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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의사하기
미국 의사 되기와 실제 미국 생활에 있어서 저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by 고수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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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2012년 1월 23일을 기점으로 방명록에 글은 티스토리에 로그인한 경우만 허용하게 되었습니다. 본 방명록에 하루에도 수백개씩 달리는 스팸댓글들로 인한 부득이한 조치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몇 주 혹은 몇 달간 추세를 지켜보고 다시 방명록을 완전히 개방할지 결정할 예정입니다. 불편을 끼쳐드린점 죄송합니다.
2012/01/22 17:06블로그 주인장 고수민 올림
비밀댓글입니다
2012/01/06 21:53반갑습니다. 요즘 뭐가 바쁜지 블로그에 신경을 못쓰고 있네요. 그래도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2/01/23 17:18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2011/10/27 04:27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11/16 18:42안녕하세요, 고수민 님의 책과 글을 정말 즐겨 읽는 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백신영어 카페에 가입하려고 하는데 가입 정보 기입란에 '백신영어'와 '스토리 영단어' 책의 6개 페이지 첫번째 단어를 입력해야만 하더라고요. 저는 '백신영어'를 사서 무리없이 이에 대한 질문은 모두 기입을 했지만, '스토리 영단어'는 아이튠즈에서 App으로만 구입했거든요. 스토리 영단어 책속 페이지 단어를 기입을 안하니 회원가입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ㅜㅜ 답변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2011/10/14 22:53둘 중에 한가지 책에 대한 정보만 기입해도 승급은 됩니다. 둘 다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
2011/11/16 18:41비밀댓글입니다
2011/10/08 15:28반갑습니다. 뜻깊은 여행이셨기를 바라고요. 앞으로도 종종 들려주세요. ^^
2011/11/16 18:40비밀댓글입니다
2011/10/08 01:22답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미국의 경우 의사소견서라는 양식을 따로 존재하지 않고 그냥 의사가 편지를 씁니다. 의사의 연락처, 환자의 정보(주소 등)과 함께 환자의 상태가 어떠하니 어떻게 처치를 부탁한다는 짧은 편지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2011/11/16 18:40비밀댓글입니다
2011/09/23 03:37단시간에 실력을 올리려면 문장 암기가 최선이나 이렇게 오래하기는 힘들겁니다. 시간이 있으시면 소리내어 읽기를 하셔야 할 듯 하고요. 박 코치님 말씀이 대부분 맞습니다. 지금은 설마 이렇게 힘들까 싶으시겠지만 해보시면 압니다. 영어는 참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
2011/10/03 18:22우연히 들르게 되었는데 좋은내용이 너무 많아서 한참을 서성이다가 갑니다.
2011/09/08 17:10이제 미국생활 5년차인데... 살면서 얘기가 통하고 공감대가 있는사람을 만나기가 정말로 어려웠습니다.
글들을 읽으면서 오랜만에 좋은 선생님을 만난듯 말통하는 좋은 친구를 만난듯 ^^ 좋은 느낌입니다.
제 블로그에 외국에 계신 분들이 많이 오시네요. 저도 외국에 있어서 서로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가 봅니다. 저도 미국생활 겨우 6년차입니다. ^^
2011/10/03 18:20찾아주셔서 감사하고요. 좋은 하루되세요. ^^
안녕하세요. 정말 좋은 영어 사이트를 찾았네요. 저도 미국에 오래 살고, 미국 회사에서 일하지만 영어 문제로 고생이 많습니다. 항상 공부 하지 않으면 힘들죠. 여기서 좋은 자료 잘 보겠습니다.
2011/09/07 15:31그리고 제가 영어 공부하는거 하나 공유하고자 합니다.
영어 명언으로 영어를 공부하는데 하루에 하나씩 계속 외어 나가는 거죠.
좋은 영어 위젯을 찾아서 제 블로그에 올려 놓고 봅니다.
선생님도 이페이지 오른쪽 칸에 영어 명언 위젯을 달아 보시면 다른 학생들에게도 많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http://quotedepot.net/quotes-widgets
저는 이 링크로 가서 Famous Quotes에서 Get Code로 얻은 코드를 붙여 넣기 했습니다.
한번 보세요.
http://quotedepot.net/quotes-of-the-day 오늘의 명언도 괜찮고.
도움이 될른 지 모르겠네요
좋은 사이트 자주 들르 겠습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영어를 끝없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소개시켜준 위젯은 일단 좀 살펴보겠고요. 제 블로그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11/10/03 18:19안녕하세요
2011/08/16 04:01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를 구입했는데요
이 안에 들어있는 단어들을 들을 수있게
mp3로 해 놓은 것은 없나요??
소리내면서 읽어보는데
발음하기가 어렵네요 ㅠ
제안에 감사드립니다. 신중히 검토해보겠습니다. ^^
2011/08/28 19:56반갑습니다. 이미 책으로는 만나뵈었는데. 방명록은 처음입니다.
2011/08/23 03:02고수민 선생님처럼 원하는 바를 이루고 싶네요
정보도 얻고 용기도 얻고,, 때로는 하소연(?)도 할겸 종종 찾아뵐께요.~~~ ^^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종종 들려주세요. 반갑습니다. ^^
2011/08/28 19:57비밀댓글입니다
2011/08/12 02:40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분도 그렇고 구승회님도 그렇고 제 책에서 영어에 대한 실마리를 찾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1/08/28 19:55가끔 이라도 들러야 하는데 좀더 신경을 써야 될듯
2011/08/09 20:53참 좋은 세상이라 생각하네요
좋은 정보를 얻고 느낄 수 있다니 .
감사합니다.
보잘것 없는 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08/10 18:45잘읽었습니다 도움과 안목이넓어진것 같습니다
2011/08/09 13:17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08/10 18:45영어 까페에서 인증메일이 발송이 안됩니다 ㅠㅠ
2011/07/22 23:10이메일을 알려주시면 수동으로 다시 발송하도록 해보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2011/07/24 16:36비밀댓글입니다
2011/07/27 17:13재발송을 관리자에게 의뢰했습니다. 곧 발송될 것입니다. ^^
2011/08/07 23:41비밀댓글입니다
2011/07/22 22:09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요즘은 이야기 주제가 많이 바뀌었는데요. 주된 이유는 usmle에 대해 제가 가지고 있는 정보는 이미 다 블로그에 올렸고 더 이상 추가할만한 새로운 정보가 없어서요. 앞으로는 좀 더 미국에서의 의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11/07/24 16:35비밀댓글입니다
2011/06/21 11:15들려주셔서 감사하고요. 제 책을 그 멀리까지 가져가 주셨다니 더욱 감동입니다. 제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1/06/21 22:48비밀댓글입니다
2011/06/21 05:37일등 독자 인증입니다. 책이 서점에 오늘 풀린다고 하던데 벌써 구입하셨다니... ^^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2011/06/21 22:48비밀댓글입니다
2011/05/21 12:04제가 알기도로 한국에서 구할 수 있는 책은 얼마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나마 찾으신 책을 거의 외우다시피해서 미국에 가시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의학에 관련해 특별한 주의사항은 없을 것 같고 일반적인 의사소통과 다를바가 없지 않을까 합니다. 입이 열리는 것은 영어공부를 열심히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의 글도 참고하시고 <뉴욕의사의 백신영어>책도 참고해주세요. ^^
2011/06/14 21:00외국 생활에 대하여 아래와 같은 글을 보았습니다.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사실인가요?
2011/05/19 01:07출처:http://thinklogically.tumblr.com/
글쓴이: 성필곤(아라)
> 낫다고는 하지. 근데, 그들의 삶을 파헤쳐보면 불쌍한 거 아나? 남편이 집-직장만 왔다갔다하니, 얼핏 보면 참 화목해 보인다. 친구가 없어서 남편 또는 부인이 친구에 전부인 게 행복할 수 있겠나? 말 그대로 외딴섬에 홀로 사는 꼴과 같은데, 그게 무슨 행복한 삶? >
Thursday, May 12, 2011 11:34:25 AM via Seesmic twhirl
> 그런다고 자식이나 잘 키웠겠나? 부모가 영어를 못하니, 자식이 깡패나 양아치들이 구사하는 영어를 해도 “어쨌든 영어로 떠드니깐” 영어 잘한다고 생각하는 판인데. 여튼, 더 이야기하면 지저분해지니, 이쯤 하자. 한국은 어떠나? 다를 거 하나도 없다. 온갖 허접한 >
Thursday, May 12, 2011 11:37:06 AM via Seesmic twhirl
맞는 말씀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
2011/06/14 20:58비밀댓글입니다
2011/05/18 23:27답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미국에 와서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하셨나봅니다.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1/06/14 20:58의전원은 제가 잘 알지 못하여 뭐라고 하기는 힘들지만 저같으면 카톨릭 의전을 가겠습니다. 제가 카톨릭 대학 출신들로 간접 경험한 바에 의하면 교육의 질이 매우 좋은 것으로 느꼈습니다. 대신 중문의대는 전혀 직간접 경험이 없어서 평가를 하지 못하겠습니다.
별 도움이 안되어 죄송합니다. -_-;;
작년겨울에 책을 읽은이후로 백신영어카페에 가입하고싶은데 무엇이문제인지 회원가입절차에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승인이 안되네요 제컴퓨터도 마찬가지고 친구꺼로 해도요 다른분들은 가입인사를 하는걸 보면 최근까지 홈페이지 문제는 아닌듯한데 무슨문제인지 혹시 알고계신지요 저말고 다른분들도 이런경우가 있을것같습니다.오개월이상 가입시도중입니다. 도와주시면 정말감사하겠어요 ;;
2011/04/28 15:24kosumin@usmlelibrary.com로 이메일 주세요. 관리자와 연결시켜드리겠습니다. 아마 처리 방법이 있을 것입니다.
2011/05/07 08:56안녕하세요? 작년에 우연히 책을 알게되어 읽어 본 후 '백신 영어 카페'도 가입했는데,
2011/04/26 07:31책으로 인증(?)을 하는 절차가 있길래 나중으로 미루다가 다시 인증(?)하려고 했더니
메일인증을 먼저 하라는 메시지가 뜨네요 -_-;;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이메일 주소를 넣어도
존재하지 않는 사용자라는 메시지가 뜨는데...다시 가입도 안 되고....
많이 바쁘신줄 알지만 혹시 이 상황을 해결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ID는 jdmpower입니다.
이메일 확인해주세요. ^^
2011/05/07 08:55안녕하세요 고수민 선생님, 어제 뉴욕 오프라인 모임에서 인사드린 정영주 입니다. 필드림님 블로그를 통해 선생님 블로그를 알게되었고, 종종 와서 글도 읽었었는데요. 어제 많은 얘기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직접 뵐수 있어 좋았습니다. 책 표지에 있는 그림 보다 실물이 훨씬 좋으시던데요. 어제의 댓글 얘기는 정말 배꼽빠지게 웃었습니다. 진지하시면서도 상당히 유머러스하신듯. 진행하시는 일도 잘 되길 바라고, 다음에 또 뵈어요.
2011/03/31 10:32저도 뵙게 되어 반가왔습니다. 블로그에도 들러주셔서 감사하고요. 앞으로 다시 뵐 날이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
2011/04/03 17:07비밀댓글입니다
2011/03/22 07:22이미 공지사항에 올렸습니다만 제 개인 사정상 개별적인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을 보니 대부분 웹서핑이나 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정보였습니다. 조금만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2011/04/03 17:05usmlekorea.com이나 usmlemaster.com등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혹시 이런 사이트를 충분히 검색하시고도 원하는 답을 찾지 못하시면 한 두가지로 요약해서 질문을 보내주시면 답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충분히 도움을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하고 사과드립니다.
바쁘실텐데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011/03/11 20:25도움이 되었다니 기쁩니다. 저도 감사합니다. ^^
2011/03/13 15:54안녕하세요? 고민수님.
2011/01/31 01:19온라인 파워매체의 든든한 친구 '리얼센스'입니다.
유익하고 멋진 블로그 운영하시고 계시네요.
다름이 아닌 저희 '리얼센스'를 소개하기 위해 이렇게 방명록을 남깁니다.
'리얼센스'는 국내최대의 애드네트워크 서비스인 '리얼클릭'에서 개발한 한국형 애드센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높은 단가와 수익배분 비율, 편리한 수익지급 절차, 다양한 광고스킨, 친절하고 신속한 고객대응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외국 기업의 횡포와 불편한 서비스 참으면서 외화유출시키지 마시고, 친절하고 편안한 토종 서비스 '리얼센스'를 이용해 보시는건 어떠세요?
소중한 온라인 창작활동에 대해 합당한 대우를 받으셔야죠. ^^
이용방법과 설치방법, 이용해 보신 분들의 후기 등은 저희 홈페이지 참고하시거나, 포탈에서 검색하셔도 많은 리뷰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리얼센스 홈페이지 : http://www.realsense.co.kr
관련 리뷰 : http://ygshow.tistory.com/17
http://dibigi.tistory.com/211
http://germweapon.tistory.com/172
제안 감사합니다. 생각해보겠습니다. ^^
2011/02/27 17:11선생님 글 환자보다가 시간나면 가끔 읽고있네요.
2011/01/22 00:52감사합니다. ^^
2011/02/27 17:11비밀댓글입니다
2011/01/21 12:28맞습니다. 각 과목별 정리서를 읽으라는 의미였습니다. ^^
2011/02/27 17:12비밀댓글입니다
2011/01/19 08:05통과는 가능하겠지만 고득점이 중요합니다. 매우 높은 점수를 맞아야 미국에 오실 수 있습니다. 또한 다니시는 학교에 WHO에 정식으로 등재된 의대라야 미국의사시험이 가능하므로 이부분도 확인을 먼저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FA는 전체 스텝 1 준비의 10%에 불과합니다. 과목별 리뷰를 반드시 하시고요. 행운을 빕니다. ^^
2011/01/16 23:46저도 혼자 했으므로 다른 그 누구도 가능은 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쪽 의학교육의 내용을 제가 잘 몰라서 충분한지 어떤지는 모르겠네요. 스텝 1,2,3를 통과한 선배들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 분들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보시는데 어떨까 싶고요. 한국의 의학교육을 받을 사람들을 보니까 합격하는 것은 대개 어려운 문제가 아닌데 고득점을 받는 것이 문제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차이가 벌어지는 것도 역시 점수이고요. 미국에 진출하려면 외국의대출신들은 점수가 매우 좋아야 합니다. 따라서 역량이 충분히 되시더라도 작은 일이지만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로 열심히 해서 최고점수를 받도록 노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1/02/27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