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ko.usmlelibrary.com/trackback/130
-
회사에서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전화 영어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삭제기본적인 유선상의 영어접대<?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Hello! This is 땅박물산, can I help you? (=What can I do for you?) 헬로우! 디스이즈 땅박물산, 캔 아이 헬퓨? 홧캔 아이 두포유? (안녕하세요, 땅박물산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an I speak Felix? 펠릭스씨와 통화할 수 있나..
2008/03/26 09:19 -
영어회화에 관한 진실
Tracked from Love Letter 삭제다른 언어를 배운다는것 자체가 하나의 도전입니다. 특히 경상도에서 태어 나신 분이라면 다들 경험을 하셨을겁니다. 아무리 미국에 오셔서 영어를 한다고 해도 경상도 자체적 투박한 발음때문에 영어를 제대로 발음상 구현 못 해 내는 경우를 많이 경험했습니다. 이론적으로 본다면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본토박이의 말을 하시는 분이 영어 발음상의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계시다고 하겠습니다. 영어로 잘 말 할줄 알면 영어로 쓰는것도 잘 할줄 안다고 합니다. 즉 말하..
2008/03/27 07:2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앗!~ 또 일등~!
2008/03/25 21:52앗. 또 일등이시네요. ^^
2008/03/25 23:03이 글을 읽으니 대학원 1학기때 난생 처음 영어로 프리젠테이션이란 걸 했던 기억이 납니다. 주어진 시간은 15분이었고, 당시 OHP 슬라이드는 20여장 됬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이 시간이 지금까지도 길게 느껴집니다. 지루해 하는 백인 친구들과 귀를 과도(?)하게 기울이시는 교수님을 바라보면서...느꼈던 그 느낌.
공중앞에서 발표하는 두려움은 죽음 그 다음이라고 하더군요, 그것도 외국어로 하는 것은...암튼 한국 사람들 이런 두려움을 극복하면서 잘살아가니 멋진 거지요. 유익한 글 잘 읽었습니다. 옛날 추억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구요. 감사합니다.
2008/03/25 22:17꼬박꼬박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생생한 경험 공유해주신것도 좋았구요.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그 단계까지 간 과정의 비참함(?)을 초급자가 알면 알수록 겁도 나겠지만 용기도 생길 것 같습니다. ^^
2008/03/25 23:05아이들이 단어를 배우는데 한 단어를 1만번 이상 옹알거린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본 듯합니다. 나이들어서 영어배우는 어려움을 절감하고 있는지라 쓰신 글이 정말 많이 와닿네요. 많은 단어를 아는데도 말할 때 막상 써먹지 못하는 것은 결국 사용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저 말 많이 하는 수밖에.. ㅠ,.ㅠ 추천 한방 날립니다.
2008/03/25 23:41추천 정말 감사합니다. 힘이 불끈 나는데요. ^^
2008/03/26 11:24'영어로 말하기를 잘 하는 비결'이란 문구가 보여 무심코 클릭했는데 그게 바로 고수민 님의 글이었군요. ^^
2008/03/26 06:46학교에서 야자 감독 중인데 학부형총회 일로 장비 세팅을 돕고 나서... 멀티실 PC를 손보다가 옆의컴으로 잠시 들어온 중에 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늘 건승하시기를... ^^
잘 지내시죠. 민선생님. 야자까지 감독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갑자기 학창시절 선생님들도 생각나고 야자하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2008/03/26 11:26본 내용하고는 상관이 없는 내용인데요, 미국에는 세단차량 혹은 웨건 SUV가 많이 보이던데요.
2008/03/26 13:33왜 해치백 차량은 잘 안보이는건가요?
미국인들의 성향이 원래 그런가요?
같은 백인이라도 유럽하고는 너무 틀린 것 같아서요.
일단 해치백 모델이 얼마 안되는 것도 이유이겠고 상대적으로 큰 차도 작은 차와 값 차이가 별로 안나서 큰 트렁크공간이 필요한 사람이 굳이 해치백을 살 이유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인데 그냥 제 짐작입니다. 하지만 한국에 비해서는 웨건은 꽤 많이 보이던데요.
2008/03/26 17:53오랜만이죠?
2008/03/26 15:14잘 지내셨는지요?
글 잘 봤습니다. 다 맞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도 추천 한방 넣어 드리고 갑니다.^^
앗 그리고 옆에 링크 주소중에 꼬이님의 링크는(ggoi's life) 지우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꼬이님께서 본인의 블로그를 삭제 했어요. 지금 블로그 주소는 딴 분이 사용 하고 계십니다.
그랬군요. 그나저나 데보라님 블로그에 얼마전에 올리신 영어회화글 저도 보았습니다. 구독을 하니까 블로그는 정작 잘 안가게 되는군요. 그리고 꼬이님이 왜 그만두셨을까요. 악플러들로 마음고생을 많이 하신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는군요.
2008/03/26 17:55역시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2008/03/27 00:09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03/27 19:20이 학생이 있는 국제학부의 경우 학생이 말하는 것처럼 영어로 모든 수업이 이루어지고,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많은 경우 말하는 것도 하나의 경쟁입니다. 저도 미국에서 대학원다닐때 수업중 의견을 발표하거나 토론하는 경우 타이밍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는데요. 즉 본인이 영어로 말을 할 수
2008/03/27 08:36있더라고 그 타이밍을 놓치면 의미가 없어진다는 거죠. 해결책으로는 본인이 수업시간에 하는 대화수준의 문장을 혼자서라도 끊임없이 소리내어 말하기 연습을 하는 겁니다. 아니면, 수업 준비를 철저히 해가서 본인이 아는 내용이 나오면 바로 손들고 발표를 하거나, 토론시간에도 자신의 의견을 충분히 전달하면 되죠.(미리 준비했기때문에 가능합니다.) 어학연수가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영어를 잘 하니까, 고급반에 들어가서 높은 수준의 대화를 spontaneously (실시간으로) 하는 연습을 하면 도움이 되겠죠.
영어강사인 저도 저희 학원에 있는 Hot topics 수업을 매달 듣고 있습니다. 왜냐면 영어로 말을 하지
않으면 말의 반응속도가 늦어짐을 느끼거든요. 그래서 매일 강사분이 준비해온 새로운 topic으로 토론을 하면서 말하기 반응속도를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노력해요.
좋은 말씀입니다. 대화의 타이밍에 끼어들기가 어려운 것은 비단 영어실력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문화 자체가 과묵함을 좋게 보는 것에도 기인하는 것같습니다. 또한 뭔가에 대해서 코멘트를 할 때도 확실히 아는 것이 아니면 입이 잘 떨어지지 않는데 미국친구들은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말을 하더군요. 열을 알아도 다섯을 보여주기도 힘든게 한국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2008/03/27 19:23강박증 환자…
2008/03/27 11:41외국인들이 잘 못알아 듣거나 하면 스스로 소심해지고 입술이 꽉 닫혀버립니다. 심지어는 제발 나한테는 말시키지 말아줘.. 라며 주문을 외우기도 하지요.
큰일입니다. 2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제대로 말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그나마 님의 블로그를 읽으면서 길이 보임을 느낍니다.
할 수 있겠지요?
저는 영어만큼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언어에 특별한 재능이 없는 사람도 한국말을 하지 않습니까. 요는 꾸준한 노력이겠죠. 반드시 잘하실 수 있습니다. 걱정마세요. ^^
2008/03/27 19:25안녕하세요^--^
2008/04/15 02:50우연찮게 님의 블로그를 알게되어 종종와서 읽습니다. 댓글을 보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공유하게 되고 참 감사합니다.
님의 글을 읽으면 누구나 노력하면 할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막상 공부하면서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오면 도무지 뭔말인지도 모르겠고, 들리지도 않고..
그나마 듣는것은 쪼~~금 낫긴하지만 오십보백보구요.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막연해서 도움을 받고 싶어 남깁니다.
앗. 제가 영어에 관심을 갖는 이유를 말씀드려야 좀더 정확하게 도움받을수 있겠네요^^;
전 학교다닐때 영어를 좋아했고, 딱히 공부한 기억이 없는데 쏙쏙 들어왔던것 같습니다.
대학도 영문과 입학했는데 사정상 2년만 다녔고, 그 후론 영어랑 빠이빠이;;;
지금은 아주 작은무역회사 근무중인데 수출입 담당하시는 분이 따로 있어서
영어메일도 그분이 하고 전 다른업무라 관심도 안가졌는데 지금은 제가 해야할 입장이 되었어요.
사장님께서 영어로 메일보내는것을 원하시고, 토익시험도 보라하시는데 중학교때보다 더욱 안되네요..ㅠㅜ 학원을 다니자니 시간이 너무 안되고...직장에서나 틈틈이 오고가는 길에 공부를 하는데
쉽지않고 성격좋은 저인데도 스트레스가 가득이네요^^;;
책부터 외울정도로 읽으라 하셨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몇달후엔 시험도 봐야하니 감이 안와서 너무 무식한 질문인거 같기도 하지만 던져봅니당.. 윽~ 지금도 손님이 오셨는데 영어얘기만 하시고 있네요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넘넘 감사하구요... 건강하세요^---^
칼럼 잘 보고 있습니다
2008/04/23 01:42이제 영어를 막 시작했는데 궁금한것이 있어서 여러분께 조언을 구할까 글 올립니다
영어단어를 우리뜻을 알면서 외우는것이 효율적인가여 아님 원어민 발음에 충실하며 익히는것이
좋을까요^^ 질문수준이 좀 낮더라도 답변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지나가다 한말씀 드리자면 둘 다 동시에 하셔야 합니다.
2008/06/29 01:41올바른 발음을 하시면서 뜻을 암기하세요..
뜻을 알아도 발음을 편한대로 읽어서 외운다면 나중에 고치는 수고를 해야 합니다.
님이 쓰신 글들이 객관적으로 비교적 현실적인 글이라 생각되는군요...
2008/07/28 07:44님에게 조언을 하지요....
그들과의 소리색깔만 비슷하게 할 수 있다면 더이상 영어에 대한 모든 논쟁이 사라집니다...
다 부질없는 것이 되기 때문이지요....
이제 시작하려고 하는데 정말 도움 많이 되는 내용이 많네요
2008/07/28 14:01미국으로 잠시 어학을 가려고 하는데 ,,,,,,,,,, 무작정 간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는거
갈려고 하니 더 실감이 나요
ㅠ,ㅠ
열심히 단어 외우고 ,,,,,,, 영어일기도 쓰고
내일은 일대일 영어 회화를 등록하려 합니다
정말 열심히하고 여러멍이 하는 영어회화를 해야할거같아서요 ,,,,,,
미국에 산지 2년차되는 주부입니다..
;
2008/07/29 19:082년여.. 아이들 때문에 ESL도 못나간다고 남편에게 이런저런 불만만 토로했는데..
몇년간 ESL을 다녀도 그 실력이 그 실력인 사람들을 보며 이건 아니라 느끼고..
요즘은 도서관에서 쉬운 소설을 빌려서 정독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고수민님의 블로거에 들어오게 된것이 행운이라 생각됩니다..
큰소리로 읽기, 영어일기 열심히 하겠습니다..^^
혹시나 미국에서 구할수 있는 테이프 있는 책을 추천해주실만한게 있으신가요??
혹은 미국 살면서 집에만 있을 수 밖에 없는 저같은 사람들이 보거나 들을수 있는 채널같은것은요??
정말 미국만 오면 영어 잘할줄 알았는데..
제가 원래는 미드를 보면서 발음도 따라하고 귀도 입도 틔이려 했는데 님의 글을 보면서 이건 아니다라고 맘을 고쳐먹었습니다. 그래서 좀 난이도 가 낮은 소설책(샬롯의 거미줄)을 읽고 오디오 씨디 들으면서 발음을 따라하고 그 문장을 외우려고 하는데요. 이게 스피킹과 리스닝에 도움이 될까요?
2009/01/21 10:11예전 글인데 이제야 봤네요(사실 이 블로그 오늘 알았습니다^^)
꾸준히 하면 될 것을
2009/04/02 06:58저도 사연에 나온 대학생 처럼, 비록 국제학부는 아니지만
영어를 잘하는 학생들이 많은 과에서 공부하는 학생이랍니다. 그런데 정말 저분과 똑같이 speaking 빼곤 다 어느정도 수준에 도달했어요
사실 영어책 큰소리로 읽는거...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알아온 비법인지라(이게 그나마 약간의 대화라도 가능하게 해주었죠^^
빨리 늘지 않고, 말하다 실수하면 주늑들고 해서 막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허허 열심히 해야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