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사랑하고, 꿈꾸는 블로거(Blogger) 여러분께 '아시아나항공' 이 여행을 지원해드립니다.
응모 기간 : 2008. 8. 1(금) ~ 2008. 8. 20(수)
당첨자 발표 : 2008. 9. 5(금)
응모대상 : 블로그 운영중인 대학생 및 일반인
제공 혜택 : 여행 계획 도시 왕복 항공권(동반자 1명 포함) 및 호텔 3박 숙박권
응모 방법 : 본인 및 블로그 소개와 아래 여행 도시 중 택일하여 여행지에 대한 여행 계획서를
첨부하여 응모 게시판에 등재
여행도시 : 히로시마, 다카마츠, 마츠야마, 요나고, 구이린, 시안, 항저우, 충칭, 하노이, 클라크, 사이판, 델리 중 택일
여행 예정일 : 2008.9.15(월) ~ 2008.12.10(수)
방문해주셔서 감사하고요.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참신한 마케팅을 기획하시는 아이디어를 생각할때 아시아나는 정말 앞서가는 기업인것 같습니다. 사정상 동참은 못하지만 이번 이벤트 잘 되시기를 빌겠고 제 도움이 필요하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주변에 이번 이벤트를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3개월이나 발음 공부를 하다니 상당히 철저하게 가르치나봅니다. 괜찮을 것 같은데요. 그정도 정성이면... 그리고 읽기는 같이 병행해도 될듯합니다. 잘못된 발음을 고치면서 진도가 나가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두번째 질문하신 것에 대한 답은요. 발음원리에 맞게 읽고 말하는데 한두달이 아니고요 몇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틀린 발음을 고치기가 쉽지 않거든요. 하지만 틀리고 맞는 발음이 뭔지 알고 의식적으로 바르게 말하고 읽으면 궁극적으로는 교정이 됩니다. 저도 p와 f의 발음의 차이는 금방 배웠지만 모든 단어마다 제대로 발음하는데는-예를 들어 가끔 friend를 priend로 발음하는 실수가 완전히 없어지는데에는 -3년 이상 걸리더군요.
고수민 선생님, 메일 리베이트에 관한 제 글에 과찬의 댓글을 남겨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또 이렇게 많은 팬을 가지신 블로거께서 방문하여 주셔서 개인적으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자주 와서 여러 좋은 글 읽고 거침없이(^^) 댓글도 달겠습니다. 진솔하시게 미국 생활속의 이모저모를 잘 보여주시어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건승하시고 댓글로 계속 뵙겠습니다. 퀸즈와 뉴져지 일대에 아는 분들이 많아 언젠가는 한번 직접 뵙게 날도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
둘다 장점과 단점이 있겠죠. 일단 막 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임상적인 것에 약하지만 레지던트 들어가기는 수월하고(각 프로그램에서 선호하므로) 레지던트 마친 사람은 임상경험이 있어서 좋지만 나이가 많아서 젊은 사람들 따라가기가 어려울수도 있고. 하지만 프로그램에 따라서 레지던트를 마친 사람을 선호할 수도 있고하니 정답이 없네요. 제 생각에는 본인이 한국에서 살 것을 생각하신다면 레지던트 마치는게 낫겠고 절대 한국에 안 올것 같으면 그냥 졸업후 도미하는 것도 괜찮겠네요. 인생에 정답이 있겠습니까. 내가 뭘 원하는지가 중요하지요. 답이 두루뭉실해서 죄송합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현재 80%는 여기서 레지던트를 하고 갈 생각이었지만
저는 한국에 돌아 올 생각은 없기 때문에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보려 합니다.
지금 당장 금전적으로 어렵다고 다른 결정을
하는것은 조금 어리석은것 같아서요
결정되면 다시 글 올릴게요 ^^
이 블로그 알게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수능을 대비한 속성의 공부로는 그냥 수능교재를 보시는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토플이고 토익이고 시험준비하는 분에게는 저는 그냥 시험교재보라고 합니다. 그 이상의 방법이 있을리가 있나요. 저는 그저 기본부터 착실히 영어실력을 다지는 사람(다른말로하면 시간이 많은 사람)에게 비결을 알려주는 것 뿐인걸요. 도움이 안되어 미안합니다.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고수민선생님 글 재미있게 잘보고 있습니다. 내용도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아서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바쁘신데도 수준높은 글들을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미국의 변호사에 관련한 글을 보고 질문을 드릴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나홀로 소송같은게 힘듭니까? 선생님께서는 500만원 받으려고 변호사에게 상담하려다가 승소가능성도 적고 너무 비싼 비용때문에 포기하셨다는데 다른 사람들도 미국에서는 무조건 변호사를 고용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전체소송의 95%가 본인소송입니다.
직접 소장을 쓰던지 아니면 법무사에게 몇십만원정도에 소장작성을 의뢰해서 직접 소송을 한다는데 미국에서는 이런 소송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고수민 샘.
나 인턴 같이 했던 백유진이요. 잘 지내시요? 미국 갔다는 소문을 들었었고, 블로그도 전에 한번 봤었는데, 바쁘다는 핑게로 제대로 연락도 못하고 지내서 미안하오. 나는 지금 평촌의 한림대학교 병원에 근무하고 있소. 한림대는 연수를 주로 컬럼비아대학병원쪽으로 가게 되어 있소. 뉴욕에서 얼마나 생활하실지 모르겠지만 혹시 2-3년내에 간다면 만날지도 모르겠소. 가족들에게도 안부 전해주시요. 가끔씩 연락하겠소. 그럼 건강하게 잘 지내시요.
백샘. 잘 지내시죠? 시간되면 이메일 한번 주세요. 주소는 공지사항에 있습니다. 너무 반갑네요. 벌써 십몇년전의 일이라니. 저는 아직도 백선생님이 경남에서 조폭에 쫒겼던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는데... 너무 재밌어서 배꼽잡고 웃었드랬죠... 미국오면 꼭 만나요. 제가 밥 삽니다. 사실 지난번에 한국 갔었을때 만났어야 하는데...아쉽네요.
안녕하세요? 언제나 멋지고 편한 글 감사합니다.
지난번에는 '보배드림'이라는 자동차 관련 홈피에 고수민님께서 쓰셨던 쏘나타 연비에 관한 글이 불펌되어 있던데..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회사에 다니면서 자동차에 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www.blumembers.co.kr에 블루노하우-자동차트렌드 쪽에 보시면 제 글 몇 개 있습니다^^; 시간되신다면 꼭 한 번 제 글 읽어주세요..
그리고 얼마전에 의학대학원다니는 제 친구랑 얘기하다가 고수민님 블로그 얘기를 했는데 그 친구도 알고 있더라구요. 제가 생각하듯 그 친구도 편하고 따뜻한, 그리고 정성스런 글에 푹 빠져있더라구요..ㅎㅎ 참신기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영어공부도 많은 도움받고 있습니다!!
그럼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말씀 자체가 너무 기분이 좋고 힘이 됩니다. as8tguy님 글도 찾아서 보았습니다. 주로 디자인에 관심이 있으신가봐요. 저같은 아마추어가 자꾸 자동차 이야기해서 저도 불안합니다. 잘못된 것이 있으면 좀 지적도 해주시고...
보배드림에 누가 글을 가져갔군요. 뭐 어쩝니까. 그러려니해야죠. ^^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as8tguy님도 건강하세요.
전문의로 취직하면 영주권은 대개 얻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흉부외과 수술이 가능한 대형병원에 취직하는 것도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유수의 명문병원을 생각하신다면 상당한 경쟁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저도 영주권없이 레지던트 생활에 아무 지장이 없었습니다.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이 문제지요. 유명병원들은 비자를 스폰서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실력이 출중하다면 예외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지레 겁먹고 도전을 포기할 이유가 전혀없습니다. 잘 하실 겁니다. 이제 남은것은 노력하고 실력을 쌓는 것 밖에 없네요. 그쵸?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미국으로 음악치료 공부를 하러갈 생각 입니다. 졸업후 미국에서 국가공인 음악치료사로 취직하여 활동 후에 메디컬스쿨을 다니고 싶은데요. 엄청난 학비가 걱정이되긴하지만, 의료선교사로 일하고 싶어서요. 자연과학대를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준비해야할 것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경로를 찾아가야 하는지 막막한 마음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
아실지 모르겠는데 저는 의대를 한국에서 다니고 한국에서 전문의 과정을 마친 사람입니다. 미국에는 미국면허 합격후 건너왔습니다. 그래서 죄송하지만 미국쪽 의대공부에 대한 정보에 어둡습니다. 미국 의대생들에게 피상적으로 들은 바로는 최소기준이라면 미국 주립대학교 정도에서 평균학점이 3.5 이상이면 미국내 의대 진학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의대학비는 년간 4만불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 합해서 30만불 이상의 빚을 가진 경우가 태반인 것 같습니다. 그 정도 비용을 예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혹시 가능하시면 한국에서 의대를 마치고 미국의사시험을 마치고 오시는 것이 비용측면에서 낫지 않겠나 생각이 드는군요. 다시 의예과 입학할 필요도 없이 의전원을 가시면 되니까 시간도 절약될테구요.
안녕하세요. 블거그의 글을 보면서 여러가지 영어에 대한 제가 사용하는 방법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깨닳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스스로 발음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BBC스크립트를 따라 하고, 후에 원어민에게 체크 받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듬, 엑센트, 인토네이션, 박자 등으로 이루어지는 영어에 대해서 해법을 찾아보는 중이며, 적용도 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발음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다른 문법, 리스닝, 스피킹(콩글리쉬) 에 비해서 관심도도 떨어지며, 자료또한 상대적으로 빈약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어를 기반하는 사람이기에 발음이 네이티브와 같게 되길 바라지도 않지만, 대체적으로 소통이 가능한 영어를 갖추고 싶습니다.
제가 발견한 방법은 올바른 발음이 습관으로 굳어지게 하는것이 가장 좋다는것입니다. 한국인적인 억양이 묻어나는 것은 극복할 생각도 안했습니다. 다만 정확한 입술모양이나 혀위치등을 공부하고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영어책을 큰 소리로 읽거나 영화 대사를 따라할때 그대로 흉내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f는 발음시에 아랫입술이 윗니에 대었다가 아랫입술이 바람과 함께 튀어나오듯이 내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매번 f가 들어간 단어가 나오면 원칙그대로 입모양,혀모양을 유지하면서 발음을 해서 습관화를 시켰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와 관련해서 글을 하나 써보는 것도 좋겠다는 아이디어가 드네요. 핵심은 위에 말씀드린 것이 다입니다. 그리고 지금 하고 계신 노력도 충분하다고 느껴지는 군요. 결국 발음보다도 내용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저도 영어공부를 시작한 것이 30대 초반이었고 영화를 자막없이 보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꿈이 이루어졌습니다만 정말 힘든 과정을 지나온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도전에 치하드리고 제 노하우는 이미 글에 다 있습니다. 조금 천천히 읽어보신다면 제가 의도하는 작은 뉘앙스까지 다 알아채셨으리라 봅니다만 혹시 댓글을 읽지 않으셨다면 댓글도 다 읽으시면 큰 도움이 될겁니다.
추후에 제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라든가 공부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 써 갈 것 같으니 가끔 들러서 확인하시던지 아예 구독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선정하신 책은 전혀 문제가 없어보이고 좋은 기획의도로 쓰여진 것 같습니다. 제 의도에도 맞구요.
물론 영어회화 교재도 좋지만 아마 오래지 않아 그 정도 수준을 넘어서서 더 높은 수준을 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생활영어정도의 교재라면요..
방명록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08/08/20 16:54비밀댓글 입니다
2008/08/19 04:41비밀댓글 입니다
2008/08/19 04:35안녕하세요!
2008/08/18 03:42저는 세계적인 시장조사회사인 TNS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우진입니다.
현재 저희 회사에서는 인터넷 서비스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설문조사에 응답해 주십시오.
이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시는 분만 설문에 응답하실 수 있습니다.
응답대상자는 총 100분이며, 설문을 완료하신 분 전원에게 1만원권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며, 100분 중 6분을 추첨하여 5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1장과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 5장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관련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바쁘시더라도 잠시 시간을 내시어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여기를 눌러주세요: http://online.tns-global.com/wix/p355560561.aspx?r=1234&s=YFICPBJF
TNS에 대해 궁금하시면 www.tns-global.co.kr 로 방문해주세요~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david.jung@tns-global.com 로 연락주십시오.
본 설문의 포인트는 설문 종료후 1주일 뒤에 포인트가 적립되오니 이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 이게 무슨 말인지요?
안녕하세요~ 우연히왔다가 좋은글 많이 읽고가네요 ^ㅡ^
2008/08/13 22:55감사해서 글하나 남기고 갑니다..
자주와야겠네요..즐찾해놨어요 ㅎㅎ
환영합니다. 방명록에 글도 남겨주시니 더 감사드리고요. 구독을 하시면 편하게 받아보실수 있으니 구독신청하시는 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13 22:14아 그렇습니까. 준비 잘 마치시고 원하는 곳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저도 군대있을때 수의장교와 친하게 지냈는데 그 때 생각이 갑자기 나네요. 많은 정보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시아나항공 입니다.
2008/08/13 01:46여행을 사랑하고, 꿈꾸는 블로거(Blogger) 여러분께 '아시아나항공' 이 여행을 지원해드립니다.
응모 기간 : 2008. 8. 1(금) ~ 2008. 8. 20(수)
당첨자 발표 : 2008. 9. 5(금)
응모대상 : 블로그 운영중인 대학생 및 일반인
제공 혜택 : 여행 계획 도시 왕복 항공권(동반자 1명 포함) 및 호텔 3박 숙박권
응모 방법 : 본인 및 블로그 소개와 아래 여행 도시 중 택일하여 여행지에 대한 여행 계획서를
첨부하여 응모 게시판에 등재
여행도시 : 히로시마, 다카마츠, 마츠야마, 요나고, 구이린, 시안, 항저우, 충칭, 하노이, 클라크, 사이판, 델리 중 택일
여행 예정일 : 2008.9.15(월) ~ 2008.12.10(수)
* 자세한 사항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flyasiana.com/sub/event/event20080702/event20080702.asp
* 고수민님 많은 홍보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하고요.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참신한 마케팅을 기획하시는 아이디어를 생각할때 아시아나는 정말 앞서가는 기업인것 같습니다. 사정상 동참은 못하지만 이번 이벤트 잘 되시기를 빌겠고 제 도움이 필요하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주변에 이번 이벤트를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12 02:51메일 드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2008/08/11 03:00usmle 준비중인 후배입니다
여기에 들르게 된건 전혀 관련 없는 자동차 정보 검색 도중이었는데 정말 우연입니다
선생님 강의를 듣고 있는 기간이라 정말 깜짝 놀랐어요 ^^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후배님. 제 강의까지 듣고 계시군요. 공부 열심히 하시고 꼭 원하는 목표 이루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자동차도 좋아하시는가봅니다. 취미가 통할듯... ㅎㅎㅎ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08 10:14스스로 노력해서 발음을 고친 사람이라면 믿을만하다고 봅니다. 우리가 뭐가 부족한지 아니까 초중급자를 더 잘 이해하시리라 봅니다. 좋은 질문이시고 믿고 해볼만 한 것이라는게 결론입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08 10:07비밀댓글 입니다
2008/08/08 09:583개월이나 발음 공부를 하다니 상당히 철저하게 가르치나봅니다. 괜찮을 것 같은데요. 그정도 정성이면... 그리고 읽기는 같이 병행해도 될듯합니다. 잘못된 발음을 고치면서 진도가 나가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두번째 질문하신 것에 대한 답은요. 발음원리에 맞게 읽고 말하는데 한두달이 아니고요 몇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틀린 발음을 고치기가 쉽지 않거든요. 하지만 틀리고 맞는 발음이 뭔지 알고 의식적으로 바르게 말하고 읽으면 궁극적으로는 교정이 됩니다. 저도 p와 f의 발음의 차이는 금방 배웠지만 모든 단어마다 제대로 발음하는데는-예를 들어 가끔 friend를 priend로 발음하는 실수가 완전히 없어지는데에는 -3년 이상 걸리더군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08 03:11어이구. 미안해서 어쩝니까. 메일을 못받은 것 같아요. 지금 찾아도 없네요. 하여간 나아지셔서 다행인데 섭섭하지 않으셨길 바래요. 제 경험으로도 이메일이 100% 전달되지는 않는 것 같은데.... 변명이 궁색한데 진짜거든요. ㅡ,.ㅡ;;
고수민 선생님, 메일 리베이트에 관한 제 글에 과찬의 댓글을 남겨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또 이렇게 많은 팬을 가지신 블로거께서 방문하여 주셔서 개인적으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자주 와서 여러 좋은 글 읽고 거침없이(^^) 댓글도 달겠습니다. 진솔하시게 미국 생활속의 이모저모를 잘 보여주시어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건승하시고 댓글로 계속 뵙겠습니다. 퀸즈와 뉴져지 일대에 아는 분들이 많아 언젠가는 한번 직접 뵙게 날도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
2008/08/06 20:46어이쿠. 그런 말씀 마세요. 저도 불과 7-8 개월전만해도 아무도 찾지않는 병아리블로거였는데요. 솔직히 제 글의 팬은 별로 없습니다. 그저 눈에 자주 띄니까 그냥 보는거지요. 앞으로도 계속 교류하면 좋겠네요. 좋은 벗을 만난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06 07:28둘다 장점과 단점이 있겠죠. 일단 막 학교를 졸업한 사람은 임상적인 것에 약하지만 레지던트 들어가기는 수월하고(각 프로그램에서 선호하므로) 레지던트 마친 사람은 임상경험이 있어서 좋지만 나이가 많아서 젊은 사람들 따라가기가 어려울수도 있고. 하지만 프로그램에 따라서 레지던트를 마친 사람을 선호할 수도 있고하니 정답이 없네요. 제 생각에는 본인이 한국에서 살 것을 생각하신다면 레지던트 마치는게 낫겠고 절대 한국에 안 올것 같으면 그냥 졸업후 도미하는 것도 괜찮겠네요. 인생에 정답이 있겠습니까. 내가 뭘 원하는지가 중요하지요. 답이 두루뭉실해서 죄송합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현재 80%는 여기서 레지던트를 하고 갈 생각이었지만
저는 한국에 돌아 올 생각은 없기 때문에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보려 합니다.
지금 당장 금전적으로 어렵다고 다른 결정을
하는것은 조금 어리석은것 같아서요
결정되면 다시 글 올릴게요 ^^
이 블로그 알게 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06 05:07수능을 대비한 속성의 공부로는 그냥 수능교재를 보시는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토플이고 토익이고 시험준비하는 분에게는 저는 그냥 시험교재보라고 합니다. 그 이상의 방법이 있을리가 있나요. 저는 그저 기본부터 착실히 영어실력을 다지는 사람(다른말로하면 시간이 많은 사람)에게 비결을 알려주는 것 뿐인걸요. 도움이 안되어 미안합니다.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05 01:44기사를 준비하시는군요. 근데 어떻게 알려드리면 될까요? 연락할 방법을 알려주세요.
고수민선생님 글 재미있게 잘보고 있습니다. 내용도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아서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바쁘신데도 수준높은 글들을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08/04 02:11다름이 아니고
미국의 변호사에 관련한 글을 보고 질문을 드릴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나홀로 소송같은게 힘듭니까? 선생님께서는 500만원 받으려고 변호사에게 상담하려다가 승소가능성도 적고 너무 비싼 비용때문에 포기하셨다는데 다른 사람들도 미국에서는 무조건 변호사를 고용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전체소송의 95%가 본인소송입니다.
직접 소장을 쓰던지 아니면 법무사에게 몇십만원정도에 소장작성을 의뢰해서 직접 소송을 한다는데 미국에서는 이런 소송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그렇군요. 한번도 본인직접 소송에 대해 알아본적도 없고 공부한 적도 없어서 답을 해드리기가 어렵네요. 기회가 되면 주위의 변호사분에게 질문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고수민 샘.
2008/08/03 21:09나 인턴 같이 했던 백유진이요. 잘 지내시요? 미국 갔다는 소문을 들었었고, 블로그도 전에 한번 봤었는데, 바쁘다는 핑게로 제대로 연락도 못하고 지내서 미안하오. 나는 지금 평촌의 한림대학교 병원에 근무하고 있소. 한림대는 연수를 주로 컬럼비아대학병원쪽으로 가게 되어 있소. 뉴욕에서 얼마나 생활하실지 모르겠지만 혹시 2-3년내에 간다면 만날지도 모르겠소. 가족들에게도 안부 전해주시요. 가끔씩 연락하겠소. 그럼 건강하게 잘 지내시요.
백샘. 잘 지내시죠? 시간되면 이메일 한번 주세요. 주소는 공지사항에 있습니다. 너무 반갑네요. 벌써 십몇년전의 일이라니. 저는 아직도 백선생님이 경남에서 조폭에 쫒겼던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는데... 너무 재밌어서 배꼽잡고 웃었드랬죠... 미국오면 꼭 만나요. 제가 밥 삽니다. 사실 지난번에 한국 갔었을때 만났어야 하는데...아쉽네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03 16:38참 안타깝네요. 휴~~~~
정신차리고 계속 찾아보겠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04 11:18네. 항상 명심하고 반가운 소식이 있으면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휴~~~ 미국이 너무 넓다는게 원망스럽지만 인연이 닿으면 의외의 일이 생길지도 모르죠 뭐...
비밀댓글 입니다
2008/07/31 22:20안녕하세요? 언제나 멋지고 편한 글 감사합니다.
2008/07/30 02:31지난번에는 '보배드림'이라는 자동차 관련 홈피에 고수민님께서 쓰셨던 쏘나타 연비에 관한 글이 불펌되어 있던데..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회사에 다니면서 자동차에 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www.blumembers.co.kr에 블루노하우-자동차트렌드 쪽에 보시면 제 글 몇 개 있습니다^^; 시간되신다면 꼭 한 번 제 글 읽어주세요..
그리고 얼마전에 의학대학원다니는 제 친구랑 얘기하다가 고수민님 블로그 얘기를 했는데 그 친구도 알고 있더라구요. 제가 생각하듯 그 친구도 편하고 따뜻한, 그리고 정성스런 글에 푹 빠져있더라구요..ㅎㅎ 참신기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영어공부도 많은 도움받고 있습니다!!
그럼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말씀 자체가 너무 기분이 좋고 힘이 됩니다. as8tguy님 글도 찾아서 보았습니다. 주로 디자인에 관심이 있으신가봐요. 저같은 아마추어가 자꾸 자동차 이야기해서 저도 불안합니다. 잘못된 것이 있으면 좀 지적도 해주시고...
보배드림에 누가 글을 가져갔군요. 뭐 어쩝니까. 그러려니해야죠. ^^
찾아주셔서 감사드리고 as8tguy님도 건강하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8/07/29 21:18차선생님 잘 지내요? 곧 메일 드릴께요. ^^
안녕하세요^^
2008/07/29 20:54이제서야 영어에 관심을 가지고 토익 공부를 아예 기초부터 하고 있는 한 대학생 입니다.
우연히 인터넷을 하다가 여기 블로그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여기 글을 통하여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고 시작이 반입니다. 공부 시작하신 것 축하드리고 잘 되실겁니다. 찾아주신 것도 감사드려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8/07/29 20:47전문의로 취직하면 영주권은 대개 얻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흉부외과 수술이 가능한 대형병원에 취직하는 것도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유수의 명문병원을 생각하신다면 상당한 경쟁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저도 영주권없이 레지던트 생활에 아무 지장이 없었습니다.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이 문제지요. 유명병원들은 비자를 스폰서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실력이 출중하다면 예외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지레 겁먹고 도전을 포기할 이유가 전혀없습니다. 잘 하실 겁니다. 이제 남은것은 노력하고 실력을 쌓는 것 밖에 없네요. 그쵸?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미국으로 음악치료 공부를 하러갈 생각 입니다. 졸업후 미국에서 국가공인 음악치료사로 취직하여 활동 후에 메디컬스쿨을 다니고 싶은데요. 엄청난 학비가 걱정이되긴하지만, 의료선교사로 일하고 싶어서요. 자연과학대를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준비해야할 것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경로를 찾아가야 하는지 막막한 마음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
2008/07/29 10:08아실지 모르겠는데 저는 의대를 한국에서 다니고 한국에서 전문의 과정을 마친 사람입니다. 미국에는 미국면허 합격후 건너왔습니다. 그래서 죄송하지만 미국쪽 의대공부에 대한 정보에 어둡습니다. 미국 의대생들에게 피상적으로 들은 바로는 최소기준이라면 미국 주립대학교 정도에서 평균학점이 3.5 이상이면 미국내 의대 진학이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의대학비는 년간 4만불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 합해서 30만불 이상의 빚을 가진 경우가 태반인 것 같습니다. 그 정도 비용을 예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혹시 가능하시면 한국에서 의대를 마치고 미국의사시험을 마치고 오시는 것이 비용측면에서 낫지 않겠나 생각이 드는군요. 다시 의예과 입학할 필요도 없이 의전원을 가시면 되니까 시간도 절약될테구요.
어려운 결정 치하드리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블거그의 글을 보면서 여러가지 영어에 대한 제가 사용하는 방법에
2008/07/29 08:34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깨닳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스스로 발음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BBC스크립트를 따라 하고, 후에 원어민에게 체크 받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듬, 엑센트, 인토네이션, 박자 등으로 이루어지는 영어에 대해서 해법을 찾아보는 중이며, 적용도 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발음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다른 문법, 리스닝, 스피킹(콩글리쉬) 에 비해서 관심도도 떨어지며, 자료또한 상대적으로 빈약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어를 기반하는 사람이기에 발음이 네이티브와 같게 되길 바라지도 않지만, 대체적으로 소통이 가능한 영어를 갖추고 싶습니다.
블로거님께서는 어떠한 방법으로 이것을 해쳐 나가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네세요.
제가 발견한 방법은 올바른 발음이 습관으로 굳어지게 하는것이 가장 좋다는것입니다. 한국인적인 억양이 묻어나는 것은 극복할 생각도 안했습니다. 다만 정확한 입술모양이나 혀위치등을 공부하고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영어책을 큰 소리로 읽거나 영화 대사를 따라할때 그대로 흉내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f는 발음시에 아랫입술이 윗니에 대었다가 아랫입술이 바람과 함께 튀어나오듯이 내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매번 f가 들어간 단어가 나오면 원칙그대로 입모양,혀모양을 유지하면서 발음을 해서 습관화를 시켰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와 관련해서 글을 하나 써보는 것도 좋겠다는 아이디어가 드네요. 핵심은 위에 말씀드린 것이 다입니다. 그리고 지금 하고 계신 노력도 충분하다고 느껴지는 군요. 결국 발음보다도 내용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비밀댓글 입니다
2008/07/29 04:47안녕하세요. 저도 영어공부를 시작한 것이 30대 초반이었고 영화를 자막없이 보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꿈이 이루어졌습니다만 정말 힘든 과정을 지나온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도전에 치하드리고 제 노하우는 이미 글에 다 있습니다. 조금 천천히 읽어보신다면 제가 의도하는 작은 뉘앙스까지 다 알아채셨으리라 봅니다만 혹시 댓글을 읽지 않으셨다면 댓글도 다 읽으시면 큰 도움이 될겁니다.
추후에 제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라든가 공부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 써 갈 것 같으니 가끔 들러서 확인하시던지 아예 구독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선정하신 책은 전혀 문제가 없어보이고 좋은 기획의도로 쓰여진 것 같습니다. 제 의도에도 맞구요.
물론 영어회화 교재도 좋지만 아마 오래지 않아 그 정도 수준을 넘어서서 더 높은 수준을 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생활영어정도의 교재라면요..
하여간 행운을 빕니다. 원하시는바 다 이루실겁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2008/07/29 01:14메일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