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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의사하기
미국 의사 되기와 실제 미국 생활에 있어서 저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by 고수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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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안녕하십니까 저는 전역한지 딱2개월된 군인입니다 9월이나 10월에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6개월정도 갈계획으로 학교를 휴학하고 1월부터 강남역인근의 영어학원을 다니던중에 어떤분의 소개로 선생님의 책을 보게되었고 그동안 제가 학원만믿고 별로 공부를하지 않았던것을 많이 후회하며 불타는마음으로 열심히하기로 계획을잡고 하루에 7~8시간을 영어공부를하는 식으로 쫌 빡세게 계획을 잡았습니다.
2010/03/12 21:55그런데 선생님의 책내용중 의문점이 들어서 이렇게 질문을하게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읽기방법 요약해서 써주신 내용중에 9번이 전날 읽었던 후반부 반절부터 다시시작하라고 하셨는데(p.165) 이것이 혹시 잘못써주신게 아닌가 해서 질문좀 드리고싶습니다. 오늘 처음 이 방법대로 리딩을 했는데 1페이지를 듣고 읽고 하는데 3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런데 다음날도 이런식으로 한다면 너무 조금씩밖에 읽은 것만 많이읽고 다음내용은 못읽을것같아서 조금 의문점이 생깁니다.
저의 영어실력은 학원테스트 결과 가장낮은 왕초보가 나왔으니;;; 말하기 민망할정도이구여
교재는 mp3파일이 있는것중 가장쉬운 어린왕자로 하고있습니다. 더 쉬운걸로 해야하는데 더 쉬운책은 mp3파일이 없어서 어쩔수없이 이것으로;;; 바쁜분에게 그리고 또 하루 해놓고 이런식으로 질문드려서 죄송한데 앞의로의 공부방향을 정하는거라서 어쩔수없이 이렇게 조언을 좀 구하게되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유익한책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댓글이나 메일로 조언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dw0212@naver.com(저의 메일주소입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2010/03/12 03:31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2010/03/03 20:29갑작스러운 방문글에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2009 우수블로거분들께는 이 소식을 알려드려야겠기에, 직접 방문글을 남겨드립니다~!
너무 조용했던 2009년의 티스토리를 반성하며, 좋을일로 시끄러운 티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2010년에는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로, "첫화면 꾸미기" 기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존의 테터데스크와는 달리, 더 편하고 더 많은 기능을 담은 "첫화면 꾸미기" 기능의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공지 내용을 참고하시어, 클로즈 베타 테스터에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478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010/02/22 15:56블로그 눈팅만하는 유저입니다.
일전에 올리셨던 글중에 해외에서 공부하는 영어와 한국에서 영어공부하는 것에 대한 비교적인 글을 올리신걸로 기억이 납니다.
블로깅중에 본거 같은데 지금 다시 검색하여 보니 없는듯 싶어서요. 혹시 링크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2010/02/15 02:54메일 드렸습니다. ^^
2010/02/15 19:54비밀댓글 입니다
2010/02/10 08:25메일 보셨을줄 믿습니다. ^^
2010/02/15 19:54비밀댓글 입니다
2010/02/05 06:06저에게 원어민들의 to 에 대한 개념을 물으셨는데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원어민들에게 물어도 원어민들은 그냥 막연하게 개념을 가지고 있지 설명을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냥 제가 이해하는 개념에 대해 말씀드리면 글을 써주신 것과 같이 저도 역시 미래지향성 혹은 방향성이 있다는 그 이상은 모르겠습니다.
2010/02/15 19:54He went to home. 하면 가서 도착한 곳이 집이라는 이야기니까 방향성/미래지향성이고요.
I want to be a politician. 하면 역시 원하는데 그 지향/미래의 방향이 정치가이고요.
즉, 시간 공간적인 지향성을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2010/01/31 22:23.
카페에 가입하려고 했는데 인증메일이 안와서 다시 인증메일 보내려고 하니
아이디가 없다고 하네요.
다시 회원가입하려고 하니 이미 가입되었다고 하고 로그인하려고 하니 인증메일을
먼저 확인하라고 하고...
책은 구입하지 않아 정회원 자격은 아니구요.
인증메일 못 받으면 다시 처음부터 회원가입하면 안되나요?
수고하세요.
다음 한메일은 인증메일이 가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입약관에 관련 사항을 넣긴 했으나 잘 읽게 되지 않는 관계로 아직 많은 불편이 있었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일단 회원가입 내역을 삭제하여 드리겠습니다. 새로 등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2010/02/01 22:55선생님 안녕하신지요?
2010/01/28 23:31미국 진출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 한국 치대 의대 합격생입니다.
사회생활을 좀 하다 뒤늦게 공부해서 30세가 되어서야 입학하게 되었는데
한국에서 살꺼면 의대는 힘들다는거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민을 강하게 원하고 있기에 미국 사정이 궁금하여 도움 청하는 바입니다.
Q. 나이 30의 남자가 미국 진출을 위해선 치대와 의대중 얼루 진학해야 합니까??
노동강도,여가시간보단 연봉을 중요시 하고 정년없이 일하고 싶은 열혈 청년입니다.
바쁘신 와중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면에 어려운 질문 드려 죄송도 합니다ㅠㅠ
'연락처'게시판에 있는 글을 봤습니다.
상담내용을 안받으신다 해서 어찌할까 하다
이미 게시된 내용에 전부 해답이 있다하여
영어나 자동차 관련 글이 아닌 선생님의
usmle도전 수기도 보고 했지만. 제가 궁금해하는
고령에 도전할 만한지와 치과,의과 중 어디가
더 연봉이 높은지 등은 안나와 있고..저에겐
인생이 걸린 중요한 문제인데
딱히 상담할 곳도..아는 사람도 없어
이렇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혹시 메일이 편하실수도
있을까해서 메일 주소 남깁니다.
jchoiyj@nate.com
미국 진출을 위해서는 의대가 나을수도 치과가 나을수도 있습니다. 미국은 치대 졸업하고 치과의사로 진입할 수 있는 제도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치대를 졸업해야 합니다. 대신 미국 치과대학에 편입하며 졸업하면 미국에서 치과의사 생활을 할 수 있어서 한국의 치대에서 적지않게 미국으로 편입하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대신 미국의대는 거의 편입이 불가능한 것으로 보이고 한국에서 의대를 졸업하고 저처럼 미국의사시험에 합격하면 미국에 레지던트를 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또한 연봉이 문제라면 일하기 나름이나 평균적으로는 의대가 휠씬 낫습니다만 의대에서도 연봉이 높은 진료과목은 외국의사들이 진입하기가 쉽지 않고 연봉이 낮은 과목에 기회가 더 많습니다. 결국은 다 자신이 하기 나름이 되겠네요. ^^
2010/02/01 23:01비밀댓글 입니다
2010/01/24 06:54메일 드렸습니다. ^^
2010/01/26 20:29안녕하세요?
2010/01/18 22:25이 블로그에서 말씀해주신 영어공부 방법으로 공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예전 집에서 구입한 문장패턴식 교재도 있고해서 그 교재와 선생님이 말씀하신 영어글 읽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영어글은 오바마 연설문을 가지고 하고 있어요. 관심도 있고, 또 다수에게 말하는 글이다 보니
대학생에겐 그리 어렵지 않더라구요.
이미 블로그를 구독도 하고 있고한데 이렇게 글을 남긴 것은 제가 시작을 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달까요.
몇 개월 뒤엔 부쩍 늘어난 실력을 또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어이쿠, 정말 감사하고 반가운 마음입니다. 공부 진도를 이렇게 알려주신 분은 처음인듯 하네요. 계속 열심히 하시고요. 이대로만 계속 하시면 꼭 좋은 결실 거두시리라 확신합니다. 가끔 들려서 어떻게 하고 계신지 알려주세요. 화이팅입니다. ^^
2010/01/26 20:29토플셤끝나 새로운 이정표를 찾던 중 선생님책을 봤구요,,,역시나 였습니다. 한동안 언어는 저절로 습득된다 이렇게 생각하며 공부를 게을리 했었죠. 근데 역시 많이 듣고 읽고 외우고 쓰고 말하고 해야 느는 것이 영어더군요. 책에서 나온방법-일기쓰기, 라디오방송-에 제방법을 섞어 공부하고 있는데 꾸준히, 성급히생각하지 말고 해야겠더군요, 성급해지면 쉽게 우울해지고 지치더라구요. 제목표는 원어민의 70%랍니다. 너무 높을 까요?^^ 엄청 노력해야겠지요. 우리는 EFL환경에서 살고 있으니 아는 표현을 쓸 수 있는 기회가 제한적이라 애써 외워논 표현들이 잊혀져 가는 것 같아 안타까울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영어로 글을 쓸 수 있는 곳에선 없는 글솜씨이지만 써보려고 노력한답니다. 그래서 저도 블로그를 저의 저널처럼 이용해볼까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Please keep posting good writings about how to learn English for those who want to learn English effectively..감사합니다.
2010/01/15 19:29목표는 현실적이고 좋습니다. 충분히 실현 가능하고요. 말씀하신것처럼 매일 영어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 안타깝지만 그래도 지금하는 노력이 꼭 보상받으실 겁니다. 블로그를 저널처럼 활용하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같습니다 들려주셔서 감사하고 항상 발전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
2010/01/15 22:02안녕하세요 선생님
2010/01/14 02:39선생님 블로그를 발견하고 보석을 발견한 듯한 기분입니다 ^^
음.. 제가 선생님께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요
저는 영어로 외국 사람과 대화가 하고 싶은 마음에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은 교회에서 하는
이 코스 잉글리쉬라는 교재로 공부하는데요 이것은 대화를 가능하게 하기 위한 교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인들이 쓰는 그런 방식의 말들을 익혀나가고 그리고 발음을 들으면서 발음 연습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맨투맨 책을 한 번 보고 이 교재를 시작했거든요 지금은 긴 문장은 아니지만 짧은 문장은 만들수 있습니다. 문법책을 보면서 익힌것 중 잃어버린 것도 있지만 이 교재로 공부하면서 익힌 문법들이 맞추어지면서 이 문장은 어떻게 된거구나 라는 것은 다는 아니지만 문장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12권으로 이루어진 이 교재가 끝나면 문법책을 다시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가 공익을 마치면 1년 후에 대학원 시험을 보기 때문에 토플 영어 책 단어를 외우고 있습니다. 이미 한 번 봤고 두번째는 옆에 있는 단어까지 싹 외울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 영어책이 끝나면 리스닝을 할 생각이구요 교회에서 영어 모임이 있어 영어로된 책을 읽고 자기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연습을 하고 있고요....제가 하는 공부법에 혹시 잘못되고 있는게 있나해서요 혹은 조언을 부탁드릴려구요 이렇게 길게 적었습니다. 선생님 조언좀 부탁드려요 저는 토익이나 토플이 목적이 아닌 외국 사람과 대화를 하고 나중에 외국에 나가 통역없이 설교도 하고 싶은 마음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선생님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릴께요 ~~^^ 감사합니다
지금 충분히 잘하고 계신데요. ^^ 말하기,듣기, 읽기, 쓰기를 다 하시고 있고 문법까지 하고 계시니 말이죠. 그게 바로 제가 항상 주장해온 바거든요. 아주 잘하고 계십니다. 조만간에 좋은 결과 있으실 것 같습니다. ^^
2010/01/15 22:04영어로 설교를 원하시니 오디오북으로 된 영어성경을 가지고 읽고 듣고 연습하면 좋은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아무래도 성경속의 이름들(인물, 지명)등의 발음에도 익숙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네요. 행운을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
고수민 선생님 제 제안에 관심을갗어 주신것에, 다시한번 더 감사에 마음을 전합니다. 만약에 제 지압법에 관심이 있는분이 있어 검증을 원한다면 제가 미국에가서 검증을 받을 생각도 있습니다. 가장 쉽게 1회 1시간 30분 정도의 지압으로 회복 가능한 부분은 허리디스크, 무릎내측인대 부분파열및 늘어남, 발목인대, 어개회전근계 등등,,, 입니다. 그리고 연구비는 전에 국립보건원의 수신내용처럼 경쟁을 통하여 받을수 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0/01/06 09:55네 저도 감사하고요. 시간만 나면 한국에 가서 제가 일단 지압을 먼저 배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하여간 항상 건강하시고요. ^^
2010/01/06 18:38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2010/01/06 06:47먼저 이번 2009년 우수블로그로 선정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 해동안 티스토리를 아껴주시고 열심히 활동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우수 블로그로 선정된 분들께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보내드리려고 안내 메일을 보내드렸는데,
메일 확인을 하지 못하셨거나, 아직 정보 입력을 하지 않으셔서 다시한번 안내해드리려고 글을 남깁니다.
보내드리는 선물 중에는 명함이나 도메인 이용권과 같이 선택을 하거나 제작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입력,
확인해야하는 부분이 있으니 꼭 기간 내에 입력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입력 기간 : 2010년 1월 10일까지!
입력 내용 : 선물 선택 (명함 or 도메인 이용권), 명함 및 다이어리 제작 정보
입력하는 곳 : # 개인정보 수정화면 : http://www.tistory.com/member/modify
다시 한번 우수블로그 선정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수 블로그 선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절 받으세요. 넙죽.
2010/01/06 18:31그리고 메일은 받았는데 미국까지 배송을 해주시지는 못하실 것 같아서 정보 입력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친절하게 신경써주시니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고요. 새해에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뉴욕의사님의 지난 아이폰 관련 블로그를 읽고, 아이폰을 구매해서 현재 쓰고 있습니다.
2010/01/05 19:22그간 국내폰이 최강이다 라고 믿고 열심히 써줬건만.. 정말 우물안 개구리였던 저를 스티브잡스가 느끼게 해주는군요..ㅎ
혹시 뉴욕의사님은 트위터를 사용하지 않으시는지요?
사용하신다면 주소를 알려 주신다면 follow 했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하고요. 아이디가 참 감칠맛이 있습니다. ^^
2010/01/05 22:23아이폰 이야기도 읽으셨군요. 저도 아이폰을 참 신기하게 생각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정말 사용이 쉽지 않습니까. 이렇게 만드는 것도 기술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트위터는 계정만 열어놓고 시작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채 게을러서요. -_-;;
쇠주한잔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들러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비밀댓글 입니다
2010/01/04 11:31아 당연히 일단 빠른 속도로 통독을 해서 개념을 잡으시고 그 개념을 바탕으로 읽기를 하시고요. 대신 말씀하신대로 읽기를 하면서 차츰 발음을 고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저도 그런 식으로 했습니다. ^^
2010/01/05 22:21비밀댓글 입니다
2010/01/04 09:07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니고 혹시 다른 분이 말씀하셨는지 모르겠는데요. ^^
2010/01/05 22:20비밀댓글 입니다
2010/01/03 20:18저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1/05 22:19더블 클릭이 되었나봐요. ^^
2010/01/05 22:19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지나가다 들렸는데 유용한 정보 들이 많이 있네요
2010/01/03 13:24지난 글들을 쭉 읽었는데 미국에서 의대가는 얘기를 하시는데 미국에서
의대 가는 것은 외국인이라도 가능하고요 저는 에프원으로 유학원 통해
서 pre-med거쳐서 왔습니다 지금은 j-1으로 있고요 물론 시민권자들에게
우선권을 주기는 하지만 MCAT잘보고 미국에서 학점 잘 받으면 가능합니다
2007년 졸업할때 외국인 학생이 저희 클라스에 170여명 중 저 포함 4명 있었던
거 같습니다 여러 좋은 정보들 감사드립니다
네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불가능하다는 것은 아니고 아주 어렵다는 정도로 알고 있었습니다. 하여간 이렇게 어려운 과정을 통과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앞으로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2010/01/05 22:18고수민 선생님 아직 잋지않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고선생님께 부담이나 번거러움을 끼치는것은 제가 원하는것이 아닙니다. 다만 고선생님께 필요한 것인지와 연구를 필요로하는 연구자가 있는가 입니다. 저는 제 이익만을 원하지 않습니다.먼저 상대방이 이익이되고, 저에게도 이익이되야 한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고선생님께 유익이되지 않는다면 마음써준것 만으로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01/02 08:15아닙니다. 제가 감사합니다. 말씀드렸듯이 계속 찾아보겠습니다. 그게 저에게도 좋은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선생님처럼 남을 돕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으시는 분이 이 사회에 더 공헌할 길이 있으면 저도 기여하고 싶습니다. ^^
2010/01/05 22:26고수민 선생님 안녕하세요? 경기도 평택 힘줄,인대 지압교실의 이윤형 입니다.
2010/01/01 08:562010년에도 항상 건강하셔서 하시는 모든 일들이 계획한대로 이루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셨습니까. 이선생님. 새해에도 항상 복된 일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지난 번에 말씀드린 문제는... 아직도 연구자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쉽지는 않네요. 하여간 새해에는 일들이 더욱 더 잘 풀리시길 바라겠습니다. ^^
2010/01/01 10:29비밀댓글 입니다
2010/01/01 04:18레지던트는 다시 해야 합니다. 대개 6-7년 과정이고 페이는 나옵니다. 참고로 외국의대출신이 정형외과 레지던트 들어간 예는 극히 드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들어본 예가 없습니다.
2010/01/01 10:24제일먼저 축하드립니다^^
2009/12/31 03:22우연찮게 서핑하다 오게되었는데,
저도 의학도로서 많은걸 보고 느끼고 가요~
자주 와서 많은 정보들 헤엄쳐도 되겠죠?^^
Happy new year~!!
물론입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렸으면 하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1 10:27비밀댓글 입니다
2009/12/31 01:58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요. 제가 아는 서울대 FM 출신으로는 이곳에서 내과를 하고 계신 88학번의 S 선생님이 계시네요. 하여간 들러주셔서 감사하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1 10:27안녕하세요? 저는 한달 전에 캐나다 어학연수를 5개월 가량 마치고 돌아온 학생입니다. 우연치 않게 서점에 갔다가 발견한 영어백신이란 책을 손에 잡았다가 그 후로 2,3 시간 동안 꼼짝않고 그 자리에서 읽었습니다. 제가 캐나다에서 느꼈던 것을 그대로 대변해 주시는 것 같았거든요. 읽으면서 "맞어, 맞어, 그래"를 연발 했습니다. 뿐만아니라 그동안 국내에 귀국해서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아직 갈피를 못잡고 있었는데, 그 막혀있던 문제들을 덕분에 좋은 방법들을 발견한 것같아서 너무 저에게 유용했습니다.
2009/12/27 20:03그래서 일부러 여기 찾아왔네요, 앞으로 좋은 정보 많이 얻어 가겠습니다. ^^
공감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찾아주셔서 또 감사드리고요. 영어로 고생해본 분들은 대체적으로 제 의견에 공감하시는듯합니다. 제 이야기에 별로 공감을 느끼지 않는 분들도 꽤 보았는데 아마도 영어공부를 심각하게 시작해보지 않은 분들이 좀 그런 경향이 있는 것 같았구요. 생각해보면 제 글은 후자를 위한 글인데 좀 그렇습니다. -_-;;
2009/12/28 18:41하여간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길 바랄께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9/12/26 09:34반갑습니다. 박선생님. 사진작가이시군요. 홈페이지의 사진을 둘러보았는데... 사진이 예술작품이라는 것이 이해가 되더군요. 그냥 잠시 눈길을 주고 넘어갈 수 없는 그 뭐랄까. 오래오래 보면서 생각하고 곱씹어야 하는 사진들말이죠. 예전에 보았던 70년대의 영화인데 로버트 레드포드 주연의'코드네임 콘돌'이라는 영화를 보면 여주인공이 아마추어 사진작가인데 그 방에 걸려있는 사진들이 마치 박노아님의 사진과 언뜻 비슷했습니다.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문외한이라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흑백 사진이 주는 공통적인 느낌일 뿐인지도 모르겠네요. 하여간 덕분에 사진 잘 보았고 이렇게 찾아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시는 모든 작업에 행운이 깃드시길 기원하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12/27 12:02고수민님, 2009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선정 축하드려요~!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12/24 14:51아 감사합니다. 이종범님도 역시 축하드리고요. 그나저나 새해의 계획을 세우신 것을 보았는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목표를 정하고 하나하나 이루어가시는 모습이 정말 블로거의 모범이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그 수익도 정말 놀라운데요. 눈이 번쩍 떠졌다는! @_@!
2009/12/27 11:53안녕하세요 고박사님. ㅎㅎㅎ
2009/12/24 14:32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선정을 축하하러 들어왔습니다.
축하하구요. 내년에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어이쿠 또 들려주셨네요. 저도 사실 남미이야기 몰래 몰래 보고는 있는데(꼭 찾아가지 않아도 웹 서핑하다보면 눈에 띄어서리...) 항상 먼저 인사를 해주시니 죄송하기 짝이 없습니다. 후안님의 블로그도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선정 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
2009/12/27 11:49안녕하세요 ^ ^ 몇일만에 다시왔어요 ㅎ 오늘 갑자기 궁금해진게 있는데요 ,, 원서가 읽고 싶을때요 ~ 인터넷서점을 통해서 영어원서를 사야 하는데, 미국에서 직접 사는게 더 저렴해요? 아니면, 여기서 시키는 거랑 비슷비슷 하나요 ? 제가 트와일라잇 팬이라서 ^ ^ 영어로 된 원서 하드커버로 된 거 4권 다 살 생각인데요 (물론 지금 당장은 아니죠; ㅎ 읽을 수 있을 수준이 되면 살 생각이랍니다 ^ ^ ) , 여기서 시키려고 보니 한 .. 10만원 정도 하더라구요 ? 근데 미국에서도 그 정도 가격인가요 ?
2009/12/24 01:59아래 링크를 보세요. 45불 정도 하는군요. 환률과 배송료를 계산하면 10만원이 좀 비싼 것은 사실이지만 편리성도 생각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9/12/27 11:45http://www.amazon.com/Twilight-Saga-Collection-Stephenie-Meyer/dp/0316031844/ref=sr_1_3?ie=UTF8&s=books&qid=1261932200&sr=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