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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듣기 잘하는 방법~!
Tracked from Apple MacGeek Pro 삭제이 글은 고수민님의 영어 귀가 뚫리는 법 (리스닝 잘하는 법) 있나? 없나?라는 글을 읽고.. 트랙백을 보내기 위해 작성하는 글입니다. 뉴욕에서 의사로 계시는 고수민님의 블로그를 오늘 우연히 발견하고.. 같은 뉴욕에 살고 있다는 반가움에 이런 저런 글들을 읽어보다.. 위의 링크 된 글을 읽어보고 제 경험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영어 듣기 혹은 귀가 빨리 트이게 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무조건 열심히 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 거지요..
2007/11/20 15:14 -
[영어 배움] 귀 뚫었다! 영어로 생각을 한다? 영어식 사고를 한다?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삭제귀 뚫었다! 비꼬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웃어보고 싶네요. 과거에는 막힌 곳 뚫으시는 분들이 돌아다니면서 '뚫어! 뚫~~어!'를 외치고 다니셨는데, 그분들이라도 불러서 귀 뚫고 싶으시다는 분들에게 보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저는 귀 후비개라도 드리고 싶은 생각을 많이 하곤 합니다. 절대 그 분들 귀 못 뚫습니다. 왜냐구요? 이미 귀 뚫었다고 인터넷에 외치는 사람들을 본지가 벌써 1년이 넘어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들 잘 알고 있다시피..
2008/07/31 09:38 -
[영어 배움] 아는것 만큼 보이고, 아는것 만큼 들린다? [수정 2008.7.24]
Tracked from IT,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글로벌 칼럼 삭제저의 야후 블로그 http://kr.blog.yahoo.com/asrai21c/ 의 영어 배우는 관련 글이나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이라는 것이여서 이곳에도 올려둡니다. [한글 컴퓨터가 아니고, 인터넷 카페에서 작성하는 것이여서 오타 수정이 힘듭니다. 차후에 다시 수정할 것입니다.] 이미 얘기를 해야 겠다고 마음은 먹고 있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못하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모든 설명을 해드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이유라는 것은 한두가지 얘기를..
2008/07/31 09:39 -
Tracked from apro-apro 삭제
고수민의 영어공부 제대로 하기 - 영어귀가 뚫리는 법
2009/01/14 02:4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가슴에 확 와닿네요 ^^;
2007/11/17 00:02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돈 안들이고 정직하면서도 최대의 효율을 올릴 수 있는 공부 방법에 대해 글을 써 볼까 하는데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
2007/11/17 07:26안녕하세요.... 항상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2007/11/17 12:07선생님의 글 하나하나가 정말로 저에겐 큰 힘이 되네요... 열심히 영어공부하고있습니다...잘되야할텐데요..ㅠ ㅋㅋ
앞으로도 많은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
좋은하루되세요~
잘 되실겁니다. 꾸준히 열심히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실력이 늘게 되죠. 영어공부는 장기전이니 만큼 느긋하게 마음먹고 꾸준히 하세요. 행운을 빕니다.
2007/11/18 09:44잘 읽고 갑니다 종종 들러야겠어요
2007/11/17 17:52네 환영합니다.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2007/11/18 09:45가능했다면 12세 이전에 여러가지 언어를 시작만이라도 해놓을 것 그랬어요..(..)라는 생각이 마구 드네요+_+ㅋ어릴때 중국에 와서 중국어는 참 쉽게 배웠는데..(배운 것도 아니죠,ㅋ자연스레 모국어가 되어버리는;
다른 언어를 외국어로 인식하며 배우려고 하니 단어 외우기서부터 귀찮은게 한두가지가 아니예요....
2007/11/21 00:27아무튼,제 생각에 언어를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해당 언어를 쓰는 나라에 가서 사는 것이지요.하다못해 어학연수라도,6개월만 갔다와도 언어수준이 확확 느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단어 외우기가 정말 귀찮다는 말씀 동감하고요 단어만 떼어놓고 외우는 것보다 문장 속에서 외우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데 방법을 나중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어학연수는 제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는데 그 이유도 나중에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2007/11/21 08:02꿈때문에 영어를 중요하게 생각하고는 있지만 꾸준히 해지지가 않네요..
2007/12/10 23:03해야한다는 것을 느끼는데요 역시 실천하는 게 어렵네요.. 다시 한번 힘내서 시작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수민님 덕분에 다시 힘이 나네요!
실천이 항상 어렵죠. 하지만 목표가 있고 의지가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홧팅!!
2007/12/10 23:26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많이 읽고, 많이 듣고, 쓰고, 말하기...
2007/12/18 07:13단순 무식한 방법이 지름길이라는 거.
이걸 어떻게 일반인들에게 알리나요?
답답합니다. 사교육 바꾸어야 하는데...
그런데 글을 쓰면서 많은 분들이 공감을 표해주셨습니다. 너무 기쁜 일이고요. 이런 글이 별로 인기를 끄는 글은 아니지만 앞으로도 계속 돈 안드는 공부방법을 알려야죠.
2007/12/18 07:59여러분 31개의 송이가 달린 포도를 준비하세요. 1부터 31까지 쓰세요. 공부하고서 그날에 해당하는 곳에 색칠해보세요. 1달후 여러분의 포도송이를 보면서, 다시한번 다짐하세요. 그래, 난 성실히 열심히 잘 할하고 있구나.~!!
2007/12/18 13:15어떤 분들은 한번 귀가 뚫리면 마술처럼 한꺼번에 모든 영어가 들리는 걸로 아시는 분이 있는데(이런게 고수민씨가 말하는 과장광고의 예겠죠),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왜냐면 쉬운 대화를 잘 듣는다고 해서 미국의 시트콤이나 CNN이 들리는건 아니거든요. 영어를 듣는 기쁨을 맛봤다고 해야할까요. 계속 노력하지 않으면 더 높은 청취는 할 수가 없어요.
2008/01/07 06:54저는 기초회화청취 강사인데, 한국 학생들이 1단계로 목표를 삼았으면 하는 것이 외국인과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기쁨을 주는 것 같아요. 일단 영어를 통해서 대화가 가능한 행복감을 느낀다면 그 다음부터는 스스로 노력할 수 있는 동력이 생기는데, 그 목표를 도달하지 못하고, 많은 학생들이 미끄럼틀에서 미끄러지듯이 도중에 그만두고, 영어를 손 놓는 경우가 많거든요. 이번달도 1월이라 새로운 학생들이 많은데, 몇분이나 미끄럼틀에서 내려오는 기쁨을 누릴까 걱정이네요. 참 고수민씨 글 정말 감사해요. 바쁘실텐데, 저도 미국에서 공부하면서 2년 살다왔는데, 이런 사이트 운영하는것 쉽지 않거든요. 정말 좋은 일 하시네요.
백번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사람들이 귀가 열린다는 의미를 잘못이해하고 그냥 미국사람처럼 다 알아들을 수 있는것으로 알거든요. 아주 조금씩 단계적으로 좋아지는데. 그리고 인내심이 너무 중요하다는 말씀도 백번 공감이고요.
2008/01/07 19:43블로그 운영은 정말 너무 힘들지만 보람도 있구요. 다만 마눌님이 불만이 많습니다. 애기랑 안놀아주고 집에만 오면 컴앞에만 앉아있는다고요. 휴~~~
아..이렇게 시원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는 첨예요 아주 멋지신 분이신것 같아요 어제부터 읽고 있는데 그냥 나가기 죄송해서요 친구한테도 주소복사해서 보내주었지요 정말 구세주 같으신 분이세여.. 할까요 말까요 그렇습니다..ㅎㅎ 표현땜에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여 글구 무엇이 문제였는지 정말 속이 확 뚫리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글 많이 많이 부탁드리고 싶은데 집안 가장이신 수민님께 너무 많은 짐을 드리는것 같아 죄송;; 정말이지 말할 수 있는 만큼만 들린다는 말 전적으로 동감이고요 앞으로 끈기와 인내로 정직하게 공부하겠습니다 꾸뻑^^
2008/01/08 20:49백만원만 쓰셨으면 저렴하게 쓰신것 같네요.
2008/01/10 23:03지난 번에 모 방송 국에서 나온 프로 보니까 수천만원 쓴 사람도 있던데... 나도 수백 정도 쓴거 같구요.. 왜 이렇게 어리석었나 싶어요.. 정말 맘만 있으면 할 수 있을 것을 좀더 편하고자 하는 맘으로 쉽게 쉽게 만 찾다가 지금 무지 고생하고 있답니다... 어쩔 땐 아이들이 정말 부러워요... 두가지 언어를 자유자재로 하는 아이들 보면 이렇게 늙는 것이 한심하게 느껴진답니다..
그래도 아직 젊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영어 한 줄 열심히 읽고 또 읽고 합니다.. 도재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빠져서 살려구요.. 어쨌든 이렇게 수고스럽게 블러그 만들어서 영어를 깨달고자 하는 중생들에게 자그만한 빛이라도 줄려고 애쓰는 주인장님 정말 존경합니다...
수천만원이요? 정말 텔레비전에 나올만하네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거 아닙니까. 그리고 아이들은 잘 하는 것 같아도 영어를 잘하면 국어가 줄고 국어를 잘하면 영어가 주니까 나이들어서 하는 것이 오히려 나을수도 있습니다.(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 우리말을 완벽하게 하는 상태에서 영어를 시작하므로 우리말을 잊어버리지는 않잖아요. ^^
2008/01/11 20:47힘내세요.
저는 이원익이란사람이 쓴 '비상' 이란책을 읽은후 한영화에 빠져 그 영화를 100번정도 보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ㅎㅎ
2008/01/13 05:38그런데 지금까지 영화를 늘 잘못골랐다는 겁니다. 웃습게도....
여러영화들에 목표영화를 정했다가 한두번보다 보는 것에 싫증을 느껴 이원익씨 처럼 하지를 못하다가 요 최근에 Diary of a mad black woman 을 선택해서 이제 한 10번정도는 보았는것같네요 ㅋㅋ 부디 이 영화가 이원익씨의 '탑건' 이 되길 희망해봅니다.
제가 위의 영화를 선택한것은 비교적 발음이 분명하여 저에게 듣기가 많이 편하다는 겁니다.
전에 sister act ,conversations with God mThe pursuit of happyness,뭐 이런영화들은 정말 발음들이 제게 너무 불분명해서 영화보기를 싫증나게 만들었거든요.
아뭏던 저 영화가 저의 영어를 한단계올려주기를 기도해봅니다.
만약에 영화를 이용한 영어공부가 초기단계시라면 가장 좋은 장르는 멜러나 드라마(애니메이션 포함)>코미디>호러물>스릴러>액션 혹은 SF 순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영화마다 다르지만 대강 그렇습니다. 모든 영화가 영어공부에 좋은것은 아니거든요. 되도록이면 주인공들이 정확하면서도 고급스런 영어를 구사해야 좋습니다.
2008/01/13 08:47안녕하세요 ^^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저는 요 근사이 영어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는 사람인데요.. 한가지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최근 재미있는 영어 공부 사이트를 알고나서 이용을 하는데 발음이 특이해서.. 따라하긴 하는데 주변에게 물어봤더니 영국식 발음이라고 하더라구요..
2008/01/25 00:23음.. 찾아보니 사람들이 오히려 미국식발음보다 더 멋있다, 미국에선 상류층이 영국발음을 쓴다라고 하는데..글쎄 뭐 발음을 다시 공부해야할지요..-_-;; 확연히 다른 발음 그냥 따라해도 되나요? 이것저것 짬뽕이 되지는 않을지요.. 그럼 더 안좋다고 하더군요 ^^;; 예전 여행때도 사람들이 not 발음하는게 좀 이상하긴 했었는데.. 저는 여기서 주변환경이 그나마 별로 몇시간 되지도 않지만 그래도 전부 미국식이었던걸로 기억하거든요..나름 연습한 발음도 그렇구요.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그 지문을 포기하긴 좀 그렇고 그냥 녹음없이 읽자니 불안하구.. 또 실제로 미국에서 영국식발음이 대접을 받는다면 그것도 매력요소라고는 생각하는데 영국은 미국보다 확연히 작은 나라가 아닌가 해서요;; 영국발음이 대접받는다는게 좀 의외였어요. 미국이 지고 유럽이 다시뜬다고는 하지만..하하(미국발음에 익숙하신분들은 영국발음을 들으면 쉽게 피곤해지신다고 하던데 저도 연음이 없는 영국발음이 발음하긴 쉽지만 듣기엔 약간 피곤하더라구요)
아 그리고 따라읽기 말인데요..^^; 하루에 한페이지를 다 끝내야 하나요? 한개당 100번정도 한다고 치면 100번을 하루에 다 끝내고 다음진도를 나가야 할지요.
너무 많은 질문 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그냥 제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리자면 영국식 발음 아무 문제없습니다. 공부하기에 오히려 편한면도 있을것이니 아무 상관이 없을겁니다. 하지만 일단 영국식으로 시작하셨으니 앞으로도 일관성있게 나가셔야 나중에 약간의 혼란이 없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책 읽기를 상당히 열심히 하시나봅니다. 많은 시간을 할애할수 있다면 여러 페이지(혹은 토픽)을 오버랩되게 하시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하루에 1페이지 60번도 좋지만 1페이지 30번, 2페이지20번, 3페이지 10번하고 다음날 1페이지 10번, 2페이지 30번, 3페이지 20번하고 넘어가고 며칠후면 1페이지는 끝나게 되고 2페이지는 조금 남아있고 3페이지는 좀 더하해야하는 식으로 하면 좋습니다. 하루에 한페이지를 막 파더라도 며칠지나면 기억이 안날수있으므로 조금 나눠서 며칠간하면 좀 낫습니다. 그럼 열심히 하세요~~.
2008/01/26 20:18감사합니다 ^^ 책읽기는 게으름피면서 하는중입니다..ㅎㅎ 오버랩 한번 시도해 봐야겠내요!
2008/01/26 23:44저의 시작은 미국식으로 한 것 같네요..에궁 ㅋ 미국식으로 밀어 볼까 합니다. 영국식은 자료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요..확실한건 중복이 되면 안좋다 인 것 같네요..ㅎㅎ
꼭 안좋다라기 보다는 헷갈리면 안되지 않느냐 정도로 생각하네요. ^^;;
2008/01/27 18:49베트남 사람들을 돕기 위해 베트남어를 배운지 한 달 정도 된 주부입니다.
2008/02/03 10:31영어를 포함한 외국어를 배우는데 왕도는 정말 없습니다! 생전 처음 접하는 언어를 익히기 위해 숙제로 내 주는 베트남 책을 백번씩 듣고 따라합니다. 그리고 원어민들과 어설프지만 계속 대화하려고 노력하니까 실력이 향상 되더군요. 영어처럼 자료를 구하기도 쉽지 않아서 더욱 애착을 갖고 공부하죠.
그리고 중요한 건 주위에 알아 듣는 사람이 없으니까 틀려도 자신감을 갖고 크게 말해요.ㅋㅋ
흥미와 끈기를 갖고 벗삼아 공부하니까 즐겁기까지 해요. 그리고 정말 돈도 안 들고요.
사실 저도 영어에 관한 한 여느 한국인과 다름없이 외국인 앞에서 벙어리랍니다. 그런데 영어를 못한다고 해서 크게 불편하지 않으니까 늘 계획만 세우고 흐지부지 됐지요. 그러면서 왜 난 영어를 못할까 고민했는데 못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비법이나 왕도를 좇았으니까요.
지금도 사교육 시장에 엄청난 비용을 지출하실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 이 글을 공감하고 싶습니다.
시행착오없이 처음부터 좋은 방법을 택하셨군요. 베트남어 정복 꼭 성공하실 겁니다.
2008/02/06 20:09고선생님, 반갑습니다.
2008/02/07 22:55오늘 첨 만나뵙네요.
의사일을 하시면서 영어전도사까지 하시려면 보통 정성과 노력갖고는 안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영어에 대해서 하신 말씀들이 지금까지 영어공부에 수십번을 실패한 저 자신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처방인 듯 싶습니다.
하신 말씀들이 대충 다 알고 있는 듯한 방법들이지만 한 번도 제대로 실행해보지 못했고 그렇기 때문에 이나이(48세)에 이르기까지 아직까지 영어에 숙달(?)하지 못하고 한을 품고 있는 현재의 제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하려 합니다. 그동안 여러방법을 써봤기 때문에 더이상 새로운 방법을 동원하거나 돈을 많이 들일 생각은 없습니다. 고선생님이 지적하신대로 함 따라해볼 생각입니다. 우직하지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따라해보겠습니다.
과연 저에게도 희망이 있을까요?
여부가 있겠습니까. 당연히 희망이 넘치지요. 답이 많이 늦었는데 지금쯤 어떻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2008/11/02 21:16선생님 글을 읽고 정말 많은 도움과 힘을 얻어갑니다.
2008/05/13 01:06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선생님처럼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바쁘실텐데 감사하고 선생님도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아이디가 아주 영양가가 많습니다. ^^
2008/11/02 21:17처음에 제목만 보고 무슨 획기적인 방법이 있을꺼야라고 클릭했는데...^^;;
2008/10/31 08:49영어공부도 한가지만 편식하면 안되고 님 말씀처럼 골고루.. 명심하겠습니다..
좋은글 정말 감사합니다...^^
제 주장이 다 그런 식입니다. 특별한 방법이 없다는 것을 빨리 깨닫자는 거지요. 실망시켜드려서 죄송... ^^
2008/11/02 21:17글 잘 읽었습니다
2009/01/13 01:00너무 잘 와닿아요.ㅠㅠ
궁금한데요 선생님께선 지금 뉴욕에서 의사 하고 계시는데 그럼 대화(의사 소통)가 가능 한다는 건데
뭐가 원어민이 될 수가 없다는건지 궁금해요 어느 면에서...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예전에 한국에서 4년이상 지낸 중국인 처자와 함께 일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인삿말 첫마디에서 이분은 한국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봤습니다. 보통 생각하길 4년이라는 오랜 기간을 지냈으면 유창하겠구나 생각하겠지만, 발음하는데서 미묘하게 이국적인 억양세가 묻어났기 때문이죠. 경우를 바꿔서 한국인이 서양인 앞에서 영어를 구사하면 어떨까를 생각하니 결론이 내려지더군요.
2009/03/17 20:30뭘 어떻게 얼마만큼 노력을 투자하더라도 원어민이 될수 없다. 결국 모방일뿐.
우리 사무실에도 영어공부에 바람이 불어서 이것저것 알려드릴려고 하는편인데 이런 제 말을 선뜻 받아들이기 힘들어 하는 눈치였습니다. 외국어공부에 대한 환상을 깨는 독한 말이긴 합니다만, 이러한 한계를 깨닫고 공부 방향을 잘 잡는것이 올바른 외국어 공부의 첫단추가 될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정말 이렇게 속 시원한 처방은 처음인거 같네요...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2009/05/18 09:59우리 모두 사이비에 속지 말고 꾸준하게 노력합시다!!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어서 기쁩니다. ^^
2009/05/18 17:30http://en.wikipedia.org/wiki/Critical_Period_Hypothesis
2009/06/11 10:05아직 가설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9/07/14 03:15선생님 글의 일부를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출력해서 보여줘도 괸찮을지요..
수고하세요.
여부가 있겠습니까. 제 글은 퍼가기 쉽도록 우클릭 방지가 없습니다. ^^
2009/07/14 18:12저도 영어를 하나도 못하다가, 처음으로 티비에서 나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 시작할 때, 마치 모든 영어가 다 들리는 듯한 착각에 잠시 빠졌습니다. 아마 그런 분들이 갑자기 귀가 뻥 뚫렸다고 하시는 걸 겁니다.
2009/07/14 12:52이젠 저도 그런 말을 믿지는 않죠. 하지만, 그 분들은 거짓말이기 보다는 본인도 그런 기분이어서 그럴 거에요. ㅎㅎ
이제 이성(?)을 찾고 보니, 얼마나 많은 말들을 못 듣고 있는지, 객관적으로는 그 때 ( 귀가 뻥 뚫리는 듯한 그 때) 보다 훨씬 더 많이 알아 듣고 있지만, 요즘은 제가 못 알아듣는 말이 있다는 사실에 더 의식이 가서, 기분상으로는 리스닝을 더 못하는 거 같은 느낌입니다.
Daum에서 소개된 기사를 타고 들어왔습니다.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 기분입니다. 그럼, 자주 방문할께요.^^*
2009/07/24 17:06감사합니다. 저도 제 블로그가 오아시스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
2009/07/26 18:09http://kr.blog.yahoo.com/asrai21c/folder/13.html?m=l&p=3&tc=31&tt=1262689189&pc=5
2010/01/05 10:30우연히 발견한블로그인데 저곳도 가장효율적인 영어공부 방법론에 대해서 다루고있던데 저기는 완전 원어민처럼 배우자입니다 해석도하지말고 영어자막도 절대보지말라고하네요 저기계신분들도 나름 자신들의 방법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시는데 고수민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초보에 팔랑귀라 상당히 혼란스럽네요ㅜㅜ 이런일로 귀찮게 해드려서 굉장히 죄송합니다ㅜㅜ
아닙니다. 절대 미안하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아라님의 글은 저도 전부터 많이 읽었었습니다. 솔직히 제 글과 상당부분 일치하는데 단 한가지(작지 않은) 차이는 아라님은 귀를 뚫기 위해 매우 오랜 기간 매우 많이 들으라고 강조하고 계십니다. 저는 그렇지 않다는 것은 아실테고. 저도 여기서 뭐라고 말하기 어려운데 하여간 무조건 많이 듣는 것이 저는 비효율적이라고( 절대 안되는 방법은 아니고) 생각합니다.
2010/01/05 21:01하하 그렇군요. 근데 저는 유독 리스닝만 잘 안되는건 왜일까요? 앞으로 열심히 해야겠네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골구로 하려면 미국에 가는 게 제일 좋을 듯 싶네요^^ㅋ
2010/12/20 22:31선생님의 백신영어책 사서 읽고있는데 인터넷주문이라 161~168 부분이 파본되있더라구요 주말내 독파할예정이였는데
2011/02/12 10:34죄송하지만 161~168p 중요한 부분 내용 요약하셔서 댓글 달아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립니다
Don't u think this is a bit too much to ask?
2011/02/12 13:22Do what you can do first before asking for help.
No offense!
생각해보니까 8p요약이 질문이 많은것같아요 월요일되자마자 파본문의해야겠어요
2011/02/13 05:42No offense!! 라는건 제가 영어가 짧아서 처음들어보는데
공격의도가 없다는뜻인가요?
No offense에 해당하는 한국말이 있습니다. '태클 아니구요' 입니다.
2011/03/08 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