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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제영' 독자 수기를 공모합니다!

2009.03.09 18:37
수기 공모 마감되었습니다!

제가 블로그에서 ‘영어 공부 제대로 하기’ 카테고리를 시작한지도 이제 15개월이 넘어갑니다. 벌써 27편의 글이 쌓이게 되었고요. 블로그 1주년 기념으로 배포하기 시작한 전자책을 받아보신 분들은 짐작하시겠지만 그 동안 블로그의 글들을 기반으로 제가 생각하는 ‘제대로 영어 공부하는 법’에 관한 글을 쓰고 있고 올 여름 경에 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의 글들과 댓글을 다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블로그에서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쉬웠고 독자들도 미진하게 느끼신 분이 많았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블로그 글들에서 분량 관계로 다 말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길이에 제약 받지 않고 매우 자세하게 적고 있으며 블로그에서는 논란을 피하기 위해 기술하지 않았던 내용들도 맘놓고 이야기했습니다. 우리 나라의 영어 교육의 역사가 120년도 넘었다지만 그 중 100년은 문법과 독해가 영어의 다 인줄 알았고 최근 20년은 듣기와 말하기 공부가 대세를 이루면서 관련 산업이 성황입니다. 하지만 문법과 독해를 배척하고 기반이 없는 듣기와 말하기만 강조되다 보니 듣기와 말하기 조차 되지 않고 늘지 않는 허망한 회화 공부로만 시간을 낭비하는 수많은 예를 보아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다 함께 강조되는 토털 사커 스타일의 토털 잉글리쉬를 주장해왔는데 이제 독자들의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독자 분들 중에 혹시 제가 제시해드렸던 방법으로 공부하시고 뭔가 효과를 보신 독자 분이 계시다면 제 책에 그 분들의 글을 실어드리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시행착오를 많이 겪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진정으로 영어 실력이 늘어나는 길은 우직하게, 제대로 된 방법으로 공부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 책의 가제목도 ‘뉴욕의사 고수민의 우직하게 제대로 영어공부하기’로 정했습니다. 제대로 공부하는 것에 대해 다음과 같은 조건을 간단히 정해보았습니다.
 
  • 첫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최소 세 가지 이상을 동시에 하는 것입니다.
  • 둘째, 영어책 혹은 영화/드라마 대사를 큰 소리로 소리 내어 읽는 공부입니다.

 
만약 이 같은 조건에 맞게 공부하고 계시고 효과를 본 분이 있으면 수기를 보내주세요. A4로 2장 정도의 분량 (넘어도 좋습니다)으로 저에게 이메일로 (kosumin@usmlelibrary.com) 보내주셔도 되고 이 글에 트랙백을 걸어주셔도 됩니다. 제가 검토해 보고 책의 독자들께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되는 글을 선정하여 제 책에도 실어드리고 작은 선물이나마 출간될 제 책을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선배 학습자들이 한국의 갈 길을 잃은 초보 영어 학습자들에게 등대가 되어주시기를 부탁 합니다.

감사합니다.

<8월 3일>

오늘 부로 독자 수기 접수가 마감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출판사에 의해 책에 실릴 수기 선정 작업이 곧 이루어지며 선정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연락이 갈 것입니다. 책에 올라갈 수기를 써 주신 분은 본문의 내용 대로 새로 발간될 제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우제영 수기 공모

뉴욕의사의 건강 백신
뉴욕에서 의사하기 - ko.USMLELibrary.com
고수민 구독자통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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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 Icon
    김철윤

    제가 이메일을 보냈어요 ^^
    저는 축구선수였고 다쳐서 그만둔후 미국유학을 선택했죠 저희집에
    전재산을 털어서요 그것도 1년치학비만요 그뒤부턴 계획없이가는겁니다
    제가 크리스찬이고 ^^ 그래서 그건 다 될거라믿어요
    이책구입하고싶은데 어떻게 구입해야할까요??

  3. 책은 7-8월 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조금 빨라질수도 있구요. 기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메일은 조금 시간을 주세요. 요즘 경황이 없네요.

  4. Blog Icon
    이정훈

    얼른 출간되어서 구매해서 보고 싶습니다. PDF 파일로 올리시면 더더욱 좋구요..ㅎㅎ
    올려주신 글 모두 출력해 정독하면서 많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몇 부 더 복사해서 주변 회사 동료들한테도 돌렸습니다. 화이팅입니다.

  5. 감사합니다. 책은 블로그 내용과 맥락은 같이 하지만 사례와 전개가 더 자세하고 구체적인 차이만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블로그로만 충분하겠지만 책이 많은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주리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6. Blog Icon
    선기

    출간되면 등록된 메일링 사람들에게 전체메일 쏴주세여 ^^

    아무래도 미래에 자녀를 위해서나(아직 20대지만;;) 제 앞으로 생활을 위해서도 영어가 절실하네요..ㅎ

  7. 네. 알겠습니다. 알려드릴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그냥 알려드리는 것 외에도 구독자들에게 뭔가 혜택을 드리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드릴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연구를 좀 해볼께요. ^^

  8. Blog Icon
    마요감자

    아직 공부중이라 출간되면 구매해봐야겠네요~^^
    정말정말 기다리고있어요~ 축하드려요~

  9. 감사합니다. 공부중 생기는 여러 궁금증에 대해 답을 하려고 노력했는데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습니다. 종종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저는 버지니아에서 7년째 살고 있는데, 제 블로그에 예전에 올린글을 옮겨봅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트랙백이 않되네요..
    --------------
    영자 신문 읽는 노우하우.. Surviving usa

    2004/07/07 06:12

    복사 http://blog.naver.com/jelong/20003834357


    외국신문 특히 영자지을 보는 제 나름의 노우하우임다..

    무엇보다도 영어의 문어체에는 다양한 규격이 있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즉 에세이체와 논설체, 소설체, 컬럼과 기사체 등등 아주 다양한 종류의 구조 structure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 구조를 알면 보다 쉽게 영자신문을 읽을수 있습니다..

    흔히 한국신문은 사실 보도기사와 논설, 에세이 할것없이 대체로 기승전결의 구조를 갖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한자의 영향인것 같은데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이른바 말 잘하는사람도 모든 사실을 기승전결 순으로 풀어서 설명하는 경향이 있지요. 하지만 미국에서는 이렇게 말하면 바보소리 듣기도 한다는거....

    영어는 기승전결의 구조는 소설 또는 에세이에서만 보여집니다. 반면에 사실보도인 신문기사는 철저히 두괄식입니다. 흔히 유학생들은 논문을 이렇게 써야 한다고들 하지요.. 그리고 대체로 비즈니스적으로 말할때도 두괄식입니다. 즉 요점을 먼저 말하고 상대방이 관심을 보이면 그다음 디테일한 내용으로 들어갑니다.


    한국
    "내가 이러고 저래서 이것저것 싫어하다가 결국 요렇게 되버렸다"
    (즉 상대방을 나에게 동화시켜 놓은 다음 결론을 말해서 의견을 일치하도록 하는 방식)


    미국
    "요렇게 되버렸다. 왜냐면 이랬거든. 그리고 저랬거든. 사실 이것저것 싫어했었지.."
    (철저히 사실과 결과위주의 두괄식)

    미국에 출장가셔서 어줍짠은 영어로 말하시더라도 위의 구조대로 말하시면 고개를 끄덕끄덕 할겁니다. 반대로 한국식으로 서론을 길게 빼면.. 이사람들은 "어? 이사람 전문가 맞아?"이렇게 받아 들일겁니다.. 왜냐면 이사람들은 두괄식에 익숙해서 당연히 어떤 요점 또는 중요 사실이 처음에 올것으로 생각하고 한국식의 긴 서론을 요점으로 생각해 버립니다..

    (요걸 어떤 영어 선생은 나선형 계단 구조의 사고방식이라고 하네요..)

    다시 신문으로 돌아가서..

    제목 --> 제목은 당연히 이 기사의 전체적인 내용을 요약해서 담습니다.

    첫 문단 --> 첫 문단은 이 기사 전체의 요약 또는 대표할만한 '사실'을 5W1H (6하원칙) 으로 추려서 씁니다.

    둘째 문단 --> 첫 문단에서 언급한 5W1H 중에서 이를 테면 WHO 가 가장 중요하면 그 다음 문단은 이 WHO 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씁니다.

    세째 문단 --> 첫 문단에서 언급한 5W1H 중에서 이를 테면 WHERE 가 두번째로 중요하면 다음 문단은 이 WHERE 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씁니다.

    마지막 문단 --> 대체로 마지막 문단은 여운을 남기는듯한 인상을 주고 끝나지 별루 중요한 내용을 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영자지를 볼때는 먼저 제목을 보고, 제목이 관심있으면 첫문단을 읽습니다.. 그 중에서 자신이 관심있는 내용이 없거나 아는 내용이면 나머지는 읽지않구요, 관심있는 내용이 있으면 그 내용에 대한 설명을 어디서 시작하나 다음 문단의 첫 문장만 읽으면서 찾아 내려갑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찾으면 그 문단만 읽고 끝!..

    [출처] 영자 신문 읽는 노우하우??|작성자 jelong

  11. 네이버에서 트랙백을 못 보내는것은 첨 알았습니다. 어쨌든 글 잘 읽었고 저도 동감합니다. 특히 저도 쓰고 싶은 내용인데 제 글에 없는 부분이라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12. Blog Icon
    Rebecca

    저는 시드니에 사는 3년된 유학생 엄마인데 지금껏 많은 문장을 외워서 공부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사용을 안하니까 다 잊어버리고 외국인 앞에 서면 앞뒤없이 뒤죽박죽이 된 말을 하게 되는데 나같은경우 어순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는걸 절실히 느낀답니다. 선생님글이 많은 도움이되는군요.감사합니다.

  13.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노력하겠습니다. ^^

  14. Blog Icon
    미르맘

    전 4개월전에 미국 왔습니다. 저희 가족이 전부다요 그런데 원하는 직장이 있는데 영어때문에 가지를 못했어요 짧게 영작은 가능한 수준입니다. 그냥 무역업무를 MSN 같은채팅으로 짧게 문법 조금 틀려가면서 작성하는 수준입니다. 그런데 전혀 들리지도 말도 되질 않습니다. 채팅할때도 좀 긴문장은 몇번씩 지웠다 썼다 하는 수준이다보니 그런가 봅니다. 어떻게 연습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문법을 새로 해야 할까요?
    선생님 책 빨리 나왔음 좋겠어요 미국에서 살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15. 가지신 어려움을 감히 진단하자면 영어의 어순에 관한 감각이 없어서라고 생각됩니다. 방법은 책을 소리내서 읽는 것밖에 없는데요. 영어실력의 급격한 향상을 위해서는 1. 원어민과 일대일과외 2. 영어일기쓰기와 원어민의 교정받기 3. 하루 2-3시간 소리내서 문장읽고 외우기 등을 하셔야 합니다. 저도 어지간해서는 문장외우기를 추천하지 않으나 상황이 너무 급해보이는군요. -_-;;

  16. Blog Icon

    저는 미국으로 신학을 하러갈려고 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 이될것같네요 책 꼭살께요 ^^ 책나오면 메일 주세요ㅎㅎ

  17. 공부하러 오시는군요. ^^ 출간시 모든 구독자들에게 알리고자 포스트를 발행하려고 생각중입니다. 감사합니다.

  18. Blog Icon
    greatgom

    안녕하세요 3년째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원래 영화를 좋아하고, 영어를 좋아해서 미드 등 영화를 보면서 듣기를 공부해왔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듣기실력이 일정수준이상으로 올라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을때 즈음, 전자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ㅋㅋ갈피를 못잡고 있었던 영어공부방법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공부해서 수민님만큼 영어를 할수 있을 그때까지 파이팅 입니다. ^^
    책나오는거 너무 축하드려요~~

  19. Blog Icon
    녹차머핀

    한국사람 중 많은 사람이 그렇듯 낼 모레면 마흔이 되어가는 애 엄마로 늘 영어에 핸디캡을 가지고 사는 사람입니다.
    늘 좋은 이야기 특히 영어... ㅎㅎ 많이 보구 나름 실천하고 있습니다만
    핑계같지만 주변여건이 만만치 않은관계로...
    미국 생황 만만치 않으실텐데 늘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드려요..

  20. 저와 비슷한 연배이신 것 같아서 더 반갑고요. 세상의 엄마들을 모두 존경합니다. 힘내세요.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21.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22.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23.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앞으로 영어가 일취월장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드님의 공부도 잘 되실겁니다. ^^

  24. 도움이 되었다고 해주시니 저도 매우 기쁩니다. 이 보람으로 블로깅을 합니다. 지나친 칭찬을 해주시니 그 부분은 조금 미안해집니다. 그정도로 대단한 일은 아니었는데... ^^;;

  25. Blog Icon
    박그림

    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유학을하고 한국에서 현재 영어강사를 하는 박그림이라고 합니다
    선생님의 글을 보면서 참 많은 것을 공감하고 또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전 22살에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에는 Hello 와 알파벳이 아는 영어의 전부였습니다
    그런제가 고민하다 시작한것이
    그래머인유즈파란색 과 영화 (해리포터 / 금발이 너무해) 였습니다
    그렇게 문법책을 두번보고
    영화를 테이프가 늘어질때까지 보다가
    우연히 좋아하는 영화 초콜릿이라는 영화가 제 취향에 딱 맞았습니다
    주인공의 약간의 프렌치 엑센트가 들어간 유창한 영어에 감동받고
    전 그영화의 원작소설
    초콜렛을 읽기시작했습니다
    사실 너무 어려워서 해리포터영어판부터 시작하게 됬죠
    해리포터 1권을 약 5번쯤 읽고나니
    초콜렛 영어원서소설이 조금 더 쉬워졌습니다
    그렇게 그 책을 약 5~6번읽고나니
    글이 쓰고싶다.... 그런 생각에
    영작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제 새로운 취미가 하나 생겼습니다
    그리고나니
    영어원서책을 읽고싶다는 욕심에
    한3~5권정도는 읽었죠

    그렇게 준비를 하고 나서
    호주를 가니 걱정했던것보다는 쉬웠습니다
    물론 확실하게 쉽진 않았지만요
    제가 다닌 곳이 국제학교다 보니
    호주영어라기 보다는 영국+미국+캐나다+유럽이었죠
    현지에서도 한국인사이에 왕따를 자쳐하고
    영어소설과 영화 그리고 다양한 외국인친구들과 함께 5년8개월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2년전에 한국으로 영구귀국해서
    다시 한국식 문법을 공부하면서
    영어실력은 다행히 퇴보하진 않았고

    도리어 제가 약한 문법부분과 발란스맞추는 법을 배운것 같습니다
    영어공부하는법을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친구들에게
    잘 설명해줄 수 있을까 고민하는저에게
    선생님의 사이트는 정말 달콤한 우물물과도 같습니다

    선생님의글을 읽고나면
    드는 생각이
    더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영어라고 해야될까?

    저에게 한국에 있으면서도 감을 더 날카롭게 유지시킬수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십니다
    항상 좋은내용 감사하고
    제가 사랑하는 영어(제 취미가 영작입니다-잘하진 않지만요)를 더 많이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새로나오는 책
    !!!! 기대하고있습니다
    항상 축복받은 나날되세요 ^^

  26. 박 선생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와 거의 유사한 방법으로 공부를 하신 것 같습니다. 저도 글에 썼지만 영어를 잘하는 선배들이 거의 비슷한 방법으로 공부했다고 했는데 제 말이 다시 한번 확인을 받는 것 같습니다. ^^;;

  27. Blog Icon
    박종구

    책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빨리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적극적으로 글을 쓰거나 하진 않지만 보내주시는 메일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8. 감사합니다. 저도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댓글을 잘 달지 않는 사람이라서 이런 말씀을 들으면 죄송해집니다. ^^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29. Blog Icon
    안상진

    선생님의 글을 오래 전부터 읽어왔습니다. 한 때 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던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글을 읽고 너무 공감했습니다. 예전 교단에 있을 때 이런 방법과 원리(?)를 알았드라면 좀 더 효과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쳤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지금 생각하면 아쉽습니다.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과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들께도 좋은 방향 제시가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얼른 나와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간을 축하드리고 바쁘신데도 좋은 글을 올려 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30. 어이쿠 지나친 과찬이십니다. 제가 글을 쓰다보니 실제보다 좋은 사람으로 보여져서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그냥 보통 사람인데 말이죠. 그래도 글을 쓰다보면 가끔 도움이 되었다는 말씀을 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 보람에 글을 씁니다. 들려주신 것 감사드리고 좋은 말씀도 다 감사드립니다. ^^

  31.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32. Blog Icon
    이주원

    항상 열의에 차있는 모습 부럽습니다. 저도 한국에서 의료계에 종사하고있고 1년반쯤 한학회를갔다가 전화영어을 신청한후로 영어 회화에 심취해있습니다. 그동안 개인적으로 테입도 열심히듣고 한국 ebs english go go란 프로그램도 진료시간쪼개서 열심히 들을려고하고있습니다. 한일년정도 공부하니 외국인을 보면 무작정 말을 걸고싶어지더군요.그러나 외웠던 질문들은어찌 해보겠는데 그쪽에서 말을 마구 해댈때는 간혹 난감하더군요.. 우연히 인터넷에서 고수민선생님의 글을 보고 영어에 관심도 있었지만 무료하고 반복된일상에 도움이 될까 영어에 관한 글이 아니더라도 읽게 되었고 느낀것이 참으로 열심히 사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도 근무하면서 친구들이나 동료들이 유학갈거냐고 물어보지만 사실 그런생각보다는 자신만족이라고 이야기 합니다.이번 책발간을 축하드리고 발간목적에 맞게 많은분들이 덕을 보았으면 하는 맘입니다. 전에 어떤분이 말씀하셨는데 인터넷에서 쓰신글 읽기가 글씨체가 그래서인지 힘들더군요.

  33.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전화 영어는 처음에는 자신감도 늘고, 실력도 느는데 자신이 아는 만큼 늘고 그 이상 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다른 공부를 병행해야 늘지요. (물어보신 것도 아닌데 괜히 쓸데없는 말을 했나 싶기도 하네요.) 자신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에 존경을 드리고 앞으로 계획하시는 바가 다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제 글 글씨체는 제가 볼때 가장 시원해 보이는 글씨인데 더 좋은 것이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

  34.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35. 그 말씀 마음에 드네요. 영어공부도 압박을 받지 않고 그냥 일상생활 하듯이 하신다는 말씀요. ^^

    전적으로 공감입니다. 그냥 생활이 되어야죠. 언어라는 것이 결국 그냥 생활이 아니겠습니까? 고시공부 시간을 정해놓고 할 수 없죠. ^^ 그건 그렇고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36. Blog Icon
    Kim

    여러방면으로 재주가 많으십니다, 부럽군요. 책이 8월 15일이전에 나오면 좋겠읍니다. 한국을 방문중인 아들이 사올수 있도록이요
    여러가지 정보도 감사합니다.

  37. 저도 그랬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조금 힘들 것 같구요. 책이 나오면 모두 아실 수 있도록 기념 포스트를 발행할 생각입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38. Blog Icon
    박연호

    항상 영어공부에 관심을 갖고 좀더 생활화 하려고 노력하는데 고수민님의 글로 도움 많이 받고 있어서 항상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항상 열심히 일하면서 공부하는 모습 본 받을려고 하고 있답니다..우제영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39.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40. Blog Icon
    jillian

    안녕하세요. 책이 나오면 사서 봐야하는데, 아직은 영어공부를 진득이 못하고 있네요. 미국회계사를 준비하면서, 영어공부를 따로 할려니 힘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고수민님의 글로, 어설프나마 제의견을 주관식 시험에 반영하고 있답니다.
    첨에 셤보러 갔을때는 막막해서, 쓰기조차 안되었는데...이젠 제법 문장을 쓰고 있습니다.
    물론, 문법이 제대로 된 영어도 아닐것이구요...제가 한국어로 할려고 하는 의견과는 달리 말할 수도 있겠지만,,,,검증이 안되다보니..그래도 쓸수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이젠 마지막 한 과목만을 합격하면 certificate을 받을 수 있어서, 열공을 하고 있습니다.
    최종합격을 하고 나면, 고수민님책을 가지고, 열공을 해야겠죠. 잘 할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그리고....블로그를 말씀하셨는데, 전 구독을 하는지라...찾아가는 블로그는 그닥 가지 않은 편이 되더군요.
    전...고수민님의 글을 영어때문에 접한게 아니여서 그런지....여러방면의 여러글들이 훨씬 좋던데요.
    앞으로 카페를 하시면, 지금처럼 받아먹기가 어렵겠지요....ㅠ.ㅠ
    머...그래도 더 도움을 주시겠다는데, 냉큼 받아먹어여 할지....고민되네요.
    말이 길었습니다. 좋은 글들 항상 감사합니다.

  41. 시험 끝까지 다 잘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시는데 경의를 표하고요. 카페는 아직 확실히 결정된 것은 없습니다. jillian님처럼 카페보다는 현재의 블로그 포맷으로 가기를 원하시는 분들도 제 생각보다 훨씬 많더라구요. 저도 여전히 고민중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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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래간만에 제가 ‘백신영어 카페’에 올린 글을 소개해봅니다. 전에 제 독자 분에게서 out of question과 out of the question의 의미가 the 하나 있고 없고에 따라서 왜 그렇게 다른지 질문을 받..

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

얼마 전에 제가 운영하고 있는 '백신영어 카페'에 한 회원님이 소개시켜주신 KBS에서 제작된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방영은 이미 작년 11월에 되었던 것을 이제야 보게 되었는데 보고 나서 느낀 소감은 제가 '뉴욕의사의 ..

대학생도 모르는 미국 유치원 영단어

저도 고등학교에 다닐 때는 영단어 공부를 꽤 열심히 했었기 때문에 처음 대학교에 들어갔을 때는 영어에 꽤 자신이 있었습니다. 전공이 의학이라서 원서를 볼 일도 많을 것이었으므로 나의 든든한 영어 실력이 뒷받침에 잘 되어 줄 것..

국어실력없이 영어실력도 길러질 수 없다?

어제는 한동안 잠시 멈추었던 영어공부를 할 목적으로도움이 될 만한 영어책이 없을까하고 광화문에 있는 교보문고에 갔는데 선생님의 책이 눈에 확 띄어..꼼꼼히하나씩 보기 시작했어요. 무엇보다 책 내용이 너무나 좋터군요. 기존의 다..

간헐적 단식 시 해야 할 것, 하지 않아도 될 것

많이 먹으면 살이 찌고, 적게 먹으면 살이 빠진다는 평범한 진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었겠지만 간헐적 단식법과 같이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적게 먹는 생활 습관을 삶 속에 정착시키는 다이어트 법은 흔한 것이 아니었기에 요즘 각광을 ..

간헐적 단식으로 체중감량이 성공하기 쉬운 이유

일단은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이 글의 제목부터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글의 제목은 ‘간헐적 단식이 가장 좋은 혹은 가장 바람직한 다이어트 방법’이라거나 ‘간헐적 단식이 가장 좋은 건강법이다’도 아니고 ‘실..

간헐적 단식으로 몸짱이 될 수 없는 이유

얼마 전에 SBS 스페셜을 통해 소개된 간헐적 단식이 폭발적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도 오르고, 관련 책들도 잘 팔리고 있고, 뉴스에도 계속 나오더군요.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여 몸짱이 되었다고 ..

엔진오일 얼마나 자주 갈아야 할까

저는 한국에 있을 때 대우 르망을 십여 년을 탔기 때문에 자동차 정비 주기에 대해서 꽤 상식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도 엔진 오일 교환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뭘 교환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어차피 카센터..

YF 소나타의 저절로 움직이는 핸들 이야기(동영상 포함)

현대 자동차의 독과점을 이용한 국내 소비자 홀대정책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현대차를 타든 타지 않든 현대를 싫어하는 국내 소비자가 꽤 많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인데 소비자들이 이런 정도의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것은 ..

현대 소나타 3등에 미국인들 뿔난 이유

지난 달부터 현대가 미국 시장에 신형인 YF 소나타를 시판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쪽 언론에서는 엠바고가 풀리면서 2월 22일자로 각종 자동차 잡지와 웹사이트에 현대 소나타 시승기가 나오기 시작했고요. 그 훨씬 전인 작년 12..

너무 비슷한 미국과 한국의 경제가 어려운 이유

이미 다 아는 이야기면 재미가 없는데 그래도 모르시는 분이 있을 것이니까 일단 제가 예전에 들었던 우화를 하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리 오래 되지 않는 옛날에 한 산 중 마을이 있었습니다. 이 마을 뒤 산에는 원숭이가 많았는데..

한국 음식이 도대체 뭐라고

제가 꽤 오래 전에 이미 지금은 뉴욕을 떠나서 다른 곳에 살고 있다고 블로그에서 언급을 하였지만 지금도 뉴욕에 살고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의 전화나 이메일을 종종 받습니다. 어차피 모든 사람이 다 제 블로그를 구석구석 꼼..

미국 사람들의 삼성에 대한 생각은

외국에 한번이라도 나가 보신 분이라면 느꼈을 수도 있는 감정일 수 있습니다. 외국의 도로를 거닐다가 한국산 자동차를 보거나 한국의 상품 광고를 보면 느껴지는 자부심 말입니다. 지금은 약간 무덤덤해졌지만 뉴욕의 타임스퀘어의 좋은..

아이폰 5를 한 달 써보니

오늘 뉴스를 보니 한국이 아이폰 5의 3차 출시국 명단에서 빠져서 11월 2일 출시여부가 불투명하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미국에 사는 관계로 일찌감치 아이폰 5를 살 수 있었던 제가 운이 좋은 것인가 생각도 했지만 사실 이번 아..

싸이의 전세계 아이튠스 차트 성적 모음

싸이의 열풍이 뜨겁습니다. 저처럼 대중가요를 안 들어본지 오래 된 사람도 잘 알 정도면 꽤 유행이 되긴 된다는 이야기인데 저도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아이튠스 차트를 찾아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한국과 일본, 동남아에 국한되었..

리먼 사태 때 미국과 지금 한국의 다른 점

부동산 붕괴 직전의 미국과 현재 한국의 공통점은 전 글에서 살펴보았고 이제 다른 점을 두 가지 살펴보겠습니다. 다른 점의 첫 번째는 LTV입니다. 이게 바로 정부가 믿는 구석인 듯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근거가 LTV(loan..

리먼 사태 때 미국과 지금 한국의 공통점

한국은행은 경기부양을 목적으로 인위적으로 이자율을 낮게 유지함으로써 갚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까지 쉽게 대출을 받게 만듦으로써 부동산의 거품을 일으켰다. 나는 이런 부동산 거품의 붕괴가 필연적으로 올 것으로 이미 알고 있고 대비..

뉴욕의사의 건강백신 이벤트 당첨자 발표입니다!

<뉴욕의사의 건강백신> 발간 기념으로 실시한 독자 댓글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호 az******30@gmail.com 위*돔 s****9@gmail.com 송*현 fl***x@daum.net..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 당첨자 발표입니다.

드디어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가 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본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첨자 발표를 드립니다. 블로그 독자 selfma****@naver.com susanp****@hotmail.com o..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 출간 이벤트

전에 이미 공지 드린 바와 같이 그 동안 제가 새로운 책을 준비하고 있었고 이제 드디어 출간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라는 책입니다. 그 동안 수많은 영어의 고수들께서 수많은 영단어 책을 낸 바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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