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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에 저의 다른 글에서 소개드렸던 기형아를 14명이나 낳고도 15번째 기형아를 임신한 산모의 이야기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제가 오늘 어떤 종류의 이야기를 할지 짐작을 하실 것 같습니다. 얼굴의 외양이 정상이 아니거나 팔다리가 없는 아이를 낳는 것부터 시작해서 지능에 문제가 있는 아이 등의 장애아나 기형아를 낳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고통을 부모를 비롯한 모든 식구에게 안기게 됩니다. 특히 특수교육이나 사회적 부조 시스템이 거의 갖춰지지 않은 한국의 현실에서 장애아를 키운다는 것은 너무도 힘든 일이며 거기에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까지 감당하기란 초인적인 노력이 요구되는 일임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이런 아이의 출산을 방지해야 함은 물론입니다.

저도 제 아내가 출산 전에 양수검사, 초음파 등 온갖 기형아에 대비한 검사를 하고 아이가 나왔지만 태어나자마자 먼저 한 일은 우습게도 아기의 발가락, 손가락 개수를 세어 본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의사이고 의학적 상식이 있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이런 상황에서 하는 일은 일반인과 다르지 않은가 봅니다.

제가 판단하기로 한국의 산모들의 건강하고 총명한 아기를 낳기 위한 태교라든가 여러 가지 들이는 정성은 미국의 산모들보다도 어쩌면 훨씬 더하면 더 했지 못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한국 산모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상식 수준은 일반 의사들을 뛰어 넘기도 해서 의사들이 산모들의 질문에 미처 다 답을 해주지 못할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런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이미 아이를 낳을 준비가 된 산모보다 아이를 한참 후에나 가지게 될 고등학생의 나이에서부터 미리 준비를 해야 할 점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읽어 보시면 알겠지만 이미 다 알려진 상식적인 내용일 것이고 새로 배울 내용이 없다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만 제가 말씀드리는 사실을 몰랐다는 분들도 분명히 계실 줄로 생각을 합니다. 제 글은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한 글이라고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비타민이 기형아를 예방한다

첫째로 출산 전에 먹는 비타민이야기입니다. 미국에 처음 와서 슈퍼마켓에서 음식을 쇼핑할 때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식품의 함량 표시였습니다. 칼로리와 단백질, 당분, 소금 등의 함량이 표시된 것을 보고 미국 사람들은 음식을 먹으면서 이런 것까지 알고 먹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점차 눈에 띄기 시작하는 것이 엽산이 들어 있다는 표시였습니다. 엽산은 아시다시피 비타민 B의 일종입니다. 이름 자체가 의미하는 바대로 녹황색 이파리 야채(배추나 시금치, 브로컬리 등)에 많이 들어 있지만 간이나 계란, 곡물에도 들어있는 비타민입니다. 저도 의사로써 엽산이 임신 중에 부족하면 척추 이분열이라는 기형을 일으키며 엽산 섭취로 막을 수 있다는 정도는 알고 있었지만 임산부만 먹는 것도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파는 음식(스낵이나 빵, 시리얼 등)에 엽산을 추가로 넣을 필요까지 있는가 하고 궁금해 하기도 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엽산의 풍부한 음식들




나중에 미국 정부가 엽산을 강화한 식품 만들도록 강제한 법에 의해서 미국 내 척추 이분열이라는 기형이 획기적으로 줄었다는 보고를 보고 과연 선진국은 뭔가 다르구나 하고 감탄한 적이 있습니다. 엽산은 값도 싸고 과량 섭취에도 대부분이 소변으로 배출이 되며 축적되어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그러니 과자마다 엽산을 넣는다고 한들 이로 인해 얻는 이익이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훨씬 크다는 것이 자명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법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는데 아마도 우리나라 식생활 자체가 야채를 많이 섭취해서 엽산 결핍이 별로 많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미국뿐 아니라 세계의 질병 관리의 기준이 되는 지침을 많이 발표하는 CDC(미국 질병 통제 센터)에서 이번 달 초에 주목할 만한 발표를 했습니다. 기형아 예방을 위해서 임산부뿐만이 아니고 18세에서 24세까지의 모든 여성들이 보통 식품으로 섭취되는 엽산에 더해서 400mcg(마이크로그램)의 엽산을 추가로 섭취할 것을 권고한 것입니다. 임신을 계획하지 않은 사람도 포함한 모든 이 연령의 여성까지 엽산을 복용하도록 한 것은 사실 임신을 항상 계획하고서만 할 수가 없다는 현실적인 고려가 있고 한국인들보다 젊은 나이에 갑자기 임신하는 경우가 많은 문화적 특수성이 고려되었으므로 우리가 이 지침을 무조건 따라야 하는 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한국의 여고생, 여대생들 중에서도 평소에 엽산이 풍부한 식품을 많이 먹지 않는 사람은 따로 섭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조사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젊은 여성들의 엽산 섭취가 겨우 120mcg 정도에 불과하다는 보고가 있었는데 우리의 식단이 엽산을 상당히 많이 섭취한다고 생각했던 저로서는 약간 의외의 결과였습니다. 

보통 임신 전에 섭취 권장량은 400mcg 정도이고 임신 중에는 800mcg 정도인데 대개 미국의 산부인과 의사들은 음식으로 섭취하는 양을 상당히 보수적으로 낮게 잡고 산모들에게 아예 800mcg의 엽산을 섭취하도록 권고합니다. 엽산을 따로 섭취하기가 싫은 여성은 최소한 임신을 예정한 기간에 석 달 정도를 앞두고 엽산을 복용을 시작하시기를 권고 드리며 임신이 먼 훗날에나 있을 일일수도 있는 모든 여고생과 여대생들이 이 권고를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임신 중 엽산 섭취가 나중에 태어날 아이의 일부 백혈병을 예방하는 효과까지 있다는 보고가 있었으니까 젊은 여성과 엽산은 여러모로 상당히 친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아이는 젊어서 낳자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가급적 출산을 젊은 나이에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이든 산모는 다운증후군이라는 비교적 흔한 선천성 기형을 일으킬 확률이 높아집니다. 산모가 20대 초반일 때는 다운증후군의 확률이 1500대 1로 상당히 드물지만 40세 산모는 60대 1로 높아집니다. 보통 35세 이상의 산모의 경우 고위험으로 분류되어 각종 검사를 하게 됩니다. 예전에 한국에서 늦둥이 낳기가 유행인적이 있었는데 그 때 제가 가장 걱정했던 것이 바로 이 다운증후군이 증가하지 않을까 했던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아일보에 소개된 늦둥이 출산 붐에 관한 기사



권고란 것이 사실 실현 가능해야 하는데 나이가 상당히 들어서까지 사회적 기반을 닦기가 어려운 한국의 사회 형편상 혼기가 점차 늦어지는 추세여서 30세 여성에게 노처녀라는 말은 더 이상 맞지 않는 표현이 되어가고 있는 현실이니 제가 젊은 나이에 아이를 낳으시라고 말을 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는 젊은 분들은(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이러한 사실을 좀 기억하시고 나중에 혼기를 정하실 때 혹은 결혼 후에 아이를 가지는 것을 결정할 때 조금이나마 참고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술과 담배는 금물

셋째로, 위에 말씀드린 산모의 경우를 다시 한 번 소개하려 합니다. 제가 이 산모를 직접 본 것은 아니고 이 산모의 아이중의 한명을 보았습니다. 물론 미국에서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한 아이 환자를 보았는데 얼굴이 약간 정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소아마비에서 흔히 보는 발레리나처럼 발끝으로 걷는 보행문제 때문에 병원을 찾게 되었던 경우입니다. 나이가 조금 많아 보였지만 엄마로 보이는 사람이 아이를 데리고 왔기 때문에 저는 아이의 엄마로 지레 짐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야기하다보니 친모가 아니고 국가에서 보조받는 수당으로 아이를 대신 키워주는 양엄마이고 친모는 지금 양육권이 없는 상태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의 친모가 낳은 아이가 자그마치 14명인데 이 모든 아이들이 제가 보았던 아이와 같은 기형인 ‘태아 알코올 증후군’환자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더 어이가 없는 것은 15번째 아이를 현재 임신한 상태인데 아직도 술을 먹고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참으로 비극적인 이야기가 아닐 없습니다.

건강한 아이를 낳는 제 1 원칙은 바로 술, 담배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음주가 어떤 식으로 해서 기형아를 낳게 하는지는 아직도 풀지 못한 숙제입니다. 얼마나 음주를 해야 하는지 단지 맥주 한잔도 안 되는 것인지 아니면 매일 알코올 중독자처럼 마시는 경우만 문제가 되는지 그 누구도 시원한 답을 줄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임신 중이라면 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절대 음주를 해서는 안 됩니다. 이 정도는 사실 그리 지키기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문제는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모를 때 술을 마실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도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할지 정답이 없습니다만 임신이라는 의심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일단 음주를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럼 흡연의 영향은 어떨까요. 일단 흡연 자체가 유산, 사산을 증가시켜서 문제가 되는데다가 손발가락 기형을 증가시킨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직접 흡연이 아닌 간접흡연도 여러 가지 신생아의 질환을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니 배우자등 주위에 있는 사람도 임산부 근처에서 흡연을 하지 않아야 함은 물론입니다. 흡연이나 음주의 습관이 대개 젊은 시기에 결정이 되는 현실에서 이러한 습관을 아예 갖지 말 것을 여성뿐만이 아니고 남성에게도 간절히 권고 드리는 바입니다.

젊은 사람에게 더욱이 고교생 정도라면 임신과 출산은 정말 까마득한 먼 훗날의 이야기일 수밖에 없고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 자체가 상당히 엉뚱한 소리로 들릴 것 같습니다. 또한 공부하기 바쁜 고교생 중에서는 아무도 이런 가능성을 생각하지도 않을 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읽는 이 글에서 말씀드린 세 가지가 한 가족의 일생을 바꿀지도 모른다는 측면에서, 그리고 확률적으로는 상당히 많은 기형아를 예방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꼭 한 번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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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0 23: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안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모 아들이 지금 초등학교 5학년인데 구순구개열이에요.
    태어나자마자 심장수술부터 하고 성형수술도 하고,
    치아 특수교정도 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성형수술이 그다지 성공적이지 않아서
    코가 약간 (한쪽 콧구멍쪽이) 삐뚤어졌어요.
    정말 천사같은 아이인데, 다른 아이들과 좀 다르게 생기다보니
    학교에서도 애들이 외계인이라 놀리고, 사람들이 자기얘기하면 정말 싫어하고
    너무 안타까운거 있죠.
    한번은 정말 어린 갓난아기를 보더니 너무 이뻐하는거에요.
    그래서 어른들이 놀리면서 "얼른 커서 이쁜 아이 낳아라."
    그랬더니 그 아이가 "제가 못생겨서 이쁜 애기 못나을지도 몰라요" 이랬다는거 있죠. ㅜ_ㅜ

    그런 아이가 이번에 엉덩이 뼈를 얼굴 어디에 이식하는 수술을 받게 되었대요.
    벌써 교정장치를 하고 있어서 많이 아프대요.
    정말 이쁜 아이인데, 안타까와요 ㅜ_ㅜ;;
    구순구개열 아이들이 요즘 많이 있는걸로 아는데, 아이도 고통이고 부모도 고통인것 같아요..

    ps 회사에 아침 7시쯤 오는데, 늘 들어오면 댓글이 한개도 없는것이..제가 1등인가요..ㅡ_-)/

    2008/01/29 18:31
    • 천사  수정/삭제

      구순구개열.. 전에 구순구개열 아이들 사진을 본적이있습니다. 마음이 아프더군요..
      애들이 놀리지나 말았으면 좋겠는데..
      어린나이에 상처를 많이 받았겠네요..
      녀석 멋지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

      2008/01/30 02:04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참 안타깝네요. 특히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놀림당하는것이 상처로 남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나저나 회사 정말 일찍 시작하네요. ^^;;

      2008/02/01 20:24
  2. Favicon of http://early3163.net BlogIcon Early Adop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기형아....
    참...기형아 불쌍하죠.....
    되도록이면 기형아가 좀 줄어들었으면..

    2008/01/29 19:04
  3. Favicon of http://emptyspace.tistory.com BlogIcon 빈공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결혼을 좀 늦게 할 생각이라서 여자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임신도 힘들어 지고 늦은 나이의 초산이 산모에게 위험하기도 하고 기형아출산율도 높아진다고 알고 있어서 입양을 할 생각입니다. 부인이 아이를 원할 경우에 말입니다.

    하지만 미래를 알수 없는 것이니까 금연을 해야할 이유중 한가지로 기억하고 금연의지를 키워볼까 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

    2008/01/29 19:20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금연하시려는 결심은 참 좋네요. 멀리서 응원해 드립니다.

      2008/02/01 20:27
  4. Favicon of http://gamsa.net BlogIcon 양깡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제가 아는 (건너 건너) 선생님의 아이가 다운신드롬인데, 아이 양육때문에 USMLE 준비하고 있더라고요. 아이러니하게도 아이 엄마가 미국에서 간호사 연수하려고 가있어서 산전 검사를 못했었답니다. 보험 없이 가기에 부담스러웠겠죠.

    그런데 복지를 생각하면, (조금 심한 MR이 있어서) 부모가 죽고나서 나라에서 책임져주는 복지를 생각해보니 다시 미국을 가야겠다고 말합니다. 참, 아이러니하죠.

    2008/01/29 19:58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참 안타깝네요. 부모님의 상심이 얼마나 클지. 아이가 아프지라도 말아야 할텐데요...

      2008/02/01 20:31
  5. Favicon of http://antiwa.tistory.com BlogIcon antiwa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본 신문 기사인데... 잘은 기억이 안납니다만
    결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여고등학생이 전체의 20% 도 안되고;
    아이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여고등학생은 10% 정도더군요 - -;

    그런 학생들이 미래의 아이를 위해 관심이나 있을지 걱정입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2008/01/29 20:53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좀 충격적이군요. 설마 그 마음이 성인이 되어서까지 가지는 않겠지만요.

      2008/02/01 20:33
  6. 아녜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세째까지 낳은 엄마입니다.
    임신했을때 어찌나 시원한 맥주가 먹고 싶은지 조금 마셨습니다.
    진작 이 정보를 접했으면 꾹 참았을걸..... 다행하게도 건강하게 태어난 준 아들이 고맙군요.
    그래요. 미래의 엄마들이 꼭 읽어보고 지키며 살았으면 좋겠네요. 귀중한 생명을 잉태할 사람들이라 멀지 않은 내일을 위해 몸관리 잘 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유익한 정보입니다. 미래의 엄마들.... 희망을 잉태하세요....

    2008/01/29 21:57
  7. 블루미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형아 조심해야죠.

    실제로 고령 산모와 어린 산모사이에 기형아 출산율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보여주는 자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8/01/29 22:10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다운증후군에서는 이미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위에 제가 일부만 소개한 것이거든요. 모든 기형이 다 산모의 연령과 관계있지는 않지만요.

      2008/02/01 20:41
  8. Favicon of http://blog.hani.co.kr/medicine BlogIcon 한정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선생님 블로그 공지사항의 제 블로그의 안내가 폐쇄된 daum블로그로 연결되어 있더군요.

    im.docblog.kr 로 바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08/01/29 22:10
  9. Favicon of http://blog.naver.com/freestars200 BlogIcon 똘똘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좋은글을 퍼가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2008/01/29 23:08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솔직히 퍼가기보다 링크를 좋아하지만 말이라도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퍼가시지요. 검색을 해보니 말씀도 안해주시고 퍼가시는 분이 꽤 되더군요.

      2008/02/01 20:42
  10. Favicon of http://deneb.pe.kr BlogIcon 대네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재수씨가 지금 임신했는데 이 기사 보내줘야 겠군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1/29 23:21
  11. 한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이 늦고 애를 늦게 갖는 건 쉽게 고쳐지기 힘들 것 같아요...

    2008/01/30 00:27
  12. 홍단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조만간 결혼을 준비하는데 좋으글 감사드려요 이번에 금연을 시작했는데
    오늘 너무 피고싶어 필까말까했는데 이글을 보게되었어요
    정말 다음에 태어날 내 아이를 위해서라도 흡연생각은 말아야겠네요
    내몸에도 안좋지만 죄없는 아이까지 그리된다 생각하니 가슴아프네요
    좋은글 감사함니다.

    2008/01/30 01:28
  13. 장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37세 올해 애를 갖을려하는데 걱정이네요 엽산은 몇개월전에 먹었는데 계속 애가생기지않아 안먹고 있는데 다시먹어야 되겠네요
    좋은글 감사

    2008/01/30 01:59
  14. lyn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사실 담배를 수년간 피웠는데 (까졌었네요 참나..지금 생각하니 ㅋㅋ)
    나중에 한 사람의 어머니가 될 사람이 이래도 되나 싶어서 독한마음 먹고
    끊었어요...제 소망이 30 되기전에 건강한 아이 둘을 가지는 거라서요.
    (요즘 세태에 좀 이르긴 합니다마는 생물학적으로 따지자면 이십대 초중반에 해야하는게 임신과 출산 이니까요 ㅎㅎㅎ) 그래서 어린 나이에 흡연 시작하는 여자친구들 정말 말리고 싶네요. 차라리 그돈을 모아서 성형수술을 하는게 나을꺼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ㅋㅋ 확실히 중고등학교 다니는 친구들에게는 현실감없는 임신과 출산을 빌미로 금연하라는 말 보다는 저 방법이 더 잘 먹히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2008/01/30 02:01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그거 참 좋은 아이디어네요. ^^;;
      저도 언젠가 써먹을만한데요. 써먹게 되면 저작권료를 드려야겠죠?

      2008/02/03 19:05
  15. ly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담인데 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90년대에 요절한 락커 커트코베인의 미망인 커트니러브는 지금은 틴에이져가 된 딸을 가졌을당시 술담배는 물론이고 헤로인에 까지 손을 댄 막장임에도 불구하고 딸이 별탈없이 세상에 나와서 참 운이 억수로 좋은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반면에 어떤이는 담배한번 대본적 없는데 기형아를 낳고는 하는 이 얼어죽을 확률...

    2008/01/30 02:07
  16. 깜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 말대로 노산이라 그런건 아닌거 같고 유전자 속에 숨어있다 나타나는 것일듯
    주변에도 노산임에도 건강한 아이들이 태어나는데 20대에 낳은 아이들이 기형아인 경우가 3건이나 있어서..

    2008/01/30 03:20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확률이란게 그런가봅니다. 참 운이 없는 사람도 있고 운이 좋은사람도 있고.

      2008/02/03 19:06
  17. laputa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2008/01/30 03:44
  18.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는 젊을때 낳자!! 완추..^^ 하하하..

    2008/01/30 04:04
  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01/30 04:06
  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01/30 04:08
  21. castle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한국 현실이 정말 특수교육이나 사회적 부조 시스템이 거의 갖춰지지 않았나요? 요 몇년 엄청난 발전이 있었는데, 잘 알아보지도 않고 그렇게 쓰는 건 좀 그렇네요

    2008/01/30 04:09
    • 정우진  수정/삭제

      예 사실입니다. 거의 없습니다.

      2008/01/30 04:54
    • 카코  수정/삭제

      요 몇년간 한국에서 특수교육이나 장애인에 대하여 별달리 발전한것은 없는걸로 아네요.
      한국 장애인 복지...후진국입니다.

      2008/01/30 09:12
  22. lan2yo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대 초중반의 여성인데도 이런사실은 전혀 알지 못했네요~~
    이런 세세한 점에 신경쓰고 알려주신 글쓴이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2008/01/30 04:47
  23. Favicon of http://www.mgoon.com/view.htm?id=1353975 BlogIcon 빵상 아줌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글 이네요..다음에도 부탁드립니다

    2008/01/30 05:58
  24. Favicon of http://blog.naver.com/jc3030 BlogIcon 심형래팬  수정/삭제  댓글쓰기

    30대 이 후로 결혼하는 것이 오히려 대세인 요즘, 비단 학생들만이 아니라 성인들도 충분히 숙지해야할 문제군요.,
    매스컴을 보면 기형아 뿐만 아니라 불임,조산 등의 문제를 안고 있는 부부를 많이 보게 되는데,실제로 사례가 예전보다 많이 늘어서 그런 것인지 글을 읽다보니 궁금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2008/01/30 06:40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노산이 많아지면서 불임은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대로된 통계를 본적은 없습니다만 조산도 아마 늘면 늘었지 줄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환경오염도 있고 흡연도 그렇고..

      2008/02/03 19:21
  25. 허브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늦둥이 40살에 낳았는데
    임신전부터 허벌라이프 건강보조식품 계속 사용했구요
    임신중에도 먹었거든요..덕분에 건강하구 똘똘한 딸 낳아서
    잘 크고 있답니다.

    1998년도 노벨상 수상자이신
    루이스 이그나로 박사님께서 개발하신 제품
    < 루이스 이그나로 나이트웤스 비타민 C,E,엽산>
    드시면 참 좋습니다.

    제 둘째 여동생도 4월 첫아이 출산 예정인데
    38세라 노산이거든요. 임신하니까 엽산 많이 들어간 제품 뭐냐고
    전화오더니 자식은 무서운지 열심히 사용하더군요

    고선생님,
    좋은 정보 감사드리구요
    이 세상 모든 산모가 건강한 아이
    낳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08/01/30 07:02
  26. 허브공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제 친구들도 볼수 있게
    제 카페로 가져갑니다.

    2008/01/30 07:00
  27. 소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태클을 걸려고 하는건 아니지만..
    걸리는 내용이 있어서요..
    윗글에서
    엽산 권장량이 400mg(밀리그람)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400mcg(마이크로그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잘못 기재하신게 아닌지..
    1mg도 굉장히 많은 양인데..
    (말씀하신대로 수용성이라 소변으로 배출되기는 하겠습니다만..)
    400mg씩이나 먹으면 너무 과용량을 복용하는게 되는데요...

    2008/01/30 08:13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소을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실수가 있었네요. 지금 바로 수정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일이 있으면 기탄없는 지적을 부탁드립니다.

      2008/01/30 19:15
  28. Eduguru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교사로써 이 글을 퍼가고 싶네요.

    2008/01/30 08:18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그렇게 하시지요. 제 글이 교육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2008/02/03 19:23
  29. 현수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정보였지만 그 이유를 이제 깊이 알게 되었네요. 좋은 글이라 구독하고 싶어졌어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2008/01/30 09:07
  30. 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합니다... 펌요

    2008/01/30 09:18
  31. 창가에서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 엄청난 역사적 사실을 알려드리려고합니다.
    관리자 운영자님은 한국인이시면 이글을 지우지마세요.
    조선왕조 왕들은 우리 고려인이 아니라
    고려말에 중국(화교)에서 귀화한 화교후손으로서
    위화도회군과 매국노땅소송하는
    파렴치한 매국노 외국귀화인들입니다
    지금즉시 한민족참역사를 검색해서 가보시면
    역대 조선왕들 증거사진이 많아요
    누구도 보면 알겠지만 완전 중국 화교입니다
    그래서 위화도회군-매국노땅소송 한 거에요
    현재 한국인들 99%가 이런 사실을 모르고있기때문에
    TV드라마에서도 한국인 탈렌트를 써서
    한국인으로 착각하고 속고 있는건데 중국인과 일본인과
    우리 한국인(몽고=인디언=인디오)들은 다릅니다
    학교에서 우리 국사배우면서 뭔가 이상하지 않았어요?
    이곳에서 일일히 지적하지 못하지만 지금국사 70%이상이 가짜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속아온겁니다
    이제, 역사의 진실을 밝혀드리오니
    이 글을 읽으신분들은 다음카페 검색창에
    한민족참역사 를 입력해서 꼭 한번 가보세요.
    이거뿐만 아니라 다른 더 큰 역사적 진실이
    많습니다. 많은분들이 진심으로 감사의 글들을
    남겼습니다. 한국인ㅇ라면 꼭 가보셔야 합니다.
    국내최초로 동북공정(북한점령)을 주장한 국내최대의 한민족 전문 역사사이트
    출처: 한민족참역사 (검색)

    2008/01/30 09:51
    • ;;  수정/삭제

      이성계는 고려말때 북부로 영토를 확장해갈때 이주한걸로 알앗는데;; 물론 이성계의 선조들이 친원파였던건 사실이였지만

      2008/02/17 21:51
  32. 고3남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평소엔 간과하고 있던 문제였는데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소름끼치고 무섭네요. 전 술담배 절대 안하지만

    앞으로도 입대는 대지도 말아야겟네요.

    그리고 이 글을통해서 엽산이 여자에게 정말 중요한 비타민인줄

    처음알았어요. 제 동창 여자애들에게도 많이 말해줘야 겠네요.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2008/01/30 10:53
  33. Favicon of http://nudenude.tistory.com BlogIcon META-MAN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은 아직도 탁아소가 있나요?
    제 외고모할머니가 미국에 계셧을때, 저녁이면 낙태수술하러 오는 여학생들이 있었다고 하네요, 게다가 고등학교에 탁아소도 있었다고 하네요, 애딸린 학생들을 위해서.

    담배/술 안좋은거 같은데, 간혹 임신하고서도 담배피는 아줌마들 많이 봅니다.
    임신 스트레스때문이 아닌지도 합니다.

    임신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방안도 안된다 안된다처럼 연구해 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아 그리고 이거 카더라인데.....

    골프장에서 캐디로 일한 여성들이 기형아를 많이 출산한다고 하네, 골프장에 뿌려진 강한 농약탓이라고 들었어요.

    그리고 기압의 변화를 자주 겪는 스튜어디스도 기형아출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하고요...

    그냥 이렇게 저렇게 들은 이야기인데?
    듣고보면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진짜일까요?

    2008/01/30 16:38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저도 학교에 애봐주는 시설이 있다고 들은 적이 있는걸 보면 진짜인가봅니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겠습니까.
      담배피우는 임산부는 정말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자기 자신과 태아를 해치는 행동을 하는것은 무슨 이유로 설명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캐디나 스투디어스이야기는 첨 듣는데요. 저도 그럴수 있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구체적인 연구자료를 본적은 없네요.

      2008/02/06 19:56
  34. 스피릿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ㅅ=...
    비타민 많이 섭취하고
    담배술 마시지 말어라...

    흠.... 나같은경우 비타민만 보충하면 되겠군...

    2008/01/30 18:22
  35. 안션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우연하게도 어제 같이 일하시는 분이 와이프가 몸이 안좋아서 같이 병원에 다녀왔는데
    둘째를 가졌다고 합니다. 문제는 지난 일주일동안 임파선이 달걀크기처럼 부어서
    약을 꼬박꼬박 드셔왔다고 하네요;;
    임신하면 호르몬 영향으로 임파선이 붓기도 하는데 알아차리시지 못했나봅니다.
    의사새임께서 약성분 분석해보고 아이에게 유해한게 있는지
    알아보자고 하셨다는데 (아직 아기 장기가 형성되지 않은 단계라고 합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시나보더라구요.

    결혼하신 여성분들은 몸에 이상이 있으면 우선 임신체크부터 하고
    약을 먹어야겠어요 >_<

    2008/01/30 18:35
  36. 아비가일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생도 알아야 한다는 말에 호기심이 생겨 꾹 눌러 보았는데 정말 유익한 글이었습니다. 사실 아직도 어리기만한 여고생에겐 임신이란 참 멀고 어색하기만 한데 꼭 임신이 아니더라도 지키면 좋은 것들을 알려주신 것 같아요. 술, 담배는 원래 경멸하는지라 그다지 신경은 안 쓰지만, 엽산 섭취가 그렇게 적은 줄은 미처 몰랐네요. 학교에서 엽산이 임산부나 젊은 여성에게 아주 좋다는 말을 듣고 또 공부하기는 해도 자기가 얼마나 그것을 섭취하는지는 모르기 때문에 지나치기 일 수 입니다. 그래도 기준치에 한참이나 모자르는 걸 보니 앞으로 많이 먹어야 겠네요. 사실, 야채를 먹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에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2008/01/30 20:49
  37.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BlogIcon 라라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결혼과 출산이 멀지 않은 일이라 걱정 많이 했던 부분인데...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타민이 피부만 좋아지게 하는 것이 아니라 기형아 출산율도 낮추어 주는 효자였군요...^^ 피부때문에 열심히 먹었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챙겨먹어야 겠는데요~ ^^
    노산이 제일 걱정이네요... 결혼, 출산 계획을 잘 세워서 5년이내에 아이를 다 낳아야겠는데요...^^;;;

    2008/01/31 10:08
  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엄마 저 가졌을때..매일소주반병과콜라반병으로 입덧을 달랫다고 하셨는데...술을 마셔서 딸인줄 알았다고. 술담배 안하던사람도 입덧 땜에 술담배하는 임산부도 있더라구요.뭐..어쩔수없는상황이긴하지만..비타민을 먹어둬야겟군요..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2008/02/10 21:13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네. 임신하기 전에 미리 시작해야 좋습니다. 그리고 방문 감사드립니다. ^^

      2008/02/21 12:01
  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타민을..먹어야겠습니다!!! 지금 제 나이 25..
    아직 스스로가 철없어 보이고 애 같고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어서,
    30넘어서 결혼할꺼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글을 보니까 좋은 사람 생기면 빨리 결혼해서 낳아야지 싶기도 하네요..^^;;

    2008/02/21 02:21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할수만 있으면 2세를 위해서 빨리 결혼하는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저도 그렇게 못한지라 남들보고만 그러라고 해서 좀 죄책감이... -_-;;

      2008/02/21 12:02
  40. 좋은글 감사합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빈혈이 조금 있어서 철분제를 섭취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의사선생님께서 엽산이 들어있는철분제를 먹으란 얘길 들은적이 있어서.. 이제야 그 엽산이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던차에 좋은글을 읽게 되었네요. 빈혈은 유전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에 안심하고 있었는데.. 소중한글 감사드리구요. 저또한 신랑의 유학문제로 내년쯤엔 보스톤에 거주하게 될거같은데..임신문제로 매일매일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갖긴 해야겠는데 지금 갖게 되면 미국에 건너갈 시기와 출산의 시기가 맞아떨어지게생겼으니...마냥 피임만 하고 잇는데..요샌 피임약부작용때문에 이것도 피하려고하구있어요..다음엔미국에서 출산하는 의료비나 보험에 관한 이야기를 조금 해주셨음 하는 바램입니다.

    2008/02/27 04:34
    • Favicon of http://ko.usmlelibrary.com BlogIcon 고수민  수정/삭제

      네. 철분과 엽산 꼭 드세요. 타국에서 임신하는 것은 참 외로운 일일텐데요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저의 아내도 참 힘들어했거든요. ^^

      2008/02/29 09:37
  41. 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메일구독 신청했는데요 이메일로 소식이 안와요 ㅜㅜ

    2008/03/05 21:30
  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8/07/06 22:28
  43. 그런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 빠뜨리신 내용이 있네요 남성도 나이가 많으면 아이가 기형아로 태어날 확률이 높다는것

    그것도 중요한 사실입니다 아이를 낳을때 남성의 가장 적절한 연령은 25~30입니다 참고하시길

    2008/07/06 23:06
  44. 어카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동생이 여중딩인데 부끄럽지만 하루에 한 5개피에서 반갑정도 담배를 피우는 것 같네요 많이 피우는 편인가요?;; 아씨 한창 반항기라 강요하면 더 반발해서 가끔 충고만 해주는데 ㅠ.ㅠ 언제한번 10대 여학생이 담배를 피우면 어떤 영향이 있는지 한번 써주실 의향이 있으신지요 ㅠ.ㅠ 이자식이 미래에 어쩔라구 ㅠ.ㅠ

    2008/07/0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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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 출간 이벤트

전에 이미 공지 드린 바와 같이 그 동안 제가 새로운 책을 준비하고 있었고 이제 드디어 출간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뉴욕의사의 스토리 영단어>라는 책입니다. 그 동안 수많은 영어의 고수들께서 수많은 영단어 책을 낸 바가 있는데..

뉴욕의사의 새로운 책이 출간됩니다!

안녕하세요. 고수민입니다. 오늘은 블로그 포스트는 아니고 새로운 책에 대한 공지를 드리려고 합니다. 그 전에 그 동안 '뉴욕의사의 백신영어'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책이 나온지 벌써 1년 반이 되었는데 세월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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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의사하기
미국 의사 되기와 실제 미국 생활에 있어서 저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by 고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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