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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웹을 지배하게 될 키워드 "컨텐츠"
Tracked from In to Deep to Web 2.0 삭제지난 1월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 가전 전시회가세계 전자, 정보기술(IT) 산업의 미래에 대해 깊게 조망 했다는 점에서 세계 IT 종사자들 에게굉장한 관심을 끌었다고 합니다. 기조연설자였던 마이크로 소프트의 빌 게이츠 회장과 인텔의 폴 오텔리니 사장 등 IT의 거장 들의 발언에서 미래 IT의 최대 이슈는 총 5개로 일축 되었다는 데요 그 5가지는 바로 컨텐츠, 터치, 울트라 모바일, 저전력, 자동차였습니다. 이 중에 컨텐츠는 지금..
2008/01/14 01:4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축하드립니다.
2008/01/13 20:25전 언제 백만 되나....혹시 블로그에 에너자이저 달으셧나요?
방금 메타맨님 블로그가서 글 읽고 댓글 달고 왔더니 그동안 제 글을 읽고 댓글을 달고 계셨군요. 참 세상에 이런 일이....
2008/01/13 20:49축하드립니다 ^^ 한편으로는 너~무 너무 부럽구요 ㅜㅜ
2008/01/13 20:52향기로운 바람님 블로그를 방금 보고 왔는데 정말 참신한 시도를하시는 군요. 많은 사람들이 진짜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고 그 노력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올해도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래요.
2008/01/14 08:12두 달만에 백만 힛이라는 영예(?)를 누릴 자격이 충분하시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백만 힛까지는 아직 조금 남았네요. ㅎ
2008/01/13 21:01Libertas님께 그동안 혼나기만 했는데 오늘은 칭찬을 들으니까 기분이 좋은데요. ^^;;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 책임감있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2008/01/14 08:22우왕 대단
2008/01/13 21:07축하드려요
감사, 감사. ^^
2008/01/14 19:26백만명...ㄷㄷㄷ
2008/01/13 21:10고수민님 블로그가 이렇게 단기간에 인기를 얻은건 기성 언론(?)에서 제공해 주지 못하는 전문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다루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건강정보만 봐도 기존 매체는 타성에 젖어있는 정보랄까요? 너무 뻔하거나 너무 어렵거나 그러죠. 이에반해 고수민님이 전해주시는 건강정보는 이해하기도 쉬우면서 실생활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부탁합니다.^^
점프컷님 잘 지내시지요? 축하 감사드리고 사실 감사를 드린다고 글을 썼더니 오히려 축하를 받고 있군요.
2008/01/14 19:26축하합니다~~^&^*
2008/01/13 21:18아마도 읽기편한 건강정보들이 원인제공에 기여되었나봅니다~~
감사합니다.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2008/01/14 19:27:D 와, 대단하군요.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
2008/01/13 21:18한날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새해에도 좋은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2008/01/14 19:28축하드려요
2008/01/13 21:28매번 좋은 정보 감사드리구요~! ^^
감사합니다. 별로 잘 한일도 없는데 너무 칭찬을 받고 있어서 참 죄송합니다.
2008/01/14 19:29축하드려요
2008/01/13 21:28답글 잘 안다는 편인데 여기에서는 달게 되네요 ^^(글 자체가 형식적으로 투박스럽지 않아 그런거 같아요 ^^ 거리낌이 없다고나 할까요 ㅋ)
그리고 방문자들이 많은 이유 중 가장 큰 이유가 그건거 같아요
일반인이 접하기엔 어려운 의학상식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신거요 ^^
저도 그 점 덕에 정기구독을 메일로 하고 있거든요 ^^
참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
앗. 여기 구독자 한분이 또 커밍아웃을 하셨군요. 네 올해도 보다 알찬 정보로 보답을 드리겠습니다.
2008/01/14 19:29축하드립니다^^
2008/01/13 21:30이곳의 글은 어디가나 눈에 띄더라구요
좋은글 잘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과찬인줄은 알지만 행복해지는 말을 해주시네요.
2008/01/14 19:36축하드립니다..^^ 고수민님의 블로그가 인기인것은 역시 전문지식이 많이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ㅎㅎ

2008/01/13 21:53저는 블로그만든지 1년이 넘었는데도 못이룬 숫자를 2달만에 이루셨군요
칭찬 감사합니다. 요즘도 잘 지내시지요? 얼리아답터님 블로그에 맑은 날씨 사진있잖아요. 거기에 얼리아답터님 그림자를 보았답니다. 어찌나 재밌던지..
2008/01/14 19:40ㅇ_ㅇ...그림자가 웃..겼나요..?ㅎㅎ
2008/01/14 20:09아..어제는 날씨가 그렇게 좋았는데 오늘은 폭우네요..ㅜㅜ
조금만 추웠으면 바로 눈이었을텐데 말이죠..
저도 왜 그렇게 웃긴지는 모르겠는데 자꾸 생각나서 웃게 되네요. ㅎㅎㅎ
2008/01/14 21:20-_-...ㅋ
2008/01/14 21:41축하드립니다~ 2달만에 이런 방문자 기록은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2008/01/13 22:10저도 영어 공부하는 사람입장에서 참 도움이 많이 될만한 블로그같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서 좋은 정보 얻어가야겠네요^^
챈들러전님 블로그에 걸려있는 아리따운 낭자는 여친이신가요 아님 본인? 아이디는 남자것 같은데 누구신지 모르겠네요. 연예인인가요? 하여간 첨 뵙겠습니다. 오래동안 좋은 교류를 나누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는데요. 축하 감사드리고 챈들러전님 블로그에 제가 좋아하는 이야기가 많던데요. 링크에 추가하고 자주 들어가서 볼려구요.
2008/01/14 19:43블로그라는 것이 매력적인 도구라 생각합니다.
2008/01/13 22:15자기 계발이라는 측면과 정보 공유라는 측면이 함께 하는 것 같더라구요.
두달이라는 짧은 기간에 놀라운 성과를 이루신 고수민 님 축하드립니다. ^^
더욱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
사실 제 목표는 마래바님처럼 꾸준히 인기가 있는 전문블로거가 되어 보는 것인데 앞으로도 많은 노력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감사드리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2008/01/14 19:47축하드립니다. 그럴만 하니까요! :-)
2008/01/13 22:50과찬에 숨고 싶어지네요. 너무 감사드려요.
2008/01/14 19:47의료계의 꽃이시니깐요~ ㅎㅎ
2008/01/13 23:34잘 읽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푸른하늘님도 정말 대단하시던데요. 세상에 인터넷지도 전문 블로그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습니다. 오래오래 인기있는 블로그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2008/01/14 19:50비밀댓글입니다
2008/01/14 00:05너무 신세진게 많아서 칭찬받기도 이젠 미안한데요. ^^;;
2008/01/14 19:52감사드리고 올해도 좋은 한해되시길 빕니다.
비밀댓글입니다
2008/01/15 00:15아마 voluptuous같은데요. 육감적인, 관능적인 이란 뜻입니다. 대개 강세가 없는 첫음절을 듣기가 힘듭니다. 태평양이란 말인 pacific도 둘째 음절에 강세가 있다보니 자꾸 '시픽'이라고 들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원리이죠. 아는것을 물어주셔서 아주 다행이라고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습니다. ^^;;
2008/01/14 19:59오늘은 블로거뉴스의 링크를 타고 오게 됐네요 (당근, 추천 꾹! ^_^ )
2008/01/14 02:45블로그 100만힛 기념으로 제 블로그에 있는 머그컵 하나 구입하시지요? (퍽~)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 그런 이쁜 머그컵있으면 산다니까요. 저는 컵에 욕심이 없는데 집사람이 이쁜 컵만 보면 사족을 못쓴답니다. RSS아이콘 있는거 말씀하신거 맞죠? 정말 대단하십니다. 전에도 말씀드린것 같지만 디자인에 꿈이 좀 있었는데 이렇게 예쁜 디자인을 할 재능은 없을것 같네요.
2008/01/14 20:02우와!! 드뎌 얼마 남지 않으셨군요....축하드리구요..
2008/01/14 03:03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축...축...축......!!!!!......^^V
감사합니다. 이웃사촌이라고 어김없이 축하해주시네요. 빨간여우님도 계속 좋은 글 부탁드려요. 몰래가서 읽고 오면서 귀찮아서 댓글도 안달고 도망가는 제가 부끄러워져요. -_-;;
2008/01/14 20:06축하드립니다!!
2008/01/14 08:05역시 수많은 분들이 고수민님 블로그의 진가를 알아보고 계신가 봅니다...^___^
늘 많은 것들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__^
라라윈님이야말로 초반에 아무도 안오는 제 블로그에 놀러와주신 분이셨잖아요. 제가 감사하지요. 블로그에 갔다가 댓글이 너무 많아서 댓글 안달고 그냥 왔는데 괜찮죠?
2008/01/14 20:09비밀댓글입니다
2008/01/14 11:11이미 초대되었다고 나오는데 다른 초대장을 받으신적이 있는지요. 아니면 다른 이메일주소 주시면 다시 보내보겠습니다. 뭔가 애러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2008/01/14 19:25고수민님처럼 정성들여 글을 쓰시는데 100만명만 될까요. 1000만명도 가능할겁니다.
2008/01/14 21:51의료제도 관련해서 고수민님이 보여주셨던 정보선택에서의 아쉬움을 제외한다면, 고수민님은 의사사회에서는 그래도 가장 열린자세를 보여주시는 사회와 소통가능한 모습을 가지신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의사들이 고수민님의 절반만큼만 사회성을 갖춰도 현재의 이런 답답한 의사소통 부재로 서로 억울해하는 현실을 겪지는 않을텐데요..
가슴아픈 말씀입니다. 한국의사들이 새겨들어야할 말씀을 해주셨네요. 저도 잘난것이 없는 사람이지만 어디서고 오해와 불신은 의사소통의 부재에서 시작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른사람의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수있는 블로그가 저에게 맞는것 같습니다. 덕분에 아웅님같은 분을 만나게도 되었지요. ^^
2008/01/15 12:48100만 돌파라...축하드립니다.
2008/01/16 04:37이렇게 정성들인 블로그인데 당연한 결과이죠~
일일이 다 댓글도 다시고 참 부지런도 하십니다...
이제 블로그 조금 숨을 늦추셔야 원래 할일을 하실듯...ㅋㅋ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네. 이제 숨 좀 돌리면서 할겁니다. 제 할일을 좀 해야죠. 보람은 있는데 딴일을 못하니 참 그렇더라구요.
2008/01/16 21:10워낙 글을 잘 쓰셔서.....ㅋㅋ
2008/01/16 10:35누구라도 인정을 할것같은데 블로거로서는 제가 참 운이 좋았습니다. 글은 평범하지요. 주제를 잘 골랐던 것은 같습니다. 어쨌거나 감사드려요.
2008/01/16 21:12엄청나십니다. 의사일 하시느라고 바쁘실텐데 이렇게 글을 작성하는 거 보면 놀랄 뿐입니다. 두달만에 백만 돌파라 전 지금 두달만에 만명 겨우 돌파입니다. ㅠㅠ
2008/02/05 03:26부끄럽습니다. 제가 여러모로 운이 좋았지요. 감사드린다고 글을 써 놓고 보니 축하를 받고 있네요. 그레이 아나투미 드라마는 안봐도 블로그에 올려주신 글은 저도 가끔 보고 있습니다. ^^;;
2008/02/06 20:27비밀댓글입니다
2008/02/27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