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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국가 정책아카데미에서 희망을 보다
Tracked from ▒ ▒ 바실리카 (BASILICA) - 열린 공론장 ▒ ▒ 삭제김 병 태/복지국가소사이어티 정책위원, 정책아카데미 교감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진보개혁 정치역량의 미약함 지난 대선 때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는 당내 경선 후 대통령 후보 수락연설을 통해 “국민이 생활에서 고통 받는 고용, 주거, 교육, 노후 등 소위 국민의 4대 불안을 해소”하겠다고 공약하며 기염을 토했었다. 그런데 그날 이후..
2008/06/01 20:06 -
고유가 시대를 맞은 미국의 모습 백태
Tracked from Trivial Thoughts of Ikarus 삭제긴 글에 붙는 세 줄 요약이 이번엔 다섯 줄 요약이 되었습니다. =============================================================================================== 석유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자 미국에선 1. 새 차를 사면 790원/리터에 기름을 넣어주겠다는 마케팅이 등장했습니다. 2. 10년이 넘은 중고 경차 가격이 처음 판매가의 절반으로까지 판매되고 있습니다. 3. 비싼 휘발유..
2008/06/03 07: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말 기름이 너무 비싸졌어요...어흑...저희차도 풀로 채우면 약 50불이나 나오네요...ㅠㅠ
2008/06/01 18:20저도 풀로 채우고 60이 넘어서 쇼크먹었습니다. -_-;;
2008/06/02 16:54비밀댓글입니다
2008/06/01 19:00참.. 저 사진 보니 처음 기름값이 2불 넘었을 때가 생각나는군요. 한 5-6년 전 저희 어머니께서 관리한 차계부를 보니 $1.19였던 적이 있더군요. 2불 넘어갈 때, 3불 넘어갈 때 참 난리였죠. 지금은 뭐 벌써 4불을 넘었으니... 코딱지만한 도요다 코롤라에 40불어치 기름이 들어가는거 보니 철렁하더군요.
2008/06/01 19:14그러게요. 짧은 사이에 두배나 오른 기름값이 많은 미국사는 사람에게 충격이 되는 것 같습니다.
2008/06/02 16:55중국에서도 프리우스 모델이 판매되고 있는데, 가격이 보통 차의 2배가량 되서..ㅠㅠ 중국에서 판매되는 가격을 대충 달러로 환산해보면 37,408.21 U.S. Dollars입니다.ㅎㅎ 그래서 다들 안 삽니다..
2008/06/01 20:46아직 중국에서는 그만한 가치가 없겠네요. 미국에서도 현대 엑센트의 두배가격인데 그래도 중형차 가격이라 나름 인기가 많습니다. 중국도 차 정말 비싼가봐요.
2008/06/02 16:56우리나라에서도 혼다 시빅 하이브리드 판매합니다.
2008/06/01 21:20제가 94년도에 미국서 유학할때 당시 ARCO에서 갤론당 98쎈트에 팔았었는데....
2008/06/01 22:05그러게요. 미국에 오래 계신 많은 분들이 갤런당 1달러 시대를 상당히 그리워(?) 하시더라구요.
2008/06/02 16:57궁금한게 어떻게 1리터가 1000원 정도가 되는지 해서요.
2008/06/01 22:371갤론이 2.2리턴가 그런데 지금 4불이 넘으니 1리터에 거진 2불가까이 되는거 아닌가요?
그럼 지금 환율로해도 거의 2천원이라 미국이나 한국이나 가격이 차이가 없는게 아닌가해서요.
제가 잘못알고있는건지 궁금해서 그런데 좀 알려주세요
1갤런=3.78리터 입니다.
2008/06/01 22:571갤런이 2.2리터가 아닌거 같습니다.
2008/06/01 23:00다시 한번 알아보세여
1갤런은 3.78리터 정도 됩니다.
2008/06/01 22:551갤론이 3.78리터 입니다.
2008/06/01 22:57저는 혹시나 다시 내려갈까 해서 기름 항상 꽉 채우지 않고 있는데..
2008/06/01 23:01그러면 큰 확률로 앞으로도 계속 오를거라는 전망인가요??
단기적으로는 올랐다 내렸다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예전처럼 저유가는 없을 것이라는군요.
2008/06/02 16:581갤론은 3.78리터입니다.바로알고 똑바로 압시다.
2008/06/01 23:19시카고는 지금 4불 23센트 정도하던데요~~
2008/06/01 23:26예전에 가장 싸게 넣었던게.. 갤런당 86센트.. ㅋㅋㅋㅋㅋㅋ
시골에서는 20불이면 가족 기름을 다 넣는다 했는데.. ㅎㅎㅎ
저희차는 인피니티인데요..만땅채우려면 70불이 넘게 들어가네요.ㅠ.ㅠ
2008/06/01 23:42아마,, 기름 탱크가 커서 그럴겁니다..
2008/06/11 00:52제가 알기로 베네수엘라는 정치불안보다는 이제것 미국계 다국적기업이 베네수엘라의 석유를 자기들 맘대로 증산하여 미국의 이익을 위해 경영해오다 차베스에 의해 그것이 브레이크걸려 고유가에 일조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8/06/02 00:15여기 시카고 서버브 지역인데
2008/06/02 00:17어제날짜로 premium이 4.48이더군요...ㄷㄷㄷ
제 차는 원래 공장에서 프리미엄 넣어야된다고 하는데
도저히 기름값을 못견뎌
중간거 넣었는데도 60불이 넘습니다 ㅠㅠ
시카고도 많이 비싼가봅니다. 뉴욕이 너무 비싸서 저는 주로 뉴저지로 가서 넣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시카고 놀러갔다가 미조리에 비해서 기름값이 많이 비쌌던 기억이 나는군요.
2008/06/02 16:59내차.. 25갤론 탱크라.. 만땅채우면 100불들어감...오엠지..ㅠㅠ
2008/06/02 00:19세인트루이스 6월 1일 현재 가격은 3.89달러 였습니다.. 물론 약간 가격이 다른곳도 있었을 테지만요... 암튼 작년 11월 6일에 미국에 와서 본 가격이 2.75 정도 되었었는데.. 너무 급격하게 오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휴~ 앞으로도 이렇게 급속도로 올라가면 문제가 크겠네요
2008/06/02 00:21반갑습니다. 저도 세인트루이스에 살았드랬습니다. 미국에서 기름값이 가장 싼 곳중에 하나죠. 그 때는 참 좋았는데 지금은 어디서나 비싸군요. -_-;;
2008/06/02 17:00자전거와 오토바이다.
2008/06/02 00:30대세는 자전거와 오토바이..
앞으로 절대 유가가 올랐음 올랐지 내리지는 않는다.
석유 고갈도 점차 다가오고..
이제는 자동차의 시대는 갔다..
대세는 자전거와 오토바이..
이쪽으로 눈을 돌리는게 경제적일뿐 아니라 미래지향적일것이다..
전오토바이 타는데 리터당 12키로 갑니다...된장할 하야부사
2008/06/08 08:492001년 80cent 기억난다. 조지아에서
2008/06/02 12:04비밀댓글입니다
2008/06/02 12:09아닙니다. 이번주가 특히 바쁘고 곧 연락을 드리려고 했습니다. 저 이번에 여기 오래 있을거거든요. ^^
2008/06/02 17:01안녕하세요. 3fisher입니다.
2008/06/02 21:44이 포스트가 피쉬에 공개되었습니다.
아...정말 기름값 너무 비싸요. T_T
감사합니당~~~.
2008/06/03 05:47요즘 기름값 너무 비싸죠. 그래도 텍사스는 전국 평균보다는 조금 싼편인데 뉴욕은 어떤가요? 저도 미국 기름값에 대해 준비하던 포스팅이 있어서 트랙백 걸었습니다. 아무튼 요즘은 자동차 타고 나가기 무서울 정도입니다.
2008/06/03 07:10제 짐작으로는 뉴욕이 전국 최고가 아닐까 합니다. 세금도 전국 최고. 하여간 여긴 미국이 아닙니다. 정말 살기 힘들어요~~
2008/06/03 09:07고유가에 고물가 거기다 고실업률 까지.. 살기 정말 팍팍하네요.
2008/06/04 05:34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는 주식 격언 처럼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겠죠.
돌고 도는게 돈이고 경제니깐요. 세월이 하 수상하여 오랜만에 글을 읽고 갑니다.
정확하게 90년대 초반 우리 나라 기름값은 휘발유 640원대 ( 무연 ) 일반 유연 휘발유는 이 보다 쌓구요, 저는 무연 차량이라 기억이..경유가격이 230원대였습니다,. 약간 오류가 있지 않나 싶네요.
2008/06/08 08:32뭐 워낙에 오래된 일이긴 하지만,,,제 차계부에 적힌 가격입니다. 여긴 비가 많이 와요..
제 기억이 틀렸을수도 있었을것 같습니다. 아직도 기억상 1990년 처음 제가 운전할때 리터당 500원이 조금 안되었던것으로 기억하고 1992년경 500원을 넘었던것 같은데요... 혹시 기름값이 지방마다 달랐는지도 모르겠군요. 하지만 차계부에 적으신 것이니 의심의 여지가 없이 정확한 정보이실거라고 생각듭니다. 그나저나 대단하세요. 그렇게 오랫동안 차계부를 적으시다니. 답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글을 적었다고 생각했는데 저장이 안되었었나봐요. ^^;;
2008/06/17 07:50경차 혜택에 대한 이견도 있습니다. 이유는 경차의 연비가 생각한것처럼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2008/06/12 21:43정부에서 혜택을 주는만큼 환경보호 측면이 있거나 기름소모량이 적어야 하는데, 마티즈나 모닝은 연비가 16.3km/l 정도로 아반떼 디젤 수동(21km/l)에 비해서도 훨씬 낮고, 사람을 한명이라도 더 태우면 마력당 무게가 급격히 증가해 연비가 크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크기가 작다고 해도 주차공간은 똑같이 한칸을 이용해야 하고, 차값이 저렴한 대신 부품들의 내구성이 떨어져 다른 차들보다 일찍 폐차하게 되므로, 환경에 오히려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것은 우리나라의 왜곡된 경차문화가 빚어낸 단면이겠지요. 일본의 진짜 경차와 비교하면 연비가 너무 떨어지는것이 문제군요. 제 글은 그냥 진짜 경차를 더 대우하자는 의미로 받아들여주세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08/06/13 07:18비밀댓글입니다
2008/06/14 09:53초대해줘서 고마워. 사실 한번 가려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못갔는데 가게되면 연락하고 갈께. 잘 지내지? ^^
2008/06/14 10:54유가를 계산하실때 옥탄가도 계산 하셔야 할 겁니다. 한국은 가장 낮은 옥탄가가 90 정도이지만 미국은 가장 높은 옥탄가가 89 이니까요. 옥탄가가 높으면 높을 수록 그 만큼 정제하는 비용이 많이 들어 가기 때문에 같은 기름이라도 옥탄가가 높은 것이 훨씬 비쌉니다.
2008/06/17 12:53미국의 옥탄가 순위는 87--->89--->91(92) 입니다.
2008/08/04 01:11한국이 90이라면 최상의 아닌가요?
고급차들은 전부 91(92)를 넣어야 합니다.
아니면 폭발력이 떨어져 엔진 출력이 저하되기 때문입니다.
옥탄가 계산하는 방법은 지역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2008/08/04 11:25옥탄가를 계산할때는 Motor Octane Number (MON) 그리고 Research Octane Number (RON)등등으로 계산을 하는데
미국에서는 (R+M)/2 을 계산해서 나온 수치를 옥탄가로 표시하고 ,
한국은 유럽처럼 RON만을 따져 계산합니다.
미국에서 87이면 한국에서는 92정도 되구요
미국에서 최고급 휘발유인 91-92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는 99-100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참고로 나라마다 조금씩 일반,고급유의 휘발유의 기준이 다르다고 하고,
일부 고지대는 낮은지역보다 2,3정도 낮은 휘발유를 공급한다고 합니다.
오.. 트랙백을 걸만한 글을 하나 더 만났군요. 제가 현재 프리우스를 1년 8개월째 타고 있는데 조만간 사람들이 하이브리드차에 대해 오해하고있는 부분에 대한 심층분석을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오늘 현재 제 프리우스의 MPG 는 50.7 정도 되는 군요. 겨울에는 좀 내려갑니다. ^^;;
2008/08/06 2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