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t Cetera, Et Cetera, Et Cetera

아이폰을 써보니 놀라운 점 24가지

얼마 전에 신문기사를 보니 국내 소비자의 39%가 애플의 아이폰 구입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같은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무려 70%가 아이폰을 알고 있었다고도 했고요. 한때 MP3 플레이어의 종주국이었던 한국의 업체들이 애플의 아이팟에 세계 시장을 속수무책으로 내주었던 전례가 있어서 아이폰이 너무 잘나가는 것에 대한 경계심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만 결국 저 자신도 얼마 전 아이폰을 한대 팔아주게 되었습니다

아이폰이 나올 당시에 맨하탄에 몰아쳤던 구입 광풍도 알고 있었고 아이폰을 자랑하는 동료들이 없는 것도 아니었습니다만 한동안 저는 액정이 있는 부분과 버튼이 있는 부분의 연결이 거의 떨어져나가기 직전인 흑백 액정의 구식
LG휴대폰으로 버티고 있었습니다. 첨단기기에 알러지가 있는 것도 아닌 저이지만 첨단기기는 그 가치에 비해서 언제나 비쌌기에 나중에 값이 떨어지고 나서 즐겨도 된다는 생각을 했었기에 구입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가 얼마 전 병원에서 아이폰을 구입하는 것도 의학도서나 의학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비용지원을 해주기 시작했다는 소문에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그래도 이런 스마트폰은 처음이어서 사기 전에 아이폰에 대한 연구를 조금 했습니다
. 아무래도 가장 놀라운 기능은 인터넷 연결이 집에서 초고속 인터넷 망을 쓰는 것에 비해 그리 느리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전에 제가 보았던 휴대폰은 인터넷을 하면 데이터를 올려 보낸다 내려 보낸다 하면서 시간이 영원히 걸리는 단점이 있어서 인터넷을 하고 싶지도 않았는데 아이폰에서 거의 순간적으로 이메일이 뜨는 것을 보고 놀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좋은 점은 휴대폰은 인터넷 사용요금 때문에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아이폰은 인터넷 요금이 한달 30불 정액이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사실 30불이라면 집에서 인터넷에 지불하는 돈과 맞먹으니 적은 돈은 아니었습니다만 이정도 가치라면 어쩐지 모험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보이스레코딩 기능

전화가 왔을 때

나의 휴대폰


몇 차례 미루다가 드디어 199불에 아이폰을 입양하고 보니 제가 너무 오랫동안 과학기술의 발전을 등한시하고 있었는지 정말 놀라운 기능이 많았습니다. 물론 얼리어답터(early adaptor)이 나라인 한국의 소비자들은 이미 삼성과 LG의 엄청난 스마트폰들을 많이 써보셨기 때문에 제가 지금부터 소개하는 아이폰의 기능이나 어플리케이션들이 새로운 것도 아닐 가능성이 높지만 그래도 전문지식이 없는 일반인의 입장에서 아이폰의 어떤 점이 그렇게 매혹적이었는지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장점과 함께 단점도 써보겠습니다.

1.
  
첫번째로 좋은 점은 터치폰이라는 사실입니다. 터치폰이 되어 놓으니 전면부에 스위치는 Home버튼 딱 하나 달려있습니다. Home 버튼은 컴퓨터로 말하면 바탕화면으로 가기 버튼입니다. 아이폰은 그 자체가 조금만 컴퓨터이다 보니 각종 아이콘들이 모여있는 바탕화면으로 가는 것이 가장 빈번히 쓰는 기능입니다. 터치로 모든 조작을 하다 보니 터치에 얼마나 잘 반응하는가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할 텐데 지금까지 99%의 경우 의도한대로 움직여주는 것 같습니다. 아주 드물게는 터치에 반응을 하지 않는 아주 당황스러운 경우도 있었으나 대부분은 아주 좋았습니다. 또한 액정부가 지문을 별로 안타는 재질이라고 하는데 그냥 셔츠에 쓱 닦으면 아주 깨끗하게 유지가 됩니다. 터치는 각종 아이콘을 클릭하고, 메일을 보내고, 인터넷을 검색하고, 드랙(draggin)을 하는 기본적인 마우스와 키보드의 기능을 부족함 없이 구현합니다. 여기다가 아이폰의 전설 같은 두 손가락으로 화면 확대하기 기능이 있으니 이 작은 기계로 컴퓨터로 하던 거의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습니다.

2.
 
두 번째로는 연락처 기능인데 상대방의 이메일, 전화 번호 등이 종합적으로 한 화면에서 관리되고 즉석에서 사진을 찍거나 기존의 사진을 불러와서 상대방의 파일에 집어 넣을 수 있게 해줍니다. 스마트폰을 써보지 못한 저로서는 이 아이폰의 기능이 새로운 것인지 이미 한국에서는 흔한 것인지는 알지 못합니다만 정말 어마어마하게 편리했습니다. 또한 전화를 걸 때는 이 연락처를 손가락으로 톡 치면 전화가 걸어지니 다이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연락처를 찾는 것도 무척 쉬워서 전에 쓰던 휴대 전화의 경우 주소록을 누르고, 주소록에서 알파벳을 눌러서 이름을 찾고, 나온 이름을 선택하고 송화를 다시 눌러주는 과정이 필요했는데 널찍한 화면에서 손가락으로 톡톡 치면서 모든 과정을 끝내는 아이폰은 정말 쉽고 재미있는 전화였습니다. 더군다나 3Gs로 넘어오면서 생겼다는 음성 조절기능도 놀라운데 홈 버튼을 길게 누르면 음성조절 기능이 켜집니다. 그리고 말로 전화 번호를 직접 부르거나 저장된 주소록의 사람에게 전화를 걸게 할 수 있습니다. 이미 한국에서 수년 전에 경험한 기능이라 새로울 것도 없고 어차피 제 발음은 잘 알아 듣지도 못해서 쓰지 않습니다만 한국에서 나오면 한국사람의 목소리를 잘 인식하게 고쳐서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3.
  자
주 쓰지는 않습니다만 음성녹음 기능이 있습니다. 역시 터치폰이라 좋은 것이 전면부의 아이콘을 손가락으로 탁 두드리면 음성녹음이 준비되니 복잡하게 메뉴에서 여러 단계를 거쳐서 들어가는 것과 차원이 다른 편리함을 줍니다

사진과 캠코더기능

손가락으로 넘기는 아이팟

첫 화면 모습


4.
  
카메라와 캠코더 기능이 있습니다. 제가 가장 감동하는 기능인데 첨단폰에 익숙해진 한국인에게는 대단한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만 놀라운 카메라의 해상도(3메가 픽셀)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동영상 촬영도 아주 자유로웠고 제 카메라에 겨우 2기가짜리 카드가 꽂혀있는 것에 비하면 아이폰은 무려 16기가이기 때문에 쓸 일은 없지만 아주 장시간 동영상 촬영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카메라를 대체할 수 있겠다는 기쁨이 있었는데 (제 카메라가 매우 크고 무겁습니다) 그래도 카메라를 대체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 이유는 진짜 카메라가 아니다 보니 줌 기능이 없다는 것과 플래쉬가 없다는 것, 국산 터치폰의 카메라에 비교해서 실내 등 어두운 곳에서는 사진의 질이 쥐약이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실외라도 햇빛을 등지고 찍지 않는 사진의 경우 피사체가 검게 나와서 반드시 햇빛을 등지고 사진을 찍어야 합니다. 국산 휴대폰의 카메라는 왠일인지 이런 현상이 없었습니다.

5.
 아이
팟의 기능도 놀라왔고 만족스러웠습니다. 한때 MP3를 가지고 다니면서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었기 때문에 MP3 플레이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는 대강 알았지만 역시 인터페이스의 아름다움과 편리성은 역시 애플이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듯이 가진 노래의 앨범을 보여주고 손가락으로 넘기면서 곡을 고르고 플레이 하게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튠스 스토어가 인터넷으로 접속되어 원하는 곡을 즉석에서 다운받을 수도 있습니다. 음악을 들으면서도 휴대폰이 가진 거의 모든 기능을 동시에 쓸 수 있고 아이폰에 딸려서 나오는 이어폰에도 휴대폰 기능뿐 아니라 아이팟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 버튼이 있어서 조작이 쉽습니다.

6.
  
메일에서 제가 감동한 측면이 큰데 메일을 가져다 주는 속도가 꽤 빠르고 로그인 과정을 생략하게 할 수 있어서 메일 확인에는 컴퓨터보다 낫습니다. 컴퓨터는 켜면 일단 한참 부팅을 해야 하고 웹 브라우저를 열어야 하고 원하는 웹사이트로 가서 로그인을 해야 하므로(특히 핫메일은 암호가 저장이 안되어 쥐약) 시간이 걸리지만 아이폰은 터치 하나로 메일을 보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제가 사용법을 다 익히지 못한 것인지 핫메일은 폴더가 뜨지 않고 아이폰으로 확인한 메일이 컴퓨터로 보면 확인 안 한 것처럼 떠서 메일 계정을 컴퓨터와 아이폰으로 이중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조그만 아이폰으로 타이핑을 하다 보면 손가락에 쥐가 나므로 눈으로 메일을 확인하는 데는 좋지만 메일을 쓰는 데는 컴퓨터에 비할 수가 없이 불편합니다.

대중교통도 안내되는 지도

콤파스 기능

두번째 화면


7.
  콤
파스와 지도 그리고 GPS 기능입니다. 이 중에 하나만 있었다면 의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세가지가 다 있음으로써 엄청난 편리성을 줍니다. 예를 들어 맨하탄의 타임즈스퀘어에서 센트럴파크에 가고 싶다면 지도에 입력해서 컴퓨터로 하듯이 행선지를 뽑을 수 있는데 현재 위치가 표시되므로 어디로 가야 할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내 진행 방향이 지도에서 어느 방향인지 알 수 있으므로 아주 좋습니다. 이 기능이 저에게 특히 와 닿았던 이유는 지도를 손에 가졌음에도 내가 동쪽으로 가는지 서쪽으로 가는지 꼭 한참 더 가서 알게 되어 되돌아가던 기억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놀라운 것은 보행이나 운전 경로뿐 아니고 대중교통으로도 행선지를 안내하므로 예를 들어 몇 분을 걸어서 버스정류장에 도착하면 버스가 언제 오는지 그 버스를 타면 목적지에 도착 예정시간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버스 노선표를 외울 필요도 없고 버스가 언제 올지 답답해하며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지도에 교통량을 보여주고 길이 막히면 왜 막히는지 이유도 써있어서 막히는 길을 피해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정확하지는 않은 것 같고 아마 50%만 신뢰해야 할 듯합니다.

8.
  다음은
인터넷인데 와이파이도 지원되고 미국의 3G 네트워크라는 전화용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의 서핑 속도는 이메일 확인만큼 빠르지는 않습니다. 물론 컴퓨터보다도 느립니다. 하지만 작은 화면으로도 하고 싶은 것을 거의 다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가 지금까지 본 어느 휴대폰보다도 인터넷이 빨랐기 때문에 진짜로 인터넷을 쓰게 됩니다. 작년에 한국에 제가 갔을 때 빌린 휴대폰도 인터넷이 되었지만 요금이 두렵고 속도가 느려서 거의 쓰지 않았습니다. 화면을 이동하는 것도 터치폰이 아니어서인지 아주 불편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의 인터넷은 쓸만합니다. 단점은 와이파이가 잘 잡히지 않는 곳에서는 거의 인터넷이 정지되어 쓸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폰은 3G 보다는 와이파이만 죽어라고 잡습니다. 와이파이 기능을 아예 끌 수도 있기는 한데 그래도 와이파이가 잘 잡히는 데 가면 인터넷 속도가 빨라질 수 있고 3G는 전원소모가 많아서 와이파이 기능을 끄지 못하고 삽니다. 끄는 것도 몇 단계를 거쳐 들어가는 비교적 복잡한 기능이라 그리 쉽지 않습니다

일기예보 서비스

세번째 화면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9.
  
아홉 번째는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입니다. 휴대폰으로 들어가서 무수한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고 가동시킬 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보니 평균적으로 다운로드에는 10초 정도면 되는 것 같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받는 것도 재미가 들려서 하루에도 몇 개씩 받는 것이 일이 되었습니다. 돈 주고 산 것도 있지만 그래도 공짜가 더 재미있습니다.

10.
  
열 번째부터는 어플리케이션들 자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첫번째로 네비게이션 기능인데 사람에 따라서 그다지 실용적이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일단 있다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11.
블록격파 게임인데 손가락으로 하니 나름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예전의 오락실 게임처럼 조이스틱으로 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12. 북
치기인데 아이폰에 보이는 드럼을 손가락으로 두들겨서 북을 칩니다. 그냥 재미로 하는 것입니다.

13.
스카이프. 전화가 되면 정말 놀라울 기능인데 채팅만 지원되고 전화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만약 되면 정말 국제전화비가 절약될 것 같습니다.

드럼 연습 기능

스카이프, 채팅만 가능

인터넷 사전


14.
인터넷 사전. 아주 유용하게 쓸만한 기능인데 의외로 못 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단점이 휴대전화의 신호가 잘 잡히지 않는 건물 내부나 지하 같은 곳에서는 인터넷이 안되므로 사전도 무용지물이라는 사실입니다. 실상 사전은 그런 곳에서 더 쓸 일이 많기 때문이죠.

15.
공짜로 와이파이가 되는 곳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와이파이를 찾아서 그런 곳에 굳이 갈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16.
구글 어스. 참 재미있습니다. 손가락 하나로 지구를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고 서울도 갔다가 뉴욕도 가는 것이 거의 신이 된 느낌입니다. 손가락 두 개로 지도를 키웠다가 줄였다가 합니다.

구슬 미로 게임

와이파이 찾는 프로그램

구글어스의 신비한 지구


17.
미로 게임. 재미있습니다. 아이폰을 이리저리 눕혀서 쇠구슬을 굴려서 미로를 빠져나갑니다. 아이폰에 무슨 동작감지 센서가 있는 모양인데 간단함을 생각하면 아주 재미있습니다. 전에 한국에 갔을 때 휴대폰으로 주사위를 굴리는 게임을 본 적이 있는데 그와 비견될만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게 구슬 굴리는 것이 더 재미있습니다.) 

18.
각종 신문. 아주 편리합니다

19.
화장실 찾는 기능. 밖에 나가서 갑자기 화장실이라도 가야 하면 아주 곤란할 듯한데 화장실이 어디인지 지도에서 보여줍니다. 오늘 센트럴파크에 갔을 때 한번 써먹고 싶었는데 공원 내에도 화장실이 많은데 하나도 보여주지 않아서 소용이 없었습니다.

20.
성범죄자의 얼굴 등의 프로파일, 주소, 지도 상의 위치도 보여줍니다. 딸 키우는 집안에서 꼭 필요할 듯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너무 느립니다. 남에게 신기하다고 보여주려고만 하면 작동이 거의 멈춰서 한번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네번째 화면

이웃의 성범죄자 정보

화장실 찾기


21. 재미있는
스텔스라는 20세 이하만 들을 수 있다는 기분 나쁜 소리를 내주는 애플리케이션도 있습니다. 주로 근처에서 노는 아이들을 쫓는 용도입니다. 제가 어디에 쓸지는 모르겠는데 재미있을 것 같아서 다운 받았습니다. 그런데 실제 작동을 시켜보니 올해 세 살인 우리 아들은 아무 소리도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_-;;

22.
가짜 전화를 오게 해주기도 합니다. 진짜 전화가 울리고 받으면 각본에 따른 목소리도 들려옵니다. 말하기 싫은 사람의 말이 계속 이어지면 중간에 뜰 구실을 만들 수 있습니다.

23.
툴 박스라고 아주 유용한 기능이 한데 묶여 있습니다. 환율 계산, 날짜 계산, 날짜 카운트다운, 각종 휴일 정보, 수평계, 대출 이자 계산기, 여성 월경 계산, 음식점 등의 팁 계산기, 각종 단위 환산기인데 간단하지만 잘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툴박스의 환율계산기

태양계 관측 프로그램

지포 라이터


24.
지포 라이터. 손가락으로 뚜껑을 열고 불을 켜고 입으로 이어폰에 불어서 불을 끄거나 아이폰을 기울여서 불꽃을 눕히기도 합니다. 그냥 아이들이 그냥 가지고 놀만하고 담뱃불은 못 붙입니다

이상 아이폰과 제가 사용중인 애플리케이션을 리뷰 해보았습니다
. 한국에 곧 나온다는 아이폰, 지나친 환상은 가질 필요가 없지만 물건을 나름대로 잘 만든 것은 분명합니다. 이미 첨단폰에 익숙해진 한국 소비자들의 반응이 기대됩니다.



l
  
이 글은 애플 사나 그 어떤 사업의 주체로부터 대가를 받고 쓴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 원인이 뚜렸하지는 않으나 지금 이 글만이 일주일 넘게 대량 스팸댓글의 공격(?)을 받고 있어서 댓글을 막았습니다. 이미 2000개 이상의 스팸댓글을 수동으로 삭제한 상태입니다. 널리 이해바라겠습니다. 혹시 하시고 싶은 말씀은 방명록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뉴욕의사의 백신영어

  • 이전 댓글 더보기