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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영어! 영어!
Tracked from 말과 글과 이야기 그리고... 삭제아마도 내가 이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은 내가 살아가야 할 환경에서 영어를 듣지 아니하고 말하지 아니하고쓰지 아니하고 살 수는 없을 것 같다.죽자사자 매달리며 영어 공부를 한 것은 아니지만, 가끔 필요로 할 때 제대로 하지 못해 진땀나게 했던 상황들과지지부진하게 늘지 않는 영어 실력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를 이젠 그만 받고 싶다는 생각이 이제는 일과 처럼머리 속에 남아있다.그러던 차에 영어 공부 방법에 대한 설득력 있는 글을 하나 발견했다.무조건 책..
2007/12/04 02:24 -
영문장(에세이) 잘 쓰는법....
Tracked from Nude & Nude 삭제그냥 제 경험상 우러나온 글입니다. 혹 틀리거나 아니다 싶으면 많은 첨가 부탁 드립니다. 먼저 우리가 영어로 말하거나 쓰거나 할때의 문제점의 출발은 상대편의 의도 파악이 잘 안되었을때 시작하는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대화를 할때 상대의 말을 100% 이해를 못한다면 그에대한 정확한 대답을 할수도 없거니와, 글또한 같은 이치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작문을 잘하려면 먼저 잘 읽어야 하고 잘 말하려면 잘 들어야 하나 봅니다. 저도 성격이 급한편이라서 그..
2007/12/04 23:35 -
영문 이력서 쓰는 팁, 면접 팁
Tracked from Nude & Nude 삭제2007/11/06 - [Nude English] - 영문장(에세이) 잘 쓰는법.... 이력서 쓰는 팁 Vague objective statement Instead of a vague objective statement, develop a tagline about what you do or your particular area of expertise. Too job-oriented Your resume should not merely be a lis..
2007/12/05 19:15 -
반복해 들어도 영어 귀가 뚫리지 않는 이유
Tracked from 지평 삭제컴퓨터를 쓰다보면 "디폴트"란 용어를 접합니다. 기본적으로 설정해 놓은 값이란 뜻입니다. Default란 단어에는 무엇인가 하지 않는다는 뜻이 있기 때문에 생긴 용법 같습니다. 그렇다면 뇌의 디폴트 상태, 즉, 기본적인 상태는 어떤 것일까요? 아무 활동도 없는 상태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반대입니다. 우리 뇌의 기본값은 항상 무엇인가를 하는 상태입니다. 뇌가 아무 일도 하지 않을 때 우리는 "지루함"을 느낍니다. 인간에게 "지루함"은 그 자체가..
2009/05/11 00:00 -
garion19의 생각
Tracked from garion19's me2DAY 삭제영어 잘하는 비법서
2009/06/03 10: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켁..절..단 신공을 익히셨군요..^^
2007/12/03 23:12다음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ㅎㅎ
죄송해서 어쩝니까. 저는 글이 너무 길으면 사람들이 싫어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마무리 지은건데. 하여간 좋은 글로 보답드릴께요. 용서해주세요. ^^;;
2007/12/04 07:33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7/12/03 23:38읽어주시고 댓글까지 남겨주시는것이 더 감사하지요. 이 보람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2007/12/04 07:34오오오~ 그랬군요. 많이 공감되는 글입니다.
2007/12/04 02:26좋은 글 감사드려요.
트랙백을 걸려는데 트래백 전송이 안되네요.-_-;; 어제부터 이런 현상이 생기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2007/12/04 07:36핵심을 잘 집어주는 글인듯 합니다. 도움이 많이 될거같아요. 다음편도 기대합니다.
2007/12/04 04:06다음편에는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2007/12/04 07:43단순하고 뭔가 특별해 보이지는 않지만 기본에 충실한 것만이 실력을 올리는 방법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07/12/04 06:01정말 확실하고 좋은 방법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인것 같습니다. 항상 실천이 중요하지만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2007/12/04 07:46늘 좋은 정보가 많아 많은 것들을 배워갑니다.
2007/12/04 19:47요즘들어 영어 공부를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미뤄두고 있는데,
오늘부터라도 책 하나라도 열심히 읽기 시작해야겠습니다.
혹시 오랜만에 새로 시작하신다면 영어발음을 한번 점검해보고 시작하세요. 그 이유는'영어공부 가장 효율적...'에 써 놓았어요.
2007/12/05 07:39저도 학회때 영어로 발표하고 외국인이랑 토론하는거 보니깐 참 멋있기도하고 부럽기도했습니다..
2007/12/04 20:52공부를 해 봐도 영어가 참 만만한게 아닌것 같습니다만..
노력이 부족한 탓이겠죠....
잘 보고갑니다~
저도 한때 영어공부를 열심히 꽤 오랫동안 했는데도 실력이 늘지 않아서 좌절을 많이 했었지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2007/12/05 07:41생각해 보니 저도 나름대로 영문 에세이 잘쓰는법 이러면서 글 적은게 있었습니다.
2007/12/04 23:35그거 트랙백 걸고 넘어 질께요...
트랙백 감사합니다. 몰랐던거 많이 배웠습니다.
2007/12/05 07:37저의 영어공부 시작시점이 고수민님의 영어공부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에 대한 글의 타이밍이 너무도 잘 맞네요.
2007/12/05 00:12제맘대로 고수민님을 선배이자 선생님으로 삼고 열심히 따르겠습니다.ㅋㅋㅋㅋ
아이구, 부담이 되네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제 공부방법은 제가 어느날 갑자기 만든 방법이 아니라 우리 선배들이 다 걸어온 검증되고 확실한 길이랍니다. 너무나 당연한 비결이라고 생각하고 아무도 목소리 높여 주장을 안하던것을 제가 대신 말하는 것 뿐이죠.
2007/12/05 07:44잘 읽었습니다. 전 댓글과 마찬가지로 즐겨찾기 해두고 공부하겠습니다. 참 도움이 많이 되네요 글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2007/12/06 22:34이런 맛에 글을 쓰는가 봅니다. 누군가 읽어주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 말이죠. 자주 방문 부탁드립니다.
2007/12/07 07:15아.. 그런데 보통 영어교과서를 놓고 공부할 때는 학점 따기 바쁠 거 아닙니까.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장문인데 그걸 일일히 수십번씩 읽으면... 도움이 되더라도 시간이 촉박 해 지지 않을까요?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2007/12/06 22:40공감입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죠. 그런데 처음에는 속도가 정말 느린데 하다보면 관성이 붙어서 빨라집니다. 하루에 영어공부에 투자할수 있는 시간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최소 1시간이상은 투자해야 된다고 봅니다. 책 한권으로 몇달을 잡고 있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진도 빨리나가기가 목적은 아니거든요.
2007/12/07 07:13잘 읽었습니다. 정말 맞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저도 다음 편 기대되네요.. ^^
2007/12/08 01:13저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격려해주시니까 책임감이 더 느껴지네요.
2007/12/08 20:32좋은 글 감사해요. 미국 살면서도 늘 영어걱정이네요. 다음편 기대할께요. 그런데 한가지 부탁이 있는데, 고수민님 글을 컴퓨터를 켰을때 쉽게 찾아서 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 황당한 질문인가요? 제가 원체 컴맹이라...좋은 글을 올리셔서 자주 읽고 싶어서요.^^
2007/12/08 05:53가장 간단한 방법은 즐겨찾기에 추가하는건데요. 인터넷 익스플로러 쓰시면 alt버튼과 A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즐겨찾기로 갑니다. 좀 복잡한 다른 방법(구독기)등이 있기는 한데 즐겨찾기에 추가가 가장 쉬운 방법 같습니다. 아니면 좀 번거롭지만 주소창에 http://ko.usmlelibrary.com을 직접 치셔도 되지요.
2007/12/08 20:38좋은글 잘 보았습니다.고1짜리 아들에게 영어 잘하는 방법이라고 알려주는것이 그저 비싼 학원보내주는수밖에 없는줄 알았는데....아들에게 이글을 보여 주어야 겠네요...이글을 읽고 영어에 흥미를 붙이면 좋을텐데 걱정입니다...
2007/12/08 06:00아드님이 영어에 흥미를 가져주면 저로서도 더 이상 바랄게 없겠는데요. 고1이라 시험점수에 대한 압박감도 아무래도 고 2,3 보다는 덜 할테니까 좋은 기회 같습니다. 제 방법대로 해도 시험 점수가 궁극적으로는 오르겠지만 시험준비 자체만큼 효율적으로 점수를 올리지는 못할것이지만 영어실력 자체를 올리는데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자부합니다.(사실 제가 이용한 선배들의 방법이지 제가 개발한 것은 아니지만요)
2007/12/08 20:53고수민님, 님, 선생님(의사 선생님 or 영어 선생님), 형님(ㅋ) 대체 어떤 존칭을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ㅋ
2007/12/11 22:33님 말씀대로 쉬운 영어책을 하나 잡고 죽어라 읽어보려하다가 아래 링크의 책을 알게되었습니다.
결국 발음(말)을 할 줄 알아야 다시 말해 입에서 영어가 나와야 귀로 들린다는 말씀인데 이책으로 공부하는 것을 어떨까요?
책에 대해서 여쭈어보면 님께서 대답을 해주시려면 결국 이책이 어떤지 훑어봐야한다는 얘긴데, 제가 시간을 너무 많이 뺏는 질문을 드린걸까요?
혹 이책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고 계신다면 답변 부탁드리고요~
바쁘시다면 이번 질문은 패수하셔도 안삐질께요...ㅋ;;;
(책 링크는 뜻하지 않은 광고가 될까봐 비밀글로 남깁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2007/12/11 22:38하하. 그냥 수민님이라고 하세요. 블로그내에서는 다 친구아닙니까. 책은 미국사람이 저자이고 미국에서 인기가 있다는 서평으로 보아 아마 미국내 서점에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제가 직접 가서 보고 평을 드리겠습니다. 대신 시간을 조금 주시구요. 제가 일반적으로 읽기를 추천하는 책은 좀 얇고 금방 끝낼 수있는거(리더스 다이제스트 정도의 책도 해보면 몇달 걸립니다.)를 추천하는데요 위에 말씀하신 책은 발음에 관한 거라 한번 읽고 지나갈거니까 두꺼워도 괜찮을듯은 하네요. 며칠 시간을 주시면 가급적 빨리 시간을 내서 서점에 가볼께요.
2007/12/11 22:52그렇게 해주신다면야 정말 감사합니다.
2007/12/12 05:22수민님이 만약 책을 봐주시고선 좋다 말씀을 해주셨는데 제가 또 인내가 부족해서 공부를 중단하면 민망해서 어쩌죠..;
너무 정성을 보여주시니 이제 그게 더 두렵네요^^
휴~~ 이 책 찾느라고 힘들어서 죽는줄 알았어요. 동네 서점 몇 군데, 한인서점, 반스앤노블스 몇군데. 드디어 찾아서 읽었네요. 지난 일주일동안 돌아다닌 기름값을 청구해야겠네요. 아무데나 가면 있을 줄 알고 헤메다가 거의 포기하고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한권 살려는데 겨우 찾았어요. 이상하게 ISBM번호도 한국책과 미국책이 다른가봐요.
2007/12/15 17:22결론은 이 책 약간 사족이 많지만 좋은 책이더군요. 내용은 흠잡을때없구요. 첫 부분에 나오는 고무줄잡고 책 읽는 부분은 사실 저도 해본 방법이라 깜짝 놀랐어요. 저는 저만 아는 방법인줄 알았는데 다들 알고 있나봐요. 양이 좀 많긴 하지만 영어 발음을 익히는데는 참 좋은 책이예요. 특히 액센트를 강조한것은 저의 철학과도 맞아떨어지네요. 결론은 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는 다른 분들이 이책이 발음공부에 가장 좋은 책이라고 오해하실까봐 걱정인데 이 책 말고도 좋은 책이 많이 있을거니까 다른책 샀다고 후회하실 필요는 없어요. 그럼 건투를 빕니다. 몇달후에 빠다 발음으로 다시 돌아오세요!!!
수민님. 감사하다고 간단히 인사드리기 전에 죄송하단 말씀부터 드려야겠습니다.
2007/12/16 10:20아주 쉽게 생각하고 드린 질문이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렇게까지 열정을 갖고 대답을 해주시다니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제겐 여러모로 선배님이신데 간단히 생각하고 질문을 던진 제짧은 행동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제자신을 위해 그리고 선배님께 보답하기위해 영어공부의 동기를 더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요~ 따로 청구하지는 마시고요^^; 한국들어오시면 식사대접 하겠습니다. 일류호텔의 고급 음식은 대접하지 못하더라도 골목골목의 잊을 수 없는 맛집으로 안내하겠습니다^^
(전 빈말하는 사람은 아주 싫어합니다^^)
또 그리고요~ 다른 분들이 오해할 일은 없을것 같네요. 책 링크를 비밀글로 달아놔서^^;
고생했다는 이야기는 공부 열심히 하시도록 부담드릴려고 한 이야기인데 사과를 하시면 제가 미안하지요. 하여간 서울 구석 구석의 음식점. 정말 기대되는데요. 제가 한국 가게되면 그냥 소개만 해주셔도 충분히 감사하겠네요. 그럼 공부 열심히 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영어 공부는 장기전이니까 조급하게 성과낼려고 하지 마시구요. 최소한 몇년 잡으세요. 그럼 이만...
2007/12/16 17:19마침 어린 왕자 영어책을 사서 읽어볼려고 시도하는 중이였는데..^^ 저도 이게 지금 가장 필요한 거라고 생각해요.아무리 단어를 많이 알아도 발음이 틀려서 못알아듣을까봐 걱정하고, 아무리 문장을 적어도 말로는 안나오는....가장 걱정은 많이 읽어도 틀린 발음으로 읽게 되면 어떻게 하는가 하는 것이죠.사실 그것때문에 자료를 찾아보고 있는 중입니다..그래도 표현력이나 자신감을 이렇게 하는 걸로 충분할 거 같네요..잘 보고 갑니다.
2007/12/15 09:51영어책을 읽더라도 틀린 발음으로 읽으면 절대절대 안되죠. 그래서 테이프가 있는 책을 사셔야 합니다. 테이프를 먼저 듣고 나중에 읽는거죠. 꼭 성공하세요.~~
2007/12/15 17:25닥털의 말씀에 공감입니다. 줄줄이 줄줄 읽는 방법이 최고입니다. 책 읽구 읽구 또읽구. 사설두 읽구 읽구 또읽구. 나중에는 사설이 저절루 나옴니다. 단 열라 읽어야합니다. ㅋㅋ 그러다보면 영어회화? 됩니다. 한국말 하듯이 됩니다. 처음에는 듣고, 해석하고, 하고싶은말 한국말루 생각하고, 영작하고, 말하는 아주 조잡한 과정의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Practice makes Perfect. 서예에는 3다라는 것이 있습니다. 많이 보구,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읽구 일구 일구 일꾸 또 일꾸. 나중에는 할렐루야. 오마이갓. 한국말 하듯이 양키들이 쏼라쏼라하면, 그냥 나두 쏼라쏼라합니다. 기분 좋습니다.
2007/12/18 12:24국민여러분~!! 여러분의 영어공부도 한편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엔날 서예선생님들이 작품하나를 맨들기 위해서, 최소한 트럭 1개정도의 화선지에 연습을 합니다. 글씨를 쓰다보면 해가 뜹니다.ㅋㅋ 현존, 계룡산에서 공부하신, 대전에 권모 선생님께서는 벼루가 빵구가 날 정도루 글씨를 쓰셨답니다. 얼마나 글씨를 쓰셨나, 중국에 가면 비림이 있습니다. 거기에두 권모 선생님의 글씨루 비석을 맨들어 놨습니다. 교수들두 와서 배움니다.ㅋㅋ 권모선생님, 그냥 공부하셨답니다. 책보두 읽구, 쓰고, 생각하고 캬~ 대단하십니다. 여러분도 훌륭하신 대한민국 국민이십니다. 왜 못합니까, 할수 있습니다. 밥숫가락 들수 있는 힘만 있으면 됩니다. 읽으세요.
2007/12/18 12:33국민 여러분, 일꾸 일꾸 또 일거두, 책 빵꾸날 걱정 없습니다. 많이 일급씨다.
대전에서,
찐득올림
영어마을? 기가찹니다. 그 돈으로 영어책이나 맨들어서 나눠주면 모여않아서 읽기하면 되는데, 왜 양키들에게 돈퍼주면서ㅡ,,,,아 돈 아깝습니다. 영어회화학원에 등록했다구 가정을 해봅시다. 1시간에 말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말까요? 대부분의 학생들이 5분을 넘지 못합니다. 왜냐? 선생님 말씀. 그리고, 친구들두 말해야쥐... 어제저제하다보면, 움... 스탑워취루, 계산해보세요. 꾹꾹 눌러가면서, 어쨋든. 너무 아깝다는 말씀. 그렇게 말하구 싶으면 영어 채팅방 널려있습니다. 가서 쏼라쏼라하면 저쪽에서두 쏼라쏼라합니다. 꼭두 새벽에 가두 있습니다. 오밤중에두 있구.ㅋㅋ 30분만 해두 공부 훨씬 많이 하게 됩니다. 요정도 하게 되면 실력이 뿅뿅 올라가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물론 그전에 읽구 일꾸 또 읽구 연습 열나열씨미해야죠.
2007/12/18 12:46저 역시 방법론에 관심을 갖고 여기끼웃 저기끼웃거리고 다녀봤는데, 한마디루, 개털입니다. 그냥 죽으라구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단, 주위에 분명히 고수들 있습니다. 고수들에게 조금만 도움을 얻으시면 됩니다. 한국사람들 단순합니다. 아직 순수하다는 말이죠. 자기가 잘하는거 뭐 물어보면, 목에 피터지게 강의합니다. 물론 자동이고, 무료입니다.ㅋㅋ,
ps, 가끔 저처럼 사이비도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찐득이님 말씀처럼 반복이 정말 중요하지요. 저도 이 단순한 진리를 터득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지만 다른 사람들은 시간낭비없는 영어공부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2007/12/22 20:37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들어왔는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07/12/22 14:19다음이야기 너무 기대됩니다..
아....정말 영어 잘하고 싶어요
저도 영어 못할때는 영어잘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멋있어보이고 부럽더군요. 쭈야님도 걱정하실것 없어요.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면 반드시 잘 할수 있습니다. 영어공부는 로또처럼 운이 필요한것이 아니거든요. 공부하면 딱 한만큼 보상이 오는것 같아요. 너무나 정직하게도 말이죠..
2007/12/22 20:39안녕하세요 ^^; 저는 이제 고 3을 앞둔 학생입니다. 고수민님의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흐흐 실은 제가 영어때문에 참 많은 분들에게 질문을 했었는데 그분들 하시는말씀이 어쩌면 다 그리 똑같은지...교과서를 그냥 주구장창 반복낭독하고 문법책을 지나치게 파지마라..딱 이거였어요..벌써 최초의 말을 들은지 1년이 넘어가네요..ㅠㅠ
2007/12/28 18:56제가 턱관절장애라는 것을 앓고있어서 크게 말하라는것에 대해 부담감도 있고 자신감을 잃기도 했지만 1시간 투자도 못할만큼 게으른 탓도 크구요.. 벌써 많은 시간을 잃어버렸으니 괭장히 후회스럽네요. 이제라도 열심히 해야하는데 어느세 수능시험이 300일 앞으로 다가오고 하니 여러가지로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수능외국어영역 고득점하고 제가 보아온 좋은방법과는 괴리가 좀 있는 것 같아서요..ㅠㅠ
저 그리고 저는 교과서를 통해서 공부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외울때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교과서 구성이 Speaking 구문, Listening 구문있고 본문 이렇게 되어있잖아요. 구문상관없이 한 페이지를 다 외울때까지 다른페이지로는 넘어가지 말고 그 부분의 tape를 계속 몇번 듣다가 반복따라하면서 다 외운뒤에야 넘어가고 그렇게 해야하는건가요? player에 타이머기능이라도 있으면 좋겠네요..
또 언급하신 기본발음은 책을 사서 따로 해야할는지요. 그냥 따라하다보면 되는건 역시 무리일까요?
Happy New Year!
제가 다른 글에서 썼듯이 어떻게 발음을 하는지 설명할 자신이 있는 정도면 굳이 발음책은 필요없구요. 그냥 테이프 듣고 흉내내면 충분합니다. 교과서에서 그냥 본문만하세요. 그것도 많은데요. 그리고 외우지는 마시고 그냥 줄줄줄 잘 읽어지고 뜻이 파악이 되면 넘어가세요. 100번정도 읽으면 어떨까 싶은데요. 답글이 늦어 미안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01/05 23:24감사합니다 ^^
2008/01/06 23:41저 두가지만 더 물어도 될런지요. 저희 학교 교과서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성우의 읽는 속도는 꽤 빠른편이거든요. 그런데 다른사설 Reading 교재들을 보면 읽어주는 속도가 상당히 느릿느릿한것도 많은데, tape 속도와 그것에 따른 선택에 대한 특별한 차이를 두어야 하는지요. 어떤 글을보니 가급적 가장 정상적인 속도를 따라하는것이 좋다고 하셔서.. 그리고 단어공부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못잡겠습니다. 한글뜻만 보고 그냥 자주자주 보는것으로 충분한지, 어떤분은 단어장자체가 그다지 효과가 없기때문에 문장을 여러번 번역문과 같이 보면 저절로 알게 된다고 하시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조금 도와 주실수 있으신지요..^^;
속도는 자기가 충분히 이해할 정도의 수준보다 아주 약간 더 빠른것이 좋습니다. 느린 것도 이해가 안되면 그냥 가장 느린것을 고르세요. 속도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없습니다. 결국은 미국사람처럼은 안되도 꾸준히 공부하면 상당부분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단어공부에 대해서는 한번 따로 포스팅을 해드릴께요. 할 이야기가 많거든요.
2008/01/07 19:36오늘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이 블로그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도움이 되는 글들이 너무나 많아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고 있습니다. 특히 이 글이 와 닿아서 이렇게 댓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선생님께서 서론에서 쓰신 것처럼 영어 공부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공평한 일 같아요.
2008/01/07 22:40세상은 온통 불공평한 것들 투성인데,, ex)집안이나 재능 등,,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영어공부는 저같은 볼품없는 학생도 마스터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2008년에는 고등학교 1학년에 올라가는데 더욱 자신감을 갖고, 영어 공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좋은 방법을 가지고 임한다면 실력이 많이 향상될 것 같아요.
미국 생활하시면서 바쁘신 와중에 좋은 글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걱정마세요. 영어잘하는 것은 시간과 노력의 문제이지 재능의 문제가 아니랍니다. 열심히 소리내어 읽으시고 영어도사되세요. 올 한해 좋은 해가 될겁니다.
2008/01/09 23:13우연히 웹서핑 하다가 여기 들어와봤습니다.
2008/01/10 11:10올 1월1일부러 영어책 100번 읽기 돌입했는데...
기분이 좋아지네요.
예전에 교수님께서 영국유학가기전에 중고교 교과서 6권을 150번씩 읽고 가셨었는데 말이 안통해서 답답한 적은 없었다고 하시면서 추천해주신 방법이었는데. 긴가민가 조금 망설였습니다.
현재 30번 정도 진행되었네요...
암튼 다른 좋은 글도 있어서 제게 많이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교과서가 고등학교때 교재라..테입을 못구한것이 조금 아쉽네요... 그래도 모르는 단어는 거의 없기때문에 위안으로 삼고..이거 끝나면...미국 교과서 읽기 들어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좋습니다. 잘 하고 계시네요. 꼭 큰 소리로 읽으시기 바라고요.
2008/01/10 21:23ㅎㅎ 님의 블로그에 온지 얼마 안되다 보니 그리고 여타 다른 다음의 블로그와는 흐름이 다른것같네요 그러다보니 넘 생소하고 완전히 미로를 헤메고 다니는 기분입니다. ㅎ ㅎ
2008/01/12 03:16한번에 찾기도 힘이 들고 전에는 자동차 도난이야길읽고 댓글을 달려고 아무리 찾아다녀도 적당한 방법?을 못찾아서 방명록에 글을 남겼던 ㅋ ㅋ
어쨋던.
이제부터 님의 글을 하나하나을 읽어가려구요.
평생?을 영어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할수잇었습니다.
그래서-
자식들은 최소한 저처럼 외국어에 끌려다니느라 힘들어하지않게 하고자하는것을 목표로세우고 시작을 중국어(이것이 지금도 가장큰실수엿다고 생각하는부분입니다만 어쩔수없는 상황이기에)하고있는 현실입니다. 저의 전공역시 독일어, 상상하실수잇으시겟지만 한국에서 4년전공으로 외국어를 구사하는 정도가 보통사람경우 어느정도일지 상상을 하시지요^^
전공을 살린 직업(학교)으로 10년을 넘게 생활햇지만 역시 전공역시 자신감을 주지못할정도였구요. 학교를 그만두고 밖으로?나오니 이제 영어가 저를 하염없이 기죽이기?를 하여 지금까지 그 기죽임에 여전히 당하고 있는입장입니다.
그래서 최소한 내 자식은 외국어를 모국어 처럼 구사하여 엄마처럼 이렇게 기죽어 살지않게 하고 싶었답니다. 첫번째 목표로...
그런데 첫번째 선택한 언어가 중국어-
그와 같은 의지로 밀어?붙인결과 애들 둘은 거의 모국어 수준으로 구사하고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평가를 하자면 큰애(고1)경우는 거의 모국어수준의 90%이상이지않나 싶구요 작은아이(초6)경우는 아직 접하는 단어가 많지않다보니 6학년수준으로는 90%지만 그래도 문제에 봉착했을때 해결하는능력이 엄마의기대수준에 훨못미칩니다만. 어쨋던 큰애경우 중국가요를 들어도 몇번만 들으면 그냥 따라서 부를수있을정도고(우리한국가요를 들으면 그렇게 따라 쉽게 부를수있듯이) tv뉴스를 같은공간이 아닌곳(화면을 보지않고)에서 들어도 무슨내용의 뉴스가 진행되는 것인가를 파악하고있는 정도가 되었고 학교에서도 앞자리에서 친구들과 당당히 겨루고 잇으니 최소한 중국어에 관한한 저의 애들에 대한 목표가 이루어졌다고 감히 말할수가 있답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그런방법으로 중국어를 시작했지요.
작은애는 교과서를 9권정도를 외우게 했습니다. 한과가 끝나면 주말마다 그 과를 다시 반복해서 외워 외우고 잊어버리고를 반복하지않도록 한동안 계속했구요. 그렇게 빡시게 1년을 보내니 애들이라 말하기와 듣기는 아주 빨리 되는것같더군요. 작문경우는 꾸준이 반복해야되는 것이기에 조급할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구요 (여기도 학교에서 작문은 많이 시킵니다. 초등학교부터 한어시험100점만점중30점은 작문점수로 배점되어있구요. 거의 하루종일 학교생활중 한어시간이 최소한 2시간내지 3시간이 들어있고 그 시간중에 작문을 쓰는 경우는 무척많씁니다. 늘 그것에 대한 담임(초등경우담임이 한어담당임)의 평가가 있구요.
이제 중국어는 자연스럽게 목표에 어느정도 닿았는데 문제는 영어지요 저희의 경우.
위에서 중국어의 바다에 먼저빠진것이유감이지만, 영어에 먼저 빠졌었더라면 하고 후회를 하게 되구요 영어를 먼저 선택햇으면 지금쯤 얼마나 영어를 잘할까 엄마인 제가 평생의 아킬레스근으로 갖고있는 그것을 애들에게 까지 되물림을 해서는 안되기에.
엄마가 지금현재의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어떻게 영어를 잘하게 할수있을까 고민하고 여기저기 찾아헤메고 있답니다.
님의 영어공부제대로하기 를 모두 읽어보고 방법을 찾아보려구요^^
감사합니다. 대단한 정성이세요.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2008/01/15 12:371.4배로 듣기 해보세요. 나중에 정상속도로 들으면 열나 잘 들립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세요. 제미있습니다.
2008/01/15 08:00자신의 목소리 녹음해서 듣는것 한번 해볼만합니다. 자신의 발음을 자신이 모르고 있거든요. 좋은 말씀입니다.
2008/01/15 12:37안녕하세요^^수민님~~맨날 눈팅만하다 정말 궁금해서 글남겨보아요..
2008/01/23 21:34어쩜 이리도 글을 핵심있게 잘쓰시는지..마치 수민님이 옆에서 말해주는것처럼
쏙쏙들어옵니다..^^
저도 늦게나마 영어공부를 시작하고 있는데
정말 많은도움과 이 블로그로 인해 용기를 얻었습니다.
나중에 제가원하는 목표에 도달(원어민처럼은 바라지도 않구요 선생님이 말씀하신
영화,드라마 자막없이 보고..외국인과 대화시 땀흘리지않을 정도)
에 도달하면 다른사람에게 "고수민님을통해 동기화를 극대화했다"
이렇게 말할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영어는 평생공부해야하는 언어이므로 최대한 조급해하지않으려 합니다.
그동안 실패했던게 단기간에 빠른 성과를 얻으려 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아무튼 고생많으시구요..
제가 발음연습하면서 읽을수있는책은 시중서점에서
아무거나 사서 시작하면 될까요??
중학교수준부터 다시시작하려 합니다.
좋은말씀입니다. 평생할 공부기 때문에 조금도 조급해할필요가 없습니다. 늦었다고 생각될때가 가장 빠른때라는말도 여기에 쓰면 딱 맞습니다. ^^
2008/01/26 21:08그건 그렇고 발음연습하는 책(테이프 딸린것)은 서점에 많습니다. 아무거나 읽어보고 마음에 드는거 사셔도 됩니다. 어차피 정확한 발음내는 방법만 기술되어있고 테이프가 있다면 상관없습니다.
김성욱님 원하시는 목표에 꼭 도달하시기를 멀리서나마 응원해드립니다.
궁금한게 있습니다만...
어쨌든 
2008/01/24 05:13영어책을 읽을떄..
단순히 읽기만해야하나요
아니면 영어책을 읽기 전에 모르는 단어를 숙지해놓은뒤에 읽어야 하나요,...??
영어단어를 왜울때 가장좋은 방법은요??
전 처음에 영어단어를 외울때, 걍 썼습니다. 계속 쓰다가 머리에 안남으면 또쓰고 그래서
무식하게 단어하나 진짜 안외워 지는 것 가지고 30분씩 붙잡아 놓고, 쓰고 또쓰고... 그랬죠.
그러다 방법을 바꿔서 무조건 읽었습니다. 그래서 머리에 남을떄까지 읽었는데, 이게 좀 더 쉽더라구요. 그다음은 소리내서 읽으면서 쓰는거였는데 시간이 더 단축 되었습니다.
마지막은 연상하면서 생각하면서 읽으면서 쓰는거였는데, 예를들어
all-out war 이면 전면전이자나요 (over인가 -ㅁ-
그러면 모두 나가떨어지는 전쟁. 즉 서양 중세 전쟁에서 평원을 가르면서 모든 병사들이 가운데서 전면전을 펼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썻거든요?? 한 10번쓰니까 외워지더군요.
예전같은 무식한 방법으로 무조건쓰기만 하면 한 20분은 걸렸을 단어인데요..
맨처음 방법은 단어 한 30개 외우는데 2시간 걸렸습니다.
두번째 방법은 1시간 30분 정도
세번째방법은 40분
마지막 방법은 30분~20분이요.
그게 더 기억에 잘남기도 하구요.
그런데 제가 한번 외우고는 복습을 안해서 그런걸까요??
remind 라던가, exhibition이라던가 아무튼 접두어나 접미어가 있어도 제가 딱 봤을때, 아 특징이 없다.. 이러면 시험치고 나면 금방 까먹어요... 정말 힘들어요ㅠㅠ. 단기기억력도 발리고,,, 장기기억력도 발리고...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제가 cnn리스닝을 하는데 dictation을 동반하면 더 학습 효과가 좋은가요??
아나운서 말이 너무 빨라서,,, 간간이 들리는 단어를 되도록이면 다 받아쓰려고 하고 잇는데.
오늘은 밥먹으면서 심심해서 함 봤꺼든요?? 그런데 제목을 알거나 commom sense가 어느정도 있으면 80~90%는 인지가 되고 모르는 단어가 많은경우에도 알고 있는 단어를 총동원 해보면 아~대략 이런내용이구나 하는게 이해가 됩니다.
흠... 여기까지 저의 이야기였고(지금 시간이 없어서 ㅎㅎ
한마디 더 하자면 제가 현재 TEPS에서 기본반을 듣고 있습니다.
현재 고1에 올라가는 중3이구여,
R/C, L/C, grammer, VOCA ..이네개가 책 구성인데요.
솔직히 저 중학교떄 공부를 진짜 못했어요.
그래서 최고 영어점수가 90점임... 진짜 인문계갈라고 3학년때만 죽어라고 공부해서 평균 20점 올렸거등요..
그런데 제가 독해 단어가 한번 밀리니까 진짜 못외우겠떠라고요.
거기다 수학학원가지, 고1내신대비 문제집 풀어야지 쫌씀 배치고사 보고, 단어 외우고, 한문, 일본어 , 하니까 하루에 2~3시간 자고도 시간이 모질라더군요. 제가 밥먹는데 하루에 거의 2시간을 할애해요. 왜냐면 제가 지금 다욧도 하구있는데여, 천천히 먹어야 한대서 신문보면서 먹어요. 신문은 논술및 어휘력, 국어실력을 높여야하고 제가 워낙에 좋아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진짜 하루에 밥먹는시간 2시간 노는시간 최대 2시간 해서 4시간이구요.
헬스 갔다오는 시간 2시간 정도. 잠자는 시간 2시간 제외하면 하루에 16시간을 공부합니다.
원래 하던 몸이 아닌지라 정말 짜증나고 피곤하고. 근데 놀려니까 공부패턴에 맞춰져서 놀기도 불편하고...TEPS를 효과적으로 단시간에 공부할수는 없을까요??
저희 어머니께서 계속 학원, 과외 , 뺑뻉이 돌리셔서. 혼자 공부하고 계획세워서 시간맞추려니
잘 맞춰지지도 않고, 의욕만 앞서고 능력이 안따라주니 미치겠습니다.
rnjsalswl010@hanmail.net로 메일 보내 주세요rnjsalswl010@hanmail.net
다른분들도 비슷한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으니 메일대신 댓글로 답을 쓰겠습니다.
2008/01/26 21:17첫째로 영어책을 읽을때 뜻을 파악하고 읽어야합니다.
둘째로 단어는 책을 읽으면서 뜻이 안통하면 찾아보시면 되고요. 따로 단어만 외우는것은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위 두가지 문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제 다른 글에 나와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셋째로 받아쓰기는 저는 별로 추천을 하지 않으나(이유는 다른 글에 있습니다)본인이 효과가 좋으시면 해도 상관은 없겠습니다.
넷째 TEPS성적을 단기간에 왜 올려야하는지 설명은 안쓰셨는데 아마 그래야할 이유가 있으시겠지요. 그렇다면 위에 말씀드린 진짜 영어실력 기르는 방법을 일단 유보하고 텝스 학원을다니든지 텝스 교재를 파셔야 합니다. 이 방법밖에는 뾰족한 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중학생으로서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시다니 참 대단합니다. 이 페이스가 잘 유지되어서 좋은 대학 가시고 좋은 사회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선생님.. 선생님의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큰 감명받고 멍해하고 있습니다.
2008/01/28 06:21근데, 글을쓰다가 마셨는데.. 마지막에 나오는 그 중요한 전제사항이 뭡니까????
읽다가 보니 너무 궁금합니다...
많은 분들이 공부에 대해서 성토를 해 놓으셨느데.. 저도 온김에 그럼 살짝~
해도 될까요??? 하루에.. 최소 5시간 이상을 회화와 공부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물론 직장을 같이 다니면서 말이지요..
30초에 늦게 시작한 영어공부가 이젠 인생을 바꿔놓을 정도로
재미있고 좋습니다. 물론 제게 있어서 영어는 이젠 그냥 학문이 아닌
생활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점은.. 생각만큼 다양한 표현이 나오지 않는다는 겁니다.
최근에 영어원서 특히 relationship 에 관련된 책을 많이 읽고 있고,
한창 재미를 들여가고 있습니다. 그냥 내용파악만 하고 읽어서 그런지
말하기 expression에 대한 능력은 늘지 않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선생님이 지금 쓰신대로.. 표현이 다양한 교재로 큰소리로 읽기 부터 시작하는게
제한테 맞을까요??(생각키엔 Dear Abby가 어떨지..제가 참 좋아하는 글이거든요~) (읽기는 정말 나름 유창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님, 그냥 지금처럼
책 읽기를 계속하는 것도 괜찮을까요? (가끔씩은 소리도 내어 읽고, 아님 보통 속독으로)
효과적인 공부하는 법에 대한 정말 알뜰한 정보가 있는 님의 블러그를 만나
오늘 하루 우울햇떤 기분이 가시는 군요.
그럼 다시 공부하러 갈께요~
된다면 답변 부탁드려요.. ^^
영어공부에 재미를 들이셨군요. 좋은 현상입니다. 공부가 재미있으면 실력이 훨씬 빨리느는것 같습니다. 이 글에 이어지는 글은 다음글인 '토익,토플...'입니다. 필요한 내용이 거기에 다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시는 방식도 충분한데 한가지 글을 소리내서 많이 읽으면 기억에 남기때문에 다음에 활용을 할 수있고 활용을 해보면 기억에 고착이 되어 완전한 자기것이 됩니다. 결론은 한번씩 여러가지를 읽는 것보다 한가지 글을 여러번 읽는 것이 학습효과 측면에서는 조금 나은것 같습니다.
2008/01/28 19:01수민님, 며칠 동안에 건강히 잘 지내셨죠? 우선 위에 쓰신 '맘'님만큼 컴맹인 제가 이 사이트에 들어오는 방법으로는 다음검색창에 '뉴욕에서 의사하기'를 치고 클릭한 다음 블로그를 선택하면 관련항목이 이미 정리가 잘 되어있으므로(이 블로그가 그만큼 인기가 좋다는 반증^^) 어떤 것을 택하셔도 결국 들어올 수 있겠지만 몇 개 내려오면 선생님 블로그에 직접 들어올 수 있는 타이틀이 있습니다. 수민님, 글이 쉽게 읽히면서도 구수한 재미를 주는 글쓰기를 참 쉽지 않은 법인데 참으로 대단하세요. 거기다가 장중보옥 같은 알맹이까지. 오늘도 유익한 내용 정말 감사합니다.
2008/02/05 12:47뒤늦게 감사 인사드리네요. 칭찬받고 모른척 하기가 되어버려서 면목없습니다. -_-;;
2008/02/12 20:31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알고 노력하겠습니다.
수민님의 정성 덕에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영어공부 방법을 찾는 것 같군요.
2008/02/07 01:54어느 영화에서 '누군가를 도운다는 것은 그들의 미래를 열어주는 것이다'고 하더군요.
저도 아침마다 제가 출근하기 전 -화장할 때- 옆에 와서 영어동화책 큰소리로 십분 씩
꾸준히 -유치원부터 중1까지, 그 이후는 서로 시간 안 맞을 뿐 아니라 이미 어느 선까지 올라가서- 큰소리로 읽게 하는 방법으로 두 아이 모두 사교육 거의 없이 - 에세이 제외-
두 아이 모두 외고 보냈습니다.
영어공부에 시간 낭비 않게 조언해주시는 님께 복이 푹푹푹 쏟아지기를 기원합니다.
벌써 비법(?)을 알고 계셨군요. 사실 이 방법이 가장 정직하고 확실한 방법이긴 하죠. 많은 사람들이 미처 몰라서 그렇지만.. 행운을 빌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혜동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02/12 20:32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기면서 ! 좌절감에서 일어섭니다 ㅎㅎ 다음 편 기대할께요^^
2008/02/07 07:13새로 올린글 보셨겠죠? 앞으로도 쭈욱 잘 부탁드려요. 힘내시구요.
2008/02/12 20:33우와 정말 이거야말로 영어공부의 비법아닌 비법이네요~~
2008/02/12 03:30감사합니다. 혼다 CR-V팬이신가봐요. ^^;;
2008/02/12 20:33역시 님도 영어의 진짜 학습법을 꿰고 계시군요 ㅋㅋ
2008/02/19 06:18역시 그냥 미국에서 사신분이 아니십니다.
저 비록 학생이지만 이런것을 매우매우 중요시 한다는 ㅋㅋ
안녕하세요^^ 수민선생님^^
2008/03/24 12:57저도 영어때문에 한이 많은 사람이에요.
고수민님 영어공부법을 오늘부터 다시 독하게 맘먹고 꾸준히 해보려고 해요.
왜 다시라고 하는지 아세요?
제가 예전에 읽은 "무조건 읽기만 해도 영어가 되는 책" 이란 책이 있거든요.
일본유명통역사가 쓴책이라던데, 이 책에 보면 트로이유적을 발견한 슈리만도
수민선생님이 말씀하신 방법으로 공부를 했더군요.
심지어 아이에게 돈을 주고 3시간동안 쳐다보면서 외국어를 달달달 읽었다는 글도 봤어요.
슈리만이 영어를 배울때는 어순이 비슷해서 우리만큼 어렵지 않다고
우리는 해석하다고 모르면 그냥 영한사전보고서라도 문장자체를 이해하고
반복적으로 읽는게 중요하다는게 저 책의 핵심이거든요.
그래서 한때 시도하다가 이게 ...100번 읽는건 커녕 30번 읽다가 지쳐 쓰려졌어요.ㅠㅠ
실력도 별로 안늘고 다른것 찾아보다 또 시간낭비만 하구요.
게다가 발음이 ㅠㅠ..발음책 봐도 이 발음 고쳐질 생각을 안해서 귀로는 들리는데
발음이 안되는 어려운 단어 보면서 좌절...ㅠㅠ..
오늘 부터 그래서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좋은 소식있으면 다시 올께요.
행운을 빌어주세요.....
그럼 건강하세요.제가아는 개인사이트중에 가장 유익한 사이트가 아닌가 싶넹표.
"
참 한페이지씩 읽어라는 그 책에도 없더 거라서 고민되네요.
2008/03/24 13:01한페이지씩 완벽하게 읽고 넘어가라는거죠?
오케이^^ 사실 시도했는데 하다가 포기 했거든요.ㅠㅠ..아 부끄럽네요.ㅠㅠ..
그렇게 책을 100번이상 몇권을 읽으면 될까요? 사람마다 다르겠죠.
답은 제 스스로 내 오겠습니다.
한권을 독파하기는 상당히 지루할겁니다. 이 책 저 책 다양한 장르를 골라서 몇페이지씩 하는것이 아마 더 좋을것 같아요.(경제적으로 부담되지 않는다면)
2008/03/24 15:48몇권이나 독파하면 될까요? ^^ 책도 두께가 다르고 글자 크기가 다 달라서... 2-3년하시면 아마 일단 만족하실 겁니다. 물론 평생해야 겠다는 생각은 그래도 드실겁니다.
발음은 코치가 있으면 참 좋은데. 녹음기에 녹음해서 들어보고 원어민테이프를 듣고 비교하고 뭐 이런 식이 좋겠네요. 학원에 선생님에게 물어봐도 좋겠고..
평생..ㅠㅜ..죽을때까지 결국 영어를 배운다는 마음 가짐을 가질수 밖에 없다는 생각에
2008/03/24 19:09동의 하거든요..저도 차근차근 해볼께요.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2008/05/08 02:13저랑 비슷한 생각을 갖고 계신분이 있다니 참 반갑습니다. 저도 예전에 잠깐 Crazy English란 것을 뉴스에서 언뜻 스치고 지나간 것을 봤는데, 미국에서 영어를 조금이나마 알수록, 그 사람 생각이 더욱 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항상 주위 사람들한테도 애기합니다. Fluency, Accuracy 이 두가지가 보다 먼저 선행해야 될 것은 Volume이라고요^^; 비단 영어 책을 읽을 때 뿐만이 아니라, 영어를 말할 때 크게 말하다 작게 말하는 것은 쉽지만 작게 말하다가 크게 말하는 것은 힘들죠. 작게 말하는 것에는 여러가지 Disadvantage도 있고요. 어쨋든 정말로 좋은 팁들을 많이 공개 하시네요. 그럼 이만
2008/07/28 18:14님의 글이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뒤늦게야 님의 소중한 글을 이제사 읽어봤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하지만 늦었더라도 시작해야겠죠..
2008/08/07 02:52후,, 지금 뉴질랜드에서 어학연수 중인데, 생각보다, 영어가 늘지 않아서, 고민에 빠져있지요,,
2008/08/10 08:13여기 발음이, 우리가 배웠던 미국식이랑 너무 틀려서,, 첨에와서 정말 좌절에 좌절을
거듭했었구여,,머, 지금도 잘안들리긴,, 마찬가지,,후,,,,,,ㅠ.ㅠ
님글읽고 많이 도움이 되네여, 후,,, 좌절했던, 맘 가다듬고,, 다시 시작해야겠어여,
캄솨~~!! 글고, 빨리 다음편,, 올려주세여, 기대하고 있슴니당~
후,, 지금 뉴질랜드에서 어학연수 중인데, 생각보다, 영어가 늘지 않아서, 고민에 빠져있지요,,
2008/08/10 08:13여기 발음이, 우리가 배웠던 미국식이랑 너무 틀려서,, 첨에와서 정말 좌절에 좌절을
거듭했었구여,,머, 지금도 잘안들리긴,, 마찬가지,,후,,,,,,ㅠ.ㅠ
님글읽고 많이 도움이 되네여, 후,,, 좌절했던, 맘 가다듬고,, 다시 시작해야겠어여,
캄솨~~!! 글고, 빨리 다음편,, 올려주세여, 기대하고 있슴니당~
후,, 지금 뉴질랜드에서 어학연수 중인데, 생각보다, 영어가 늘지 않아서, 고민에 빠져있지요,,
2008/08/10 08:13여기 발음이, 우리가 배웠던 미국식이랑 너무 틀려서,, 첨에와서 정말 좌절에 좌절을
거듭했었구여,,머, 지금도 잘안들리긴,, 마찬가지,,후,,,,,,ㅠ.ㅠ
님글읽고 많이 도움이 되네여, 후,,, 좌절했던, 맘 가다듬고,, 다시 시작해야겠어여,
캄솨~~!! 글고, 빨리 다음편,, 올려주세여, 기대하고 있슴니당~
고수민님 글 잘읽고 있습니다 저는 호주에서 대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2009/06/24 02:20님의방법대로 책큰소리로 읽기 는 정말 탁월합니다 계속 할거구요
근데 듣고말하기는 시간이 지나니 어느정도는 되더라구요
근데 님 에세이를 더 잘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이제 말문도 어느정도 트이고 아직은 완전한영어를쓰는건 아니지만 대화하거나
전공 책 읽는데 문제는 크게 없지만 에세이 그게 저의 대학생활의 가장 큰 문제입니다
혹시 큰소리 읽기로도 그 효과가 있나요..? 관련된방법좀 가르쳐 주세여
여러가지도 좋습니다 정말에세이 잘쓰고 싶어요 글잘쓰는 모든 방법이요 부탁합니다
에세이도 큰 소리로 읽기가 어느 정도 도움이 되지만 중급자 이상으로 올라가면(영어로 의사소통에 큰 지장이 없는 단계가 되면) 한계에 도달합니다. 글쓰기는 글쓰기로 실력을 늘려야 합니다. 물론 독서를 폭 넓게해서 다양한 주제와 표현에 대한 지식도 늘려야 합니다. 영어 단계의 가장 높은 단계라 쉽지 않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당장 할 일은 영어로 에세이를 많이 써보시고 각 분야의 책을 다독하는 것입니다.(소리는 내어 읽지 않아도 됩니다.) 영어 일기는 필수이고요.
2009/06/28 18:04좋은 방법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물론 여러번 읽으면 좋다는 건 막연히 알고 있었지만, 다시 한번 열심히 이번엔 확신을 갖고 끝까지 해봐야겠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2009/07/14 12:34문법이며 독해며 나름대로 책 수십여권을 사다 본 덕분에, 분사며 관계사, 접속사를 붙여서 길고 복잡하게 한국식 영어로는 이제 제법 줄줄 쓰지만, 막상 말하려면, 자연스런 표현도 못하고, 입도 굳어서 떠듬 떠듬 말하고~
요즘 자연스럽게 영어적 문장으로 말을 하는 것- 에 대해서 고민을 하던 참이었는데~~~
저도 좋아하는 책을 골라서 오디오 들으면서 100번 읽기 도전을 함 해봐야 겠네요.
소리내서 읽기 중에서, 페이지 반복이라고 하셨는데, 만일, 챕터북(한 저자가 쓴 시리즈 책)같은 경우, 지속적으로 페이지당 읽는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권별로 지속적으로 읽으면 효율이 떨어질까요?
2009/10/14 08:53어차피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짧은 구간을 반복하는 것이 기억에는 더 효과적이라고 봅니다. 몇 장이나 그 이상을 하면 거의 잊고 나서야 반복이 되기 때문입니다. ^^
2009/10/18 18:34궁금한게 있는데 영어책하나를 가지고 반복해서 테이프듣고 따라읽을때 해석을 한다음 따라읽어야하나요 아니면 해석을 하지않고 그냥 무식하게 읽기만 해야하나요
2009/12/24 05:34해석을 한다음에 읽어야 합니다. 무슨 뜻인지 알고 읽어야 더 많이 도움이 됩니다. ^^
2009/12/27 11:39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제가 시간 여유가 많이 있게 되어서 이 기회에 영어 실력을 늘리고 싶은데요.
2010/02/09 10:14회화학원을 고려하던 중에 고수님 님의 글을 읽게 되었네요. 관심 분야가 영어로 쓰인 게 많아서 영어를 이것저것 많이 읽고 있는데요. 책 크게 읽는 방법이랑 병행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그럴 시간에 외우기만 하는게 더 좋을까요?
또 쓰신 글을 보면 굳이 회화 학원을 다닐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같이 하는 것도 도움이 될지요? ^^;
두가지 읽기를 병행하는 것은 매우 좋은 공부입니다. 혹시 두가지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물론 소리내어 읽기가 더 중요합니다. 학원은 제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느 정도 준비가 되고 나서 다니면 좋습니다. ^^
2010/02/15 19:47지금 이렇게 글을 남겨도 댓글이 달릴줄을 모르겠네요. 저는 예전부터 영어에관심이많아 뉴욕의사님의 메일까지 구독해서 보았습니다. 까페는 자주 들렸지만 글을 남기기는 처음이네요 . 올해 초에 뉴욕의사님의 책도 직접 사서 볼정도로 열렬한 팬이에요. 영어공부의 중요성을 오래전부터 알고있었지만 실천을 하지않았는데 이번방학을 맞아 영어공부에 매진할려구합니다. 우선 선생님께서 중요시한 영어책읽기를 시작할려구하는데요. 제가궁금한건. 영어 책을 보고 해석을 한상태에서.. 안보고 반복적으로 듣고 영어책을 읽어야하나요? 해석을 하고난다음에 보면서 충분히 듣고 난다음에 영어책을 반복적으로 읽어야하나요? 저는 후자가 왠지 나을거라고생각하는데 뉴욕의사의 백신영어책은 책을 보지않고 들고난후에 영어책을 반복적으로 읽어라고하네요. 그렇게 되면 몇몇 단어는 들리겠지만 연음으로 된부분이나 약하게 발음되는부분을 들리지않고 그냥넘어가게되지않나요? 저는 그게 궁금하네요.
2010/07/03 12:14공부방법에 대해 전적으로 동감하며 하나만 여쭙습니다.
2010/07/16 05:03문장선택-우선음성파일듣고 이해해보려 하고-다음최대한 많이 큰소리로 많이 읽고-중간중간 음성파일 참고하며 발음이 틀린 것은 없는지도 점검하고-또 내목소리도 녹음해서 들어보고-결국 계속읽어서 수십번을 읽고나면, 사실 다 외워집니다. 목도 타고 머리도 띵하지만 그래도 보람찹니다.
이 장면에서 하나만 여쭤볼게요
상기방법으로 하면 비율로 따지자면 수동적 듣기10, 능동적 읽기 90 정도의 비율이 될 것 같은데요..
듣기가 부족하지 않을런지요?
내가 한번이라도 들어 정확하게 아는 것을 능동적 읽기를 통해 내 입에 익히면 그것이 결국은 들리게 되니..그 비율을 신경쓰지 말라?? 이 말씀인가요?
읽으면서 자꾸 발음이 나아지고, 내용도 자연히 머리에 들어오고, 심지어 일부러 안 외우려 해도 다 외워지니 좋긴 한데..듣기 공부가 너무 부족한게 아닌가 해서 질문드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