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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문가들의 현대 제네시스 시승기 정리

2008.06.10 23:49

꼭 우리나라 사람만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뭔가 우리의 것이 남에게는 어떻게 비춰질까 궁금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지난 해 말 국내에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가 출시되었는데 옵션으로 인한 가격 거품과 미국 수출가와 국내 판매가 사이의 격차로 인해 시장에서는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는 것과는 별도로 국민적 공분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이런 행태에 실망을 금하지 못하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으로서 과연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이면서 또한 세계 최대의 럭셔리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서 미국인들의 평가는 어떨까 무척 궁금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현대에서 발표된 내용을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어떻게 평가해 왔는지 전해드렸는데 오늘은 드디어 미국의 자동차 전문가가 현대 제네시스를 타보고 어떻게 평가했는지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자동차의 역사가 긴 미국에서는 자동차 전문가들의 평가가 자동차 구매자에게 상당히 큰 파급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 들의 의견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또한 국내 언론에 소개된 중앙과 조선일보의 자동차 전문기자들의 제네시스의 핸들링에 대한 의견이 크게 엇갈렸기 때문에 미국 소비자를 겨냥해서 새로 세팅을 했다는 제네시스의 서스펜션과 핸들링이 미국 측 전문가들에게는 어떻게 평가되었는지 궁금했습니다. 먼저 동아일보에 소개된 기사의 일부를 먼저 보시죠.


 

현대차, 외국 기자 대상 제네시스 시승 행사 
 08-05-09
 
현대차는 7일부터 이틀간 북미와 유럽 자동차 전문 기자단을 남양연구소와 양재동 본사로 초청해 제네시스 시승행사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승회에는 모터트렌드(Motor Trend), 카 앤 드라이버(Car and Driver), 오토위크(AutoWeek), 오토블로그(Autoblog.com) 등 북미 지역의 대표적인 자동차 전문매체 기자 14명과 유럽 지역의 기자 2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7일 오전 남양연구소에서 제네시스의 성능, 디자인, 타우 엔진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약 3시간가량 직접 주행성능과 핸들링 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시승에 참석한 영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AutoCar)의 편집국장 스티브 크로플리는 "뛰어난 승차감과 유럽 명차들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핸들링에 놀랐으며 특히 넉넉한 실내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 그리고, 옵션 사양은 프리미엄 차로 자리매김하기에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 카 앤 드라이버(Car and Driver)의 마이크 오스틴 기자는 "종종 지루하다고 평가 받는 렉서스와 달리 제네시스는 훨씬 더 생동감이 있으며, 운전자를 사로잡는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드먼즈닷컴에 나온 현대 제네시스 사진


먼저 모터트렌드에서 어떤 시승기가 올라왔는지 보겠습니다.

숫자. 숫자가 모든 것을 말한다. BMW 5시리즈, 벤츠 E 클래스, 렉서스 ES보다 크고 넓으며 휠베이스는 더 길고 회전 반경은 더 짧다. 공기저항지수는 0.27이고 연비도 다른 대부분의 차들보다 낫다. 차체 강성도 BMW, 벤츠, 렉서스 LS430보다 높다.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8기통 타우 엔진은 동급 최고로서 375마력을 내며 BMW 550i, 벤츠 E550, 렉서스 GS460, 인피니티 M45보다 높은 출력을 낸다. 그리고 정지에서 시속 60마일 가속에 6초가 훨씬 덜 걸린다. (중략) 현대가 말하기를 BMW 7시리즈의 크기에, 5 시리즈의 성능, 3 시리즈의 가격이라고 한다.

짧은 첫 번째 시승 소감 상 제네시스는 과거의 물렁한 하체에서 벗어나지는 않았다. 혹시 제네시스가 처음 나왔을 때 한국의 한 기자(중앙일보의 김기태 기자를 말함)가 하체가 너무 무르다고 비판한 것을 읽었을 것이다. 전직 GM 출신 기술자인 웬델 콜린스가 이끄는 현대의 북미 기술팀이 이 차의 앞뒤의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미국 시장을 위해 더 강한 스프링과 쇽업소버, 댐퍼 등을 손보았다. 역시나 효과가 있어서 원래는 안락함만을 위해 고안된 서스펜션에서 지나친 물렁함을 좀 제거해 내었다. 댐핑(요철을 통과할 때 차가 출렁이는 것)은 특히 좋아져서 혼다 어코드를 생각나게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 평범한 모터트렌드의 사진


남양 연구소의 핸들링 시험장에서 제네시스의 서스펜션은 자세이동을 잘 제어해주었다. 하지만 급가속시에 앞타이어가 노면에 미끄러졌다. 이런 것은 사실 대형 럭셔리 자동차에서 있어서는 안 되는 것이지만 스포츠 세단으로는 한번 시도해보고 싶은 것이다. 제네시스는 상당한 언더스티어(곡선로를 주행 시 앞타이어가 도로 바깥으로 벗어나려는 성질)를 보이고 전자 자세제어장치(ECS)를 켜든지 끄든지 급가속시 스티어(핸들을 작동하지 않았는데 저절로 핸들이 돌아가면서 차체가 한쪽으로 가는 현상)는 없었다. (중략)

이 차는 역동적인 핸들링보다는 최대의 안락함과 약간의 품격에 가치를 두는 사람에게는 인기가 있을 것이다. 끝마무리는 전반적으로 좋지만 현대는 세밀한 부분에는 큰 신경을 쓰지 않았다. 차체와 본네트(후드, 엔진룸 덮개)의 간격이 너무 크고 트렁크 받침은 플라스틱으로 감싸져 있다.(나쁜 것은 아니지만 다른 고급차는 유압식으로 되어있다.) (트렁크에서 보았을 때) 스피커와 우퍼의 바닥은 아무것으로도 감싸지지 않고 그냥 노출되어 있다. 겨우 2100만 원짜리 시보레 말리부도 이보다는 낫게 처리되어 있는데. (중략)

현대 제네시스는 저렴한 고급차라는 작고 새로운 틈새시장에서 잘 나갈 것이다. 하지만 이 차가 보여주는 수치상의 차이(출력, 크기, 성능 등 기사 초반에 숫자로 표현된 사양)는 현대라는 브랜드에 대한 당신의 기대를 넘어설 만큼은 아닌 것 같다.


사실 모터트렌드는 제네시스의 등장에 가장 기대를 가져주었고 또 가장 영향력 있는 자동차 관련 매체이기 때문에 시승기에 대한 기대가 아주 컸습니다. 하지만 평가는 전반적으로 좋지만 기대가 너무 컸기 때문에 그런지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다로 요약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오토블로그의 시승기의 일부입니다.

오토블로그는 최근 현대 제네시스를 시승하였다. 이 차는 현대에 따르면 럭셔리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선도자가 될 것이라고 했다. 참으로 큰 포부인데 우리가 가졌던 정말 제한된 시간 동안의 경험에 따르면 정말 그 말이 맞았다. 만약 현대에서 밝힌 가격대가 미끼가 아니라면 이 차는 충분한 가치가 있었다. (중략) 이 차와 몇 시간을 보내고 나면 남는 생각은 (차의 세밀한 외관상의 특징은 기억을 못하지만 전반적으로 )참 괜찮은 차라는 것이다. 이것은 사실 나쁜 것이 아니다. 특히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렉서스 ES350이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하지도 못하지 않지 않나. (중략) 인테리어 재질, 끝마무리, 바느질 등은 모두 아주 좋았다. 만약 BMW가 100이라면 90몇 점을 주겠다.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그 몇 점의 차이 때문에 7백만 원을 더 주고 싶지 않을 정도는 된다.

우리는 슬라럼(장애물을 피해 지그재그로 운전하는 것)을 통과하며 가속을 해보았다. 자동차는 핸들링이 상당히 좋았고 거의 자세를 잃지 않았다. 현대 측에서 우리에게 권장했던 속도를 넘어서기 전까지는 (장애물을 통과하면서) 차가 마구 흔들리는 일은 없었다. 타이어가 미끄러지기 시작하는 중간에 급가속을 중단하자 제네시스는 이내 자세를 되찾았다. 이 차는 이런 식으로 (과격하게) 운전해보고 싶게 만드는 차는 아니지만 응급상황에서 급하게 핸들을 돌려야 할 때 충분히 잘 제어가 될 능력이 있다. (중략)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사진이 잘 나온 오토블로그


이 차를 몰라본 소감상 중요하게 짚을 것이 있다. 1. 이차를 145마일(시속 234킬로 정도)로 몰았는데 아무런 걱정이 없었다. 2. 130마일(시속 210킬로)과 100마일(시속 160킬로)로 몰았을 때 바위처럼 견고했다. 3. 거의 모든 제네시스 운전자들은 고속에서 제네시스가 어떻게 행동할지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4. 거의 모든 제네시스 운전자들은 제네시스의 핸들링에 대해 놀랄 것이다.

진짜 질문이 남았다. 누구와 경쟁할 것인가. 광고로는 BMW 5시리즈가 경쟁이라고 한다. 어차피 브랜드 명성이 지배하는 시대이니 이 차를 상류층의 생활의 표상으로 보기는 힘들 것이다. 실제적으로는 가격대로 판단을 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현대차가 BMW와 대등한 브랜드 가치가 있지 않다는 것은 잘 안다. 하지만 과거의 BMW조차도 현재의 BMW의 가치만 못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만약 제네시스가 충분히 내구성이 보장이 된다면 브랜드를 따지는 사람들에게도 언젠가는 팔릴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 우리가 지금까지 본 바로 생각할 때 3500만 원대의 차를 찾는 사람은 반드시 제네시스를 심각하게 고려해봐야 한다. 결국 차를 사는 어떤 사람도 이런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유럽산 럭셔리자동차의 95% 수준의 차를 사고 1천만 원을 아낄까 아니면 그냥 돈을 더 쓰고 100%를 살까.” 우리 생각으로는 이 질문을 돈을 아끼자고 대답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을 것 같다.


오토블로그는 최근 몇년간 현대에 대한 호의적인 평이 많아졌습니다. 역시 제네시스에 대한 기대가 컸고 북미 네티즌들의 제네시스의 핸들링에 대한 불안을 상당히 해소해주는 호의적인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다음은 winding road에 소개된 글입니다.

아마도 당신은 현대가 당신의 다음번 럭셔리 차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해보지 못했을 것이다. 또한 1986년의 현대 엑셀이 형편없다고 생각도 했을 것이다. 하지만 작고 형편없는 차가 커다란  현실로 다가온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 신기할 따름이다. 지난 5월 초 한국의 남양 자동차 시험장에 초대되어 갔을 때 우리는 깊은 인상을 받았다. 우리가 다음 월호의 실제 잡지(인터넷으로 다운로드 되는 인터넷 저널)에서 밝히기 전에 이 차에 대한 감상을 조금이나마 말하지 않고는 못 배기겠다.

슬라럼, 비포장 도로, 고속 경주용 트랙 등에서 시승을 해본 결과 제네시스는 가장 강력한 경쟁자들과 비교해서 거의 비슷하거나 일부 측면에서 오히려 나은 면모를 보여주었다. 현대 자동차측은 BMW 530i와 인피니티 M35, 렉서스 E350등을 준비해 주어서 비교를 가능하게 했다. 단단한 차체는 민첩성과 안락성 사이에서 최적의 밸런스를 가능케 했다.

바람 가르는 소리, 도로 소음, 엔진 소음 등은 동급 내 최고였고 풍동 시험 상으로는 어느 차보다도 공기저항이 적었다. 차안에 앉아있으면서 과거의 한국산 싸구려 차에 대한 우리의 모든 선입견을 잊어버릴 정도로 고급차의 이미지를 느꼈다.현대는 한 해 약 8만대의 제네시스를 세계에 판다고 하고 미국시장 목표는 3만대이다. 매우실 현 가능성이 있는 목표이고 우리 생각에는 더 많이 팔릴 것도 같다.


진짜 기사를 올리기전에 기자말대로 도저히 다음 달까지 흥분을 누르고 기다릴수가 없어서 올린 예비기사입니다. 요근래에 현대가 받아본 최고의 격찬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에드문즈닷컴의 리뷰입니다.

제네시스는 독일 프리미엄 자동차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 생각에는 목표가 살짝 잘 못 정해진 것 같다. 현대는 사실 인피니티 Q45의 크기에 M45의 성능과 G35의 가격으로 차를 만들었다. 하지만 우리 생각에 여전히 이 목표는 상당히 좋은 것이다. (중략) 우리는 우리의 계측 장비들을 한국 내수 판매용 제네시스에 달고 테스트할 기회가 주어졌다. 고급휘발유가 아닌 일반 휘발유를 썼기 때문에 375마력이 아닌 368마력이 나왔다.  시속 60마일(100킬로) 가속에 5.9초가 걸렸고 따라서 6초내에 100킬로를 돌파한다는 현대의 주장이 증명된 셈이다. 반마일(800미터)을 가속하는데 14초 만에 시속 103마일(165키로)의 속도가 나왔다. 이는 현대가 비교대상으로 삼은 어떤 8기통의 아우디, 벤츠, BMW와 견줄 수 있는 성능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능동적, 수동적 안전 장치가 완비된 것과 구조역학에 특히 신경을 썼다는 것을 생각할 때 세계 최고 수준의 충돌 테스트 결과도 또한 기대된다. 기대할 수 있다시피 제네시스는 차체의 출렁거림을 최소화하여 승차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알루미늄 보강 서스펜션을 달고 부드럽게 달린다. 랙엔 피니언(Rack and pinion, 핸들의 밑에 들어가는 기어부품)에 연결된 전자식 조향 보조 장치(파워핸들의 일종)의 느낌은 타이어의 감각을 느끼기에는 부족했지만 자동차의 크기와 용도를 생각하면 비교적 정교하고 적절했다. 아무도 핸들링으로 제네시스를 BMW와 착각할리는 없지만 인피니티와 렉서스 오너들은 아마 비슷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우리는 벤츠나 BMW를 사려는 사람이 일제 럭셔리차를 고려해 볼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하물며 현대의 제네시스가 고려대상 일 것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하지만 렉서스나 인피니티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제네시스를 고려해 볼만하다. 한번 시승을 해보면 아마 마음을 움직이게 될 가능성도 있다. 또한 좋은 가격과 최고의 품질보증 기간을 생각하면 결정은 더 쉬워질 수 있다.


정리하면 약간 아쉽게도 미국 내에서 가장 영향력이 크고 회사 자체로도 제네시스에 대한 기대가 컸던 모터트렌드를 제외하면 시승기는 제네시스의 핸들링에 만족할 만한 수준이라고 해준 것 같습니다.

즉 매우 단단한 하체를 가진 BMW에는 비할 바가 되지 않으나 현실적 경쟁자가 될 인피니티 M과 렉서스ES, GS 등과 비교해서 빠지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인테리어도 수준급이라는 호의적인 평가를 받았으니까 동급보다 큰 차체와 저렴한 가격, 긴 품질보증기간을 바탕으로 한번 해볼 만한 싸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낮은 메이커의 브랜드 이미지를 이러한 장점이 얼마나 잘 커버할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제네시스 미국에는 7월에 정식 데뷔할 것 같습니다. 미국 일반 소비자의 호의적인 반응도 곧 보내드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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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제네시스... 아직 시승을 못해봤는데....

    저도 타보고 시승감을 쪽지 보낼께요. ^^

  3. 저도 미국가면 시승만 한번 해보고 싶네요. 미국 딜러에서는 차를 꼭 사지 않을 사람도 눈치보지 않고 시승할수 있거든요.

  4. Blog Icon
    gg

    하지만... 내수용과 수출용은 엄청 차이난다는거.. 수출이 100이면 내수는 20이라는거

  5. Blog Icon
    gg

    하지만... 내수용과 수출용은 엄청 차이난다는거.. 수출이 100이면 내수는 20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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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토로

    결국 한국가격으로는 메리트가 없다는 거군요...

  7. Blog Icon

    비밀댓글입니다

  8. 감사합니다. ^^

  9. Blog Icon
    navi

    "옵션 사양은 프리미엄 차로 자리매김하기에 충분하다"
    수출형은 옵션이 없는 깡통이라서 내수용과 1천만원 이상의 차이가 난다고 하더니...

  10. Blog Icon
    신의지문

    근데 왜? 한국에선 비싸게 팔까? 운송료도 없을텐데...
    호구니까? 한국놈이....항상 수출용은 싸고, 옵션도 많이 들어가고...국내 소비용을 비싼데, 왜? 그런지 좀 답좀 주라 갠다이회사야...

  11. Blog Icon
    park

    우리 교민이,미국국민이,수입해 먹는 세상 사람들이 다 미친소 먹는다? 우리는 미친소 먹지 말자?,,,이 정권 내려가라,,,정선희 춧불 반대인가 그러면 너도 내려가라,,,,100일이 됐건 무조건 반대다,,,,,죽일 놈들이니 다 내려가라,,,,,,,주지스님 기도문에 촛불반대기도라,,,그러면 당신도 내려가라,,,,,,추기경 기도에 촛불반대라 ,,,당신도 내려가라,,,,,,,,,,원불교 교무 설법에 촛불반대?,,,당신도 꺼져라,,,,,,,,,,,,,,,,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물론 싸인과정에 소흘했던 점이 있었다고 보지만 위와 같은 것들은 아니지요,,,,,,,,,,,,,,,이들을 조금만 살펴보면 너무나 조직적이고, 악랄하고, 선동적이고,만은 투자를 해서, 계획적하에, 선량한 국민들을 호도하고, 우롱하고, 속이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인터넷 구석구석에 손 안데는데가 없습니다,,,,자기들 마음데로 찟고 붙이고 짜르고 주장하고 선동하고 신문 편집하듯 자기들 마음데로 무법천지로 휘둘리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아이 사진같은 것이나 구호나, 개인 신상 정보나, 어떻게 공급하는지 기가 막힐 정도로 고도로 기술적으로 무법으로 활개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같이 어디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는지 아시겠습니까?,,,,,,,,,,>반정부입니다,,,,,,,,,,이 정부 안된다 이것입니다,,,,,,,,대동령 안된다 이것입니다,,,,,,,,목적이 무엇일까요?,,,,,,반정부해서 무엇을 얻겠다는 것일까요?,,,,,,,,,너무나 확실하게 조금만 살펴보면 모두가 반정부라는 사실을 알 것입니다,,,,,,,,,,,이것은 빨치산 전법입니다,,,,,,,,,기백명?혹은 수천명이 집중적으로 한 목적을 향해 조직적으로 아주 정교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무조건 선량한 구ㅡㄱ민선동하여 반정부로 오도하는 이것은 아닙니다,,,,,,,,,,,,,나라를 위해 이건 막아야합니다,,,,,,,당국자에게 당부드립니다,,,,,,,,어서 빨리,,,,,,1/ 인터넷을 정리하십시요! 2/ 모든 언론 통신매체를 정리하십시요,,,(법한도내에서),,,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더 이상 무법이 판치고 어제 뽑아 놓고 오늘은 나라가 살던 말던 내려 오라 반정부로 아우성치는 이 무리들을 다스립시요,,,,모두가 이것에서 출발합니다,,,,,,,왜 나라를 살리겠다는 일까지 후퇴해야합니까?,,,,,,,,,,,,,,,빨리 실시하여 나라가 어찌되건 상관없이 무법으로 설치는 무리들을 다스려 주십시요,,,,,,세계가 위기인 이시점에 우리가 살길은 분열이 아닙니다,,,,,,,,,,,,,지도자에게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우는일이며 조언하며 협조하는 것이지,,,,,,,,,이건 아닙니다,,,,,,,,,,,,,,,,,,,,,,,,,,,,,,,,,,,,,,,,,,,,,,대한민국만만만세!!!,,,,,,,,,,,,,,,,,,,,,,,

  12. Blog Icon
    park

    제언드립니다,교민친구에게 들었습니다, 애국심으로 외국에서 한국차를 타고 다닙니다
    고장이 나면 수리, 부품이 구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가지 조언드립니다 가능한지는 몰라도 연구하면 좋겠습니다세계에는 토요다가 제일 만이 나가 있습니다,,정크도 제일 만습니다,,,그래서 모든 부품을 도요다에게 마추는 것입니다 에를 들어 현대제네시스 무슨 부품은 도요다 몇년형 부품과같다 이렇게 말입니다 그러면 정크장에서 구하면 되지요,,,모든 부품을 이런식으로 만들고 또 무슨 부품은 무슨차 몇년형무엇과같다 이렇게 되면 얼마나 수리하기에 편하고 시간 절약이며 앞선자들을 이요할 수 있다고 봄니다,,, 부디 무시 마시고 연구해 보세요!,,,,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잘 죄겠죠!!!,,,,,,,,,,,,,,,,,,,,,,,,

  13. Blog Icon
    객관적 품질대 가격비

    국내 자동차매거진업체에서 내수용 제네시스를 미국으로 보내 미국 유수매거진 취재기자들에게 비교시승을 의뢰해본다면 재밌어질까?..ㅋㅋㅋㅋㅋㅋㅋㅋ

  14. Blog Icon
    난독증환자들 정말 많구만

    에즈문드닷컴기사에 '우리는 우리의 계측 장비들을 한국 내수 판매용 제네시스에 달고 테스트할 기회가 주어졌다' 내수용차량으로 시승했다는데 몇몇난독증환자들 '내수랑 수출은 비교도 안됨 현대차 ㅈㅈ치셈' 이러고 있네 ?

  15. Blog Icon
    어떤 멍충이가

    세계에서 제일 큰 미국시장 가격과 코딱지보다 작은 내수시장 가격을 똑같이 받아 쳐먹냐 ? 오히려 현대기아차 망하면 제일 타격이 큰 사람들은 우리나라 국민들이야. 영국을 봐, 영국자동차회사들 다 딴나라에 팔리고 지금은 우리나라차가 우리나라보다 비싸게 팔리는 시장이 되버렸잔아 ?

  16. 제가 이전에도 누차 이야기 한 바 있으나, 가격은 두말할 것도 없이 옵션과 세금 때문입니다. 제네시스 미국 가격이 아직 나오지 않아서 현재로썬 비교할 수 없지만, 미국 가격이 나오는 대로 '현대가 나쁜놈이다'는 명제의 오류를 증명해 드리겠습니다.

  17. 쓰실 글이 기대됩니다. ^^

  18. 제네시스리뷰를 쓴 사람은, 중앙일보 김기태기자가 아니고 정확하게는 '오토조인스'(독립법인입니다)의 김기태PD입니다.

  19. 그렇군요. 독립법인인것도 몰랐고 기자인지 PD인지도 몰랐네요.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 요즘 인터넷 분위기가 싱숭생숭합니다. 기사를 써도 곧이 곧대로 들어주지를 않아요. 제네시스가 미국에서 2천만원 가량 저렴한 이유는 옵션과 세금 때문인데, 정확히 계산해 올려도 제대로 읽지도 않고 댓글이 아주 난리가 납니다.
    제네시스를 일주일간 타본 경험을 솔직히 말하면, 서스펜션은 꽤 부드럽지만, 절대 출렁거리는 느낌이 아닙니다. 저는 BMW 3시리즈 세단을 타고 있습니다만, 제차로 돌아나가는 속도와 큰 차이없이 코너를 돌아나갈 수 있었습니다. 시트포지션이 다소 높다거나 크기가 너무 크다거나 하는 부분은 대형차가 되면서 어쩔 수 없이 희생해야 하는 부분이겠죠. 오토조인스 김기태PD가 왜 그런 글을 썼는지 의아했습니다.

  21. 그렇습니까. 3시리즈와 비슷한(똑같지는 않아도) 핸들링만 나와줘도 정말 감격적일것 같은데 다행스럽네요. 저도 미국버젼이 나오는대로 시승을 해보고 싶네요.

  22. 아마 기자분이신가 본데, 왜 사람들이 기사를 안믿게 되었는 지는 한국의 언론 상황을 보면 잘 아시지 않을까요?
    이제 늑대가 진짜 나타나도 아무도 안믿게 된 이유를 모르는 듯이 말씀하시니 아쉬울 따름이네요.
    공신력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 여겨집니다.

  23. Blog Icon
    ashtone

    매일 외국 사이트만 보다가, 국내 블로그에 외국사이트 기사가 있으니 재밌네요. 말씀하신 대로 모터트렌드는 최근 몇년간 현대에 무진장 호의적인 언론이었는데(특히 베라크루즈vs렉서스RX와의 비교기사는 편파적이라느껴질만큼), 제네시스에서 살짝 평이 무너진것 같아 좀 아쉽더군요. 편집장인 앵거스멕켄지의 경우 현대에 대해 상당히 호의적이었는데, 제네시스의 프로덕션모델이 나온 이후부터 상당히 "bland"하고 뭔가 혁신적인 면이 없는 것이 밝혀진 때부터 살짝 논조가 바뀌지 않았나 싶습니다. 뭐 이번건 First Drive에 불과하니, 앞으로 Full-test나 Long-term이 남아 있습니다만...

    개인적 생각으로 제네시스는 은근 올해의 TCOTY도 노려봄직합니다. TCOTY는 절대적인 성능뿐 아니라 가격을 고려한 value도 중요하기 때문에... 올해 어코드 신형이나 재규어XF말고는 눈에 띄는 신차는 없으니 말이죠...

  24. 제 생각에도 앞으로 비교테스트에서 아마 GS, M 등과 비교해서 어떻다는 평이 나올때까지는 논조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다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

  25. Blog Icon

    정말 오랜만에 놀러오네요 ^- ^ 제네시스에 대한 관심 아직 꺼지지 않으셨군요! (고수민님, 차를 좋아하시는군요 ^^ 전 아직 학생인지라 ..운전하고 다니면 관심 많아지겠죠 ?)

    그동안 4학년 수업 듣느라~ 과제와 시험에 쌓여 지냈습니다.
    이제 기말고사와 기말프로젝트만이 남았네요..
    오랜만에 오니까 이곳저곳 바뀐곳이 보여서 새롭네요 ^^
    앗, 오른쪽에 제 블로그 링크까지, 하하 호박툰도 보이는 군요.
    고선생님 이제 블로그스피어에 지존급이 되신 것 같습니다. 하하
    앗, 맨큐님과 강자이너형까지 ~ 요쏘~

    전 6월17일날 생일이랍니다. ^^ 키키 축하해주세요~

  26. 앗!!! 추카추카~~~ 생일 축하합니다. 기말고사와 프로젝트도 잘 마무리하시고요. 잘 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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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동

    안타깝지만, 렉서스나 인피니티는 짝퉁 명차라는 불명예를 갖고 있습니다. 현대는 지금 수준에서 이러한 평가에 만족해야겠지만, 진짜 명차가 되려면, 오너의 마인드 자체를 바꾸어야 할 것입니다. 국내 소비자들에게서 마진을 크게 챙기겠다는 회사가 세계적인 명차를 만들어낼 수는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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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다른 회사차들은 미국내 가격이 자기네 나라 가격하고 비슷한 줄 아시나봐요;;;
    일단, 제네시스가 미국내에서 가격을 BMW3시리즈에 맞춘거 같은데..
    ..
    국내도 보면 BMW3시리즈가격대..
    뭐, 국내와 비교하면 무리겠지만..
    ..
    독일서 BMW3시리즈가 얼만지 확인이나 해보세요.
    뭐, 일부는 가격차가 안나는것들도 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차이나네요;;
    그리고, 당신들은 중국제품이 삼성이나 엘지의 비슷한 제품과 가격이 별 차이 안난다면..사고 싶으세요??
    ...
    현대..솔직히 많이 따라잡았다지만...그게 한계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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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고로...2006년 말 환율로 계산했을 시...325ci컨버터블이 미국가3.7천,우리나라 8천,독일 5.3천, 일본 5.8천...
    ...물론 미국과 가격차가 별로 안나는것도 있죠
    525i 의 경우 우리나라가8.65천일때, 미국은 4.09,독일은 4.7...
    (물론, 옵션마다의 가격은 잘 모르겠군요...가격이 옵션까지 동일하다고는 할 수 없어서..)
    아무튼...이렇다는거네요.
    특기할 만한 사항은, 일본회사의 경우, 물론, 자국내가 비싼것도 있지만, 별차이 없음, 오히려 미국이 비쌈..으로 보이는게 종종보이더군요.
    ..
    이렇다면...
    ...
    일본차 제외하곤 죄다 욕먹어야 할까요??

서민을 더 가난하게 만드는 다섯 가지 사업

제가 이전 글에서 누구라도 부자가 되기 원하면 부자의 습관을 따라야 하고, 가난한 사람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면 계속 가난 속에 머무르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제가 생각해낸 것은 아니고 들은 ..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부자되는 습관

제가 아는 미국 사람 자수성가 형 부자인 자영업자 A씨가 있습니다. 그가 투자로 벌어들이는 소득은 얼마인지도 현재 자산이 얼마인지도 알 수 없으나, 다만 사업체에서 벌어들이는 연소득이 세후로 한화 추산 40억이 넘는다는 정도만..

빚 부자가 알부자가 되는 계획의 시작

“여보, 난 올해 마흔여섯이야. 맥도널드 햄버거 가게를 빼놓고 마흔여섯 살짜리 남자를 직원으로 뽑아주는 곳은 아무 데도 없어. 우리는 이 집을 저당까지 잡혔어. 당신의 차는 월부금이 밀려 있고 나는 이제 차도 없어. 지난해 연..

은퇴준비와 바람직한 투자 요령 - 2편

그래서 뮤추얼펀드를 하기는 하더라도 수익을 적게 내더라도 원금은 잃지 않겠다는 약간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런 접근에 맞는 것이 채권펀드입니다. 하지만 채권펀드는 안전한 만큼 수익률은 낮기 때문에 주식펀드를 병행하지 ..

은퇴 준비와 바람직한 투자 요령 - 1편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지금까지 몇 편에 걸쳐서 부자 되기와 은퇴준비와 관련한 지엽적인 내용들을 소개해드렸고 오..

미국에 살면 꼭 알아야 하는 경제 영단어

어느 선진화된 국가든지 경제 제도가 다 비슷하여서 그런지 처음 미국에 왔을 때 미국의 경제 시스템이나 한국의 시스템에서 커다란 차이를 발견하지 못하였고 다만 한국에서는 일상화되지 않은 개인수표의 사용이라든지 협상을 통해 자동차..

이정희의 “월스트리트 비즈니스 영어회화”를 읽고 든 이런 저런 생각들

저는 여러 가지 장르의 영화를 두루 좋아하지만 ‘나는 전설이다.’, ‘레지던트 이블’, ‘28일 후’와 같은 대재앙에 관한 영화와 ‘월스트리트’, ‘마진콜’, ‘컴퍼니맨’과 같은 기업이나 경제를 다른 영화를 특히 좋아합니다. ..

Out of the question의 뜻을 구별하는 법

오늘은 오래간만에 제가 ‘백신영어 카페’에 올린 글을 소개해봅니다. 전에 제 독자 분에게서 out of question과 out of the question의 의미가 the 하나 있고 없고에 따라서 왜 그렇게 다른지 질문을 받..

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

얼마 전에 제가 운영하고 있는 '백신영어 카페'에 한 회원님이 소개시켜주신 KBS에서 제작된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방영은 이미 작년 11월에 되었던 것을 이제야 보게 되었는데 보고 나서 느낀 소감은 제가 '뉴욕의사의 ..

대학생도 모르는 미국 유치원 영단어

저도 고등학교에 다닐 때는 영단어 공부를 꽤 열심히 했었기 때문에 처음 대학교에 들어갔을 때는 영어에 꽤 자신이 있었습니다. 전공이 의학이라서 원서를 볼 일도 많을 것이었으므로 나의 든든한 영어 실력이 뒷받침에 잘 되어 줄 것..

국어실력없이 영어실력도 길러질 수 없다?

어제는 한동안 잠시 멈추었던 영어공부를 할 목적으로도움이 될 만한 영어책이 없을까하고 광화문에 있는 교보문고에 갔는데 선생님의 책이 눈에 확 띄어..꼼꼼히하나씩 보기 시작했어요. 무엇보다 책 내용이 너무나 좋터군요. 기존의 다..

간헐적 단식 시 해야 할 것, 하지 않아도 될 것

많이 먹으면 살이 찌고, 적게 먹으면 살이 빠진다는 평범한 진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었겠지만 간헐적 단식법과 같이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적게 먹는 생활 습관을 삶 속에 정착시키는 다이어트 법은 흔한 것이 아니었기에 요즘 각광을 ..

간헐적 단식으로 체중감량이 성공하기 쉬운 이유

일단은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이 글의 제목부터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글의 제목은 ‘간헐적 단식이 가장 좋은 혹은 가장 바람직한 다이어트 방법’이라거나 ‘간헐적 단식이 가장 좋은 건강법이다’도 아니고 ‘실..

간헐적 단식으로 몸짱이 될 수 없는 이유

얼마 전에 SBS 스페셜을 통해 소개된 간헐적 단식이 폭발적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도 오르고, 관련 책들도 잘 팔리고 있고, 뉴스에도 계속 나오더군요.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여 몸짱이 되었다고 ..

엔진오일 얼마나 자주 갈아야 할까

저는 한국에 있을 때 대우 르망을 십여 년을 탔기 때문에 자동차 정비 주기에 대해서 꽤 상식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도 엔진 오일 교환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뭘 교환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어차피 카센터..

YF 소나타의 저절로 움직이는 핸들 이야기(동영상 포함)

현대 자동차의 독과점을 이용한 국내 소비자 홀대정책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현대차를 타든 타지 않든 현대를 싫어하는 국내 소비자가 꽤 많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인데 소비자들이 이런 정도의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것은 ..

현대 소나타 3등에 미국인들 뿔난 이유

지난 달부터 현대가 미국 시장에 신형인 YF 소나타를 시판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쪽 언론에서는 엠바고가 풀리면서 2월 22일자로 각종 자동차 잡지와 웹사이트에 현대 소나타 시승기가 나오기 시작했고요. 그 훨씬 전인 작년 12..

너무 비슷한 미국과 한국의 경제가 어려운 이유

이미 다 아는 이야기면 재미가 없는데 그래도 모르시는 분이 있을 것이니까 일단 제가 예전에 들었던 우화를 하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리 오래 되지 않는 옛날에 한 산 중 마을이 있었습니다. 이 마을 뒤 산에는 원숭이가 많았는데..

한국 음식이 도대체 뭐라고

제가 꽤 오래 전에 이미 지금은 뉴욕을 떠나서 다른 곳에 살고 있다고 블로그에서 언급을 하였지만 지금도 뉴욕에 살고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의 전화나 이메일을 종종 받습니다. 어차피 모든 사람이 다 제 블로그를 구석구석 꼼..

미국 사람들의 삼성에 대한 생각은

외국에 한번이라도 나가 보신 분이라면 느꼈을 수도 있는 감정일 수 있습니다. 외국의 도로를 거닐다가 한국산 자동차를 보거나 한국의 상품 광고를 보면 느껴지는 자부심 말입니다. 지금은 약간 무덤덤해졌지만 뉴욕의 타임스퀘어의 좋은..

아이폰 5를 한 달 써보니

오늘 뉴스를 보니 한국이 아이폰 5의 3차 출시국 명단에서 빠져서 11월 2일 출시여부가 불투명하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미국에 사는 관계로 일찌감치 아이폰 5를 살 수 있었던 제가 운이 좋은 것인가 생각도 했지만 사실 이번 아..

싸이의 전세계 아이튠스 차트 성적 모음

싸이의 열풍이 뜨겁습니다. 저처럼 대중가요를 안 들어본지 오래 된 사람도 잘 알 정도면 꽤 유행이 되긴 된다는 이야기인데 저도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 아이튠스 차트를 찾아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한국과 일본, 동남아에 국한되었..

리먼 사태 때 미국과 지금 한국의 다른 점

부동산 붕괴 직전의 미국과 현재 한국의 공통점은 전 글에서 살펴보았고 이제 다른 점을 두 가지 살펴보겠습니다. 다른 점의 첫 번째는 LTV입니다. 이게 바로 정부가 믿는 구석인 듯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근거가 LTV(loan..

리먼 사태 때 미국과 지금 한국의 공통점

한국은행은 경기부양을 목적으로 인위적으로 이자율을 낮게 유지함으로써 갚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까지 쉽게 대출을 받게 만듦으로써 부동산의 거품을 일으켰다. 나는 이런 부동산 거품의 붕괴가 필연적으로 올 것으로 이미 알고 있고 대비..

뉴욕의사의 건강백신 이벤트 당첨자 발표입니다!

<뉴욕의사의 건강백신> 발간 기념으로 실시한 독자 댓글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호 az******30@gmail.com 위*돔 s****9@gmail.com 송*현 fl***x@daum.net..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 당첨자 발표입니다.

드디어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가 발간되었습니다. 그리고 본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첨자 발표를 드립니다. 블로그 독자 selfma****@naver.com susanp****@hotmail.com o..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 출간 이벤트

전에 이미 공지 드린 바와 같이 그 동안 제가 새로운 책을 준비하고 있었고 이제 드디어 출간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라는 책입니다. 그 동안 수많은 영어의 고수들께서 수많은 영단어 책을 낸 바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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