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새 차를 절대로 사면 안 되는 이유 - 1 편

2010.10.09 19:21

저를 아는 사람이면 제가 자동차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 것입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이 블로그만 해도 자동차 이야기가 꽤 됩니다. 아마도 제 여가시간의(여가시간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만) 80%는 자동차 잡지를 읽는데 소모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로 자동차에 제대로 미치면 직접 자동차도 손보고, 튜닝도 해보고, 트랙도 나가보고, 다양한 차를 섭렵보고 해야 하는데 경제적인 제약으로 거의 20년간 패밀리 세단을 몰면서 눈요기만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뭔가에 집착을 가지고 열정을 쏟다가 결국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알면 사랑이 분노로 바뀌면서 이젠 미움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 하지만 제가 새 차를 사면 안 된다고 하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그런 이유가 아닙니다. ^^ 이 글은 전편 <빚 권하는 사회에서 성공하는 재테크>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다음 이야기 <금리의 마술>은 이 다음에 이어집니다. 전 편의 글에서 자동차 이야기를 얼핏 꺼냈었기에 전편을 읽은 분은 이해가 쉬우실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지만 남자들은 대부분 차를 좋아합니다
. 사람들 말이 자동차는 어른들의 장난감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동차가 장난감이든, 생계의 도구이든, 과시의 수단이건 자동차는 분명 단순한 네 바퀴 달린 탈 것의 의미를 뛰어넘는 그 무엇인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멋진 자동차는 새 것일수록 좋습니다. 새 것이라는 것은 더 번쩍이며, 더 첨단의 장비를 갖추고 있고, 더 고성능인데다가 고장 날 확률도 적다는 것이고, 냄새까지도 좋습니다. 그런데 자동차는 치명적인 두 가지 약점이 있습니다. 첫째는 너무 비싸다는 것입니다. 자동차는 집을 제외하고는 가장 비싼 가계 소비 물품입니다. 너무 비싼 나머지 어지간한 사람은 구입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자동차 회사에서는 그런 사람에게까지 차를 팔기 위해 할부라는 것도 만들고, 리스라는 것도 있습니다

자동차에 비교하면 집은 그 자체로 투자의 가치가 있어서 사놓으면 그 안에서 살면서 나중에는 더 높은 가격에 팔 가능성이 있는데
(물론 지금 한국의 상황은 정반대로 가고 있지만 역사적으로는 부동산이 괜찮은 투자의 대상이었다는 것을 부정하는 분은 없을 것입니다.) 자동차는 대개의 경우 이럴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 사서 보유하고 있으면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 거의 확실하다는 측면이 두 번째 약점입니다

이런 두 가지 약점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든 자동차를 손에 넣으려고 하고
, 현찰이 없으면 빚(할부)을 내어서라도 구입하게 되는데, 거기다가 매년 큰 폭으로 감가상각이 일어나는 재산 손실조차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감수합니다. 흔히들 자동차는 대리점에서 열쇠를 인도받는 순간 몇 백만 원이 날아간다고 합니다. 하루를 타도, 한 시간을 타도 중고는 중고이기 때문입니다.

source ; edmunds.com


이런 가혹한 감가상각은 구매 후 첫 4년이면 가치의 60%가 떨어지는 결과를 낳습니다. (자동차의 감가상각률은 산정 기관마다 다르지만 정부의 과세산출 표나 보험사의 표준 감가상각 잔존율표로는 대강 첫해 20%, 둘째 해 16%로 시작해서 3년째 14%, 4년째 10%, 그 후 8%, 6%, 5%, 4%, 3%, 2% 이런 식으로 진행 된다고 합니다만 실제 중고차 시세를 알아보면 4년 이후에는 감가상각률이 여기 제시한 것보다 훨씬 낮습니다.) , 자동차는 신차를 사는 자체가 재산적으로 보면 손해가 막심한, 좋지 못한 소비행위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2500만 원짜리 새 차의 중고 가격을 보면 이렇게 나올 것 같습니다. (이는 위의 기준을 바탕으로 작성된 표로서 개인이 중고차 상사에 매도하는 가격에 가깝습니다. 여러분이 중고차 상사에서 구입할 때는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 다르나 아래 기준 가격에 200만원 정도가 더 붙게 됩니다. 따라서 중고상을 거치지 않고 개인간에 직거래가 구입비용과 판매비용에서 더 큰 절약을 가져오게 됩니다. 또한 아래 가격은 연식이 오래 될수록 실제 시장가격과 연동이 덜 됩니다. , 시장 가격상으로는 오래된 차가 감가상각이 덜 되어 표의 가격보다 훨씬 더 비쌉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동차의 가치가 현저하게 감소됨을 알 수 있습니다.
 

0 2500

1 2000

2 1600

3 1250

4 1000

5 800

6 650

7 525

8 350

9 300

10275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를 여전히 사랑하고 그 많은 손해를 기꺼이 감수합니다
. 저 역시 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그 심정을 이해하고, 그 구매에 대해서 비난을 하려고 이 글을 시작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혹은 안정적인 노후를 보장받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현명하고 사려 깊은 소비행위가 요구됩니다. 어차피 버는 것은 한계가 있는데 쓰고 싶은 대로 다 쓰면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부자가 되는 길은 몇 가지 안됩니다.

 

1.     막대한 재산을 탈법으로 물려받는 경우 (; 이건희 가문의 자녀들)

2.     일확천금 하는 경우 (; 압구정동이 밭이었을 때 가지고 농사지으시던 분들)

3.     남들이 없는 재능(혹은 용모)이 있는 경우 (; 빌게이츠, 마이클 조던, 김태희 등등)

4.     알뜰하게 모아서 종자돈을 만들고, 종자돈을 투자해서 큰 수익을 얻는 경우

 

이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우리들 대부분은 아마 4번의 경우 밖에는 가능성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4번의 경우로 부자가 되는 것이 누구나 에게 가능한가 의심하는 분이 많을 것입니다. 내가 받는 겨우 이 정도 월급으로 정말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인가 하고 말이죠. 이 시리즈의 목적은 그게 대부분의 경우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만 모든 사람이 미래에 부자가 되는 것에 관심이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 월급이 300만원인데 이 돈도 사실 지금 쓰기에 부족하기 때문에 구질구질하게 더 아껴 쓰고 저축해서 다 늙어서 부자가 되는 그런 비결은 필요 없다라고 생각하신다면 그것도 그 분에게 있어서는 그 분 나름대로 철학이 담긴 인생에의 결정이고 충분히 존중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 희생하더라도 돈 걱정하지 않는 부자로(혹은 돈을 불리는 재미로) 한번쯤 살아보고 싶다라고 한다면 이번 자동차 이야기가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source ;http://www.seoul.co.kr/news


자동차로 인한 재산상의 손실을 줄이는 제 1의 원칙은 차를 소유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동차가 재산상에 얼마나 타격을 주는 엉망의 투자수단인가는 이미 이야기를 했으나 그래도 자동차가 주는 사치적인 요소를 완전히 배제하더라도 실용적인 측면에서 이익을 꽤 주는 것도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 대개의 경우 자동차 없이 대중교통 수단만 이용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유리하지만 어떤 경우는 자동차를 운용하는 것이 오히려 비용이 절약되기도 하고, 자동차로 인한 약간의 재산상의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자동차가 있는 것이 시간적으로 많은 절약을 가져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원칙은 신차를 사면 안 된다는 것이고
(이미 이유는 설명했습니다), 3의 법칙은 자동차를 사실 때는 현찰로, 일시불로 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 돈을 아끼려고 하는 사람에게 하는 조언치고는 말이 안 되는 것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목돈이 없어서 이자까지 물면서 할부로 차를 사는 판국에 돈을 어디서 만들어서 일시불로 사라는 것이냐는 말이죠. 그런데 할부로 차를 사는 중요한 이유는 당장 목돈이 없다는 것이고 이 말은 다시 말하면 차를 사는 사람이 차를 살 능력이 안 되는데 차를 산다는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소비는 자신의 능력 한도 내에서 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입니다. 버는 것보다 소비가 적어야 돈이 모이는 것 아니겠습니까? 구매할 능력이 안 되는데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소비를 하다 보니까 빚이 쌓이고 겉보기에는 번지르르 해도 돈이 하나도 없게 됩니다.

그럼 대한민국에서 차를 살 사람이 몇 퍼센트나 되겠는가 생각하시겠지만 그게 정답입니다
. 정말 몇 퍼센트가 안될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그리고 많은 재테크 전문가들도 말하지만) 구입하자마자 수백만 원이 날아가는 신차를 구입하는 행위는 수백만 원을 그냥 손해 봐도 아깝지 않을 정도의 부자들의 영역이라고 봅니다. 그럼 일반인들은 영영 차를 살 수 없을까요? 그게 아닙니다. 필요하면 사야 합니다. 대신 저렴한 중고차를 사야 합니다. 그럼 얼마나 저렴한 중고차를 사는 것이 좋을까요?

제 생각(그리고 많은 재테크 전문가들 생각도 일치하는 듯 합니다.)에는 4개월 정도의 봉급으로 살 수 있는 자동차가 적정하다고 보고, 최대한으로 잡아도 6개월 월급이 넘는 자동차를 타는 것은 재테크에 독약이라고 봅니다. , 연봉 3천만 원의 직장인이면 자동차는 1천 만원에서 최대 15백만 원짜리가 적당하다는 것입니다. 신차가격으로는 클릭에서 베르나 밖에 살 수 없는 금액이지만 어차피 신차는 안 된다고 했으니 2-3년 이상 된 중고에서 고른다면 다행히 어지간한 중형차는 다 살 수 있습니다. (기름값으로 생각하면 신차 베르나가 4년 된 소나타보다 낫겠지만 감가상각률은 신차는 어차피 신차 감가상각률을 따릅니다. 물론 4년 된 소나타보다 4년 된 베르나 중고차면 돈이 더 절약되겠지만 이 정도까지 희생을 강요하지는 않겠습니다. ^^)

혹자는 중고차를 사서 고장이 나서 수리비로 돈을 쓰다 보면 새 차를 사는 것보다도 더 손실이 클 수도 있다고 주장할 것입니다
. 이게 새 차를 사는 사람들이 자신의 구매를 정당화하는데 가장 많이 쓰이는 논리인 듯 합니다. 하지만 자동차를 사서(새 차이건 중고이건) 5년 혹은 10년 이상 운용해보신 분들은 잘 아실 것입니다. 자동차가 가끔 고장이 나긴 하지만 어지간히 엉망인 물건이 아닌 이상 대부분은 수리하면서 타고 다녀도 신차의 감가상각만큼 재산 손실을 크게 가져오지 않는다는 것을 말이죠.

예를 들어 2500만 원짜리 YF 소나타를 신차로 사고 4년 운용하면 1000만원 가량이 되어 1500만원이 없어진다고 한다면, 1000만 원짜리 중고 NF 소나타를 사서 4년을 운용하고 팔면 600만원은 받을 것입니다. (encar.co.kr로 시세 확인 했습니다. 위에 감가상각률과 차이가 나서 죄송합니다. 이유는 이미 설명한 바와 같습니다.) 자동차 자체의 가치로 사라진 돈은 400만원에 불과할 것이며 자동차 수리비로 많이 써야 대부분의 경우 1-2백만 원을 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신차보다 구형이 기름을 많이 먹는 문제도 결국 주행거리 나름이지만 일 년에 10-20만원 이상 차이가 날까 싶습니다.

중고차를 타는 것이 돈 버는
(돈을 아끼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충분히 이해해도 문제는 남습니다. 그럼 연봉 3천만 원의 직장인인데도 당장 1000만원이 없다면 중고 소나타는 어떻게 사느냐는 것입니다. 그럼 중고차 할부를 이용해야 할까요? 절대 안됩니다. 남의 돈으로 물건사고 이자 주는 버릇을 버려야 내 돈이 모입니다

그럼 예를 들어서 계산을 해보겠습니다만 계산을 하기 전에 이 두 가지 중에 어느 것이 좋을지 선택을 해보시죠
.

 

1.     대출 없이 1300만 원짜리 중고 소나타를 소유하는 것

2.     1600만 원짜리 중고 소나타를 소유하고 대신 1500만원의 갚을 대출이 있는 것


다음 편은 아래 링크로 이어집니다.
2010/10/10 -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재테크] - 새 차를 절대로 사면 안 되는 이유 - 2 편

 

뉴욕의사의 건강 백신
뉴욕에서 의사하기 - ko.USMLELibrary.com
고수민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재테크 , , ,

  1. Blog Icon
    노군

    막연히 생각하고 있던 내용입니다. 좋은 포스팅이 되겠네요
    2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편 올라왔습니다.

  3.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새차보다는 중고차를 맘에두고 있었는데, 몇가지 걸리는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글을 읽으면서 걸리는게 싹~ 사라지는것 같네요. ^^ 역시, 내 분수를 생각해서
    중고차를 마련해야겠네요.

  4. 우리들이 막연히 중고차에 대해 너무 걱정이 많지 않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5. Blog Icon
    tungsten

    이글에 좀 문제는 있네요. 중고차를 선택하기 전에 구입자의 조건이 하나 빠졌네요.
    자신이 사는 중고차에 대해 확실하게 알아둘 것!!

    새차를 사는 사람들이 중고차의 이런 경제적 이점을 몰라서 안살까요?
    아직까진 국내 중고차 시장에 대한 신뢰가 문제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만일 200만원 짜리 중고차를 샀는데, 소모품 교체를 해야 해서 200만원이 추가를 들었다고 칩시다.
    400만원이니까 1천만원 차보다 싼게 아니냐라는 논리가 되겠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속았다는 입장뿐일 것입니다.(물론 본인의 잘못도 있죠. 모르고 산거니까)

    그리고 일시불로 차를 사야한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돈이 없을때 차가 꼭 필요할 경우가 많은 사람들에게서 일어나기때문에
    할부시스템이 있는 것이고, 중고차는 거의 고금리입니다.

    사실 차에 대해 많이라고, 돈도 있으면 중가가 편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차에 대해 알고 사는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이런 거에 대한 대책을 얘기한후 중고차 추천이 낫지 않을까요?

  6. 말씀 감사합니다. 읽으시는 분들이 두 의견을 모두 보고 잘 판단하실 것 같습니다. ^^

  7. Blog Icon
    qhrtlfdl

    좋은 의견 잘 읽었습니다. 3천짜리 뉴싼타페 2년 10개월 타다가 팔았는데 앉은자리에서 1천만원날렸습니다 ㅋㅋㅋ 저도 재테크차원에서 앞으로 중고시장을 기웃거려볼려고 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8. 어이쿠, 손실이 너무 크셨군요. 다음부터는 돈을 모으는 카라이프가 이어지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

  9. Blog Icon
    잘 읽었습니다

    2004년에 중고차 클릭을 구매해서 잘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부자는 아니지만 수입도 나쁘진 않습니다. 차량을 이용할 일이 많지 않고
    혼자 타는 경우가 많아 만족하고 타고 있는데, 줄곧 사람들이 물어보더군요.
    그 정도 벌면서 왜 작은 차를 타냐고요.
    되묻고 싶었습니다. "저만큼 못 벌면서 왜 큰 차를 타세요?" 라고.
    다들 이유는 있을 것입니다. 자녀가 있으면 작은 차를 타기 힘들다, 무시를 받는다,
    안전하지 못하다 등등...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의 같은 생각을 갖고 새 중형차를 사서
    36개월씩 할부로, 비싼 이자까지 물면서 타는 세태입니다.
    그러면서 돈 나갈 곳이 많아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비난하고픈 생각은 없습니다만, 그런 상황에 답은 의외로 간단해 보이더군요.
    저 역시 새 차 타고 싶고 조금 큰 차 타고픈 생각이 왜 없겠습니까.
    그러나 새차 견적을 내보고 보험 견적도 얹어 예산을 짜보니 돈이 아깝더군요.
    일시불로 사도 적지 않은 돈인데, 이자까지 내며 빌린 돈으로 산다는 건 더더욱이요...
    더불어 국산차 가격이 너무 부풀려져 있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10. 제 글에서 소개한 것과 같은 내용을 이미 실천하고 계신 한 예가 되시겠는데요. 정말 현명하시고 대단하시다는 생각입니다. 우리 모두가 배우고 싶은 자세입니다. ^^

  11. 와,, 전적으로 저랑 같은 생각을 하고 계셨군요.
    그렇게 중고차만 열심히 타다가,, 며칠전에 신차를 구입했습니다. 신차.... 좋더군요.. 눈물나도록..
    하지만 이제 천만원의 빚이.....뼈빠지게 벌어서 갚아야 하는 빚이 또 생긴 것이죠.
    사망직전의 차들만 타다가 (150만원 밑으로 줘본적이 없어요) 천만원 가량의 소형차 포르테를 샀습니다.
    카드로 결재하니,,, 계약금 십만원이랑 등록비 등 몇푼 안주고 차가 생기네요..
    이글을 일주일만 먼저 읽었어도 그렇게 과감하게 신차를 사진 않았을텐데.....ㅜㅜ

  12. 기왕 구입하신것 마음 편하게 타시고요. 그래도 아쉽기는 합니다. ^^

  13. Blog Icon
    트래비스

    요즘 고민중인 이슈인데 반갑게 관련 글을 올려주셨네요. 애가 두살이 넘어가니 차가 없으면 너무 불편한 일들이 많아서 내년까지는 차를 사려고하거든요. 주의의 조언을 들어 10년 탈 생각으로 3천까지의 비용을 들여 신차를 구입할 것이냐, 아님 1천만원 안의 중고차를 살 것이냐가 문제 인데 한번 더 곰곰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아마 후자로 기울듯 하지만요^^

  14. 네. 절대로 사자마자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사기 위해 빚을 내지 마세요. 돈을 모아서 일시불로 중고차를 사시고요. 새 차 구입은 나중에 몇 십억쯤 모이면 맘껏 사시고요. ^^

  15. Blog Icon
    박재석

    1997년면허따고 2002년 출장때 캠리,알티마, 맥시마, 아만티를 몰아봤습니다.
    2005년 여름 구형아반테(95년형)를 encar에서 300만원 구입. 제명의 첫차여서 초년도 보험료 50만원(자차없음) 15개월정도 타는 동안 배터리, 창문레일, 라디에이터등 자잘한 수리비로 30-40정도 소모하였습니다.
    2006년 가을 적금만기되어 NF소나타를 카드일시불로 구입했습니다.(아방은 중고상에 210만원에 판매) 취등록세, 보험료, 자동차세 연간50만원 포함 2400정도 지출하였습니다.
    2년차 보험료라 책임,대인,대물 40정도, 자차보험 포함해서 총 80만원정도였지요.

    첫해에 신차를 구입하지 않은것이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무사고 만5년이된 지금은 자차를 포함하여 보험료는 40만원정도입니다.

    동료/후배들중 차를 사려는 사람들에게 "차량의 정가보다 취등록세200만원, 보험료120만원, 자동차세50만원 추가되고, 연간 주유비 300정도가 소모되므로 중형차 구입시 2천정도의 예금을 깨야하고 연간 300정도의 연봉하락이 있을거라고" 얘기해줍니다. 물론 이동반경이 넓어지는 장점이 있으므로 잘 선택해서 결정하라고는 하지요..

    현재 2007년형 NF의 중고가는 1200정도.. 4년간 900만원정도의 가치하락이 있었습니다.

  16. 정말 잘하셨구요. 매우 현명하신 분으로 생각이 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17. Blog Icon
    이충환

    아직 자세히 다 읽지 못했지만 자동차를 좋아하는 1인으로 현실적으로 와닿는 정보입니다.
    드림카를 위해 막연한 생각으로 마음속으로 이성과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데 ㅎㅎㅎ
    셀러리맨에게... 꼭 현실을 위한 그리고 가족을 위한 선택을 도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 계속 부탁합니다. 수고하세요.

  18. 현명하신 판단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드림카는 꿈에서만 만나고 있습니다. 그걸 현실로 만들려면 빚의 노예가 되어야 하기에... ^^

  19. 이건희씨 자녀들은 줄 그으신 부분에는 해당 안 되는거겠죠? 그렇죠? ㅋㅋ

  20. 불법이 아니라면 그렇겠지요. ^^

  21. Blog Icon
    중고차

    저는 지금 350만원 주고 10년된 카니발을 사서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나름 괜찮더군요 그리고 한국에서 사는한 새차는 절대로 사고 싶지 않습니다 ㅎㅎ 이유는 다들 저보다 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ㅎㅎ

  22. 경험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23. Blog Icon
    ciao

    저도중고차 예찬론자인데. 신차는출고시부터 부대비용이보통200-400 발생합니다.

    신차가주는기쁨도 있지만 잠시뿐이라고생각합니다. 소비재는 하루가써도 중고니까요

    굳이 신차를 원한다면 만키로 내의 중고차도 현명한 선택이 될듯합니다.부대비용과 감가상각이 많이 빠지

    니까요


    2-3년정도의 중고차라면 차를 정말 잘아는분만 구매해햐할것이고요. 헌데 모든사람이 이기준에는 부합하

    지가 않고 중고차에 대한 인식자체가 아직은 현명한 구매로 이어질수없게 하는 걸림돌이네요


    하지만일명 딜러에게"눈탱이" 속지않고 잘사는 법이 어렵죠...
    그래도 요새는 조금 발품팔면 엔카직영같은데서 정비인증등 몇천킬로까지사후처리가 되니 너무겁먹지않아도될듯해요


    인생의 가치관이 나는 차가없으면 않된다 차를 위해 딴걸포기한다라면 뭐 자산의 하락과 재태크가 필요가없는거겟지만요.
    없어야 자산증식에 도움이 되는건 맞지만 차는 이제 필수품이지 싶습니다.
    저도 신차는 한번도 출고를 못했네요;;;

  24. 말씀 감사합니다. 엔카등을 이용하는 것은 중고차 구입시 불안감을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25. Blog Icon
    아리잠

    맞아요.
    당연히 중고차로서 발품과 확인노력은 필요한건데
    그걸로 세이브비용이 얼마인데...
    또 한 3년차령까지는 잘 고르면
    얼마든지 새차같은거 골라서 살수 있어요.

    전 차바꾸면서 3년 다되가는 차로 했는데,
    남들이 다 새차로 바꾼줄 알고 있길래 더이상 암말안했씨유.-.-

  26. Blog Icon
    연어

    잘 읽었습니다. 지금 라노스2 새차를 11년째 타고있는데 요다음 차 살땐 중고차를 살까?? 하는 마음이었는데 이 글을 읽으니 제 의사결정에 힘이 실리는 듯 하네요 ^^ 근데 중고차는 제대로 살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잘 못 샀다거나 속았다거나 하는 분들이 많아서....

  27. 안녕하세요~ 현대캐피탈과 함께하는 금융경제 인사이드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8. 정말로 궁금해서 여쭈어 보는건데...

    만 킬로 내의 새것같은 중고차가 시장에 나오는 이유가 뭘까요..?

  29. Blog Icon
    명연

    정말 좋은 글입니다.
    저는 미국에서 이십년 넘게 사는 동안 새차를 딱 한번 사봤네요.
    그것도 기아 세일할때요. 이만하면 참 성실하게 산 사람 같습니다.

  30. Blog Icon
    알뜰한생각

    좋은글 정말 감사 합니다 ㅎ연봉이 3천인데 어떤차를 고르면 맞겟는지 고민 했습니당 ㅎ
    그런데 여러므로 겉만 번지르르~ 하면머합니까 ㅎ 경차~ 준중형이 딱인거 같씁니당 ㅎㅎ
    지금 올뉴 마티즈 타고 댕기고 있써염 스틱 이에염 ㅎㅎ

  31. Blog Icon
    아리잠

    마티즈2를 6년동안 탔습니다.
    그애가 제 대신 하늘나라 안갔으면 지금도 타고 있을겁니다.
    우연인지 뭔지 본문필자분 조언처럼 반짝반짝하는 중고를 현찰로 최대한 깎아사서 정말 잘 탔습니다.
    차가 바뀌고 나니 소모품도 소모품이고,
    톨비 주차비 도선료 기타등등 2배까지 증가하는데...
    (목숨을 맡기는 차량관리비는 아까지 않습니다)

    지금 레이고민중입니다.
    물론, 기다려야죠. 기본적으로 관리가 된 중고차량나올때까지. 저는 3년쯤 되가는거 제일 좋아합니다.
    기본관리가 되있다는(중요)전제하에서
    3년이 가성비가 제일 좋은것 같드라구요.

    그냥 반가워서 주저리하다보니....
    건승하시고, 흔들리지 않는 소비생활로 대박나세요.
    참, 저도 스틱입니다. ㅋㅋ

  32. Blog Icon
    퓨마

    인터넷에서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이렇게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과 공감할수 있다는 사실이 참 재밌습니다.^^

    필자분 얘기에 정말 많이 공감하면서
    신차 특히 한국에서 매년 쏟아지는 신차를 사는건 대기업들과 할부금융사들 배만불리는 바보짖(?!)이란
    불편한 진실에 동감합니다.

    그리고 댓글들중에 어느정도 경제적 여유는 있지만 그래도 중고차 클릭 잘타고 다닌다는 분의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마인드에 절대 공감합니다.ㅋㅋ

    저도 성공한뒤 굳이 몇천,몇억되는 신차를 왠만하면(?) 사지는 않을생각입니다.

    그돈 가지고도 세상살면서 다른곳에 현명하게 잘쓸데가 아주 많기때문이죠.ㅎㅎㅎ

    우리들 모두는 사실 재벌집 손자가 아니잖아요.ㅋ
    돈이란건 가치있게 잘써야하는 거죠.ㅎㅎ

  33. 사회초년생입니다. 이 직장 다닌지 10개월 차를 사기위해 열심히 돈을 모아 현재 경차를 일시불로 구매예정이였습니다.
    이글을 보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지금부터 중고차 공부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너무나 좋은 시선으로 딱 집어주시는 것이 감사할뿐입니다.
    사회초년생을 위한 목돈 만드는 방법에 대한 글도 조심스레 바래봅니다 :)

서민을 더 가난하게 만드는 다섯 가지 사업

제가 이전 글에서 누구라도 부자가 되기 원하면 부자의 습관을 따라야 하고, 가난한 사람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면 계속 가난 속에 머무르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제가 생각해낸 것은 아니고 들은 ..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부자되는 습관

제가 아는 미국 사람 자수성가 형 부자인 자영업자 A씨가 있습니다. 그가 투자로 벌어들이는 소득은 얼마인지도 현재 자산이 얼마인지도 알 수 없으나, 다만 사업체에서 벌어들이는 연소득이 세후로 한화 추산 40억이 넘는다는 정도만..

빚 부자가 알부자가 되는 계획의 시작

“여보, 난 올해 마흔여섯이야. 맥도널드 햄버거 가게를 빼놓고 마흔여섯 살짜리 남자를 직원으로 뽑아주는 곳은 아무 데도 없어. 우리는 이 집을 저당까지 잡혔어. 당신의 차는 월부금이 밀려 있고 나는 이제 차도 없어. 지난해 연..

은퇴준비와 바람직한 투자 요령 - 2편

그래서 뮤추얼펀드를 하기는 하더라도 수익을 적게 내더라도 원금은 잃지 않겠다는 약간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런 접근에 맞는 것이 채권펀드입니다. 하지만 채권펀드는 안전한 만큼 수익률은 낮기 때문에 주식펀드를 병행하지 ..

은퇴 준비와 바람직한 투자 요령 - 1편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지금까지 몇 편에 걸쳐서 부자 되기와 은퇴준비와 관련한 지엽적인 내용들을 소개해드렸고 오..

미국에 살면 꼭 알아야 하는 경제 영단어

어느 선진화된 국가든지 경제 제도가 다 비슷하여서 그런지 처음 미국에 왔을 때 미국의 경제 시스템이나 한국의 시스템에서 커다란 차이를 발견하지 못하였고 다만 한국에서는 일상화되지 않은 개인수표의 사용이라든지 협상을 통해 자동차..

이정희의 “월스트리트 비즈니스 영어회화”를 읽고 든 이런 저런 생각들

저는 여러 가지 장르의 영화를 두루 좋아하지만 ‘나는 전설이다.’, ‘레지던트 이블’, ‘28일 후’와 같은 대재앙에 관한 영화와 ‘월스트리트’, ‘마진콜’, ‘컴퍼니맨’과 같은 기업이나 경제를 다른 영화를 특히 좋아합니다. ..

Out of the question의 뜻을 구별하는 법

오늘은 오래간만에 제가 ‘백신영어 카페’에 올린 글을 소개해봅니다. 전에 제 독자 분에게서 out of question과 out of the question의 의미가 the 하나 있고 없고에 따라서 왜 그렇게 다른지 질문을 받..

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

얼마 전에 제가 운영하고 있는 '백신영어 카페'에 한 회원님이 소개시켜주신 KBS에서 제작된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방영은 이미 작년 11월에 되었던 것을 이제야 보게 되었는데 보고 나서 느낀 소감은 제가 '뉴욕의사의 ..

대학생도 모르는 미국 유치원 영단어

저도 고등학교에 다닐 때는 영단어 공부를 꽤 열심히 했었기 때문에 처음 대학교에 들어갔을 때는 영어에 꽤 자신이 있었습니다. 전공이 의학이라서 원서를 볼 일도 많을 것이었으므로 나의 든든한 영어 실력이 뒷받침에 잘 되어 줄 것..

국어실력없이 영어실력도 길러질 수 없다?

어제는 한동안 잠시 멈추었던 영어공부를 할 목적으로도움이 될 만한 영어책이 없을까하고 광화문에 있는 교보문고에 갔는데 선생님의 책이 눈에 확 띄어..꼼꼼히하나씩 보기 시작했어요. 무엇보다 책 내용이 너무나 좋터군요. 기존의 다..

간헐적 단식 시 해야 할 것, 하지 않아도 될 것

많이 먹으면 살이 찌고, 적게 먹으면 살이 빠진다는 평범한 진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었겠지만 간헐적 단식법과 같이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적게 먹는 생활 습관을 삶 속에 정착시키는 다이어트 법은 흔한 것이 아니었기에 요즘 각광을 ..

간헐적 단식으로 체중감량이 성공하기 쉬운 이유

일단은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이 글의 제목부터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글의 제목은 ‘간헐적 단식이 가장 좋은 혹은 가장 바람직한 다이어트 방법’이라거나 ‘간헐적 단식이 가장 좋은 건강법이다’도 아니고 ‘실..

간헐적 단식으로 몸짱이 될 수 없는 이유

얼마 전에 SBS 스페셜을 통해 소개된 간헐적 단식이 폭발적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도 오르고, 관련 책들도 잘 팔리고 있고, 뉴스에도 계속 나오더군요.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여 몸짱이 되었다고 ..

엔진오일 얼마나 자주 갈아야 할까

저는 한국에 있을 때 대우 르망을 십여 년을 탔기 때문에 자동차 정비 주기에 대해서 꽤 상식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도 엔진 오일 교환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뭘 교환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어차피 카센터..

YF 소나타의 저절로 움직이는 핸들 이야기(동영상 포함)

현대 자동차의 독과점을 이용한 국내 소비자 홀대정책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현대차를 타든 타지 않든 현대를 싫어하는 국내 소비자가 꽤 많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인데 소비자들이 이런 정도의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것은 ..

현대 소나타 3등에 미국인들 뿔난 이유

지난 달부터 현대가 미국 시장에 신형인 YF 소나타를 시판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쪽 언론에서는 엠바고가 풀리면서 2월 22일자로 각종 자동차 잡지와 웹사이트에 현대 소나타 시승기가 나오기 시작했고요. 그 훨씬 전인 작년 12..

너무 비슷한 미국과 한국의 경제가 어려운 이유

이미 다 아는 이야기면 재미가 없는데 그래도 모르시는 분이 있을 것이니까 일단 제가 예전에 들었던 우화를 하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리 오래 되지 않는 옛날에 한 산 중 마을이 있었습니다. 이 마을 뒤 산에는 원숭이가 많았는데..

한국 음식이 도대체 뭐라고

제가 꽤 오래 전에 이미 지금은 뉴욕을 떠나서 다른 곳에 살고 있다고 블로그에서 언급을 하였지만 지금도 뉴욕에 살고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의 전화나 이메일을 종종 받습니다. 어차피 모든 사람이 다 제 블로그를 구석구석 꼼..

미국 사람들의 삼성에 대한 생각은

외국에 한번이라도 나가 보신 분이라면 느꼈을 수도 있는 감정일 수 있습니다. 외국의 도로를 거닐다가 한국산 자동차를 보거나 한국의 상품 광고를 보면 느껴지는 자부심 말입니다. 지금은 약간 무덤덤해졌지만 뉴욕의 타임스퀘어의 좋은..

아이폰 5를 한 달 써보니

오늘 뉴스를 보니 한국이 아이폰 5의 3차 출시국 명단에서 빠져서 11월 2일 출시여부가 불투명하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미국에 사는 관계로 일찌감치 아이폰 5를 살 수 있었던 제가 운이 좋은 것인가 생각도 했지만 사실 이번 아..

싸이의 전세계 아이튠스 차트 성적 모음

싸이의 열풍이 뜨겁습니다. 저처럼 대중가요를 안 들어본지 오래 된 사람도 잘 알 정도면 꽤 유행이 되긴 된다는 이야기인데 저도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아이튠스 차트를 찾아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한국과 일본, 동남아에 국한되었..

리먼 사태 때 미국과 지금 한국의 다른 점

부동산 붕괴 직전의 미국과 현재 한국의 공통점은 전 글에서 살펴보았고 이제 다른 점을 두 가지 살펴보겠습니다. 다른 점의 첫 번째는 LTV입니다. 이게 바로 정부가 믿는 구석인 듯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근거가 LTV(loan..

리먼 사태 때 미국과 지금 한국의 공통점

한국은행은 경기부양을 목적으로 인위적으로 이자율을 낮게 유지함으로써 갚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까지 쉽게 대출을 받게 만듦으로써 부동산의 거품을 일으켰다. 나는 이런 부동산 거품의 붕괴가 필연적으로 올 것으로 이미 알고 있고 대비..

뉴욕의사의 건강백신 이벤트 당첨자 발표입니다!

<뉴욕의사의 건강백신> 발간 기념으로 실시한 독자 댓글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호 az******30@gmail.com 위*돔 s****9@gmail.com 송*현 fl***x@daum.net..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 당첨자 발표입니다.

드디어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가 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본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첨자 발표를 드립니다. 블로그 독자 selfma****@naver.com susanp****@hotmail.com o..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 출간 이벤트

전에 이미 공지 드린 바와 같이 그 동안 제가 새로운 책을 준비하고 있었고 이제 드디어 출간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라는 책입니다. 그 동안 수많은 영어의 고수들께서 수많은 영단어 책을 낸 바가 있는데..

website counter 믹시추적버튼-이 블로그의 인기글을 실시간 추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