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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유치원생이 쓴 영어일기, 잘 썼습니다
Tracked from 새롬이 아빠 윤태 동화세상 (yuntae.com) 삭제7살 유치원생이 쓴 영어일기 Today it was very fun. because I didn't go to school. I went to body hospital. and I didn't go to school because of that. but my sister went to school. but I have to work still. I have to read and do math and journal, hancha and english..
2008/10/15 22:52 -
네티즌들이 뽑은 영어공부에 좋은 영화 7편
Tracked from speak the truth 삭제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영어공부에 좋은 영화를 조사해봤다. 그랬더니 한결같이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추천받은 영화가 있었다. 그 가운데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영화 7편을 뽑아봤다. 7편의 대부분은 전문가들도 추천한 것이다. 1. 죽은 시인의 사회 젊은 학생들이 많이 등장하는 이 영화는 젊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영어가 다수 포함되어 있어 많은 추천을 받았다. 영어권 유학을 생각중이라면 죽은 시인의 사회로 영어를 공부해보는 것이 어떨까. 2. 쿵푸팬더 쿵푸..
2008/10/15 23:09 -
BBC, 대한민국 높은 교육비와 교육시스템 문제점 보도
Tracked from 트루미디어24 삭제공부하는 시간도 최고, 사교육비도 최고, 하지만 교육 시스템은..?? BBC는 사설을 통하여 대한민국 가정이 사교육비로 평균 600달러(약 60만원)를 매달 지출하고 있고 2006년 대한민국 통계에 따르면 거의 GDP의 4퍼센트에 해당하는 300억 달러(약 30조원)가 과외비지출로 나가고 있다고 하였다. 한국이 “맹렬한 경쟁 학습 시스템(fiercely competitive academic system)”가지고 있고 한국 공교육 시스템은 “기계적 학..
2008/10/16 10:00 -
해외에서 한국이름 써야 하냐 말아야 하냐?
Tracked from 트루미디어24 삭제포털 사이트 다음, 세계엔(세계N)안에 ‘외국에서 영어이름을 써야하는 이유’라는 제목이라는 글에 많은 의견들이 있는데 종합적으로 정리를 해보면 과연 해외에서 살면서 한국이름 대신 영어이름을 사용에 대해 긍정적 또는 부정적 의견으로 나눌 수 있다. 영어이름을 사용하는 것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한국이름이 외국인들이나 미국인들에게 발음하기도 힘들고 한국이름 영어 스펠링만 가지고 정확하게 불려 줄 수가 없다는 것이다. 미국이름 사용에 부정적으로 생..
2008/10/16 10:02 -
잘못된 영어 교육의 잘못된 결과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삭제이 글은 "SBS TV - 1천만원대 해외 영어 캠프, 나오자마자 마감"이라는 뉴스 기사를 보고 적은 글입니다. 뉴스 기사 출처 : SBS TV - 1천만원대 해외 영어 캠프, 나오자마자 마감 07/07/14 20:47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office_id=055&article_id=0000103079§ion_id=001&menu_id=001 , 엮인글(트랙백) 주소 : http:/..
2008/10/16 10:07 -
남들이 하면 영어 공부 자신이 하면 영어를 제대로 배우는 새로운 방법??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삭제머릿속에서 떠오르는 말들은 수백 아니 수만가지가 넘지만 그것을 함부로 적을 수 없다는 이유로 계속 글이 이어지지 안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뭔가를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글이 정리되지 안았지만 그대로 올립니다. 답답한 마음에 무작정 생각나는데로 적은 글이여서 한번에 파악 안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며칠전에 블로그 http://kr.blog.yahoo.com/asrai21c/ 이름 밑에 나오는 글을 수정을 했습니다...
2008/10/16 10:08 -
영어 배우기에 관한 얘기를 하기 전에... 1
Tracked from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삭제최초 작성 일 2005/07/27 오 전 3:37 여러분에게 몇가지 양해를 먼저 구하겠습니다. 전 글재주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쓰는 글들이 아주 멋있는 글은 아닐것이고, 어떨때는 글이 부드럽지 못해서 읽는 데 불편함을 가지실수도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의 의미를 제대로 알아주신다면, 여러분들은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겉치장 요란한 말을 싫어해서 단순 명확한 글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글들..
2008/10/16 10:09 -
성게군+의 생각
Tracked from sunggae's me2DAY 삭제영어 공부제대로하기
2008/12/15 00:21 -
Bluecube의 생각
Tracked from bluecube's me2DAY 삭제뉴욕에서 의사하기 블로그
2009/01/12 11:3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08/10/15 21:28찾아주셔서 저도 감사드립니다. ^^
2008/10/15 22:02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2008/10/15 21:30저는 "사진기사 50개로 끝내는 영어"란 책을 통해 영어 어순에 대한 이해를 하였고, 아직 듣기는 좀 그렇지만 영어 문서들을 읽는데 큰 두려움없이 빠르게 읽어나갈 수 있어 소개합니다.
애로우 잉글리시란 이름을 붙이더군요, 화살표로 흐름을 그려가면서 이해하면 쉽다고 합니다.
제가 도움을 받은 것이라 소개합니다.
책은 아래 책입니다.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0370620
저도 읽은 책입니다. 내용이 아주 좋구요. 저도 강추하는 책입니다. 다만 내용이 약간 제한적이지만 이 내용을 바탕으로 지식을 확장시켜나간다면 좋은 기반이 될 책입니다. 상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10/15 22:04이렇게 좋은 글 고맙습니다.
2008/10/15 22:57MEET를 준비하며 오랜만에 영어를 잡은 저에게 큰 힘이 되는 글입니다.
조금 번잡한 글인데 주의깊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휙 읽고 지나가면 도움이 안되는 글이라 써놓고도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요. ^^
2008/10/15 23:18좋은 글이네요.
2008/10/15 23:39저도 영어로 대화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에 다시 한 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의도적으로 문장을 읽을때 다음에 나올 말을 상상하면서 진행을 하면 처음에는 진도가 무지하게 느리다가 점점 빨라집니다. 좋은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2008/10/16 07:54좋은 글이네요.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사실 영어는 부담만 항상 가지고 있고 실생활에서 쓰지 못하는 한국의 환경이 더 큰 문제인듯 합니다. ^^ 그래서 영어마을을 만든 모양인데 사실 일반인이 갈 시간이 없으니 영어학원을 드나드는 듯 합니다.
2008/10/16 01:27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기쁩니다. ^^
2008/10/16 07:55좋은 글 감사합니다. 쓰시는 글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데 혹시 추천해 줄 수 있는 영어공부책 좀 부탁드립니다.
2008/10/16 01:43제 글을 지켜보는 사람이 많아서(?) 제가 특정 출판사를 편들어주기가 어렵습니다. -_-;;
2008/10/16 07:58대신 제 지난 글을 시간나시면 읽어보시고 어떤 경향의 책을 제가 추천하는지 파악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죄송합니다. 딱 찝어서 말씀을 못드려서...
쉽게 이해가 되네요. 뒤를 모두 읽어보진 못했지만 미리 감사드립니다..^^
2008/10/16 03:36글을 제가 원하는 분량의 삼분의 일로 줄여서 (블로그 특성상)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울까봐 걱정을 했습니다만 잘 받아들여주셔서 제가 고마울따름입니다. ^^
2008/10/16 08:00정말 명쾌한 설명이었습니다 ^_^
2008/10/16 03:50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긍정적으로 보아주셔서 저도 굉장히 기쁩니다. ^^
2008/10/16 08:01수민님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저처럼 초보자 입장에서 죽죽 읽어나갈때 힘든 부분은 결과적으로는 전치사+관계대명사 부분인것 같습니다. 어차피 나머지 부분이야 의미상의 블록으로 앞단어를 설명한다고 이해하면서 읽어나갈 수 있는데 말입지요. 매일 소리내어 크게읽기 1페이지씩 하고 있는데 참....힘든것 같습니다.-_-; 하루에 30번씩 읽기가 이렇게 힘들 줄은...^^;
2008/10/16 04:36아. 고행의 길로 접어드셨군요. ^^
2008/10/16 08:02영어책 읽기가 정말 힘든 것은 해본사람만 알지요. 안해보면 별것 아닌것 같지만....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8/10/16 04:49영어공부를 하긴 해야하는데 게을러서 엄두가 안나네요.
그 "하긴해야하는데" 하는 압박으로 저도 10년도 넘게 고생하다가 미국 이민을 앞두고 시작했습니다. 영어가 사람잡습니다. ^^
2008/10/16 08:04무슨 마법을 부리시는 듯 하군요. 읽으면 읽을수록 글에 빠지게 만드시네요.
2008/10/16 09:00'영어 잘 하는 비법'도 비법이지만 글솜씨가 매력적입니다. 쥔장님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어찌하나요? ^^
아울러 저도 늦은 나이지만 한 10년 정도 바라보고 영어를 정복해 볼까 하는 자신감이 조금씩 생기는군요. 영어를 유창하게 하면 삶이 풍부해짐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니까요.
영어가 좋으시면 영어를 하시면 보람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절박한 필요에 의해서 하지 않으면 사실 성과내기가 쉽지 않은 듯 하더군요. 사람이 다 그런가봅니다. 그냥 재미삼아서 매일 한 시간씩 쉬운 영어책을 좀 읽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테이프도 들어보시고. 10년이면 뭔가 이루기에 충분한 시간같습니다. ^^
2008/10/16 18:26그나저나 칭찬에 어떻게 다 감사를 드려야 할지.. 저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운이 좋아서 제 능력 이상으로 보여져서 두렵기도하고요.
정말 영어가 사람 잡습니다. ^^
2008/10/16 10:03hahaha~~~
2008/10/16 18:26예전에 우리가 배웠던 '문장의 5형식'은 잘못된 문법입니다. 영어권 국가의 교과서에서 아예 '문장의 5형식'이라는 부분이 없습니다. 아마도 문법서가 일본을 거치면서 독일의 문법중 '5가지 동사변화'가 섞이면서 굳어진 것이라 합니다. 학계에서는 문장의 형식을 구분하는 방법도 달라서 '9형식'부터 15형식으로 구분하는 등 학자마다 다릅니다.
2008/10/16 13:18따라서 시험문제에서 '다음중 3형식 문장을 4형식 문장으로 고치시오'라는 문제는 틀린말인거죠.
그래서 수능과 같은 공인시험에서는 문장의 형식에 대한 문제가 없습니다. 만약 그런 문제가 출제된다면 논란이 생길테니깐요.
그리고 요즘 한국에서 나오는 영문법책에서 '문장의 5 형식'부분을 다루는 책은 거의 없습니다. 있다면 저자가 영어전공이 아니거나 옛책(성문종합, 맨투맨등)을 판올림만 한 수준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2008/10/16 18:27매번 명쾌하고 통찰력 있는 글 너무 감사합니다. 한국말의 어순과는 달리.. 젤 중요한 말이 무조건 앞에 오고 그 뒤부터는 계속 앞에것을 도와주는 말이 나오게 되는데.. 그걸 자연스럽게 체득하는데 시간과 연습, 노력이 많이 필요하지요~ 평소에 그냥 몸으로 느끼고 있던 것을.. 글로 다시 한번 보니 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입니다.^^;
2008/10/16 22:52정말 감사합니다.글쓰는 보람을 느끼게 해주시네요. ^^
2008/10/17 07:49Danny님의 글은 주목할만한 부분이긴 합니다만...
2008/10/16 23:47현재 학교 교육의 현실을 정확히 알고 계시지는 않은 것 같군요.
안타깝게도 여전히 무섭게(?) 그런 교육을 하고 있답니다.
다만 수능형 문제 등에서 그런 양상의 문제 출제는 없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문장의 5형식과 관련하여 글을 올리신 고수민 님의 영어 어순 이해에 대한 말씀 역시 무척이나 심각하고 진지하게 고려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
몇 년 전이긴 하지만, 김영로(이렇게 밝혀도 괜찮겠죠? ^^)님의 '영어순해'라는 책을 보면 그 분의 책을 볼 필요는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그분뿐만이 아니라 대개의 영어 학습서 저자들이 다른 분들의 저서를 언급하면서 이러저러한 해석, 또는 설명는 안 된다는 식의 논리를 전개하는 것에 대해서는 무척이나 답답함을 느낍니다.
뭐 자신이 그렇게 대단한 공부를 했다는 것을 내세우자는 것도 아니고...
요는 자신의 부족함을 나는, 또는 무엇이 부족한지조차 알지 못해 도움을 바라는 학습자들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how to)를 제시하는 방향으로 써주고 제시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 안타까움이 있다는 것이지요. ^^
어쨌거나 인구어(Indo-European Language)에서의 많은 특징(예를 들어 독일어에서의 관사, 의 품사에서의 격변화 등)들이 영어에서 사라지면서 가장 큰 의미의 영향으로 남은 것이 어순(word order)인데, 이런 어순을 이해하는 것에 구조를 안다는 것은 아직은 큰 부분으로 남아 있습니다.
직독직해 같은 것, 또는 직역을 우선 해보도록 하는 것 등이 중요한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외구어교육에 있어서의 특정 교수법은 이전의 어느 방법을 전면 부정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 방법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 보완하는 식으로 발전해왔다는 것이지요.
물론 지금 아이들에게 문법 용어를-일본 저서들의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되는-말하면 거의 처음 듣는듯한 분위기기이기도 합니다만... 그렇다고 뼈대가 될 수 있는 문법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는 것도 절름발이 교육에 머물고 말 것이라는 우려가 됩니다. ^^
너무 사설이 길었군요.
고수민 님의 글 늘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고, 바쁘실텐데 이런 귀중한 글들을 자주 올려주심에 경탄스럽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PS: 양깡(?) 님의 글을 통하여 고수민 선생님의 모습을 뵈었습니다. 하얀 가운에 청진기를 하신 모습이 무척이나 깔끔하고 인상적으로 보이시더군요. ^^
민선생님. 바쁘실텐데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08/10/17 07:56저도 사실 Danny님 글에서 한국에 5형식 다루는 영문법책이 거의 없다는 말씀에 약간 의아하긴 했었습니다. 제가 지난 6월 한국에 갔을때 서점에서 영어관련 서적을 좀 둘러봤는데 여전히 문법책들에서 5형식을 다루고 있는 것을 보았거든요.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전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두루두루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현재 학교 교육의 현실을 정확히 알고 계시지는 않은 것 같군요. 안타깝게도 여전히 무섭게(?) 그런 교육을 하고 있답니다."----]
2008/10/17 12:28글쎄요. 저도 얼마전까지 중.고등학생을 가르쳐본 사람인데요...물론 현재 우리나라 학교 시험(중간, 기말고사)에서는 아직도 문장의 5형식에 관한 문제가 종종 나옵니다만, 그건 학교 선생의 재량(주로 나이드신 선생님일 경우가 많음)에 따른 것입니다. 아마도 다음 8차 교육과정에서는 중고등 영문법에서 문장의 형식부분이 빠질거라 봅니다. 현재 유명한 온라인 강의를 보면 강사들이 이부분(문장의 5형식)에 대해 저와 같은 의견으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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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윗글에서 한국에서 5형식을 다루는 영문법책이 거의 없다는 제말은 조금 과장이 지나친것 같습니다. 다만 최근의 출간되고 인기있는 영어전문서적을 보면 대부분이 그렇다는 겁니다. 암튼 영어원서에도 없는 영문법을 우리는 지금까지 잘못 배워왔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danny님 보충설명 감사드립니다. ^^
2008/10/18 18:47어렵다고만 믿었던 것이 쉽게 이해가 되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8/10/18 10:43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용기가 생기네요. ^^
2008/10/18 18:48Danny 님, 중, 고 학생들을 가르치신 경험이 있으시다니 다행이군요.
2008/10/20 11:45제가 5문형에 관한 님의 언급에 대해 아직 학교 일선에서는 여전히 무섭게 가르치고 있다고 했는데, 저 역시 그 부분은 어느 정도 과장이 있음을 인정합니다. ^^ 그리고 저 또한 어느 부분이 사라질 것이다라는 말들을 들은 적도 있는 것 같구요.
그런데 '8차 교육과정에서 문장의 형식 부분이 빠질 거라고 본다'는 말씀은 개인적으로 추측하기에 그렇다는 말씀이시지요? ^^
헌데 제가 예측하기로는 그 부분이 완전히 사라지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또한 한 가지 더, 영어 원서에도 없는 영문법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감히 책 한권을 소개해 드릴께요.
시간 나시면 한번 일독해 보시지요.
아마 귀중한 자료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The Grammer Book'이라는 책입니다.
그 책의 2장 'Grammatical Metalanguage' 부분을 보시면 어렵지 않게 우리가 '문장의 5형식'이라고 일컫는 부분을 분명히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장 관련 부분을 보면, 'Sentential Terminology(문장의 용어)'라는 소단원 아래, 'Simple, Compound, and Complex Sentences(단문, 중문 및 복문)' 아래에 'There are five basic simple sentence patterns in English.(영어에는 5 가지의 기본적인 단문 형식들이 있다.)'고 명시하고 있군요.
그 부분을 보시면 바로 그것들이 문장의 5형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분류 방식이나 예문들도 우리에게 익숙한 그 분류와 예문들 그대로입니다.
이 책자는 'An ESL/EFL Teacher's Guide'라고 명시되어 있군요.
참고 바랍니다.
미국생활이 어언 13년차에 넘어가지만 아직도 올바르고 정확한 그
2008/10/21 17:42러면서 세련된 영어 구사를 하려고 많이 노력중입니다. 그런 점에
서 고수민 선생님의 글들은 언제나 큰 도움이 됩니다.
다른 나라의 언어를 유창하고 멋진 표현으로 구사할 수 있다는 것
은 정말 멋진 일 같습니다. 동생이 일본인과 결혼하여 이곳 미국
에 사는데 자녀들이 3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것을 보면 정말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
3개 국어라니 -_-;;
2008/10/21 23:00저도 스페인어를 잘하는 코리언아메리칸을 아는데 한국어를 제일 못하더군요. 그런데 직장다니면서도 한국말 학교 가서 배우고 다닌다네요.
언어를 잘 하는것도 상당히 부러운 재능인것 같습니다. 부모를 잘 만난 우리 아들은 이제 커서 영어잘한다고 아빠를 무시하지는 않을까 생각도 가끔 하게되고...
저도 미주리살때 시카고가면서 일리노이를 지나기때문에 샴페인의 지명이 낯설지는 않은데요. 어디인지 감은 없어도 그냥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가을에 건강 잘 지키시고 종종 방문 부탁드리겠습니다. ^^
아...정말 글을 잘 쓰시는군요~ 저도 요즘 문법을 다시 배우고 있는데 선생님이 주어, 동사가 기본이다. 그것만 찾아라 그러는데 ㅠㅠ 문장이 길어지면 이해가 왜 그리 힘들어지는지....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2008/10/22 00:44선생님 말씀이 정곡을 찌르시는 것 같습니다. 주어 동사를 찾는 것이 사실 가장 중요하죠. 알아도 안되는 것은 아마도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일것 같습니다. ^^
2008/10/22 21:46영어 공부를 해야 된다 된다 자꾸 스스로에게 계속적인 심리적인 압박감만 느끼게 만들다가 지쳐버린 한 청년입니다. 스스로 반성하고 다시한번 일어서보려고 합니다. 영어에 대한 절박감도 있구요.
2008/10/27 15:28고수민님께서 이 블로그를 통해 주장하시는 영어 공부방법에 대해 전폭적으로 신뢰하고 있구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2년정도 투자해서 얼마나 느는지 한번 직접 체험해보죠.
2년 뒤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그 전까지 블로그 문 닫으시면 안됩니다...ㅎㅎ
블로그를 계속해야할 또 하나의 이유를 주시는군요. 절박하시다는 말씀이 가장 와닿습니다. 절박하면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영어실력의 진보에서 확고한 목표와 제대로된 방법이 가장 중요한 두 날개라고 보거든요. 반드시 성공하실겁니다. ^^
2008/10/28 12:3936나이에 새롭게 시작한 영어회화 결코 쉽지많은 않네요. 고수민님의 글을 읽어보고 계속 영어회화 학원을 다녀야 하는지도 고민스러워 집니다. 4개월 밖에 되지않았는데.. 이런 고민하다니 창피하긴 합니다만, 같은 패턴의 학습을 하는 영어학원을 계속 다녀야 하는지도 답답합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한 번 해보자 하는 맘으로 했는데. 이제는 그것 마저도 쉽지가 않네요, 고수민님께서도 영어회화학원은 어느정도 말이 될 때 다니는게 좋다고 한 것 같은데.. 정말 그래야 할까요? 영어회화가 꼭 필요한것은 아니지만 한번 목표로 했으면 나도 뭔가 하나는 하고 싶은데 말입니다. 오늘도 글을 읽으면서 스스로 반성하고 맘을 다지고 있는데, 결정적으로 제 마음을 채칙질을 해 줄 수 있는게 필요합니다. ㅠㅠ
2008/10/28 12:26영어학원도 나름이지만 원어민회화반을 말씀하시는 것이라면 그냥 동기부여 측면에서 다니셔도 됩니다. 하지만 학원다니느라고 스스로 공부할 시간이 없다면 안다니는 것이 낫습니다. 원어민회화로는 새로운 표현을 배우기보다 기존의 아는 표현을 확인하는 정도밖에 성취할수 없거든요. 그런데 밑천이 많지 않으면 늘기가 어렵습니다. 그냥 제 조언입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을 물어보셔도 좋구요..
2008/10/28 12:41이야 정말 잘 쓰신 글이네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오는 것 같습니다. 영어는 잘 해야지요!!!
2008/10/30 08:38보람이 느껴집니다. ^^
2008/10/30 16:47가끔 들어와 살짝 글만 읽고 가다 이렇게 몇 글자 남겨봅니다.
2008/11/04 01:32영어에 대해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하고 저에게도 도움이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전 요즘 틈 나는대로 영어원서를 읽고 있습니다. 그 와중 이글, 영어어순에 대한 글을 읽고보니 공감 많이 하게 됩니다.
책 더디읽기의 달인(?)인 저의 욕심은 조금이라도 속도를 내보자는건데...
계속 읽다보면 언젠가는 될 거라 믿습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처음에는 느린 것이 당연합니다. 익숙해지면 점점 빨라지게 되있지요. 다만 읽은 부분을 계속 읽어서 그 문장의 패턴과 단어에 익숙해지도록 해야 다음에 비슷한 부분이 나오면 친숙하게 해주어야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세요. ^^
2008/11/04 07:21님 의 글 잘읽었습니다... 전.. 이리저리 .떠돌다가 .. 이제 영어 공부를 시작해볼려고 하는 21살 남자입니다 .. 직장인이구요 .. .직장생활하면서 .....영어가 엄청 필요하단걸 느꼈습니다 ..
2008/11/15 17:56제 영어수준을 말하자면... 알파벳.. 알구 .. 아주 간단한 단어 정도만.. 읽는정도네요 ... ㅠ
문법.. 같은건 알지도 못하구요 ..ㅠㅠ
영어 공부를 .. 새롭게 시작 하고 싶은데요 .. 제가 학원을 가야 하나요 ..? 아님.. 뭘 해야할까요 ..
어떡해 시작을 해야할지 .. 모르겠네요 .. 고수민님이 보시기엔.. 제가 무엇부터 하는게 ..좋을까요 ...? 전 영어 회화를 .하고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꿈과 의지가 있으면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열심히 하시면 되죠. 일단 영어공부제대로하기 카테고리의 글들을 잘 읽어보시고요. 댓글도 아주 중요한 것이 많으니까 읽어보세요. 아마 최소 두번이상 읽으셔야 무슨 이야기인지 감이 올 것 같습니다. 그냥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 할까요 라고 물어보시면 참 대답하기 힘듭니다. 제가 블로그에서 가르쳐드리는 방향으로 일단 시작해보시고 문제가 생기면 구체적으로 질문을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하지만 궁금해 하실만한 내용의 대부분은 제 블로그에 이미 있을 겁니다. 여러번 읽고 곱씹어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2008/11/16 20:14혹시 교재가 궁금하시다면 중학 1-2학년 수준의 교과서나 초등학생용 동화책은 어떠실지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잘할 수만 있으면 지금의 체면이야 큰 상관없지않습니까. ^^
2008년 초에도 수민님의 글을 읽고 마음을 다 잡았었는데, 어느새 1년지 지났네요. 그때와 다시 똑같아 졌네요. 2009년을 앞두고 다시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영어공부를 위해서 시간을 내는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일 같습니다. ^^
2008/12/13 23:262009년에는 성공할 수 있도록 더욱더 결심을 확고히 해야 겠습니다.
언제나 좋은글 감사드려요. !
저도 하루하루님이 새해에는 더 많은 것을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08/12/14 18:32우아~~~~이렇게 긴문장은 이런식으로 해석하는거였네요~~~~ 진짜 어디서끊어서하는건지 하나도 몰라서 단어들로만 해석하거나 간단한 문장만 해석했었는데 우아 정말감사해요 ~~~as 이런게숙어죠??이런거 좀공부하고 연습좀하면 술술되겟네요 ㅋㅋ정말감사하빈다ㅠ
2008/12/26 01:33저도 감사합니다. 계속 연습하면 익숙해지실겁니다. ^^
2009/01/07 15:58이런 해석방식의 나름 원조는 "영어순해" 와 "정철"선생님이 계시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09/01/07 09:28저도 비슷한 이야기를 여러군데서 보았습니다.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지요. ^^
2009/01/07 15:58좋은글 읽고 갑니다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아야 겠어요.
2009/01/11 16:23사실 지금,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와 있는데요-
생각만큼 영어가 늘지 않아 걱정이 많습니다.
듣기도 그렇고, 가장 힘든 말하기는 말할 것도 없고.ㅠㅠ
토플 시험 공부할 때도 말하기가 가장 점수가 안 좋아서, 스피킹 향상 시켜볼려고 미국에 왔는데,
생각만큼 쑥쑥 늘지 않네요.ㅠㅠ
이제 5개월 남았는데,앞으로 5개월 동안 제 영어가 많이 늘 왕도나 비결같은거 없을 까요?
조언 좀 해주세요
아 지금 제 영어는, 리스닝이나 리딩에는 크게
문제 없는, 학교 수업 따라가기에는 크게 지장 없는 정도에요.ㅠㅠ 물론 교과서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게 흠이긴 하지만; 제가 생각해도 단어가 많이 부족한거 같애요.ㅠㅠ
리스닝, 리딩에 비해 스피킹이 너무 부족해서...
disabled english education의 증인이랄까요....ㅠㅠ
제 다른 글을 다 읽으셨으면 좋겠는데요. 가장 좋은 방법은 죽어라고 책을 읽는 겁니다. 한 권을 놓고 다 읽는 것이 아니고 한 페이지씩 잡고 100-200번씩 읽어서 외워지게 만드시고요. 진도가 나간후에 다시 돌아와서 같은 부분을 또 읽고 또 읽고. 하루 4시간씩 읽어보시죠. 그리고 다섯 달후에 뵙겠습니다. ^^
2009/01/11 17:57와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능 공부할때 이 글을 봤었었다면 좋았었을텐데~
2009/02/13 10:55영어 독해를 이렇게 하면 쉬운거였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님의 글을 토대로 열심히 해볼께요!!
다른 글들도 처음부터 다 읽어봐야겠어요~~
와우. 정말 좋은 글이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
2009/02/26 23:47비밀댓글입니다
2009/03/01 01:56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책을 추천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서 말씀드리기가 힘듭니다. 대신 좋은 책의 요건에 대해 글을 나중에 한번 쓰려고 합니다. 제목은 안나오겠지만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2009/03/01 19:10좋은 글 감사합니다.. ^^ 고수민님의 글을 보고 아직도 잘 될지 모르겠네.. 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열심히 영어 공부해서 좋은 대학 가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
2009/03/13 23:17현재 캐나다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랍니다.

2009/03/16 15:39여기까지 와서 tesol diploma 까지 받아 놓구선
한국에 있을 때보다
내 영어실력이 더 떨어지게 느끼는건 모지?
라고 생각하는 현재 카오스 상태에서 이 상황을 벗어나고자
발버둥 치고 있답니다.
선생님글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날아오를 준비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즐겨찾기 해서 자주 찾아와야겠어욤~
타국에서의 생활도 힘드실텐데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일이란..
정말 멋찌신분이세요!!
그럼 오늘 하루도 힘내세욧!!!
일전에 영문법 관련해서 검색하던 중 "영어의 어순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 에 대해서 본 기억이
2009/05/19 02:14있어 다시한번 검색했는데.. 오늘 점심 먹고 겨우 찾았네요.
오늘 영작하는데.. 아주 머리가 다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계속 방문해서 머리에 새겨야 되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영작 참 어렵지요. 그냥 하기도 어렵지만 잘하기는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연습을 많이해야 느는 것 같고요. 영어로 일기 쓰기도 열심히 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공부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빕니다.
2009/05/19 18:31눈팅(?) 만하다가 용기를 냈습니다 아들이 읽고버린primary 1 을 찾아서 죽기를 각오하고 읽어보는데50
2009/05/20 07:11넘어서 초등 1년책을쥐고 연신 전자사전 뒤적이는 모습이 상상이 되시나요? 물론 영어일기도 써보는데 영어어순 이해하기때문에 정말 힘이 납니다 10년후 회갑 기념으로 해외 여행시켜주면 국제 미아는 안될 자신이 팍~생기네요^^ 감사합니다
아마 발음은 부드럽지 않겠지만 몇 년 후에는 하고 싶은 내용을 마음대로 영어로 말하면서 사는 날이 꼭 올겁니다. 적극 지지해드리고 존경하는 마음을 보냅니다. 힘내세요. ^^
2009/05/20 18:50우연히 알게된 고수민님의 글.. 이틀에 걸쳐 읽고 크게 감명을 받은 사람입니다.
2009/05/20 23:32그래서 알려주신 대로 크게 따라읽기를 시작하려고 했는데
그 전에 발음공부를 옳을까요? 의견 부탁합니다...
그렇습니다. 발음을 먼저 해야죠. ^^
2009/05/26 21:06정말 궁금했었던 부분을 알게되었네요. 영어공부는 열심히 했었는데, 왜 이런 기본적인 사항을 몰랐을까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09/08/11 11:38네이버 구독 리스트 돌리다가 구독신청하고 이제서야 봅니다^^
2009/09/29 09:55저도 윗글 완전 공감해요. 쭉 해석하다가 문장이 길어지면 탁 하고 놓쳐버려서 뭘읽었었는지 까마득해지더라구요...;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해요~
정말멋진이웃을 만났네요 오늘즐겨찾기추가합니다,아들녀석보라구요.저도 나름 영어에관한많은노하우를갖고있는데제가느꼈던과많은것이일치합니다플러스,~님께 배울건더많구요 노력의 댓가는 행복으로받으시길기원합니다
2009/10/19 01:46호주에 유학 온 아들녀석 보러왔다가 붙잡혀 1년 반을 더 있게 생긴 사람입니다. 맨땅에 헤딩중이고 제가 되는 게 하나도 없지만 어순이 제일 문제라는 걸 알게 되었고, 기초문법이며 문장패턴, 원어민은 짧은 영어로 말한다. 등등 올 때 들고온 책들과 씨름을 하는 중인데 우연히 님의 블로그를 보고 아침부터 지금까지 뒤적거리고 있습니다.
2009/10/26 03:14"아하" 하면서 말입니다.
영어학원 한번 다녀 본 적 없이 대학까지 대충 나온 주부다보니 정말 무식의 최고봉을 실감합니다.
님의 가르침에 따라 열심히 남은 13개월 동안 노력하면 입은 좀 달싹일 수 있는 정도까지 가겠구나 희망을 가져봅니다.
간단한 의사 소통이 그냥 제 목표입니다.
너무 소박해 부끄럽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모자라는 제가 이해가 잘 되게 설명해 주셔서요.
"넙죽"
블로그 방문에 감사드리고요. 영어공부에 13개월이 짧다면 짧은 기간이지만 분명한 차이를 가져올 정도의 실력 신장은 가능할겁니다. 행운을 빌겠습니다. ^^
2009/10/26 08:01Endocentricity Principle (endocentric construction)
2009/11/05 00:19Every syntactic structure is a projection of a head word.
(Stonwell 1981), (Radford 2004)
English Sentence(ES) :
NP(S) + VP
-----> <-----
NP = 명사구, VP = 동사구
저도 뉴욕인데~~!!!! 넘 반갑습니다...
2010/05/30 21:3810년이 다되어가는데도 아직도 할줄 아는 말만 하고
듣고 싶은 말만 듣습니다....쩝~ ㅠㅠ
암튼,,,,
저에게는 너무나 꿀같은 글이네요....몇몇 글을 읽어보았는데,,,
오늘부터 다시 도전해 볼랍니다...영어로 책읽기~!!! 부터 시작해서,,,
바쁘실텐데도 이렇게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