분들은 살찌기가 매우 힘듭니다. 먹어야 찌거든요. ^^
2009/03/16 19:14저도 다년간의 요요현상을 겪었던 터라. 이번에 하는다이어트에는 각별히 주의 하고 있습니다. 식사도 그렇고 운동도 그렇구요. 쓰신글 잘 봤구요, 좋은정보가 많아서 자주 들를것 같네요.^^
2009/03/15 23:55자주 뵙죠. ^^
2009/03/16 19:14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최근 저는 휘트니스 클럽에서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데요, 근육을 빨리 키우고 싶은 생각이 두 달동안 닭 가슴살과 샐러드 위주로 먹으면서 운동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체지방만 7kg이 넘게 빠졌더라구요. 꼭 체지방을 태우려고 하지 않아도 근육을 늘리면 살이 빠진다는 것을 경험했는지라 이번 글이 더 와닿습니다.
2009/03/16 01:00* 정확히 재 보니 기초대사량이 1일에 3kcal가 늘었는데, 많은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근육이 늘면 기초대사량은 늘게 되어 있지만 고어핀드님의 경우는 기계의 측정의 오차같습니다. 아마 내일은 또 다를듯.. ^^
2009/03/16 19:15항상 잘 알면서 실천이 안된다는 것이 문제점이지요. 저도 매번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지만.... 항상 저녁회식때 그놈의 술....먹다 보면....쩝...
2009/03/16 01:48그래서 진짜 살을 빼려먼 사회생활을 중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백번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환경을 콘트롤하고 살지 환경에 지배되고 살지는 본인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요? 저는 환경에 지배되어 사는 것이 편한사람이라 그렇게 살긴 합니다. ㅎㅎㅎ
2009/03/16 19:18읽으면서 계속 끄덕끄덕 했네요..근력운동이 여자들한테두 정말 중요하다는걸
2009/03/16 01:50알면서두 잘 안하게 돼더라구요,..
예전에 살빼겠다고 러닝머신만 죽어라 하던때가 떠오르네요.. 당장은 살이 빠지는거 같지만 안하면 도루묵 ,, 지금은 다행이 그리 힘들게 운동안해고 먹을꺼 챙겨묵으며 몸무게를 조절할수 있단걸 알게됐거든요,, 적절한 근력운동이 몸을 탄탄하게 한다는걸,,,^^ 앞으로도 좋은글 올려주세요~ 기대할꼐요^^
감사합니다. ^^
2009/03/16 19:19글 잘보았습니다... 제가 항상궁금했던것이 하루500칼로리 한달 2kg감량이 몸에 무리를 안준다고 수많은
2009/03/16 02:53글을 보았습니다... 자신의 체중에 10%를 6개월동안 뺸다던지...
그런데 표준체중에 가까운 사람이 2kg감량하는것과 표준체중보다 20kg정도 더 나가는 사람이 2kg감량
하는 차이가 궁금합니다... 뚱뚱할수록 더 많이 빠질텐데요... 뚱뚱한 사람도 2kg정도를 뺴야 건강에
무리가 없다는건지... 위에 글을보면 웹엠디에서는 6kg도 안전한 범위에 들어간다고 적혀져있는데...
혼란스럽습니다... 제가 170cm 몸무게가 85키로정도인데 한달에 몇키로 뺴는게 이상적인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글 잘읽었습니다. 2편을 기대할께요*^^*
저도 확실히 이유는 모르나 의학 교과서에는 1주일에 1파운드(450그램?)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아마 이 정도를 빼는데 요구되는 식생활 개선과 운동의 효과가 가장 받아들일만하고 부작용도 적어서 그런가 합니다. 하지만 의사가 건강을 계속 모니터해주는 경우는 훨씬 많이도 뺍니다. 위에 소개드린 비만캠프가 그렇고 미국의 NBC에서 방영하는 biggest loser 프로그램이 그런 예입니다. 한국의 비만 클리닉에서도 보통 이보다는 빨리 체중을 빼줍니다. 마음이 급하지 않다면 그냥 느긋하게 1달에 2킬로로 하시고 성격이 급하면 목표를 높게 정하셔도 됩니다만 그만큼 더 고통을(?) 감내하실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
2009/03/16 19:24좋은 글이네요 '-'
2009/03/16 03:52저도 5년전부터 다이어트를 해서 67에서 49로 감량성공했습니다 .
요요도 없이 이 몸무게 계속 유지하고있구요 .
그런데 근육운동을 안하고 유산소 위주로 했더니 살이 탄력이 없더라구요 .
근력운동의 중요성을 깨닫고있어요 'ㅅ'
좋은 경험하셨네요. 힘드셨을텐데 성공적으로 감량하신 것도 경의를 표합니다. ^^
2009/03/16 19:26또한번 다이어트 투지를 불태우게 하는 글이네요........
2009/03/16 04:23근데 제가 워낙 운동도 잘 못하고, 끈기도 없고 그런편이구
근력운동 잘못배워 몸만 상했던 기억도 있는터라
유일하게 좀 하는게 수영인데.........주변인들이 늘 말하길
수영은 체온을 떨어뜨려서 오히려 체지방이 붙는다고 하던데 정말일까요?
걱정말고 하세요.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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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는데..귀에 못이 박히게 들어서 아는데..
2009/03/16 04:38오늘도 T군은 그냥 굶어서 뺍니다..ㅠㅠ
궁극의 다이어트는 과연..
사실 굶는 의지도 대단한거죠. ^^
2009/03/16 19:27너무 서론이 긴듯하네요
2009/03/16 04:43서론있는 부분만 잘려서요. 다음에 포스트 될 글이 본론이라. -_-;;
2009/03/16 19:27저는 운동 따로 하는건 없고 게으름 안피우고 술안먹고 점심 먹고 낮잠만 안 잤는데도 살 쭉쭉 빠지던데ㅋ
2009/03/16 06:08아무리 생각해도 굶는거는 정말 어리석은 짓 같아여...
체질이 좋으십니다그려. ^^
2009/03/16 19:28안녕하세요 ^^ 전 4개월만에 13kg을 감량했어요 남학생이구요 운동을 무지 열심히 했어요.. 근데 요새 요요현상이 조금씩 오려고 하는것 같더라구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2009/03/16 06:39운동을 하던대로 꾸준히 하시죠. ^^
2009/03/16 19:28구독메일중에 더보기가 안되서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2009/03/16 06:52저는 일주일에 3~4회정도 집앞의 하천을 1시간동안 걷고있는데..(집근처 이마트까지 ㅋㅋ)
워낙 근육&운동량이 없어서 그런지 힘들더라구요. -_-;;;
걷는것도 바쁜시간 짬내서 하는건데 정말 헬스를 끊어야 할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의사선생님 소견은 어떠실까 궁금해요.
집에서 팔굽혀펴기와 윗몸 일으키기를 하시고요. 아령도 사서 해보세요. 집에서 할 수 있는 근력운동 많아요. ^^
2009/03/16 19:29저 아줌마한테 허락받고 사진 찍으신건가요? ㅡ.ㅡ 내가 저 아줌마라면 기분나쁠 것 같은데, 뚱뚱한 사람의 인권도 보호해줍시다..
2009/03/16 07:41얼굴이 안나와서 인권은 침해가 안되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기분을 상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좀 더 주의하겠습니다.
2009/03/16 19:30기분인지는 몰라도 담배를 끊고 두 달 됐는데 3, 4kg의 체중이 불더군요. 빠져도 모자랄 판에.. 배만 불룩하게 나오기 시작하면서 팔다리가 얇아지는 ET증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ㅠ,.ㅠ 오늘부터 열심히 근력 운동을 해볼랍니다. ^^
2009/03/16 08:00그게 바로 나이가 들었다는 증겁니다. 이티 증후군이 무섭긴 무섭죠. ^^
2009/03/16 19:30열씸히 노력해서 살빼고있는 중입니다 님 글을 읽으니 더더욱 도움이 되네요
2009/03/16 10:24힘내세요. ^^
2009/03/16 19:31음 확실히 충격효과는 효과가 있음 내가 몸무게가 80kg정도 나갔을때 (참고로 여자)
2009/03/16 10:51그때는 옷을 입을때도 맞는옷 없다고 눈치 주고 상점에서 화가 나서 내가 왜 내돈주고 사는데 이런대우를
받아야 하지 열받아서 살을 확 빼서 49kg 로 만들었죠 엄청 뺐네요 그렇게 빼고나니 다시 사람들이
너무 아파보인다고 해서 현재는 60kg 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다시 맘만 먹으면 49kg때로 가능하고여
근데 내가 지금 55~59kg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뭐 약이나 보조 식품이니 다 필요없고여 무조건 굶는것도 소용없고 제일중요한건 마음가짐 ! 할수 있다. 자신감이 최고라는거 그리고 꾸준한 걷기운동이 최고입니다. 주변에 무슨 음료수로 마시는것도 있고 다양하게 있던데요 먹으면서 살빼는건 절대 없는것 같고여
운동하면서 굶어주는게 효과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제 노하우를 같이 하고싶으신분은 메일주소입니다
vlfflsp4@naver.com - 사진과 진짜 살때문에 고민되시는분 사진보내서 운동같이 하고싶다고 말해주세요
그럼 이쪽 근처에 사시는분이라면 제가 운동할때 같이 해줄려고여 제 노하우와 함께 ! 돈같은거 안받아여
저 그런거 아니니깐 ~ 정말 빼고싶은 사람만 메일 주세요 간절한 분만.
대단하셔요. ^^
2009/03/16 19:31근력운동을 병행해야한다는건 알고있었지만, 막상 근력운동을 시작하려고하니 뭘 해야될지모르겠네요.. 유산소운동에는 줄넘기,런닝,자전거 등 잘 알고있는데요.. 헬스장에서 할수있는 근력운동엔 뭐가있을까요? 전 여자구요 ^^
2009/03/16 12:04트레이너 한테 문의하시면 잘 설명해 주실꺼에요
2009/03/16 13:29맞습니다. 트레이너가 옆에서 가르쳐 주는게 가장 빠르죠. 위에 댓글주신 강군님의 블로그가 아주 잘 되어있기는 한데. 한번 구경하세요. http://blog.daum.net/wl0242
2009/03/16 19:32워... 솔직히 체중감량에 대해서 이렇게 정확한 글은 인터넷에서 찾아보기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정말 좋은 글이라 널리 퍼졌으면 합니다. 잘못된 상식으로 운동 하시는 분들도 너무 많거든요. 하루 5시간 넘게 런닝머신 줄창 걷고 다음날 앓다가 나으면 또 5시간 넘게 걷고... 심한 경우 그런 여성분들도 있더군요.
2009/03/16 13:04감사합니다. ^^
2009/03/16 19:36남자인 나도 스키니 입으려고 살 뺐는데 ㅋㅋㅋ
2009/03/16 16:57굶으면 확실히 살은 빠집니다. 운동 이런거 필요없고.
그치만 다시 먹으면 다시 찌는건 당연한거.
다이어트란 식습관을 바꾸는겁니다.
그냥 식습관을 계속 굶는걸로 바꾸면 살은 빠집니다.
굴으랬다고 아예 식사량 0%로 알아듣는 삐리리는 없겠죠?
적게 먹으면 빠지긴하는데 몸의 질을 높이려면 운동을 좀 하는데 그래도 좋죠. ^^
2009/03/16 19:45글 잘읽었습니다^^
2009/03/17 03:49요즘에 살빼는데 관심이 생겨서 더 집중해서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정말 보상심리로 저녁에 폭식으로 인해서 계속 똑같은 몸무게였습니다 ㅠㅠ
걷기+수영으로 유산소는 충분히(?)[하루에 30분은 걷습니다^^]되는것 같습니다.
웨이트운동은 집에서 그냥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정도만하구요^^
월,수,금 아침으로는 달걀 2개 먹습니다.ㅎㅎ (이러니까 저녁에 폭식이..?^^ㅎㅎ)
2편도 기대됩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3/18 19:41쌀빼는 것보다 건강하게 살찌는 방법은 없을까요?^^~
2009/03/17 07:10살지고 싶은 1인 입니다
식욕이 좋으신데 살이 안찌는 것이라면 그냥 기다리시면 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뱃살이 오릅니다. 보기좋게 살찌고 싶으시면 헬스가 최곱니다.
2009/03/18 19:42의학·건강용어 관련해서 포탈검색해서 찾은 사전인데요... http://x-dic.com
2009/03/17 08:09왜 사전소개를 해주시는것인지??
2009/03/18 19:43요즘 일자리를 알아보느라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살이 많이 쪘습니다.
2009/03/17 14:36컴퓨터 앞에만 앉아 있는데 왜이리 허기가 자주 드는지...
하루에 네끼는 먹나봅니다.
마음의 허기를 채우는거겠지요?
이래서 얼렁 취직을 해야하는데..
님의 글 읽고 반성 많이 합니다.
다시 열심히 기운차리고 움직여봐야겠습니다.
네. 얼른 기운차리시고 열심히 운동도 하시고 책도 읽으시면서 재충전하시다가 좋은 직장 빨리 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2009/03/18 19:44아아 운동.. 해야하는데 말이죠.
2009/03/17 19:34솔직히 시작하기가 어렵죠. 시작하면 어떻게 되는데... -_-;;
2009/03/18 19:44와우 감사합니다.급격한 호르몬 변화(스트레스
2009/03/17 22:54로 갑상선저하증)로 한달에 10킬로쪘었던 1인입니다
다시 수영시작하여 6개월 되었는데 알지 못하는 사이 빠지게되었습니다. 급격한 체중변화보다는 싸이즈가 많이 줄게 되었습니다. 위엣분이 언급하신것처럼 자신감과 살이쪄버린 몸역시 이세상에 유일한 내자신이므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몸과의 교감이 된다면 .. 우리 신체역시 주인의 의지와 애정에 반응할거라 생각됩니다. 많은분의 경험과 정성어린글들이 흐믓해집니다. 아침 수영후 무언가를 먹어야 하는걸까요 ? 전 수영전 우유한잔 사과반쪽 고구마한두개정도는 먹고 있는뎅 그것도 알려주세요
잘하고 계신 것 같은데 두번째 글이 조금 도움이 되었으면 싶네요.
2009/03/18 19:45有趣的博客,很多有趣的文章
2009/03/18 07:46감사합니다. 그런데 한문으로 적으신 이유라도?
2009/03/18 19:45제가 쉽게 공감한 다이어트에서 근육의 중요성을 얘기한 일화가 있는데 "이윤석이랑 김종국이랑 1킬로를 뛰면 누가 더 운동량이 많을까?" 라는 단순한 질문이었습니다. 저는 지금 무산소운동을 4일에 한번, 유산소 운동을 무산소운동 안하는 날 중 2번이상을 하고 있죠.
2009/03/18 16:36현명하십니다. ^^
2009/03/18 19:46오늘 메일 처음 받아봣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그런데 단순히 오래 걷기는 운동효과가 적고, 빨리 달리기 그리고 빨리 걷기가 좋다고 들었습니다. 빨리 달리기는 유산소 운동이지만 다리근육을 발달시키나요? 근육을 없애는 방법은 굶기 운동안하기였는데 구체적으로 근력운동을 안해야되나요 아니면 유산소 운동까지도 그만둬야되나요?
2009/03/19 09:25유산소 운동은 근육의 질을 향상시키지만 다리 근육을 일부 발달시키기도 하긴 합니다. 하지만 어지간히 해서는 육안으로 알아볼 정도로 알통이 튀어 나오지 않으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운동 안하기가 근육을 퇴화시키는 것은 근력운동을 해서 근육을 만들었던 사람에 주로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
2009/03/19 19:59블르그에서 글쓰기는 처음이네요 ^^ 너무 좋아서요 ~
2009/03/23 11:53저는 운동 할 시간이 없어서 밤마다 윗몸일으키기 50-60번 정도 하는데요 .
이렇게 조금씩 해도 효과가 있을까요?
댓글이 이렇게도 많은데 하나하나 답글 달아주시고 ㅋㅋ 참 친절하신거 같아요
좋은글많아서 앞으로 자주오고 질문도 많이 올려야 겠습니다.,
복근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지요. 배도 좀 들어가보이게 되고. 칼로리 연소에는 큰 영향은 없을듯해요. 운동량 자체가 많지 않아서요. ^^
2009/03/24 11:21정말 이렇게 좋은 정보를 주시는데도 실천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것이 가장 큰 문제인것같습니다. ㅎㅎ
2009/04/06 03:13결단력과 우직함을 기를수 있는 훈련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有趣的博客,很多有趣的文章
2009/06/24 10:06감사합니다. 그저 열심히 하려고 노력할 뿐인걸요. ^^
2009/06/28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